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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성시화운동본부, 하계 세미나 열고 ‘성시화 재도약’ 다짐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4.09.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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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복 목사·김철영 목사 강사로 나서 성시화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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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는 지난 820일부터 21‘2024 하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세미나에서 앞서 20일 오전 730분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를 강사로 제472회 동경성시화(홀리클럽)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느헤미야의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를 인도했다. 또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 비전과 전략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이번 세미나에는 동경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를 비롯해, 신현석 목사, 이청길 목사, 사무총장 김근식 , 구자우 목사, 염성균 목사, 정규화 목사, 김병환 목사, 김에녹 목사, 박영길 목사, 성영관 목사, 허창범 목사, 이준우 목사, 강혜숙 선교사, 김명균 목사, 최혜경 선교사, 장경태 목사, 박주은 선교사, 장상기 목사, 이은주 선교사, 유향희 권사 등 25명이 참석했다.

 

정순엽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느헤미야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김상복 목사는 느헤미야는 기도하면서 비전을 성취했다.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마쳤다.”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일을 성취한다.”며 동경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먼저 기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지도자는 불만스러운 상황을 보았을 때, 그저 불평하며 비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심각한 고심과 고통과 기도를 통해서 만족스러운 상황 변화의 비전을 본다. 느헤미야는 주저앉아 며칠 동안 울며 슬픔에 빠져서 육신적, 정신적, 영적 고통을 체험했다.”어떤 일에 불만하고 비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쓰지 않으신다. 불만이 있을 때 어떻게 좋게 만들까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추진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쓰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어 사무총장 김근식 목사의 인도로 동경성시화운동본부 미래 비전을 논의했으며, 교회협력위원장에 허창범 목사, 영성개발위원장에 염성준 목사, 선교협력위원장에는 정규화 목사, 기획위원장에 김명균 목사, 대외협력위원장에 김에녹 목사를 선임하고 동경성시화 사역을 힘 있게 전개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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