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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6
(11) 선거중립 권고요청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에 있어서 교회의 임직자 선거가 있을시, 목회자는 반드시 중립에 서야 한다. 아무리 사랑한 자라도 지지표현은 큰 화가 될수 있다. 선거란 상대가 있기 때문에 위법이 보이면 구설수에 오르고, 구설수에 오르면 시비가 발생하고, 시비가 발생하면 대개 저들은 교회를 떠나더라! 문제가 비회되면 소송사건 발생하고, 목사는 교회를 떠나야 함이 상당수 아니던가? 교인 잃고 ...- 10921
- 독자기고
2020.05.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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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2020.05.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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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극복 없이는 신뢰 회복 어렵다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고 불리우는 장로교는 노회(老會)를 중심하는 교파이다. 노회가 중심이 되어 목사를 양육하고 양육한 목사를 파송해 지교회(支敎會)를 설립한다. 그리고 다시 노회의 회원인 목사와 지교회를 대표하는 장로를 노회의 대표로 뽑아 총회(總會)에 총대로 파송하는 대의제(代議制) 정치체제를 가진 교회이다. 따라서 장로교는 지교회, 노회, 총회가 하나의 교회로 구성된 조직이다. 그러므로 장로교는 ...- 기획
- 기획
2020.05.15 16:20
- 기획
- 기획
2020.05.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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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6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 날(5), 어버이날(8), 부부의 날(21) 등이 5월에 있고, 교회에서는 첫째 주(3일)를 어린이 주일, 둘째 주(10일)을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다. 그래서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가정 창조가 그 창조의 크라이막스이고 가정창조로 창조 사역이 끝난다. 따라서 하나님의 모든 창조가 마치 가정 창조를 향하여 진행되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정이 그만큼 중요하다...- 기획
- 10943
2020.05.15 16:15
- 기획
- 10943
2020.05.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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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 바코드
바코드 전 민 정저녁 무렵이다장을 보러 나갔다나란히 누운 고등어 대열그들에겐 가격표가 없었다검은 비닐봉지에 들어와내 것이 되기까지수없이 뒤적거림 당하며몇 번의 이력서를 썼을까해동으로 풀린 빨간 눈의 생선을 들고해피포인트에 덧셈을 한다지금 이 순간 선택되기까지수 없이 이력서를 쓴 나도어딘가에서 바코드로 찍힐까얼마의 해피포인트로 기록될까집으로 가는 보도블록 위로나의 바...- 오피니언
- 10942
2020.05.15 16:06
- 오피니언
- 10942
2020.05.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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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⑰
처리건을 처리조건으로 규정한 오류 90년 방치‘이의’‘합의’있어도 ‘반항’없는데 웬 뚱딴지냐? (승전) 피고를 향하여 그 소송사실에 대하여 승인 여부를 심문할 것이요, 그 공술(供述)은 유죄라든지 무죄라든지⇒ (1993년 판의 오류) 부답(不答)이든지 다 회록에 기록하고 재판하여 처리해야 한다. 제24조 본 치리회는 재판하기 위하여 개회 날짜를 정하고⇒ 본 재판회 혹은 재판국은 재판하기 위해 재판기일을 정하고, 원피고...- 10921
- 특별기고
2020.05.15 16:01
- 10921
- 특별기고
2020.05.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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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검역”이라 번역되고 있는 중세 베네치아어 “quarantine”은 “40일간”을 뜻하는 "Quarantena"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한 월간지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에서 썼다. 당시 베네치아공화국은 유럽과 오리엔트를 연결하는 교역으로 유지발전하고 있던 터에 오리엔트에서 역병이 발생한 것. 그러나 당장 국경을 닫아버릴 수는 없는 처지였다. 뿐만 아니라 중근동으로 통하는 성지순례를 ...- 오피니언
- 10968
2020.05.15 15:4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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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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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월례회 ‘해체되어가는 가정체계, 한국교회의 대책은?
