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세계기독교박물관, 충북 제천에 신축 개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6:06
-
한상협, 코로나 이후 이단 대책 세미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5:29
-
복음은 여성의 지위를 변화시킨다.
- 오피니언
- 10938
2020.05.28 14:07
-
동성애 문제, 새로운 도전 앞에서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5.28 12:42
-
함선네, 지역교회 선교 역량 강화 세미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2:31
-
신천지 이탈신도
- 기자수첩
- 10926
2020.05.28 12:19
-
미래목회포럼, 코로나 시대 이후의 한국교회 변화 예측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7 11:31
-
[특별기고] 이문식 목사의 '하나님의 평화 공동체, 교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7 11:24
-
기하성 총회, “동성결혼 합법화 절대 반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2 13:38
-
[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
김명진 목사 “참담한 현실, 우리의 목소리도 들어달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9 18:27
-
기하성 총회, 제69차 정기총회 축소 개최
- 종합기사
- 교단
2020.05.19 11:28
-
한장연, 신임 대표회장 김종현 장로 선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6:49
-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6
- 10921
- 독자기고
2020.05.15 16:26
-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극복 없이는 신뢰 회복 어렵다
- 기획
- 기획
2020.05.15 16:20
-
세계기독교박물관, 충북 제천에 신축 개관
세계기독교박물관(이하 세기박)이 3만 3천평 부지 위에 새 건물을 신축하고 지난 5월 22일 공식 개관했다. 대도시를 순회하면서 수 년 동안 전시회를 개최해 오다가 이번에 박물관을 열게 된 것이다. 이미 4개월간의 시험 운영도 마쳤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관 행사는 열지 않았다.금번 신축 건물에 대해 박물관측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6:06
-
한상협, 코로나 이후 이단 대책 세미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이하 한상협)는 국제문화진흥협회(회장 노지훈)와 함께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그랜드볼룸에서 ‘신천지·동방번개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진용식 목사는 코로나19로 신천지의 거짓됨이 밝혀졌다고 주장하며 “신천지 신도들에게 거짓말에 속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5:29
-
복음은 여성의 지위를 변화시킨다.
요즈음은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용어로 성평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선교하던 추장기만 하더라도 여성의 지위는 남성보다 훨씬 뒤떨어진 위치에 있었다.사실 그때에는 여성이 자신의 이름을 갖는다는 것이 호사스러운 시기이기도 했다. 즉 여성의 호칭을 이름 대신에 ‘아무개 딸’, ‘아무개...- 오피니언
- 10938
2020.05.28 14:07
-
동성애 문제, 새로운 도전 앞에서
지난 18일 총신대학교(이하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이 모 교수(조직신학-생명윤리)에 대하여 ‘해임’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는 이 교수가 지난해 가을 학기 동성애의 문제점을 강의하는 가운데, 일부 여학생들이 성적 수치심을 느껴 이것이 ‘성희롱’ 사건으로 비화된 것이다. 총신대의 “성희롱·성폭력예방과 처리에 관한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5.28 12:42
-
함선네, 지역교회 선교 역량 강화 세미나
함께하는 선교 네트워크(이하 함선네)가 7월20일과 27일 서울시 송파구 다음세대교회(권지현 목사)에서 ‘지역교회 선교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함선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교회들이 세계선교에 참여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내용들을 제공하고, 목회자들이 서로 경험과 지혜를 나누도록 돕는다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2:31
-
신천지 이탈신도
◇1950년대 중반 기독교부흥운동으로 시작된 박태선의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는 60년대를 넘어 70년대 유신시대를 거치면서 불안한 민중들의 심리를 깊이 파고 들었다. 그래서 일명 전도관이라 불린 박태선의 천막집회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병든 자가 고침을 받고, 가난한 자는 자신도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 기자수첩
- 10926
2020.05.28 12:19
-
미래목회포럼, 코로나 시대 이후의 한국교회 변화 예측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 이사장 오정호 목사)은 오는 6월 11일 서울 광화문 종교감리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제16-2차 정기포럼을 개최한다. ‘포스트 코로나 미래사회 변화와 언택트 목회선교’란 주제로 열리는 본 포럼에서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세대 교수)이 맡아 주제발제를 맡아 포스트 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7 11:31
-
[특별기고] 이문식 목사의 '하나님의 평화 공동체, 교회'
