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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 국제봉사단, 필리핀 빈민 마을에서 복음 전해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4.12.21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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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날 집회에 무려 5,000여명 운집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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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혁신대학을 추구하는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가 필리핀에서 해외선교를 진행했다. 칼빈대 국제사회 봉사단은 지난 1216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 온도이 지역과 바랑가이 지역으로 방문했다. 교수, 직원, 학생 그리고 칼빈교회 성도 등 55명으로 구성된 칼빈국제 사회봉사단 단원들은 필리핀에서 34일의 일정을 통해 국제사회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이 파견되는 온도이 마을은 필리핀의 큰 피해를 가져온 온도이 태풍 피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빈민 마을로 거주지 환경 개선과 생활 여건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봉사단은 이곳 빈민 가에 나아가서 한국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해 온 의약품과 필요한 일상용품들을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실제로 봉사단의 사역을 통해서 이틀 째는 오백 명 정도의 숫자가 모인 전도 집회가 진행되었고 사흘째는 이천 명 이상이 되는 수많은 사람이 복음을 영접하는 놀라운 집회가 이틀 동안 진행되었다.

 

봉사단 단장을 맡은 황건영 총장은 봉사 활동과 전도 집회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함께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예수 그리스를 받아들이는 놀라운 기적들을 참여한 국제 사회 봉사단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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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칼빈대는 출국에 앞서 지난달부터 동안 방문할 지역의 문화와 언어 그리고 안전교육 등 사전 모임을 이행하고 이해하고 안전 교육 등 국내 3주의 걸친 교육을 진행했다.

 

칼빈대 국제 사회봉사단은 대학구성원과 지역교회가 그리스의 복음을 가지고 함께 협력하여 기독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다.

 

학교측은 칼빈대의 궁극적 목표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크리스천 리더를 길러내는 것이다. 우리는 1차원적인 선교 뿐 아니라, 우리 대학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선교를 시도하고 또 도전할 것이다선한 일을 위해 도전하는 젊음은 아름답고, 그 도전은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전 세계를 향해 더욱 도전하는 칼빈대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21

  • 이른봄날2024-12-21 21:54:16

    축복합니다 칼빈대!

  • 이른봄날2024-12-21 20:30:50

    칼빈이 점점 번창하네요

  • 이른봄날2024-12-21 20:19:16

    칼빈대의 도전은 언제나 새롭고 끝도없이 펼처지는 것같아 놀랍습니다.

  • 이른봄날2024-12-21 16:09:03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현장이네요... 칼빈대학교의 귀한 사역을 응원합니다.

  • 이른봄날2024-12-21 15:37:21

    할렐루야 대한민국 칼빈대학교의 필리핀 해외선교를 환영하고 감사드립니다 아멘

  • 이른봄날2024-12-21 14:20:03

    실천이 살아 있는 신학을 지향하는 귀한 본이 되는 사역이 됩니다. 칼빈대 화이팅

  • 이른봄날2024-12-21 13:44:08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칼빈의 아름다운 미래를 응원합니다

  • 이른봄날2024-12-21 12:37:56

    칼빈대학교의 필리핀 봉사활동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 이른봄날2024-12-21 12:07:54

    칼빈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이른봄날2024-12-21 11:30:23

    은혜가 넘칩니다~ 실천적 신학으로 세계를 섬기는 칼빈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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