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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 42주년 학술대회 연다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3.08.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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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3 한동대서 ‘창조론적 기원연구, 새로운 변화와 기회’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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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회장 이경호 교수) 42주년 학술대회가 923일 포항 한동대학교에서 창조론적 기원연구, 새로운 변화와 기회를 주제로 열린다.

 

매년 각 지부 주관으로 정기 학술대회를 진행해오고 있는 한국창조과학회는 올해 처음으로 포항지부 주관으로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에 포항지부는 창조신앙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유신진화론의 비합리성을 신학적, 변증법적, 과학적으로 밝히며, 유전자의 관점에서 과학적으로 진화론의 불가함을 설명하고, 다음세대 크리스천들에게 창조과학으로 교육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개회예배 때 이웅상 목사(한국창조과학회 5대 회장)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과 한국창조과학회 이경호 회장(인하대)이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며, 오전 오픈 강의로 김영애 권사(온누리교회)와 빌헬름 홀잡펠 교수(한동대)가 나선다.

 

오후 130분부터는 5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주제별, 대상별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창조과학스쿨세션에서는 박환석 교사(대신고등학교)수학에서 발견한 창조주’, 오경숙 본부장(한국창조과학회)교과서와 미디어 속 진화론적 세계관’, 정우성 이사(한국창조과학회)상품vs작품:지적설계로 보는 창조신앙과 청소년의 비전 바라보기, 서병선 교수(한동대)성서고고학의 관점에서 본 출애굽 사건을 주제로 진행한다.

 

창조론적 기원연구세션은 김경태 교수(한동대)생명발생 계통수에 대한 창조론적 제안, 하주헌 교수(경희대)진화론의 종vs성경의 종류’, 조경원 박사(헤세드바이오)고아 유전자(Orphan gene)의 발생을 통해 보는 진화의 가능성에 대한 고찰’, 김아람 교수(한동대)컴퓨터 시뮬레이션 기반 꿀벌 신생 유전자의 진화 가능성 연구를 발제한다.

 

3세션인 유신진화론 비판에서는 신앙에서 유신 진화론이 위험한 이유를 주제로 정택주 교수(말씀사랑교회)가 첫 번째로 발표한다. 이어서 정재훈 이사(한국창조과학회)진화론의 열매 진화심리학’, 한윤봉 교수(전북대)진화론적 창조론-유사품 주의’, 김기호 교수(한동대)유신진화론에 대한 기독교변증적 비판을 각각 발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창조과학캠프찬양과 율동’, ‘우리 몸의 설계도’, ‘설계된 우주’, ‘우주진화론의 비과학성’, ‘화학진화론의 비과학성’, ‘생물 및 인류진화론의 비과학성’, ‘성경이 하나님 말씀인 증거를 주제로 다음 세대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확립시킨다는 계획이다.

 

참가비는 831일까지 사전 등록시 2만원이며, 이후에는 현장등록(3만원)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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