전통적으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절대적 진리이고 인간의 사상은 성경 앞에서 상대화되어야 한다고 고백해왔다.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나 반공주의 이데올로기는 교회가 말씀으로 상대화 시키고 극복해야 할 철학적 우상이다. 교회가 진정한 이데올로기의 우상으로부터의 자유를 누리려면 먼저 복음의 초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7 11:24
-
기하성 총회, “동성결혼 합법화 절대 반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 총회)가 ‘동성 결혼 합법화’ 반대를 골자로 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하성 총회는 최근 5,200교회, 160만 총회원 일동 명의의 성명서에서 “일부에서 차별금지를 이유로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추진하려 한다”며 이에 대한 깊은 우려의 뜻을 전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2 13:38
-
[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코로나 시대, 다들 궁금한지 뭐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묻는다. 비대면과 차단의 시대를 극복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있다면, 그것은 '책 읽기'의 즐거움에 푹 빠져 사는 것이다. 좋은 책을 접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다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도 더 이상 ‘독백’이 아닌 상호소통이 되고, 거꾸로 좋은...-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
김명진 목사 “참담한 현실, 우리의 목소리도 들어달라”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우리 교회로 인해 깊은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 성숙치 못한 저의 행동으로 상처 받은 모든 분들에게 고개숙여 용서를 빈다. 허나 공정성을 상실한 언론들이 편파적 퍼나르기를 통해 순수한 저의 행동을 왜곡, 확대하며, 저희들을 범죄집단 같이 보도했다” ‘인분 사건’으로 논란의 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9 18:27
-
기하성 총회, 제69차 정기총회 축소 개최
기독교하나님의성회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총회)가 동성애 합법화에 대한 국회 통과를 반대하는 결의문을 발표키로 했다. 기하성총회는 지난 5월 1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69차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 안팎의 긴급한 주요 사안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여파로 대폭 축...- 종합기사
- 교단
2020.05.19 11:28
-
한장연, 신임 대표회장 김종현 장로 선임
한국장로회총연합회(이하 한장연)가 지난 5월 11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종현 장로(예성 참좋은교회)가 대표회장으로 선임됐다. 신임회장 김종현 장로는 “부족한 사람을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지난 39회기 한 해 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6:49
-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6
(11) 선거중립 권고요청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에 있어서 교회의 임직자 선거가 있을시, 목회자는 반드시 중립에 서야 한다. 아무리 사랑한 자라도 지지표현은 큰 화가 될수 있다. 선거란 상대가 있기 때문에 위법이 보이면 구설수에 오르고, 구설수에 오르면 시비가 발생하고, 시비가 발생하면 대개 저들은 교회를...- 10921
- 독자기고
2020.05.15 16:26
-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극복 없이는 신뢰 회복 어렵다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고 불리우는 장로교는 노회(老會)를 중심하는 교파이다. 노회가 중심이 되어 목사를 양육하고 양육한 목사를 파송해 지교회(支敎會)를 설립한다. 그리고 다시 노회의 회원인 목사와 지교회를 대표하는 장로를 노회의 대표로 뽑아 총회(總會)에 총대로 파송하는 대의제(代議制) 정치체제를 가...- 기획
- 기획
2020.05.15 16:20
-
세계기독교박물관, 충북 제천에 신축 개관
세계기독교박물관(이하 세기박)이 3만 3천평 부지 위에 새 건물을 신축하고 지난 5월 22일 공식 개관했다. 대도시를 순회하면서 수 년 동안 전시회를 개최해 오다가 이번에 박물관을 열게 된 것이다. 이미 4개월간의 시험 운영도 마쳤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관 행사는 열지 않았다.금번 신축 건물에 대해 박물관측은 “기독교인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염두에 두고 청정 계곡이 합류하는 곳에 자리를 잡았는데, 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6:0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6:06
-
한상협, 코로나 이후 이단 대책 세미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이하 한상협)는 국제문화진흥협회(회장 노지훈)와 함께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그랜드볼룸에서 ‘신천지·동방번개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진용식 목사는 코로나19로 신천지의 거짓됨이 밝혀졌다고 주장하며 “신천지 신도들에게 거짓말에 속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차 강연에서 진 목사는 ‘동방번개파의 정체와 대책’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5:2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5:29
-
복음은 여성의 지위를 변화시킨다.
