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주오대 지도 교수 외 8명의 학생 한신대 찾아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과 한국사학과(학과장 이형원)는 일본 도쿄 소재 주오대학(中央大學)(이하 주오대) 학생들과 역사 문화 국제 교류를 진행했다.
지난 1일 주오대 학생단은 글로벌 스터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신대를 방문해 10여년간 국제 교류 관계를 맺어온 한신대 박물관과 오산·화성·수원 일대의 역사 문화 유산을 찾았다.
고바야시 켄이치 교수와 주오대 학생 8명은 한신대 박물관의 유물 정리실과 전시실 견학 및 한국사학과 학생들과의 교류 시간을 가진 후 오산 독산성과 화성 융릉·건릉, 수원 화성 등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며 양국의 역사 문화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형원 한국사학과 학과장은 “양국의 대학생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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