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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객석은 비었지만 음악은 흐르고 있듯이, 복음의 역사도 멈출 수 없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2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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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없는 ‘평등법’, 차별 조장하는 ‘차별금지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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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아프칸 난민 수용과 올바른 난민 정책 촉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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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총회 제56회 총회, “회복을 넘어 성장으로”
- 종합기사
- 교단
2021.09.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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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의 이름 아래 하나 되어 흩어진 형제 하나로”
- 종합기사
- 교단
2021.09.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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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법(박주민 법) 반대, 국민동의청원 10만명 달성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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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신, 위기를 넘어 새로운 회복을 위한 한 해 다짐
- 종합기사
- 교단
2021.09.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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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공적사역 본격 헌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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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염교회, 마다가스카르·말라위·탄자니아에 성경 기증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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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시작··· 온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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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故 조용기 목사님의 사진에 투영된 내 얼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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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보수측, ‘제106회 총회’ 신임총회장 반정웅 목사 만장일치 추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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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영면하소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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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추모시] ‘꽃잎은 져도 그 향기는 지지 않습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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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우 목사 “목사님을 따라 교회와 성도 위에 살 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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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객석은 비었지만 음악은 흐르고 있듯이, 복음의 역사도 멈출 수 없다”
저는 배고프고 힘든 신학생 시절, 그 유명했던 프로야구, TV방송, 라디오 한 번을 제대로 듣고 본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기도, 오로지 신앙에만 몰입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21살 때 화순백암교회를 개척하면서 저의 청춘은 펄펄 끊는 사명의 용광로 속에 던져졌습니다. 그 힘든 사투 끝에 예배당을 짓고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2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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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없는 ‘평등법’, 차별 조장하는 ‘차별금지법’
차별과 구별의 구분 없이 일방적 정죄, 동성애 합법화 목표 법안 통과 시, 동성애 인정치 않는 국민 이 땅에서 살 수 없어 포괄적차별금지법, 평등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등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반사회적 악법의 실체를 낱낱이 공개한 유튜브 영상 “평등법(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충격적 진실’을 아십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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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아프칸 난민 수용과 올바른 난민 정책 촉구
아프칸 난민은 국제 협력자로 환대하면서 국민인 탈북자들은 거부하는 정부의 이중적인 태도는 시정되어야 한다. 아프칸 난민들의 철저한 심사 통해 테러 분자와 원리주의자들을 분리해내고 중국과 주변 지역에 있는 탈북자들을 받아들이는 정부의 올바른 난민정책이 요청된다. 지난 8월 말 아프가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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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총회 제56회 총회, “회복을 넘어 성장으로”
총회 상회비 및 편목 강도사 고시 현행 유지 교단 분열 이후 역사 ‘백서 편입’ 부결 한국 장로교 유일의 자생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지난 9월 13일 충남 서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회복 그리고 성장’(요4:24, 마13:31~32)이란 주제로 제56회 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이...- 종합기사
- 교단
2021.09.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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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의 이름 아래 하나 되어 흩어진 형제 하나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신인 여러분,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흠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제56회기 총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 동안은 직전 총회장님과 임원들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웠으므로, 그런 것들을 기반으로 하여, 이번 회기 동...- 종합기사
- 교단
2021.09.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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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법(박주민 법) 반대, 국민동의청원 10만명 달성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오른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 반대 청원이 또다시 10만명을 달성했다. 지난 6월 같은 주제로 진행된 반대 청원이 1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3달여 만이다. 평등법 반대 국민동의청원이 반복해 등장하는 것은 현 여당으로 중심으로 한 일부 국회의원이 비슷한 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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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신, 위기를 넘어 새로운 회복을 위한 한 해 다짐
오성표 목사, 교단 첫 여성총회장 도전 석패 ‘가정교회’ 결국 보류, “아직은 시기 상조” 보수개혁 신학의 정통성을 수호하며, 한국교회 강소형 교단의 선두를 지켜가고 있는 예장 합동총신측이 지난 9월 23일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에 위치한 총회신학연구원(총장 이준원 목사)에...- 종합기사
- 교단
2021.09.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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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공적사역 본격 헌신
