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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성명서] 절반의 광복, 한국교회가 완전히 이뤄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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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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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선언문] 광복 76주년에 즈음한 성결인의 선언 - 회개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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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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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성주 사드 배치 지연과 환경 열악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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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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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군사·경제·문화동맹 넘어 영적동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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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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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호국보훈의 달’ 기념 격전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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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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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교회, 양국의 상화 및 선교 과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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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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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성명서] 미래목회포럼 대표 오정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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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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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6.25 71주년 맞아 북한선교 기도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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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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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1주년 논평] “6.25는 북한군의 남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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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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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성명서] 한국교회언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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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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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성명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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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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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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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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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전 그 날, 당신들의 희생으로 우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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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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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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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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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메시지] 미래목회포럼 대표 오정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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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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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성명서] 절반의 광복, 한국교회가 완전히 이뤄야
광복 76주년•건국 73주년을 맞았다. 무자비한 총칼로 이웃 백성의 생명을 위협하고, 민족의 정신마저 송두리째 강탈한 일본의 압제 속에서 긴 어둠의 터널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이름도 빛도 없는 백성들의 나라를 잃은 아픔과 울분은 3.1만세운동 등 수많은 독립운동으로 승화됐고, 하나님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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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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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선언문] 광복 76주년에 즈음한 성결인의 선언 - 회개와 다짐
우리나라와 동아시아와 오늘날의 세계에 주님의 은혜를 빕니다. 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덮친 올 여름이 힘겹습니다. 방역 당국 및 의료 보건에 힘쓰시는 분들과 우리 국민 여러분에게 주님의 평화와 그 힘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는 모든 것의 주인이며 역사를 주관하는 창...-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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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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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성주 사드 배치 지연과 환경 열악 논평
사드에 관련한 3불 약속은 중국 종속 정책으로 대한민국 안보를 중국에 내어준 굴욕이다.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 G7 정상회의 참가 및 신대서양 선언 계기로 친중국 정책에서 전환하라. 지난 5월 21일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과 6월 11일-13일 G7 정상회의 참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국격과 안보의 방...-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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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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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군사·경제·문화동맹 넘어 영적동맹으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미 전직연방의원협회(이하 FMC) 소속 전직 미연방 상원 및 하원의원과 가족 등 20여명을 초청해 지난 6월 30일 ‘한미우호 증진을 위한 예배와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FMC 초청행사다. 소강석 목사는 “여호와를 자기 하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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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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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호국보훈의 달’ 기념 격전지 탐방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6월 30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일대 6.25 격전지를 순례하는 ‘상기하자 6.25 한국전쟁 격전지 탐방’ 행사를 가졌다. 한교연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한교연 임원 등 40여 명이 참가해 하루 동안 △임진각 임진강 독개다리 전투 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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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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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교회, 양국의 상화 및 선교 과제 공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미국그리스도교협의회(미국NCC, 회장(총무) Jim Winkler), 캐나다 교회협의회, 세계교회협의회(WCC), 세계개혁교회연맹(WCRC)는 지난 6월 25일 ‘화해와 일치의 희망을 일구어 내자’라는 주제로 제7차 한미교회협의회를 개최했다. 기관 대표 60여명이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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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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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성명서] 미래목회포럼 대표 오정호 목사
동족상잔의 비극이 이 땅에 일어난 지 벌써 71년이 지났습니다. 한민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피 흘리면 쓰러져간 슬픈 역사가 다시는 한반도에서 되풀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조국과 민족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전선에 나간 순국선열들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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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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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6.25 71주년 맞아 북한선교 기도회 가져
