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16, 브라이언 채플 박사 강사로 나서
서울신대 설교대학원에서 현장목회자들이 현대 설교학의 학문적 흐름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해외 석학 초청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강사는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 <그리스도 중심적 예배>, <성화의 은혜> 등의 저자로서 현대설교학의 주요한 흐름인 그리스도중심적 설교를 주장한 브라이언 채플(Bryan Chapell) 박사이다. 채플 박사는 미국 커버넌트 신학교(Covenan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설교학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한 후에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가장 유서깊은 장로교회 중 하나인 그레이스 장로교회(Grace Presbyterian Church)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컨퍼런스는 10월 16일(월) 오전 10시부터 3시 30분까지 두 번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에는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 오후에는 <그리스도 중심적 예배>를 주제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무료이나 행사준비를 위해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고 한다. (등록링크: https://forms.gle/Py947Z16qWYsWoH28) 설교대학원장 소형근 교수는 본 행사를 통해 목회자들이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와 예배가 무엇인지를 정립해 나가고 새로운 시대에 힘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되길 소망하며 초청의 인사를 전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