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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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빗소리처럼, 풀벌레 소리처럼
지난주 화요일 저녁에 몸은 피곤한데도 비를 맞고 산행을 하였습니다. 왜냐면, 우리 교단의 여러 산적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정서를 환기하려고 갔습니다. 저는 작년에 떠밀리다시피 총회 선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단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라면 다 알 정도로 목사 부총회장 후보 문제가 뜨거운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미 한 분 목사님은 부총회장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9.04 08:0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9.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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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매미처럼 처절하게, 풀벌레처럼 고요하게”
화요일 저녁 모처럼 큰 마음을 먹고 산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선광현 목사님이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혼자 먼저 걸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로 오는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저녁 8시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분들이었습니다. 성도들과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아, 기도하러 오시네요. 저는 오랜만에 산행을 하러 갑니다.” 그런데 순간 멈칫했습니다. 성도들은 기도하러 오는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8.28 07:2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8.2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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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기와 때’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전9:11). 올 봄에 옥상에 식물들을 심었습니다. 상추와 가지와 고추는 직접 모종을 하였고, 들깨와 백일홍 맨드라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27 10:5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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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
LA의 한 목사님으로부터 광복 77주년 기념 감사예배 설교를 해줄 수 없느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목회자 세미나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생각해 보자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니 주일예배를 빠질 일도 없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첫날 예상만큼 많은 분들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많이 모일 수 없는 이유를 듣고 보니까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8.2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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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8.2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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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느 가시나무새의 목사 이야기
지난 월요일 저녁에 내린 비는 비가 아니라 하늘로부터 떨어지는 물폭탄이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이런 물폭탄을 처음 봤습니다. 다음날 수련회가 있어서 일찌감치 자려고 수면제를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잠이 안 와 이상하다 싶어서 시설관리팀장인 김요한 안수집사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도로에서 흘러내린 물이 교회 주차장에 흘러들어 와서 한강을 이루고 있고 엘리베이터 안까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8.14 07:3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8.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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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보할 때와 해서는 안 될 때’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창13:9). 얼마 전 경의선 숲길을 산책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가 가는 길목에 어떤 어르신과, 이제 40대 정도 되는 남성이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다투고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말하였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공원 문화가 망가지는 거야” 그러자 어르신이 때릴 듯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12 09:5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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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매미목사가 들려주는 숲의 이야기
우리 교회 장년여름수련회는 3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말씀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모릅니다. 오죽하면 장년여름수련회와 신년축복성회만 없어도 목회를 좀 쉽게 감당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할 정도이겠습니까.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교회에서 수련회를 하다가 3년 만에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하는데 새로운 설교를 창작한다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저의 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8.07 07:2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8.0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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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메시지]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상대 목사
일본의 ‘천조태신’ 숭배에서 해방 받은 ‘신앙 자유의 날’이기도 민족 수난. 기독교신앙 수난, 기독교인 이중 수난 경험 기억해야 오는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 된지 77주년이 되는 날이다. 왜 나라를 뺏겼으며, 어떻게 수모를 겪었고, 어떤 힘으로 광복이 된 것일까? 눈에 보이는 나라 잃은 설움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강압에 의해서 1910년 8월 23일과 29일에 한일합방에 조...- 오피니언
2022.08.06 11:26
- 오피니언
2022.08.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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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몸의 브레이크’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5:16). 얼마 전 심방을 마치고 예배당으로 가는 골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세대 주택 담을 지나려고 하는데 응달진 구석에 한 분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얼굴은 피범벅이 되어 있었고, 일어나려고 몸부림쳤지만 일어날 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자전거에 그분의 다리가 엉켜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르신이 넘어졌던 곳 맞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06 11: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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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꽃잎의 영혼들이여, 사무치는 이름들이여”
미국 워싱턴에서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위하여 우리 성도들은 아시아나 항공으로 가기로 했고, 저는 대한항공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시아나 항공은 워싱턴에 운항하지 않고, 대한항공만 워싱턴으로 직항을 하기 때문에 대한항공을 타기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아는 사실이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월요일에는 대한항공이 워싱턴으로 운항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과 몇일 전에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7.3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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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7.3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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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마21:4-5) 예수님께 대한 아버지의 뜻은 이미 창세기에서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창3:15). 모든 성경이 예수님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28 21:1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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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윤 대통령, 너무 경박하다.
