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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0. 자기 부인 — 십자가 신앙의 시작
성경은 신앙을 단순한 종교 활동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교회에 다니는 것,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는 것,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것만으로 신앙을 설명하지 않는다. 성경이 말하는 신앙은 훨씬 더 깊은 차원의 이야기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신앙의 길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신 적이 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이 말씀은 짧지만 신...-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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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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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이신득의의 진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점검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가진 믿음이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구원 얻는 믿음인가 하는 점입니다. 로마서 4장 3절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고 선언합니다. 믿음은 관념이나 지식적 동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늘 문을 여는 열쇠이며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 삶 속...-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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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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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㊳ 가인 계열의 라멕 - 2: 인간 문명의 전수자 라멕
(창 4:20-21)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지난 시간에는 가인 계열의 라멕의 잔인한 폭력성과 교만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라멕의 자녀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라멕은 두 아내 아다와 씰라를 통해 야발, 유발, 두발가인, 그리고 딸 나아마를 낳았습니다. 이들...-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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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6.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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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이렇게 탈진을 극복했습니다.”
얼마 전부터 제 몸에 이상 신호가 왔습니다. 탈진의 전조 증상이라고 할 수 있죠. 작년에도 그랬지만, 2014년도에도 탈진을 경험한 것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때 저는 레위기를 중심으로 한 ‘거룩의 재발견’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성경 중에서 가장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성경이 레위기이거든요. 물론 그 이전에 제가 ‘레위기의 산을 정복하라’는 책을 낸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6.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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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6.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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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㊲ 가인 계열의 라멕 - 1: 살인자 라멕
(창 4: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배이리로다 하였더라 가인 계열의 족보를 살펴보면, 그 죄악이 점차 심화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인의 후손 라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라멕은 인류 최초의 일부다처제를 시작한 인물일 뿐만 아니라, 잔인한 살인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살인을 정당화하고, 스스로를 신격화하는 오만방자한 노래를 불렀습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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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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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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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뜻을 새기시는 언약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새 언약은 단순한 율법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십자가의 피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다. 하나님은 돌판에 율법을 기록하셨던 이전의 방식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법을 기록하겠다고 말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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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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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섭리는 사전 결정이나 운명과는 아무 상관없고, 앞을 보고, 앞서 살피며, 일찍 깨닫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상상력을 동원하여 닥칠 재난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도 있겠지만, 예언자들은 실제를 점쳐보거나 해답을 손에 쥐고 있지 않았습니다. 예언자들은 실제를 미리 엿본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미리 맛본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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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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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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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고 위기 속에서 힘을 발휘하는 진짜 믿음이 무엇인지 명확히 제시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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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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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읽는 만큼 안다”
지난 주간에 저는 월요일과 화요일 동안 CBS 이사 해외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3박 4일인데 저는 부득이한 일정상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CBS 이사님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고 더 친근한 사이로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이사님들을 인솔하는 현지 가이드가 있었습니다. 일본에 대한 역사를 상당히 해박하게 알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분은 시종일관 ‘에도 막부 시대’에...-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5.3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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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5.3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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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㊱ 가인 계열의 라멕: 강한 자의 교만
(창 4:18)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오늘은 가인 계열의 족보 중 므드사엘의 아들인 ‘라멕’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라멕이라는 이름의 뜻과 그의 두 아내, 그리고 그가 저지른 끔찍한 죄악들을 살펴보며, 타락한 인간의 본성과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극적인 말로를 깊이 상고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5.3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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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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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㉟ 가인 계열의 므드사엘(2): 생명과 사망의 갈림길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 계열의 므드사엘에 대하여 계속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므드사엘이라는 이름에는 ‘지옥의 아들’이라는 뜻과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전혀 상반된 두 가지 의미가 공존하고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이 두 가지 개념을 깊...-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5.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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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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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억지가 아니라 자원하는 은혜가 되기를 원했습니다(고후 8:1-5, 9:7). 또한, 사도로서 생활비를 받을 권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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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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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8. 마음의 할례 — 새 언약의 표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으실 때 어떤 약속의 표를 주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노아에게는 무지개가 있었고, 아브라함에게는 할례가 있었다. 이 표들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언약을 기억하게 하는 표시였다. 그러나 성경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단순한 외적인 표에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을 계속 말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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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5.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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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⑥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유일한 소망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시급한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정말 구원받았는가?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 질문을 기독교의 초보적인 내용으로 치부하며 가볍게 여기곤 하지만, 구원의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바로 이 구원의 확신이 진리 위에 촘촘하게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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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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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장충식 장로님, 하나님 품에서 길이 안식하소서.”