’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본고는 지난 5월 8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충무성결교회에서 개최한 5월 월례회 중 고명진 목사가 발제한 ‘건강한 가정 회복 방안’의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가정에 대한 현대인들의 인식가정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가?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가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변화가 가장 큰 요인이라 할 수 있다. 2018년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전국 미혼 ...- 기획
- 학술
2020.05.15 15:28
- 기획
- 학술
2020.05.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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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지금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하여 모든 것이 위축되고 지구촌이 큰 위기 가운데 빠졌다. 5월 8일 오전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는 379만 여명이고, 사망자는 26만 8천여 명이며, 우리나라도 확진자 1만 명을 넘었고, 사망자 256명을 기록하고 있다. 그야말로 전 세계가 팬데믹(감염병 세계적 유행) 상태이다. 그리고 아직도 진행형이다. 전 인류가 힘과 지혜를 모아 이 역병을 퇴치해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2:5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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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할 수 없는 없는 증거(요한 12:9-11)
우리는 종종 과거의 감추어졌던 사건들이 속속 들어나는 경우를 우리는 목격하게 됩니다. 어둠의 세력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범죄의 흔적을 지우려고 합니다. 저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일들이 드러날까? 두려워하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든지 자기들의 죄를 숨기려 합니다. 그래서 들키지만 않으려 악을 쓰는 것입니다. 마치 현대인들은 “들키지만 말아라.를 십계명의 11번째 계명으로 삼아 살아가는 것 같이 보입니다.예수님을 ...- 오피니언
- 10969
2020.05.15 12:53
- 오피니언
- 10969
2020.05.1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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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선교의 반딧불
필자는 지난주에 이어서 레바논에서의 선교 단체 상황을 기술하고자 한다. 제목이 말해 주듯이 여러 선교 단체들은 전쟁의 참화 속에서도 예수님을 증거 하는 선교의 반딧불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글도 정병훈 선교사가 보내준 자료를 활용했다. 첫째는 YFC Lebanon 이다. YFC(그리스도를 위한 청소년)는 1963년부터 레바논에서 활동 해 왔으며 4 개의 주요 사역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 사역 및 제자 훈련이 주요 사역...- 오피니언
- 10938
2020.05.15 12:51
- 오피니언
- 10938
2020.05.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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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미래
코로나와 함께 사는 동안 거짓이 드러났다. 그것은 사이비 이단 사교 신천지의 정체이다. 성서를 왜곡하고 잠든 민중들을 속여서 그들의 영혼을 갈취하고 재물들을 착취하는 일들이 하나의 사회적 폭로이다. 박쥐로부터 우한의 연구소( 혹은 독감 걸린 중국 주둔 미군?) 그리고 국경을 넘어 온 코로나가 대구 신천지 교회 집회 장소와 이만희 형의 장례식 병원 등으로부터 대구와 경북을 강타하여 한국 전역에 충격을 준 것...- 오피니언
- 10944
2020.05.15 12:4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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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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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그리고 이태원의 그 클럽?
누가 그런 농담을 했다.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참 대단해. 신천지를 박살내더니 이제는 동성애자들 다 잡네!” 누군가 장난스럽게 올린 댓글치고는 목회자인 필자에게 던지는 작은 울림이 있었다. 바이러스가 대구에서 신천지를 중심으로 급격히 퍼져나가고 있을 때, 그 엄청난 사회적 파장의 비난은 애궂은 교회가 직격을 당했다. 마치 교회가 바이러스 전파의 전적인 책임이 있는 것처럼 뒤집어 씌우며 사회적 거리를 명분...-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5.15 12:44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5.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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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녀자들의 문제에 관한 단상
영국 배우 리처드 버튼이 16세기의 영국 왕 헨리8세로 분장, 출연한 영화 <천일의 앤>을 오래전에 보았던 적이 있다. 지금도 그 영화 가운데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남아 있는 것은 비운의 왕비 앤이 마지막 단두대에서 망나니가 칼을 휘두르기 직전 그(망나니)를 향해 얼굴을 비호같이 빠르게 돌리던 때의 그녀의 그 번쩍이던 눈빛과, 그리고 그 처형이 끝나고...-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5.15 12:38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5.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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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교회협 산하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을 위한 고백과 증언 국민운동 준비위원회’는 정부기관인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본격적 활동에 앞서, 기독교의 입장을 담아 적극적인 조사를 촉구했다.교회협은 먼저 “그동안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들이 있었지만 피해자들의 증언에만 의지해 온 한계로 인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2:2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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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한남사랑 100인의 기부’ 릴레이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으로부터 시작된 ‘한남사랑 100인의 기부’ 릴레이가 확산하고 있다. 먼저 제17대 총장으로 취임한 이광섭 총장은 지난 22일 개교64주년기념식 및 총장취임식에서 모교이자 평생을 함께해온 한남대에 1억 원을 쾌척했다. 한남대 식품영양학과 이미숙 명예교수(대전시 국제교류센터장)는 2호 기부자로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기계공학과 심우건 명예교수도 3호 기부자로 500만 원을 기탁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2:2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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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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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6
(11) 선거중립 권고요청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에 있어서 교회의 임직자 선거가 있을시, 목회자는 반드시 중립에 서야 한다. 아무리 사랑한 자라도 지지표현은 큰 화가 될수 있다. 선거란 상대가 있기 때문에 위법이 보이면 구설수에 오르고, 구설수에 오르면 시비가 발생하고, 시비가 발생하면 대개 저들은 교회를...- 10921
- 독자기고
2020.05.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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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극복 없이는 신뢰 회복 어렵다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고 불리우는 장로교는 노회(老會)를 중심하는 교파이다. 노회가 중심이 되어 목사를 양육하고 양육한 목사를 파송해 지교회(支敎會)를 설립한다. 그리고 다시 노회의 회원인 목사와 지교회를 대표하는 장로를 노회의 대표로 뽑아 총회(總會)에 총대로 파송하는 대의제(代議制) 정치체제를 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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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6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 날(5), 어버이날(8), 부부의 날(21) 등이 5월에 있고, 교회에서는 첫째 주(3일)를 어린이 주일, 둘째 주(10일)을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다. 그래서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가정 창조가 그 창조의 크라이막스이고 가정창조로 창조 사역이 끝난다. 따라서 하나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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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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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 바코드
바코드 전 민 정저녁 무렵이다장을 보러 나갔다나란히 누운 고등어 대열그들에겐 가격표가 없었다검은 비닐봉지에 들어와내 것이 되기까지수없이 뒤적거림 당하며몇 번의 이력서를 썼을까해동으로 풀린 빨간 눈의 생선을 들고해피포인트에 덧셈을 한다지금 이 순간 선택되기까지수 없이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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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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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⑰
처리건을 처리조건으로 규정한 오류 90년 방치‘이의’‘합의’있어도 ‘반항’없는데 웬 뚱딴지냐? (승전) 피고를 향하여 그 소송사실에 대하여 승인 여부를 심문할 것이요, 그 공술(供述)은 유죄라든지 무죄라든지⇒ (1993년 판의 오류) 부답(不答)이든지 다 회록에 기록하고 재판하여 처리해야 한다. 제24조 본 치리회는...- 10921
- 특별기고
2020.05.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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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검역”이라 번역되고 있는 중세 베네치아어 “quarantine”은 “40일간”을 뜻하는 "Quarantena"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한 월간지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에서 썼다. 당시 베네치아공화국은 유럽과 오리엔트를 연결하는 교역으로 유지발전하고 있던 터에 오리엔트에서 역병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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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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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월례회 ‘해체되어가는 가정체계, 한국교회의 대책은?