요즈음은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용어로 성평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선교하던 추장기만 하더라도 여성의 지위는 남성보다 훨씬 뒤떨어진 위치에 있었다.사실 그때에는 여성이 자신의 이름을 갖는다는 것이 호사스러운 시기이기도 했다. 즉 여성의 호칭을 이름 대신에 ‘아무개 딸’, ‘아무개 댁’, ‘아무개 어미’, 등으로 호칭되는 남성과의 관계의 어떤 상태를 의미하는 철저한 예속 상태였다.여성...- 오피니언
- 10938
2020.05.28 14:07
- 오피니언
- 10938
2020.05.28 14:07
-
동성애 문제, 새로운 도전 앞에서
지난 18일 총신대학교(이하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이 모 교수(조직신학-생명윤리)에 대하여 ‘해임’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는 이 교수가 지난해 가을 학기 동성애의 문제점을 강의하는 가운데, 일부 여학생들이 성적 수치심을 느껴 이것이 ‘성희롱’ 사건으로 비화된 것이다. 총신대의 “성희롱·성폭력예방과 처리에 관한 규정”에 보면, ‘성희롱이라 함은 성범죄 행위의 구성여부에 관계없이 교육, 업무, 고용, 기타 관계에서 성적...-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5.28 12:42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5.28 12:42
-
함선네, 지역교회 선교 역량 강화 세미나
함께하는 선교 네트워크(이하 함선네)가 7월20일과 27일 서울시 송파구 다음세대교회(권지현 목사)에서 ‘지역교회 선교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함선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교회들이 세계선교에 참여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내용들을 제공하고, 목회자들이 서로 경험과 지혜를 나누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주제는 △지역교회는 왜 선교를 해야 하나? △교회 안에서 어떻게 선교 비전을 확산하고 지속시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2: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8 12:31
-
신천지 이탈신도
◇1950년대 중반 기독교부흥운동으로 시작된 박태선의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는 60년대를 넘어 70년대 유신시대를 거치면서 불안한 민중들의 심리를 깊이 파고 들었다. 그래서 일명 전도관이라 불린 박태선의 천막집회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병든 자가 고침을 받고, 가난한 자는 자신도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희망과 영적 위로를 받았다. 매번 집회에는 헌금으로 바쳐진 돈과 패물이 넘쳐났다. 박태선은 전...- 기자수첩
- 10926
2020.05.28 12:19
- 기자수첩
- 10926
2020.05.28 12:19
-
미래목회포럼, 코로나 시대 이후의 한국교회 변화 예측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 이사장 오정호 목사)은 오는 6월 11일 서울 광화문 종교감리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제16-2차 정기포럼을 개최한다. ‘포스트 코로나 미래사회 변화와 언택트 목회선교’란 주제로 열리는 본 포럼에서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세대 교수)이 맡아 주제발제를 맡아 포스트 코로나시대 미래사회 변화의 핵심 특징을 전망하고 이에 대응하는 언택트 목회와 선교의 성경적 의미와 방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7 11: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7 11:31
-
[특별기고] 이문식 목사의 '하나님의 평화 공동체, 교회'
전통적으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절대적 진리이고 인간의 사상은 성경 앞에서 상대화되어야 한다고 고백해왔다.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나 반공주의 이데올로기는 교회가 말씀으로 상대화 시키고 극복해야 할 철학적 우상이다. 교회가 진정한 이데올로기의 우상으로부터의 자유를 누리려면 먼저 복음의 초월성이 나타나 이데올로기를 상대화 시켜야 한다. 현재의 한국교회는 거의 대다수 반공주의 이데올로기에 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7 11:2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7 11:24
-
기하성 총회, “동성결혼 합법화 절대 반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 총회)가 ‘동성 결혼 합법화’ 반대를 골자로 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하성 총회는 최근 5,200교회, 160만 총회원 일동 명의의 성명서에서 “일부에서 차별금지를 이유로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추진하려 한다”며 이에 대한 깊은 우려의 뜻을 전했다. 동 총회는 먼저 본 성명서의 서두에서 인권과 평등에 대한 가치를 지지함을 명시했다. 동성결혼에 대한 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2 13:3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22 13:38