구세군 서울지방본영은(지방장관 신재국, 이하 구세군) 지난 6월 24일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제일영문에서 북한선교 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북한선교 기도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지방 소재 영문의 사관들만 참석한 상태로 열렸으며, 6.25 한국전쟁의 희생자와 당시 납북되었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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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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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1주년 논평] “6.25는 북한군의 남침이었다”
올해 우리 사회는 6.25 한국전쟁 71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6·25전쟁은 단지 동란으로 알려졌으나, 북한의 남침에 의한 전쟁일 뿐 아니라 소련과 중국이 사주한 전쟁임이 구소련의 외교기밀문서의 해제에 의하여 밝혀졌다. 6.25전쟁은 미국·소련·중국·유럽이 개입한 20세기의 제한적 세계전쟁이자 남북 전쟁으로 국토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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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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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성명서] 한국교회언론회
침략자의 주어(主語)가 빠진 헛된 안보의식 문제 있다 6.25를 잊는 것은 침략 전쟁의 참화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 올해로 6.25전쟁 71년을 맞는다. 이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일요일(주일) 새벽에 북한공산군과 소련군과 중공군이 합작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려는 악마들의 획책으로 시작되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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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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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성명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6.25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군장병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감사를 표하며,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함께 피 흘려 싸운 UN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의 기습적인 남침 도발로 시작된 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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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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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 발간
교육혁신을 통해 글로벌 평화 리더를 양성하고 있는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한중문화콘텍츠학과(학과장 최민성)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민주화운동을 거치면서 발생한 많은 희생의 흔적, 피와 땀의 현장을 살펴보는 교양서적으로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을 발간했다. 공정여행기...-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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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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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전 그 날, 당신들의 희생으로 우리가 있습니다”
소강석 목사 “고난의 땅에 희망을 꽃을 피운 참전용사들” 문재인 대통령·바이든 미 대통령 축전으로 감사 전해 메타버스 통해 젊은 용사들에 감사 메달 수여 영상을 통해 다시금 만난 젊은 시절의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노병들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무려 71년이 지난 세월에 잠시 잊고 지냈지만, 결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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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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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 목사
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姜赫) 목사는 지난 4일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 튀빙엔대학교에서 교회사 논문 "1950년 한국전쟁의 국제적 영향과 독일 개신교회의 재무장 논쟁"으로 신학박사 학위(Dr. Theol.)를 받았다. 강 박사가 이번에 학위 논문으로 발표한 한국전쟁과 독일 재무장 논쟁은 그...-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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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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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메시지] 미래목회포럼 대표 오정호 목사
동족상잔의 비극이 이 땅에 일어난 지 벌써 71년이 지났습니다. 한민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피 흘리면 쓰러져간 슬픈 역사가 다시는 한반도에서 되풀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조국과 민족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전선에 나간 순국선열들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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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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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성명서] 절반의 광복, 한국교회가 완전히 이뤄야
광복 76주년•건국 73주년을 맞았다. 무자비한 총칼로 이웃 백성의 생명을 위협하고, 민족의 정신마저 송두리째 강탈한 일본의 압제 속에서 긴 어둠의 터널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이름도 빛도 없는 백성들의 나라를 잃은 아픔과 울분은 3.1만세운동 등 수많은 독립운동으로 승화됐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극적인 도우심으로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주권을 되찾을 수 있었다. 그러나 피 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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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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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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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선언문] 광복 76주년에 즈음한 성결인의 선언 - 회개와 다짐
우리나라와 동아시아와 오늘날의 세계에 주님의 은혜를 빕니다. 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덮친 올 여름이 힘겹습니다. 방역 당국 및 의료 보건에 힘쓰시는 분들과 우리 국민 여러분에게 주님의 평화와 그 힘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는 모든 것의 주인이며 역사를 주관하는 창조주이십니다. 이스라엘을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하셨듯이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이 겪은 일제강점기 36년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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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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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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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성주 사드 배치 지연과 환경 열악 논평
사드에 관련한 3불 약속은 중국 종속 정책으로 대한민국 안보를 중국에 내어준 굴욕이다.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 G7 정상회의 참가 및 신대서양 선언 계기로 친중국 정책에서 전환하라. 지난 5월 21일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과 6월 11일-13일 G7 정상회의 참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국격과 안보의 방향을 다시한번 굳건히 세워주었다. 이러한 국제관계와 나타난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는 국가 운영을 해주기...-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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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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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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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군사·경제·문화동맹 넘어 영적동맹으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미 전직연방의원협회(이하 FMC) 소속 전직 미연방 상원 및 하원의원과 가족 등 20여명을 초청해 지난 6월 30일 ‘한미우호 증진을 위한 예배와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FMC 초청행사다. 소강석 목사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 33:12)는 말씀으로 ‘한·미 양국이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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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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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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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호국보훈의 달’ 기념 격전지 탐방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6월 30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일대 6.25 격전지를 순례하는 ‘상기하자 6.25 한국전쟁 격전지 탐방’ 행사를 가졌다. 