’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본고는 지난 5월 8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충무성결교회에서 개최한 5월 월례회 중 고명진 목사가 발제한 ‘건강한 가정 회복 방안’의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가정에 대한 현대인들의 인식가정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가?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 기획
- 학술
2020.05.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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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지금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하여 모든 것이 위축되고 지구촌이 큰 위기 가운데 빠졌다. 5월 8일 오전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는 379만 여명이고, 사망자는 26만 8천여 명이며, 우리나라도 확진자 1만 명을 넘었고, 사망자 256명을 기록하고 있다. 그야말로 전 세계가 팬데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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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할 수 없는 없는 증거(요한 12:9-11)
우리는 종종 과거의 감추어졌던 사건들이 속속 들어나는 경우를 우리는 목격하게 됩니다. 어둠의 세력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범죄의 흔적을 지우려고 합니다. 저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일들이 드러날까? 두려워하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든지 자기들의 죄를 숨기려 합니다. 그래서 들키지만 않으려 악을 쓰는 것입니다. 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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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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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선교의 반딧불
필자는 지난주에 이어서 레바논에서의 선교 단체 상황을 기술하고자 한다. 제목이 말해 주듯이 여러 선교 단체들은 전쟁의 참화 속에서도 예수님을 증거 하는 선교의 반딧불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글도 정병훈 선교사가 보내준 자료를 활용했다. 첫째는 YFC Lebanon 이다. YFC(그리스도를 위한 청소년)는 1963년부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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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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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미래
코로나와 함께 사는 동안 거짓이 드러났다. 그것은 사이비 이단 사교 신천지의 정체이다. 성서를 왜곡하고 잠든 민중들을 속여서 그들의 영혼을 갈취하고 재물들을 착취하는 일들이 하나의 사회적 폭로이다. 박쥐로부터 우한의 연구소( 혹은 독감 걸린 중국 주둔 미군?) 그리고 국경을 넘어 온 코로나가 대구 신천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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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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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그리고 이태원의 그 클럽?
누가 그런 농담을 했다.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참 대단해. 신천지를 박살내더니 이제는 동성애자들 다 잡네!” 누군가 장난스럽게 올린 댓글치고는 목회자인 필자에게 던지는 작은 울림이 있었다. 바이러스가 대구에서 신천지를 중심으로 급격히 퍼져나가고 있을 때, 그 엄청난 사회적 파장의 비난은 애궂은 교회가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5.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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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녀자들의 문제에 관한 단상
영국 배우 리처드 버튼이 16세기의 영국 왕 헨리8세로 분장, 출연한 영화 <천일의 앤>을 오래전에 보았던 적이 있다. 지금도 그 영화 가운데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남아 있는 것은 비운의 왕비 앤이 마지막 단두대에서 망나니가 칼을 휘두르기 직전 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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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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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교회협 산하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을 위한 고백과 증언 국민운동 준비위원회’는 정부기관인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본격적 활동에 앞서, 기독교의 입장을 담아 적극적인 조사를 촉구했...-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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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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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한남사랑 100인의 기부’ 릴레이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으로부터 시작된 ‘한남사랑 100인의 기부’ 릴레이가 확산하고 있다. 먼저 제17대 총장으로 취임한 이광섭 총장은 지난 22일 개교64주년기념식 및 총장취임식에서 모교이자 평생을 함께해온 한남대에 1억 원을 쾌척했다. 한남대 식품영양학과 이미숙 명예교수(대전시 국제교류센터장)는 2호 기...-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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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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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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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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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극복 없이는 신뢰 회복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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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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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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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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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월례회 ‘해체되어가는 가정체계, 한국교회의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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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할 수 없는 없는 증거(요한 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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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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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한남사랑 100인의 기부’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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