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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교회에 내란선동을 묻는 몰상식한 시대
서부지법 투블럭 청년 이슈의 최대 피해자로 몰린 운정참존교회와 IBMS신앙공동체가 한국교회와 경찰당국을 향해 정의로운 관심을 간곡히 호소하고 있다. 좌파 유튜버에 의한 근거없는 '거짓 좌표' 공격 이후, 그야말로 교회와 신앙공동체가 붕괴 직전까지 놓인 것인데, 이러한 흐름이 자칫 한국교회 전체로 번질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북부경찰청 앞에는 불법 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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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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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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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이기는 야구와 지는 정치’
최근에 프로야구에서 한화이글스가 12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까지 올라갔다. 지난 4월 초까지만 해도 리그에서 꼴찌를 면하지 못하던 한화가 이처럼 가파른 상승세를 달리며, 지지 않고 이기는 야구를 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흥분한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수년 사이에 한화는 별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는 팀이었다. 그래서 경기에서 져도 한화를 응원하는 사람들은 크게 실망하지 않았고, 이기면 잘했다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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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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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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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초대 교황이 베드로일까?’
로마 가톨릭의 수장인 프란치스코(본명: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교황이 지난달 21일 서거하였다(가톨릭은 선종:善終-善生福終: 선하게 살다 복되게 죽었다는 것) 이분은 2013년에 교황에 즉위하여 12년간 가톨릭을 이끌어왔다. 이분에 대하여 가톨릭에서 평가하기로는 서민의 교황, 빈자의 성자, 낮은 곳에 임했던 지도자로 부른다. 이분은 2014년 8월 한국에도 왔었는데, 광화문에서 124위의 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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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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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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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기독교는 참된 의(義)를 알고 있는가?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결의되어, 현재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벌써 4개월이 되었다. 그러는 사이 국정은 마비되고, 야당의 끊임없는 중요 인사들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멈추지 않고 있다. 지금도 탄핵소추에서 벗어난 국무총리이며 대통령 권한 대행에 대하여 다시 탄핵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정말 국민들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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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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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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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사법부에 카르텔이라니, 말이 되나?’
우리는 평소에 경찰, 법원, 검찰의 국가 조직에 별 관심이 없다. 말 그대로 죄를 짓거나 어떤 범죄적 혐의나 행위가 있을 때, 관련되는 곳이다. 더군다나 헌법재판소는 더욱 관심이 가지 않는 곳이다. 그런데 최근에 가장 관심을 받는 곳이 헌법재판소이다. 대통령의 탄핵 문제에 있어, 최종적으로 헌법적 판단을 할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많은 국민들이 헌법재판소의 헌법 재판관들의 면면에 대하여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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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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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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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아이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사회 "돌들의 외침을 막지 말라"
◆ 일제의 탄압이 극에 달하던 1919년 3월 1일, 대한의 민중들은 일제히 거리로 나와 일제 침탈의 불법을 고발하고, 당당히 대한의 독립을 선포했다. 우리나라가 독립국임을 전 세계 알린 3.1 만세운동의 중심에는 유독 눈에 띄는 인물들이 있었는데, 이들은 이화학당에 다니던 17세 무렵의 꽃다운 소녀들로, 바로 그 유명한 유관순 열사와 6인의 이문회였다. 이들의 희생과 투쟁은 대한의 민중들로 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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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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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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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의병(義兵)
정확한 수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역사학자들은 지난 시간 한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이 무려 1,000여회 이상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대부분은 외세의 공격에 의한 침략전쟁으로, 굳이 고구려·백제·신라의 삼국 전쟁을 포함시키지 않더라도 이 땅은 지난 반만년동안 중국, 일본, 몽골 등의 주변국에 의해 지독하리만큼 당하고 당해왔다. 임진왜란, 병자호란, 여몽전쟁 등 시대마다 바뀌는 동아시아의 패권국은 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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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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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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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진보계 미국 대통령의 한계’
지난해 12월 29일 미국의 전직 지미 카터 대통령이 100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1977년 1월부터 1981년 1월까지 4년간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다. 지미 카터가 대통령에 당선된 1976년은 워터게이트 사건과 베트남전의 장기화로 미국 정부에 대한 불신이 컸던 때이다. 이로 인하여 그는 변변한 미국 중앙 정치의 경험도 별로 없는 가운데, 조지아주 주지사를 지낸 것만으로 명함을 내밀어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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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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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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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그 때 한국교회가 하나 됐더라면···
◆ 지난 2022년 6월 2일, 그 날은 한국교회 역사를 완전히 바꿀 뻔한 매우 의미있는 결의가 이뤄진다. 한기총이 임시총회를 열고, 한교총과의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를 통과시킨 것인데, 총 135명 중 찬성 70표, 반대 64표, 무효 1표라는 결과가 말해주듯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 있었지만, 이날 한기총은 사사로운 문제를 덮고 한국교회를 위한 대의에 과감히 한 발을 던지게 된다. 한기총의 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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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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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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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지족부욕 지지불태(知足不辱 知止不殆)
▲노자도덕경 제44장은 "지족부욕 지지불태 가이장구"(知足不辱 知止不殆 可以長久)라고 한다. "만족할 줄 알면 욕됨이 없고, 그칠 줄 알면 위태하지 않다. 그렇게 하면 오래 갈 것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모든 인생사의 만고의 진리이다. 재물이나 명예나 권력이나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거나 탐내지 않는다면 그로 인해 욕을 당하는 일이 없고, 또한 그 욕심으로 인해 선을 넘지 않는다면 생명에도 ...- 기자수첩
- 10926
2025.01.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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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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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간절히 성탄의 예수님이 생각난다
유명 정치인 한 사람이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3심의 형을 확정받아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다. 그에 대한 재판은 무려 5년여를 끌어왔다. 죄목도 많다. 아들의 학사 입시부정 행위에서, 학생출결관리 업무방해 유죄, 미국 대학 온라인시험 부정행위 유죄, 대학원부정지원 유죄, 법전원 부정 지원에서 위계공무집행방해 유죄를 받았다. 또 딸의 입시 부정행위에서, 의학전문대학원 부정지원에서 위조공문서행사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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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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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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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요즘 정치인들 무섭다 또 안됐다’
지난 2010년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책 가운데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저서가 있다. 이 책은 출간되면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타고, 국내에서만 무려 200만 부가 팔렸다고 한다. 어린이를 위한 책까지 나왔으니 대단하다. 그러나 영미권에서는 10만 부도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유독 관심을 끈 책이다. 샌델 교수는 공동체의 도덕을 개선해 나가는데, 네 가지 관점이 있음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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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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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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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WCC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가장 위험한 주제로 꼽히는 WEA의 서울총회가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의 처참한 상흔이 아직 한국교회에 오롯이 남아있는 상황에, WEA 서울총회가 그때의 끔찍했던 트라우마를 다시 일깨우는 것 아닌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는 11월 15일, '2025 WEA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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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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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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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0/27의 성공이 남긴 아쉬움과 숙제
