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 경제독립 위한 ‘솔로몬의 주택’, ‘K-컬쳐 숲산책길’ 공약
윤용근 변호사(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난 2월 5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 총선에서 성남시 중원구에 출마할 것을 선포했다.
윤용근 변호사는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진평연 운영위원, 복음법률가회 운영위원 등으로 그동안 국회 토론회와 교회 등에서 동성애교육, 동성결혼을 막기 위한 차별금지법 등 악법 반대운동을 활발히 해왔는데, 밖에서는 악법들을 막아내는데 한계를 느껴 국회에 직접 들어가서 막기로 결심하고,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했다.
윤용근 예비후보는 “2개월 동안 주민들을 직접 뵙고자 열심히 다녔는데 언론여론조사 결과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 중 선두를 달린다니 너무도 감사하다. 거짓과 위선, 부도덕으로 점철된 운동권 특권 세력을 청산하고 정직과 도덕성의 회복을 통해 대한민국을 정상화해서 국민들이 살기 좋은 국민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자.”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윤용근 예비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2030세대의 경제적 독립을 지원하기 위한 ‘솔로몬의 주택’ 1천 세대 공급 추진을 내세웠다. 기존의 청년주택과는 차별화될 것이라는‘솔로몬의 주택’에 대해서는 “우리 중원구 안에 44제곱미터, 약 13평 크기의 투룸 아파트 1,000세대를 건설하여, 남녀 각 500명씩 1,000명이 입주하여 월 50만 원 정도의 비용으로 거주하고,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하며, 이후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가야 할 필요가 있을 때까지 안정적인 주거여건을 보장해 주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원구민의 경제·문화·환경·안전과 관련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가칭 ‘K-컬쳐 숲산책길’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하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산성대로 개선사업에 국비를 투입하여 1단계 조기 완공하고, 활기찬 문화거리 살맛나는 중원구를 만들기 위한 ‘K-컬쳐 숲산책길’을 모란역부터 남한산성 공원 입구까지 총길이 5.2킬로미터 구간으로 확대하여, 반려견과 함께 여유 있는 산책이 가능하고, 여기에 K-POP, K-드라마, K-아트를 컨텐츠로 접목시키면 관광객이 몰려오고 동네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중원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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