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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1호 영업사원’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 은혜제일교회서 북콘서트”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6.05.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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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30일 개최… 외교 현장 비화와 글로벌 진출 전략 공유
  • 참석자 전원에 최원호 목사 신간 『기도의 자리』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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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오는 5월 30일 오후 2시 교회 본당에서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현 케이미드사우스넥서스 대표)를 초청해 특별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텍사스 1호 영업사원이자 민간경제 1호 외교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서 정영호 대표는 미국 텍사스 현지에서 펼쳤던 외교 현장의 경험과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전략 등을 나눌 예정이다.

 

정 대표는 재임 시절 현지 한인사회와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는 이른바 ‘심방외교’를 펼치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텍사스는 한국 기업들에게 무궁무진한 기회의 땅”이라며 “대한민국 기업의 미래를 열고 국익을 세우는 일이 곧 애국”이라는 철학 아래 민간경제 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은혜제일교회 최원호 담임목사가 최근 출간한 영성 에세이 『기도의 자리』가 특별 증정된다.

 

은혜제일교회는 그동안 다양한 문화행사와 명사 초청 세미나를 통해 지역사회와 활발히 소통해 왔다.

 

최원호 목사는 “정영호 대표의 삶과 도전, 그리고 사람을 향한 소명이 기독실업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전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은혜제일교회는 오는 6월 27일 인기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를 초청해 찬양 간증 집회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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