한국교회 역사의 손꼽히는 초대형 집회로 기록될 '10/27 200만 연합예배'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애초 현장 100만을 목표로 했던 주최측의 기대에 부응해 이날 당일에는 무려 110만명(주최측 추산, 경찰 추산 30만명)의 기독교인이 거리에 나와 집회에 동참했다. 대한민국 사회에 한국교회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준 이 역사적인 사건은 기독교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정치적 구호가 아닌...-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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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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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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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국력이 가져온 노벨문학상 수상’
지난 10일 스웨덴 한림원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국의 여류 작가를 발표하였다. 노벨상이 가진 권위와 전통으로 볼 때, 이런 상을 한국 작가가 받게 된 것은 대단한 일이다. 지금까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총 121명이다. 그중에 아시아인이 받은 것은 이번까지 포함하여 5번에 불과하다(국적은 4개 나라) 그러는 사이 유럽은 96명, 미국에서는 11명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반면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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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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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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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교회에 내란선동을 묻는 몰상식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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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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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이기는 야구와 지는 정치’
최근에 프로야구에서 한화이글스가 12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까지 올라갔다. 지난 4월 초까지만 해도 리그에서 꼴찌를 면하지 못하던 한화가 이처럼 가파른 상승세를 달리며, 지지 않고 이기는 야구를 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흥분한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수년 사이에 한화는 별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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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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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초대 교황이 베드로일까?’
로마 가톨릭의 수장인 프란치스코(본명: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교황이 지난달 21일 서거하였다(가톨릭은 선종:善終-善生福終: 선하게 살다 복되게 죽었다는 것) 이분은 2013년에 교황에 즉위하여 12년간 가톨릭을 이끌어왔다. 이분에 대하여 가톨릭에서 평가하기로는 서민의 교황, 빈자의 성자, 낮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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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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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기독교는 참된 의(義)를 알고 있는가?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결의되어, 현재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벌써 4개월이 되었다. 그러는 사이 국정은 마비되고, 야당의 끊임없는 중요 인사들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멈추지 않고 있다. 지금도 탄핵소추...-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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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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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사법부에 카르텔이라니,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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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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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아이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사회 "돌들의 외침을 막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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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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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의병(義兵)
정확한 수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역사학자들은 지난 시간 한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이 무려 1,000여회 이상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대부분은 외세의 공격에 의한 침략전쟁으로, 굳이 고구려·백제·신라의 삼국 전쟁을 포함시키지 않더라도 이 땅은 지난 반만년동안 중국, 일본, 몽골 등의 주변국에 의해 지독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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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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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진보계 미국 대통령의 한계’
지난해 12월 29일 미국의 전직 지미 카터 대통령이 100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1977년 1월부터 1981년 1월까지 4년간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다. 지미 카터가 대통령에 당선된 1976년은 워터게이트 사건과 베트남전의 장기화로 미국 정부에 대한 불신이 컸던 때이다. 이로 인하여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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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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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그 때 한국교회가 하나 됐더라면···
◆ 지난 2022년 6월 2일, 그 날은 한국교회 역사를 완전히 바꿀 뻔한 매우 의미있는 결의가 이뤄진다. 한기총이 임시총회를 열고, 한교총과의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를 통과시킨 것인데, 총 135명 중 찬성 70표, 반대 64표, 무효 1표라는 결과가 말해주듯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 있었지만, 이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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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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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지족부욕 지지불태(知足不辱 知止不殆)
▲노자도덕경 제44장은 "지족부욕 지지불태 가이장구"(知足不辱 知止不殆 可以長久)라고 한다. "만족할 줄 알면 욕됨이 없고, 그칠 줄 알면 위태하지 않다. 그렇게 하면 오래 갈 것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모든 인생사의 만고의 진리이다. 재물이나 명예나 권력이나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거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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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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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간절히 성탄의 예수님이 생각난다
유명 정치인 한 사람이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3심의 형을 확정받아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다. 그에 대한 재판은 무려 5년여를 끌어왔다. 죄목도 많다. 아들의 학사 입시부정 행위에서, 학생출결관리 업무방해 유죄, 미국 대학 온라인시험 부정행위 유죄, 대학원부정지원 유죄, 법전원 부정 지원에서 위계공...-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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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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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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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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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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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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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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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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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0/27의 성공이 남긴 아쉬움과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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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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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국력이 가져온 노벨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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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