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설 명절 고립가구 예방 위해 노력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4.02.22 16: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요청

좋은이웃 마을만남 사진(1).jpg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연은)2024년 설 명절을 맞아 21일부터 28일까지 총 일주일간 지역사회 내 명절 인사를 나누는 좋은 이웃, 마을 만남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복지관의 담당 권역인 월곡1, 종암동, 보문동, 안암동 내 유관기관 및 지역 상점 380여 곳과 만남이 이루어져 명절 인사와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협력을 요청할 수 있었다.

 

2016년부터 진행된 좋은 이웃, 마을 만남은 명절마다 사회복지사들이 지역사회에 직접 방문하여 떡을 나누며 인사를 나누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이다.

 

김연은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장은 “2016년부터 이어져 오는 좋은 이웃 마을 만남을 통해 복지관과 마을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이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기 바란다. 나아가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에 더 가까이 다가가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돌봄과 나눔의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설 명절 고립가구 예방 위해 노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