말로 제일 큰 덕(德)을 보고, 설화(舌禍)로 제일 상처를 입은 대통령이라면 노무현 대통령일 것이다. “아내를 버려야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면, 차라리 대통령을 버릴 것입니다”라는 그 유명한 ‘노풍연가’로 대통령에 오른 그가 야심차게 기획한 평검사들과의 대화에서 “이 정도면 막가자는 거지요?”로 대표된 그의 설화는 임기 내내 국민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 “군대 3년을 썩는다”는 말로 비교적 군생활에 유...-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07.25 10:30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07.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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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 어민 강제 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혀라
국회는 관련자들의 청문회를 당장 열어야 한다 지난 2019년 일어났던 소위 북한어민 강제북송 사건이 연일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민들도 매우 궁금하다. 또 국제 사회도 우리나라의 인권 수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사건은 비록 전 정권에서 일어난 것이지만,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문재인 정권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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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낮은 모습으로 하늘을 우러르겠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 건물을 준공한 이후부터 교회 안에 있는 서재 안 방에서 거해 왔습니다. 저희 집이 이사한 지도 1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집에 가서 하룻밤을 자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방은 동굴과 같습니다. 창문이 두 개가 있는데 둘 다 이중창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어지간한 천둥이 쳐도 천둥소리가 안 들릴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화장실 쪽에 있는 창문을 열어놓으면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가 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7.24 08:1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7.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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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때도, 지금도 목양일념 뿐입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강원도 델피노리조트에서 전반기교역자정책수련회를 하였습니다. 첫날은 제가 강의를 했는데, 핵심 포인트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팬데믹의 안개를 뚫고 엔데믹을 딛고 서서 새로운 영토를 확장시켜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국교회는 팬데믹을 맞아 생존형 교회가 되었고 엔데믹 단계에서는 생계형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생계형 교회로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7.17 07:3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7.1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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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빗소리처럼, 풀벌레 소리처럼
지난주 화요일 저녁에 몸은 피곤한데도 비를 맞고 산행을 하였습니다. 왜냐면, 우리 교단의 여러 산적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정서를 환기하려고 갔습니다. 저는 작년에 떠밀리다시피 총회 선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단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라면 다 알 정도로 목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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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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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매미처럼 처절하게, 풀벌레처럼 고요하게”
화요일 저녁 모처럼 큰 마음을 먹고 산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선광현 목사님이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혼자 먼저 걸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로 오는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저녁 8시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분들이었습니다. 성도들과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아, 기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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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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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기와 때’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전9:1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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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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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
LA의 한 목사님으로부터 광복 77주년 기념 감사예배 설교를 해줄 수 없느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목회자 세미나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생각해 보자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니 주일예배를 빠질 일도 없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첫날 예상만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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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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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느 가시나무새의 목사 이야기
지난 월요일 저녁에 내린 비는 비가 아니라 하늘로부터 떨어지는 물폭탄이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이런 물폭탄을 처음 봤습니다. 다음날 수련회가 있어서 일찌감치 자려고 수면제를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잠이 안 와 이상하다 싶어서 시설관리팀장인 김요한 안수집사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물어보았습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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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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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보할 때와 해서는 안 될 때’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창13:9). 얼마 전 경의선 숲길을 산책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가 가는 길목에 어떤 어르신과, 이제 40대 정도 되는 남성이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다투고 있었습니다. 젊...-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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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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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매미목사가 들려주는 숲의 이야기
우리 교회 장년여름수련회는 3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말씀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모릅니다. 오죽하면 장년여름수련회와 신년축복성회만 없어도 목회를 좀 쉽게 감당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할 정도이겠습니까.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교회에서 수련회를 하다가 3...-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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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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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메시지]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상대 목사
일본의 ‘천조태신’ 숭배에서 해방 받은 ‘신앙 자유의 날’이기도 민족 수난. 기독교신앙 수난, 기독교인 이중 수난 경험 기억해야 오는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 된지 77주년이 되는 날이다. 왜 나라를 뺏겼으며, 어떻게 수모를 겪었고, 어떤 힘으로 광복이 된 것일까? ...- 오피니언
2022.08.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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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몸의 브레이크’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5:16). 얼마 전 심방을 마치고 예배당으로 가는 골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세대 주택 담을 지나려고 하는데 응달진 구석에 한 분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얼굴은 피범벅이 되어 있었고, 일어나려고 몸부림쳤지만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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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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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꽃잎의 영혼들이여, 사무치는 이름들이여”
미국 워싱턴에서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위하여 우리 성도들은 아시아나 항공으로 가기로 했고, 저는 대한항공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시아나 항공은 워싱턴에 운항하지 않고, 대한항공만 워싱턴으로 직항을 하기 때문에 대한항공을 타기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아는 사실이었는데, 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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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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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마21:4-5) 예수님께 대한 아버지의 뜻은 이미 창세기에서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창3:15). 모든 성경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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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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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윤 대통령, 너무 경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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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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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 어민 강제 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혀라
국회는 관련자들의 청문회를 당장 열어야 한다 지난 2019년 일어났던 소위 북한어민 강제북송 사건이 연일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민들도 매우 궁금하다. 또 국제 사회도 우리나라의 인권 수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사건은 비록 전 정권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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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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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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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강원도 델피노리조트에서 전반기교역자정책수련회를 하였습니다. 첫날은 제가 강의를 했는데, 핵심 포인트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팬데믹의 안개를 뚫고 엔데믹을 딛고 서서 새로운 영토를 확장시켜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국교회는 팬데믹을 맞아 생존형 교회가 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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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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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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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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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메시지]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상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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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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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몸의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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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꽃잎의 영혼들이여, 사무치는 이름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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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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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윤 대통령, 너무 경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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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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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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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낮은 모습으로 하늘을 우러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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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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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때도, 지금도 목양일념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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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7 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