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세계구속사말씀본부, ‘승리의 날’ 기념 특별구속사세미나 개최
- ‘예수님 탄생 전후 50일 여정’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살펴
- 배고픔에 개밥까지 훔쳐 먹었던 고 박윤식 목사, 온갖 시련에도 결국 구속사 업적 남겨
"우리의 고난은 결국 승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사)세계구속사말씀본부(이사장 이승현 목사/ 이하 말씀본부)가 지난 12월 17일 '승리의 날'을 맞아 서울 양재동 더K호텔에서 특별구속사세미나를 개최했다.
'승리의 날'은 고 박윤식 원로목사가 평강제일교회의 자체 기념일로 지정한 날 중 하나로, 평강제일교회와 구속사가 한국교회로부터 인정받은 감격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이승현 목사와 말씀본부는 '승리의 날'을 기념하는 도구로 '말씀'을 택했다. 북치고 장구치는 화려한 이벤트보다는 오직 구속사 말씀이 평강의 승리를 기념하는 본연의 정체성이기에 '특별구속사세미나'로 기념일을 준비했다.
특별한 날인만큼 이날 세미나에는 약 1,8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엄청난 성황을 이뤘다. 세미나장은 평강제일교회 성도들 뿐 아니라, 전국에서 몰려온 초교파 목회자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으며, 상당수는 자리가 없어 서서 듣기도 했다.
강사로 나선 이승현 목사는 고 박윤식 원로목사의 생전 업적과 의지를 전하며, 구속사 말씀이 결국 승리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몸소 증명했다. 그만큼 이날 세미나는 그 어느 때보다 매우 강렬했고, 또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 목사는 세미나의 주제로 최근 발간한 고 박윤식 목사의 마지막 구속사시리즈(A) '제사정결규례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중 '예수님 탄생 전후 50일의 여정'을 택했다. '구속사의 위대한 승리가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나타나는 축복'이란 주제에 맞춰 아기예수가 이 땅에서 어떻게 승리했는지를 구속사 여정을 통해 증명했다.
이 책에서는 예수님의 진짜 탄생일을 12월 3일(유대력, 태양력 3/2)로 지목한다. 하지만 구속사는 단순히 성탄일만 찾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탄생과 결례를 행하기까지 그 여정에 어떻게 개입했는지를 크게 주목하고 있다. 즉 '성탄'에 있어 그 모든 시간과 사건에 결코 우연은 없었다는 것, 이날 이승현 목사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전후 50일동안 예비한 다양한 사건들을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해냈다.
'예수님 탄생 전후 50일의 여정'은 마리아가 요셉과 함께 만삭의 몸을 이끌고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을 향해 출발하는 1일째로부터 시작한다. 이후 50일동안 나사렛-베들레헴(아기예수 출산)-엘아리쉬-나사렛-예루살렘-나사렛으로 총 833km의 고된 여정을 진행한다.
요셉과 마리아는 아기예수를 죽이려는 헤롯왕을 피해 엘아리쉬(애굽)으로 피신했지만, 태어난지 41일째에 반드시 결례를 행해야 하기에 일단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향한다. 이 목사에 따르면 생명의 위협은 물론 결례일에 맞출 수도 없을 것이 확실한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하나님은 헤롯왕을 죽임으로 아기예수가 제 날짜에 맞춰 무사히 결례를 받게했다.
이 목사는 "분명 성경은 예수님이 결례를 행했다고 기록하며, 그 날짜는 1월 14일(유대력, 태양력 4/11), 유대인들의 반란 폭동이 일어나기 전에 행해졌다. 문서에 보면 반란은 3일(유대력 1/11~13)이며, 헤롯왕의 죽음에 대한 애도 기간이 7일이라고 감안할 때, 헤롯왕의 죽음은 1월 4일(유대력, 태양력 4/1)이라는 결론이 나온다"면서 "헤롯왕은 죽을 정도의 상황이 아니었다. 허나 하나님은 예수님의 결례를 위해 헤롯왕을 1월 4일 새벽에 갑자기 죽이신 것이다. 이후 아기예수가 천사의 지시를 받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의 이러한 탄생은 예수님의 죽음과 마찬가지로 매우 영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했다.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은 우연히 이뤄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구속사적 사건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는 현 교회 사태로 고통받는 자신들에 반드시 회복할 수 있다는 구속사적 약속을 주고 있음을 확신했다. 이 목사는 "휘선 박윤식 원로목사님은 우리들에게 피맺힌 음성으로 반드시 회복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놓고 가셨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망가뜨리심은 우리를 다시 회복케 하기 위함이시다"며 "아기예수는 죽음의 온갖 핍박 속에서 50일 동안 승리하셨다. 50은 승리의 수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수다. 그리고 그 승리는 바로 우리의 승리다. 우리도 아기예수님처럼 모진 환락과 핍박을 견디고,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생전 고 박윤식 목사의 목회를 조명하는 영상이 상영되어 성도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은 '승리의 날'이면서 박윤식 목사가 하나님의 품에 안긴 날이기도 하다.
생전 박윤식 목사는 목회를 하며 이북 출신의 차별로 온갖 배고픔과 핍박을 견뎌야 했다. 심지어 개밥을 몰래 훔쳐 먹으면서 심방을 다녔을 정도다. 여기에 억지 조작으로 결론 난 '통일교 연루설'과 이단시비는 생전 그를 한시도 가만 두지 않았다.
이 자리에 모인 한 성도는 "고 박윤식 목사님의 삶은 고난과 핍박의 연속이셨다. 하나님은 그 분을 결코 평안히 두지 않으셨다. 허나 하나님이 주신 온갖 시련을 견뎌낸 그 분은 구속사시리즈라는 매우 위대한 진리를 우리에게 선물 하셨다"면서 "오늘 이승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지금 우리가 견뎌내는 고난 역시 우리를 더 크게 쓰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임을 믿게 됐다"고 기쁨을 전했다.
한편, 고 박윤식 원로목사가 저술하고, 이승현 목사가 정리 발행한 마지막구속사시리즈(A) '제사정결규례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예수님의 탄생 시기를 밝히는 매우 놀랍고도 흥미로운 연구를 담고 있다. 예수님의 탄생, 즉 '성탄'을 주제로 구속사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고 박윤식 목사의 계획은 위대한 역작이라 자부한 구속사시리즈의 가장 어울리는 마지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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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테크노오정교회하고 장기계약 하셨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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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난은 견디기 위해 변호사를 20명이나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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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히 대리회장체제를 종식시켜주시옵소서
거짓선동이나 성도를 미혹해서 혼선을 주어 올바른 신앙관을 못가지게 만드는 지도자를 다 제게해주세요.
고소고발을 일삼는 사역자와 장로는 아버지 처단해 주세요.
교회에 와서 정직하지 않게 돈 벌려는 자도 처벌해주십시요.
사랑이 실천되는 교회되게 인도해주세요.. -
틀린 구속사 편찬하고.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죽은척 하고. 싫던 좋던. 믿던 안믿던 모두 구원받는다 주장하고. 성도 가게에서 무전취식하는자가 선동하고, 철조망과 철문으로 막아. 서약서로 꼭두각시 만들고, 그 꼭두각시 서약서를 쓴자들만 들어가게 만들어 교회를 망가먹은 대리운전자와 그 족속들에게 속은 분들이여. 빨리 그곳에서 탈출하라. 지능이 있다면. 보고, 듣고, 깨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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