- 영상청소년수련원, 안성크리스천휴빌리지 등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7일 세계 잼버리 대회 조직위 측에 청소년과 봉사자들을 위해 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기독교 수양관들을 제공하기로 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도 한교총의 요청에 따라 파주시 영산청소년수련원을 비롯 안성시에 위치한 노인복지센터 안성크리스찬휴빌리지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영산청소년수련원의 경우 전체 수용인원이 1200명이며 이중 잼버리 참가자 228명이 8일과 9일 사이에 입소할 예정이다. 또 안성크리스찬휴빌리지의 수용 가능한 공간을 파악해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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