코로나 아웃, 다음세대 세움, 영적 부흥, 교회 이미지 개선 “다신 없을 총회장” 교단 인사들 아쉬움 커 ‘세움’이란 구호를 앞세워 한국교회 회복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총회장 퇴임감사 및 공적사역 비전선포 예배가 지난 9월 19일 주일 저녁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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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염교회, 마다가스카르·말라위·탄자니아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사장 권의현)는 지난 9월 9일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마다가스카르에 <말라가시어 성경> 10,000부, 말라위에 <치체와어 성경> 6,462부, 탄자니아에 <스와힐리어 성경> 24,85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식에서 서울광염교회 성경 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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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시작··· 온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로”
고 조용기 목사의 장례가 모두 끝나고, 첫 주일예배를 치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추모 분위기가 여전한 가운데, 조 목사의 정신과 가르침을 이을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일곱 차례 진행되는 주일예배에는 한국교회장으로 치러진 장례 과정이 영상으로 상영됐다. 이 영상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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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故 조용기 목사님의 사진에 투영된 내 얼굴”
저는 총회가 끝나고 하루 이틀이라도 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총회가 끝난 바로 다음날 조용기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들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가난하고 외로운 신학생 시절 저의 희망의 아이콘이고 아이돌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례위원장으로서 이른 아침 6시 40분에 도착을 해서 이영훈 목사님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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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보수측, ‘제106회 총회’ 신임총회장 반정웅 목사 만장일치 추대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정통을 이어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보수측이 지난 9월 14일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옥토교회에서 제106회 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반정웅 목사를 추대했다. 반 목사는 위기를 이겨내며 더욱 담대해지는 총회를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전진하는 총회'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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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영면하소서”
김장환 목사 설교, 소강석 목사 추모시 낭독 ‘긍정과 희망’의 가르침 본받아 세상을 올바르게 고 조용기 목사의 마지막 천국가는 길은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하고 평온했다. 모두의 눈에 눈물은 흘렀지만 슬픔을 삼켰고, 사무치게 그리웠지만 그것마저 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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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추모시] ‘꽃잎은 져도 그 향기는 지지 않습니다’
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눈물 나게 하는 조용기 목사님 우리들의 가슴을 강타했던 그 포효의 메시지가 여전히 우리 귓가에 남겨 있는데 목사님은 어찌하여 끝내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까 아직은 때가 아닌데, 우리는 목사님을 보낼 준비가 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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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우 목사 “목사님을 따라 교회와 성도 위에 살 것”
한국교회의 ‘거목’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9월 14일 하나님의 품에 안긴 가운데, 그의 애제자였던 최명우 목사가 담임하는 순복음강남교회에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되어 많은 성도들이 조문했다. 1층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빈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됐고, 최명우 목사 부부내외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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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객석은 비었지만 음악은 흐르고 있듯이, 복음의 역사도 멈출 수 없다”
저는 배고프고 힘든 신학생 시절, 그 유명했던 프로야구, TV방송, 라디오 한 번을 제대로 듣고 본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기도, 오로지 신앙에만 몰입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21살 때 화순백암교회를 개척하면서 저의 청춘은 펄펄 끊는 사명의 용광로 속에 던져졌습니다. 그 힘든 사투 끝에 예배당을 짓고 있을 즈음에 시내버스 안에서 뜻밖에도 전혀 새롭게 들려졌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그 노래는 바로 가수 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26 07:0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2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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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없는 ‘평등법’, 차별 조장하는 ‘차별금지법’
차별과 구별의 구분 없이 일방적 정죄, 동성애 합법화 목표 법안 통과 시, 동성애 인정치 않는 국민 이 땅에서 살 수 없어 포괄적차별금지법, 평등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등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반사회적 악법의 실체를 낱낱이 공개한 유튜브 영상 “평등법(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충격적 진실’을 아십니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0KLmm4mXan0) 한교총TV...-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25 20:1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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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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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아프칸 난민 수용과 올바른 난민 정책 촉구
아프칸 난민은 국제 협력자로 환대하면서 국민인 탈북자들은 거부하는 정부의 이중적인 태도는 시정되어야 한다. 아프칸 난민들의 철저한 심사 통해 테러 분자와 원리주의자들을 분리해내고 중국과 주변 지역에 있는 탈북자들을 받아들이는 정부의 올바른 난민정책이 요청된다. 지난 8월 말 아프가니스탄 대한민국 조력자와 가족들 391명이 한국으로 입국하였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을 도왔던 현지인 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24 16:4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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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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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총회 제56회 총회, “회복을 넘어 성장으로”
총회 상회비 및 편목 강도사 고시 현행 유지 교단 분열 이후 역사 ‘백서 편입’ 부결 한국 장로교 유일의 자생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지난 9월 13일 충남 서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회복 그리고 성장’(요4:24, 마13:31~32)이란 주제로 제56회 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이정현 목사(소망교회)를 선출했다. 이 목사는 교단 발전, 분열 치유, 코로나 극복 등 교단 현안들에 대한 강...- 종합기사
- 교단
2021.09.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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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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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의 이름 아래 하나 되어 흩어진 형제 하나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신인 여러분,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흠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제56회기 총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 동안은 직전 총회장님과 임원들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웠으므로, 그런 것들을 기반으로 하여, 이번 회기 동안에는 총회가 더 많이 발전하여 평안하게 든든히 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세운 5대 공약...- 종합기사
- 교단
