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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설교대학원, 해외 석학 초청 컨퍼런스 개최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3.10.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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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0/16, 브라이언 채플 박사 강사로 나서

서울신대 설교대학원에서 현장목회자들이 현대 설교학의 학문적 흐름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해외 석학 초청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강사는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 <그리스도 중심적 예배>, <성화의 은혜> 등의 저자로서 현대설교학의 주요한 흐름인 그리스도중심적 설교를 주장한 브라이언 채플(Bryan Chapell) 박사이다. 채플 박사는 미국 커버넌트 신학교(Covenan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설교학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한 후에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가장 유서깊은 장로교회 중 하나인 그레이스 장로교회(Grace Presbyterian Church)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컨퍼런스는 1016() 오전 10시부터 330분까지 두 번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에는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 오후에는 <그리스도 중심적 예배>를 주제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무료이나 행사준비를 위해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고 한다. (등록링크: https://forms.gle/Py947Z16qWYsWoH28) 설교대학원장 소형근 교수는 본 행사를 통해 목회자들이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와 예배가 무엇인지를 정립해 나가고 새로운 시대에 힘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되길 소망하며 초청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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