한교연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한교연 임원 등 40여 명이 참가해 하루 동안 △임진각 임진강 독개다리 전투 전적지 △북한군 중공군 묘지 △고랑포전투 역사문화 전시관 △유엔군 화장터 △영국군 설마리 전투 추모공원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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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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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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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교회, 양국의 상화 및 선교 과제 공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미국그리스도교협의회(미국NCC, 회장(총무) Jim Winkler), 캐나다 교회협의회, 세계교회협의회(WCC), 세계개혁교회연맹(WCRC)는 지난 6월 25일 ‘화해와 일치의 희망을 일구어 내자’라는 주제로 제7차 한미교회협의회를 개최했다. 기관 대표 60여명이 함께한 이번 협의회는 한국과 미국 교회의 선교 여정을 회고하고, 한 미 양국의 상황과 선교 과제를 공유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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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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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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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성명서] 미래목회포럼 대표 오정호 목사
동족상잔의 비극이 이 땅에 일어난 지 벌써 71년이 지났습니다. 한민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피 흘리면 쓰러져간 슬픈 역사가 다시는 한반도에서 되풀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조국과 민족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전선에 나간 순국선열들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푸르른 6월, 쓰라린 가슴을 안고 그들의 기개가 다시 한 번 이 땅에 스며들어 위기에 처한 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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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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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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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6.25 71주년 맞아 북한선교 기도회 가져
구세군 서울지방본영은(지방장관 신재국, 이하 구세군) 지난 6월 24일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제일영문에서 북한선교 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북한선교 기도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지방 소재 영문의 사관들만 참석한 상태로 열렸으며, 6.25 한국전쟁의 희생자와 당시 납북되었던 구세군 순교자, 후생원 악대원들을 추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반도 평화를 비롯하여, 북한에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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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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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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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1주년 논평] “6.25는 북한군의 남침이었다”
올해 우리 사회는 6.25 한국전쟁 71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6·25전쟁은 단지 동란으로 알려졌으나, 북한의 남침에 의한 전쟁일 뿐 아니라 소련과 중국이 사주한 전쟁임이 구소련의 외교기밀문서의 해제에 의하여 밝혀졌다. 6.25전쟁은 미국·소련·중국·유럽이 개입한 20세기의 제한적 세계전쟁이자 남북 전쟁으로 국토를 초토화함과 동시에 우리나라를 현대 국가로 탈바꿈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오늘날 21세기 미·중 신냉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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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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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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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성명서] 한국교회언론회
침략자의 주어(主語)가 빠진 헛된 안보의식 문제 있다 6.25를 잊는 것은 침략 전쟁의 참화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 올해로 6.25전쟁 71년을 맞는다. 이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일요일(주일) 새벽에 북한공산군과 소련군과 중공군이 합작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려는 악마들의 획책으로 시작되었다. 이 전쟁에서 당시 남•북한 전체 인구 3,000만 명 가운데 절반이 훨씬 넘는 1,900만 명의 사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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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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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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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성명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6.25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군장병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감사를 표하며,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함께 피 흘려 싸운 UN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의 기습적인 남침 도발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3년 1개월간 이어지며 수많은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고 국토를 초토화했다. 이 전쟁으로 나라를 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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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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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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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 발간
교육혁신을 통해 글로벌 평화 리더를 양성하고 있는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한중문화콘텍츠학과(학과장 최민성)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민주화운동을 거치면서 발생한 많은 희생의 흔적, 피와 땀의 현장을 살펴보는 교양서적으로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을 발간했다. 공정여행기획자인 한신대 한중문화콘텐츠학과 최정규 겸임교수(베스트셀러 『친절한 여행책』의 저자)가 지난해 ‘문화...-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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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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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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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전 그 날, 당신들의 희생으로 우리가 있습니다”
소강석 목사 “고난의 땅에 희망을 꽃을 피운 참전용사들” 문재인 대통령·바이든 미 대통령 축전으로 감사 전해 메타버스 통해 젊은 용사들에 감사 메달 수여 영상을 통해 다시금 만난 젊은 시절의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노병들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무려 71년이 지난 세월에 잠시 잊고 지냈지만, 결코 잊을 수 없던 한국전쟁의 기억이 다시 되살아 난 듯 했다. 소강석 목사가 조심스레 걸어 준 금빛 메달을 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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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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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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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 목사
예장통합 인천노회 강혁(姜赫) 목사는 지난 4일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 튀빙엔대학교에서 교회사 논문 "1950년 한국전쟁의 국제적 영향과 독일 개신교회의 재무장 논쟁"으로 신학박사 학위(Dr. Theol.)를 받았다. 강 박사가 이번에 학위 논문으로 발표한 한국전쟁과 독일 재무장 논쟁은 그동안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서는 크게 주목 받지 못한 주제로, 논문 내용은 1950년 봄 독일개신교회(EKD)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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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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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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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 메시지] 미래목회포럼 대표 오정호 목사
동족상잔의 비극이 이 땅에 일어난 지 벌써 71년이 지났습니다. 한민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피 흘리면 쓰러져간 슬픈 역사가 다시는 한반도에서 되풀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조국과 민족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전선에 나간 순국선열들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푸르른 6월, 쓰라린 가슴을 안고 그들의 기개가 다시 한 번 이 땅에 스며들어 위기에 처한 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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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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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2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