장충식 장로님, 우리는 장로님을 보내드릴 준비를 하지 못했는데 어찌 이리 훌쩍 떠나셨습니까? 몸이 불편하셨어도 휠체어를 타고 항상 주일예배 자리를 지켜주셨던 장로님,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지만 다시 돌아올 줄만 알았습니다. 병문안을 가고 싶어도 안정을 취하셔야 한다고 해서 멀리서만 기도를 하였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떠나셨단 말입니까? 천국에는 휠체어를 타지 않고 천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5.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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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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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0. 자기 부인 — 십자가 신앙의 시작
성경은 신앙을 단순한 종교 활동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교회에 다니는 것,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는 것,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것만으로 신앙을 설명하지 않는다. 성경이 말하는 신앙은 훨씬 더 깊은 차원의 이야기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신앙의 길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신 적이 있다. “누구든지 나를 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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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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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⑧ 아브라함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부활의 신앙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이신득의의 진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점검해야 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가진 믿음이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구원 얻는 믿음인가 하는 점입니다. 로마서 4장 3절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고 선언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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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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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㊳ 가인 계열의 라멕 - 2: 인간 문명의 전수자 라멕
(창 4:20-21)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지난 시간에는 가인 계열의 라멕의 잔인한 폭력성과 교만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라멕의 자녀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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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이렇게 탈진을 극복했습니다.”
얼마 전부터 제 몸에 이상 신호가 왔습니다. 탈진의 전조 증상이라고 할 수 있죠. 작년에도 그랬지만, 2014년도에도 탈진을 경험한 것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때 저는 레위기를 중심으로 한 ‘거룩의 재발견’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성경 중에서 가장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성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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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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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㊲ 가인 계열의 라멕 - 1: 살인자 라멕
(창 4: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배이리로다 하였더라 가인 계열의 족보를 살펴보면, 그 죄악이 점차 심화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인의 후손 라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라멕은 인류 최초의 일부다처제를 시작한 인물일 뿐만 아니라, 잔인한 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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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9. 성령 — 새 언약의 생명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뜻을 새기시는 언약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새 언약은 단순한 율법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십자가의 피로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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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⑦ 무엇이 구원을 주는 믿음인가 : 관념을 넘어 능력으로 역사하는 믿음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진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명백한 진리 앞에서 한 가지 중대한 오해를 하곤 합니다. 바로 머리로 동의하는 지식적 동의를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절에서 27절 말씀은 우리 삶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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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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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읽는 만큼 안다”
지난 주간에 저는 월요일과 화요일 동안 CBS 이사 해외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3박 4일인데 저는 부득이한 일정상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CBS 이사님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고 더 친근한 사이로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이사님들을 인솔하는 현지 가이드가 있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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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㊱ 가인 계열의 라멕: 강한 자의 교만
(창 4:18)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오늘은 가인 계열의 족보 중 므드사엘의 아들인 ‘라멕’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라멕이라는 이름의 뜻과 그의 두 아내, 그리고 그가 저지른 끔찍한 죄악들을 살펴보며, 타락한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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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㉟ 가인 계열의 므드사엘(2): 생명과 사망의 갈림길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 계열의 므드사엘에 대하여 계속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므드사엘이라는 이름에는 ‘지옥의 아들’이라는 뜻과 ‘하나님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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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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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으실 때 어떤 약속의 표를 주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노아에게는 무지개가 있었고, 아브라함에게는 할례가 있었다. 이 표들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언약을 기억하게 하는 표시였다. 그러나 성경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선지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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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식 장로님, 우리는 장로님을 보내드릴 준비를 하지 못했는데 어찌 이리 훌쩍 떠나셨습니까? 몸이 불편하셨어도 휠체어를 타고 항상 주일예배 자리를 지켜주셨던 장로님,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지만 다시 돌아올 줄만 알았습니다. 병문안을 가고 싶어도 안정을 취하셔야 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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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