-
[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코로나 시대, 다들 궁금한지 뭐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묻는다. 비대면과 차단의 시대를 극복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있다면, 그것은 '책 읽기'의 즐거움에 푹 빠져 사는 것이다. 좋은 책을 접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다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도 더 이상 ‘독백’이 아닌 상호소통이 되고, 거꾸로 좋은 관계에 익숙해진 이들은 바람직한 ‘독서’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매일 신문과 성경을 정...-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
김명진 목사 “참담한 현실, 우리의 목소리도 들어달라”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우리 교회로 인해 깊은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 성숙치 못한 저의 행동으로 상처 받은 모든 분들에게 고개숙여 용서를 빈다. 허나 공정성을 상실한 언론들이 편파적 퍼나르기를 통해 순수한 저의 행동을 왜곡, 확대하며, 저희들을 범죄집단 같이 보도했다” ‘인분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빛과진리교회 담임 김명진 목사가 사건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입장을 표명했다. 김 목사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9 18:2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9 18:27
-
기하성 총회, 제69차 정기총회 축소 개최
기독교하나님의성회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총회)가 동성애 합법화에 대한 국회 통과를 반대하는 결의문을 발표키로 했다. 기하성총회는 지난 5월 1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69차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 안팎의 긴급한 주요 사안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여파로 대폭 축소된 가운데,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 채 진행됐다. 전체 총대 847명 중 653명이 위임, 단 178명만 참석했으...- 종합기사
- 교단
2020.05.19 11:28
- 종합기사
- 교단
2020.05.19 11:28
-
한장연, 신임 대표회장 김종현 장로 선임
한국장로회총연합회(이하 한장연)가 지난 5월 11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종현 장로(예성 참좋은교회)가 대표회장으로 선임됐다. 신임회장 김종현 장로는 “부족한 사람을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지난 39회기 한 해 동안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대표회장 이종식 장로님과 임원 여러분들의 많은 노고에 또한 감사드린다”고 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6:4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5.15 16:49
-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6
(11) 선거중립 권고요청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에 있어서 교회의 임직자 선거가 있을시, 목회자는 반드시 중립에 서야 한다. 아무리 사랑한 자라도 지지표현은 큰 화가 될수 있다. 선거란 상대가 있기 때문에 위법이 보이면 구설수에 오르고, 구설수에 오르면 시비가 발생하고, 시비가 발생하면 대개 저들은 교회를 떠나더라! 문제가 비회되면 소송사건 발생하고, 목사는 교회를 떠나야 함이 상당수 아니던가? 교인 잃고 ...- 10921
- 독자기고
2020.05.15 16:26
- 10921
- 독자기고
2020.05.15 16:26
-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극복 없이는 신뢰 회복 어렵다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고 불리우는 장로교는 노회(老會)를 중심하는 교파이다. 노회가 중심이 되어 목사를 양육하고 양육한 목사를 파송해 지교회(支敎會)를 설립한다. 그리고 다시 노회의 회원인 목사와 지교회를 대표하는 장로를 노회의 대표로 뽑아 총회(總會)에 총대로 파송하는 대의제(代議制) 정치체제를 가진 교회이다. 따라서 장로교는 지교회, 노회, 총회가 하나의 교회로 구성된 조직이다. 그러므로 장로교는 ...- 기획
- 기획
2020.05.15 16:20
- 기획
- 기획
2020.05.15 1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