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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이상길 목사의 ‘교회의 본질과 복음 진리’(딤전 3:14-16)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 위에 세워진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진리를 떠난 교회는 교회일 수 없습니다. 물을 떠난 배가 아무 쓸모가 없듯이 진리를 떠난 교회 역시 아무런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칼빈은 ‘기독교 강요’에서 진정한 교회의 으뜸가는 표지는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의 말씀에 충성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땅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의 터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그리고 좌로나 우로나 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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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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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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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그 통’과 ‘통’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왕상17:14). 아합의 죄로 인하여 이스라엘 땅에 기근이 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시돈 땅 사르밧에 사는 과부에게 보내어 과부에게 엘리야를 공궤하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사르밧에 보내실 때, 사르밧...-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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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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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기고] 김미혜 사모의 ‘물 위에 떠 있는 방주’
본고는 지난 5월 23일 국민일보가 주관한 ‘국민미션어워드’에서 제1회 존경받는 원로목회자 대상을 받은 박조준 목사의 수상소감에 대한 김미혜 사모의 감상이다. <편집자 주>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11:1)” 국민일보가 주최하는 ‘국민 미션 어워드 시상식’이 올해로 2회를 맞이하면서 제1회 존경받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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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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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은혜의 말씀’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왕상17:1). 하나님의 말씀이 엘리야를 통하여 아합에게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어둠이 조금도 없으십니다(요일1:5). 하나님께서 아합에게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은혜입니다. 은혜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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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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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을 소멸치 말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살전5:19). 성령은 영원토록 소멸되지 않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성령을 소멸치 말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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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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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설교] 장금오 목사의 ‘주인에게 맡기는 삶이란’(삼상 23:1-5)
1 사람들이 다윗에게 전하여 이르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 마당을 탈취 하더이다 하니 2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 3 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유다에 있기도 두렵거든 하물며 그일라에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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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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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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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무엇을 회복하기 원하는가?’
“유다 왕 아사 제 이십 칠년에 시므리가 디르사에서 칠일 동안 왕이 되니라. 때에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을 향하여 진을 치고 있더니”(왕상16:15). 우리는 남왕국 유다는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할 때까지 350여 년간 한 왕조로 이어지지만, 북왕국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멸망할 때까지 200여 년간 9왕조가 쿠데타에 의하여 바뀌는 것을 보게 됩니다. 새 왕조가 들어설 때마다 그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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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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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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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임현주 목사의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창 39:2) 형통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형통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일이, 내 마음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그것이 형통이라 생각 합니다. 집에서 직장에서 세상에서 형통을 이루기 위한 온갖 수고를 쉬지 않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무엇이 형통일까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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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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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기를 의롭다고 여기는 사람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다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마23:29-3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을 선지자와 의인들을 죽인 조상들보다 의로운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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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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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임현주 목사의 ‘와서 아침을 먹으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은 누구십니까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요21:12) 모든 일이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무조건 뛰어야 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겨우 몸을 피할 수 있었지만 선생님은 잡혀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모든 재판 과정을 몰래 따라다니며 숨죽여 보았습니다. 우리 선생님이 법정 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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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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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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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랑을 깨닫는 날부터’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골1:6). 얼마 전에 제가 사는 빌라 3층과 2층 사이 계단에 반려견 한 마리가 묶인 채로 있었습니다. 아랫집 청년이 그 옆에 앉아 지키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왜 강아지가 그곳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11세대 가운데 그런 강아지를 기르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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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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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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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도의 능력’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에6:1-2). 에스더서는 ‘하나님’ ‘여호와’라는 단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 책입니다. 하지만 총 10장까지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하나님의 숨결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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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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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존감이 아니라 주존 감’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곳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와 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아8:5-6). 요새 자존감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사전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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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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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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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끝마무리’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왕하5:10). 서울 강북 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미아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습니다. 해당 지구대 경찰관들은 지난해 11월 30일 서울에 한파경보가 내려졌을 당시 60대 취객을 집 문 앞까지 데려다주고 돌아갔는데, 이 취객이 약 6...-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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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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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전인격적(知情意)으로 감사하는 믿음 (혹은 온전한 감사)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네 가지 은(恩)으로 반응하여야 합니다. 즉 지은(知恩), 감은(感恩), 사은(謝恩), 보은(謝恩)이 그것입니다. 이 네 가지 은(4恩)을 동원한 골고루 갖춘 반응이 전인격적인 감사입니다. 오늘의 본문 눅17:11~19에는 예수님께서 나병환자 10명을 고치신 사역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 본문에 나타난 한 사마리아인의 반응(4恩)을 묵상하며 전인격적 감사에 대한 교훈을 나누고 싶습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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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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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이상길 목사의 ‘교회의 본질과 복음 진리’(딤전 3:14-16)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 위에 세워진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진리를 떠난 교회는 교회일 수 없습니다. 물을 떠난 배가 아무 쓸모가 없듯이 진리를 떠난 교회 역시 아무런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칼빈은 ‘기독교 강요’에서 진정한 교회의 으뜸가는 표지는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의 말씀에 충성하는 것이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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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그 통’과 ‘통’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왕상17:14). 아합의 죄로 인하여 이스라엘 땅에 기근이 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시돈 땅 사르밧에 사는 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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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기고] 김미혜 사모의 ‘물 위에 떠 있는 방주’
본고는 지난 5월 23일 국민일보가 주관한 ‘국민미션어워드’에서 제1회 존경받는 원로목회자 대상을 받은 박조준 목사의 수상소감에 대한 김미혜 사모의 감상이다. <편집자 주>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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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은혜의 말씀’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왕상17:1). 하나님의 말씀이 엘리야를 통하여 아합에게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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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을 소멸치 말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살전5:19). 성령은 영원토록 소멸되지 않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성령을 소멸치 말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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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설교] 장금오 목사의 ‘주인에게 맡기는 삶이란’(삼상 23:1-5)
1 사람들이 다윗에게 전하여 이르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 마당을 탈취 하더이다 하니 2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 3 다윗의 사람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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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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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 아사 제 이십 칠년에 시므리가 디르사에서 칠일 동안 왕이 되니라. 때에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을 향하여 진을 치고 있더니”(왕상16:15). 우리는 남왕국 유다는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할 때까지 350여 년간 한 왕조로 이어지지만, 북왕국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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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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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창 39:2) 형통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형통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일이, 내 마음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그것이 형통이라 생각 합니다. 집에서 직장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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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임현주 목사의 ‘와서 아침을 먹으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은 누구십니까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요21:12) 모든 일이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무조건 뛰어야 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겨우 몸을 피할 수 있었지만 선생님은 잡...-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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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골1:6). 얼마 전에 제가 사는 빌라 3층과 2층 사이 계단에 반려견 한 마리가 묶인 채로 있었습니다. 아랫집 청년이 그 옆에 앉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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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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