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샬롬나비, 제57회 월례포럼 개최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4.11.20 11: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주제발표 박봉규 목사 “현대는 오직 성령 뿐”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는 지난 116,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성령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제57회 월례포럼을 개최하였다. 주제 발표는 샬롬나비 자문위원이신 박봉규 목사(기독교학술원 사무총장)께서 맡았다.

 

이번 월례포럼은 과천소망교회의 성도들이 수요 예배로 함께 참여하였으며 샬롬나비 사무총장이신 김윤태 박사(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기도는 한국교회와 복음화를 위하여는 섭외이사이신 이관표 박사(한세대 교수), ‘한국사회와 안정을 위하여는 구제이사이신 이은희 집사(덩키앤트리 대표), ‘세계선교와 난민을 위하여는 음악이사이인 방선이 선교사(GMS 협력선교사)가 주제별로 하였고, 주제 발표 후 샬롬나비 총무인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 담임)가 샬롬나비 강령를 제창한 후 육호기 목사(GMS 원로선교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봉규 목사는 말씀을 통해서 종교 개혁자들은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강조했는데 성령시대인 현재는 오직 성령의 사역을 강조해야 한다.

 

칼빈은 <기독교 강요> 1권에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제2권에서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말하고 제3권에서 '성령의 사역'을 말했다. 성령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오고 예수님에게서 사역을 위임받았기 때문에 성령님의 사역을 잘 알고 성령이 충만해야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다.

 

하나님 나라 현재성은 성령의 현재성이고 모든 사역의 답은 성령이다.라고 강력한 말씀을 전했다.

 

월례포럼에 앞서 개최된 11월 이사회에서는 제29회 학술대회, 성탄절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하반기 워크샵 총회 개최 등 2024년 하반기 사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샬롬나비, 제57회 월례포럼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