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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목사에 윤대혁 목사 청빙 결정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6.01.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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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의회 98.8% 찬성··· 내년 1월부터 담임목사로 시무

윤대혁 목사.jpg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1, 공동의회를 통해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로 최종 확정했다.

 

사랑의교회는 윤대혁 목사의 청빙을 놓고 청빙위원회와 제직회의 만장일치 결의에 이어, 공동의회에서는 98.8%라는 압도적 찬성으로 청빙을 통과시켰다.

 

윤대혁 목사는 1974년생으로 개척교회 목회자 가정에서 성장했고, 총신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오륜교회에서 4년을 부목사로 시무한 후 미국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젊은이 사역, 평신도사역개발원을 맡아 10년을 섬겼다. 2013년 이후에는 LA에 소재한 사랑의빛선교교회의 3대 담임목사로 12년을 시무했다.

 

윤대혁 목사는 사랑의교회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지난 수년간 주일예배, 토요비전새벽예배, 대학부 및 청년부 수양회 설교 등 다양한 예배의 자리에 기도하며 함께 한 바 있다.

 

윤대혁 목사는 제직회(10), 공동의회(11) 등의 위임 절차를 거침에 따라 올 하반기에 동사 목회로 시작해 내년 20271월에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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