2021.09.24 15:3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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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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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법(박주민 법) 반대, 국민동의청원 10만명 달성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오른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 반대 청원이 또다시 10만명을 달성했다. 지난 6월 같은 주제로 진행된 반대 청원이 1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3달여 만이다. 평등법 반대 국민동의청원이 반복해 등장하는 것은 현 여당으로 중심으로 한 일부 국회의원이 비슷한 내용의 평등법을 잇달아 발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월에 올라온 반대청원은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23 15:2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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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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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신, 위기를 넘어 새로운 회복을 위한 한 해 다짐
오성표 목사, 교단 첫 여성총회장 도전 석패 ‘가정교회’ 결국 보류, “아직은 시기 상조” 보수개혁 신학의 정통성을 수호하며, 한국교회 강소형 교단의 선두를 지켜가고 있는 예장 합동총신측이 지난 9월 23일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에 위치한 총회신학연구원(총장 이준원 목사)에서 제106회(교단회기 제29회) 총회를 열고, 위기에 빠진 교회와 사회의 새로운 회복을 이루는 한 회기를 만...- 종합기사
- 교단
2021.09.23 14:36
- 종합기사
- 교단
2021.09.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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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공적사역 본격 헌신
코로나 아웃, 다음세대 세움, 영적 부흥, 교회 이미지 개선 “다신 없을 총회장” 교단 인사들 아쉬움 커 ‘세움’이란 구호를 앞세워 한국교회 회복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총회장 퇴임감사 및 공적사역 비전선포 예배가 지난 9월 19일 주일 저녁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새에덴교회에서 진행됐다. 한국교회 역사의 가장 위기의 순간에 등장해, 최선의 결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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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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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염교회, 마다가스카르·말라위·탄자니아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사장 권의현)는 지난 9월 9일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마다가스카르에 <말라가시어 성경> 10,000부, 말라위에 <치체와어 성경> 6,462부, 탄자니아에 <스와힐리어 성경> 24,85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식에서 서울광염교회 성경 반포 사역 담당인 최규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번에 우리가 제작 반포하는 성경이 흘러가는 곳곳마다 예수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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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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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시작··· 온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로”
고 조용기 목사의 장례가 모두 끝나고, 첫 주일예배를 치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추모 분위기가 여전한 가운데, 조 목사의 정신과 가르침을 이을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일곱 차례 진행되는 주일예배에는 한국교회장으로 치러진 장례 과정이 영상으로 상영됐다. 이 영상에서는 조문 온 인사들과 성도들의 모습, 천국환송예배와 하관예배 장면, 국내외 언론의 보도 및 해외 각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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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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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故 조용기 목사님의 사진에 투영된 내 얼굴”
저는 총회가 끝나고 하루 이틀이라도 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총회가 끝난 바로 다음날 조용기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들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가난하고 외로운 신학생 시절 저의 희망의 아이콘이고 아이돌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례위원장으로서 이른 아침 6시 40분에 도착을 해서 이영훈 목사님과 함께 제일 먼저 헌화를 하였습니다. 사실 지난번에 너무 무리를 해서 탈진 직전까지 왔다가 겨우 회복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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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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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보수측, ‘제106회 총회’ 신임총회장 반정웅 목사 만장일치 추대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정통을 이어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보수측이 지난 9월 14일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옥토교회에서 제106회 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반정웅 목사를 추대했다. 반 목사는 위기를 이겨내며 더욱 담대해지는 총회를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전진하는 총회'란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는 엄격한 방역속에 총회를 위한 최소한의 예배와 회의만 진행했다. 성찬예식은 생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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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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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영면하소서”
김장환 목사 설교, 소강석 목사 추모시 낭독 ‘긍정과 희망’의 가르침 본받아 세상을 올바르게 고 조용기 목사의 마지막 천국가는 길은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하고 평온했다. 모두의 눈에 눈물은 흘렀지만 슬픔을 삼켰고, 사무치게 그리웠지만 그것마저 아름다웠다. 고인의 마지막을 바라보는 이들은 천국에서 다시 만날 기대로 서로를 위로했다. 평...-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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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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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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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추모시] ‘꽃잎은 져도 그 향기는 지지 않습니다’
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눈물 나게 하는 조용기 목사님 우리들의 가슴을 강타했던 그 포효의 메시지가 여전히 우리 귓가에 남겨 있는데 목사님은 어찌하여 끝내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까 아직은 때가 아닌데, 우리는 목사님을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5대양 6대주를 향해 폭풍의 질주를 하시며 쓰신 신 사도행전의 역사와 그 새...-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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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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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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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우 목사 “목사님을 따라 교회와 성도 위에 살 것”
한국교회의 ‘거목’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9월 14일 하나님의 품에 안긴 가운데, 그의 애제자였던 최명우 목사가 담임하는 순복음강남교회에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되어 많은 성도들이 조문했다. 1층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빈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됐고, 최명우 목사 부부내외와 교역자들을 시작으로, 많은 성도와 인근의 주민들이 차례로 이곳을 찾았다. 지난 15일 빈소를 찾은 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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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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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