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골프와 기부의 만남, 나눔의 새로운 트렌드”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4.10.16 16: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월드비전, 37인의 셀럽과 프로골퍼가 함께한 \'엔젤골프대회\' 개최

[이미지] 월드비전 배우 이본 등 37인의 셀럽과 프로골퍼가 함께한 ‘엔젤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1).jpg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엔젤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CC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배우 이본, 이소연, 원기준, 류시원, 김구라 등 여러 셀럽들과 프로골퍼를 비롯해 총 152명의 후원자가 참여했다.


월드비전과 37인의 셀럽이 공동 주최한 ‘엔젤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월드비전 ‘피니시 더 잡(Finish the Job)’ 캠페인 내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수혜 청년 중 왼손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의수 제작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골프라는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후원자들이 함께 교류하며 기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의미가 있다.


이본 배우 겸 대회위원장은 “한 뜻으로 다 함께 모여 작지만 사랑의 마음 전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어려운 이들을 위해 힘써 주시는 월드비전과 후원 및 물품으로 마음 모아 주신 기업 대표 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소연 배우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좋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 프로젝트 수혜 청년의 의수 제작을 위해 골프라는 방법으로 후원 및 기부문화 확산에 선한 영향력 보여주신 셀럽, 프로골퍼 그리고 모든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다양한 사회 문제 중 한 가지 문제라도 완전히 해결해 고통받는 사람들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라는 비전을 가진 ‘피니시 더 잡(Finish the Job)’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국내 주요사업으로 자립준비청년, 수용자 자녀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골프와 기부의 만남, 나눔의 새로운 트렌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