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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4.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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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영화 ‘자산어보’에 흠뻑 빠지다.
- 오피니언
- 10970
2021.04.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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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잘못된 분노를 다스리는 키는 성경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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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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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의 아침에 넘어서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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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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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의 아침에 시를 읽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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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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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금, 나 때문에 주님이 당하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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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03.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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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나에게 미움을 품게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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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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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핑계 대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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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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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빌 게이츠의 10년 연구결과 보고서 '기후위기(재앙)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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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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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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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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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살았을 때 고난을 받은 나사로’(눅16: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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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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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분노를 다스리는 목회 상담의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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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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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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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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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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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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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커피(coffee)) 한잔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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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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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무리가 옹위하여 미나이다.”(눅8:45).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병을 앓아 온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기 병을 고치기 위하여 의사들에게 모든 재산을 썼지만, 아무도 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4.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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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영화 ‘자산어보’에 흠뻑 빠지다.
최근 화제가 되는 영화가 개봉됐다. 볼만하다. 영화 ‘자산어보(玆山魚譜)’다. 배우 설경구가 주인공 정약전(丁若銓, 1758~1816) 역(役)으로, 그의 형제 다산 정약용(丁若鏞)역(役)에 류승룡이, 그리고 변요한이 흑산도 청년 장창대(張昌大) 역(役)으로 나온다. 이들이 받아들인 서학(西學)이라는 역사적 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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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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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잘못된 분노를 다스리는 키는 성경
세속주의 학자들은 인간의 분노가 동물의 격노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동물학적 관점에서는 인간의 분노가 동물의 격노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한다. 즉 인간의분노는 종의 생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화된 본능이라는 것이다. 동물생태학자인 로렌즈(Lorenz)는 그의 저서 「공격에 관하여」에서 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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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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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의 아침에 넘어서야 할 것?
오지 않을 것만 같던 봄이 오고 고난의 시간이 지나 부활의 아침이 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친히 오셔서 우리 인생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은혜중의 은혜다. 부활사건은 하늘 길을 열고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열었다. 죄로 인한 사망의 자리에서 살 희망으로 막힌 담을 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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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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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의 아침에 시를 읽다
오지 않을 것만 같던 봄이 오고 고난의 시간이 지나 부활의 아침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친히 오셔서 우리 인생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은혜중의 은혜다. 부활사건은 하늘 길을 열고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열었다. 죄로 인한 사망의 자리에서 살 희망으로 막힌 담을 허물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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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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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금, 나 때문에 주님이 당하는 고통’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엡4:30). 어떤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그의 어머니 보는데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얘야, 왜 우느냐?” 그러자 아들이 대답하였습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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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나에게 미움을 품게 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결단코 그대들에게 미움이라는 ”선물“을 안겨주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폭력에 대해서 분노로 응답하게 되면 그대들과 똑같은 무지에 굴복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안뜨완느 레이리스- 2015년 11월 13일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는 130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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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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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핑계 대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라’
오늘 날 우리 사회를 보면 안타깝게도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려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돌아올 질책이 두려워서 제각기 목소리를 높여 타인의 실수와 약점을 폭로하여 상대적으로 자신의 죄 없음을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책임을 미루기에 바쁘다. 하지만 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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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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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빌 게이츠의 10년 연구결과 보고서 '기후위기(재앙) 대처법'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은 273만 명이라는 사망자를 내고 전 세계 인구의 1억 2342만 명(2021년 3월 25일 기준)을 감염시켰다. 미래학자들은 전염병은 코로나가 끝이 아니며 앞으로도 코로나와 같은 변종이 계속 생길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 중심에 지구환경의 변화 즉 기후위기가 자리하고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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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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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분노로 가득찬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분노는 어떠한 특정한 사람들을 통해서 올수도 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 사회적 분위기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과 자유롭지 못한 활동에도 있지만, 공직자들의 땅 투기로 말미암아 생긴 병일 수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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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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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살았을 때 고난을 받은 나사로’(눅16:19~31)
성경에는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잔치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는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였습니다. 심지어 개들이 와서 헌데를 핥았습니다. 그러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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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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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분노를 다스리는 목회 상담의 선교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분노에 대한 상담을 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상담학자인 제이 E. 아담스의 분노 이해는 고전과 같은 이론이다. 필자는 오늘 기독교상담학자들 가운데 특히 신학자이며 성경적 권면 상담을 주장하는 그의 “분노는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반응하는 감정의 전달로서 적절한 것이다”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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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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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는?
세상에 다양한 수많은 책들이 있다. 책은 ‘어떤 생각이나 사실을 글이나 그림으로 나타낸 종이를 겹쳐서 한데 꿰맨 물건’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책은 세상을 이겨내고 인생의 가치를 일깨우며 맑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힘을 얻게 하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책이 초기에는 대, 나무, 깁, 가죽 등의 재료로 만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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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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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집’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시84:1~2). 보통 사람들이 사는 곳을 집이라고 부릅니다. 임금이 사는 곳을 전이라고 부릅니다. 본문의 궁정은 임금이 사는 궁전의 뜰을 의미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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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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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커피(coffee)) 한잔 하시죠?
아침이면 쓴 맛을 보며 하루를 연다. 마치 인생의 쓴 맛처럼, 다름 아닌 ‘커피(coffee)) 한잔’의 유혹(템프테이션(Temptation)으로 시작된다. 눈 뜨자 마자 또는 출근과 동시에 마시는 커피 한잔은 직장인들의 즐거움이자 적(敵)이다. 언제부터인가부터 커피는 일상이 되었고 습관이 되었다. 중독이 따로 있나. 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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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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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무리가 옹위하여 미나이다.”(눅8:45).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병을 앓아 온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기 병을 고치기 위하여 의사들에게 모든 재산을 썼지만, 아무도 그 여인의 병을 고쳐주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실 때, 이 여자가 사람들을 비집고 예수님의 뒤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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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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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04.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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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영화 ‘자산어보’에 흠뻑 빠지다.
최근 화제가 되는 영화가 개봉됐다. 볼만하다. 영화 ‘자산어보(玆山魚譜)’다. 배우 설경구가 주인공 정약전(丁若銓, 1758~1816) 역(役)으로, 그의 형제 다산 정약용(丁若鏞)역(役)에 류승룡이, 그리고 변요한이 흑산도 청년 장창대(張昌大) 역(役)으로 나온다. 이들이 받아들인 서학(西學)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밑바탕에 깔고, 약전의 생애를 다루고 있다. 영화 ‘동주(東柱)’를 예전에 찍은 이준익 감독이 흑백...- 오피니언
- 10970
2021.04.09 16:3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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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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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잘못된 분노를 다스리는 키는 성경
세속주의 학자들은 인간의 분노가 동물의 격노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동물학적 관점에서는 인간의 분노가 동물의 격노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한다. 즉 인간의분노는 종의 생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화된 본능이라는 것이다. 동물생태학자인 로렌즈(Lorenz)는 그의 저서 「공격에 관하여」에서 분노에 대하여 인성론적 접근을 위한 논조를 펼치며 분노를 타고 나는 것으로 보았다. 로렌즈와 같은 동물학...- 오피니언
- 10938
2021.04.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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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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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의 아침에 넘어서야 할 것?
오지 않을 것만 같던 봄이 오고 고난의 시간이 지나 부활의 아침이 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친히 오셔서 우리 인생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은혜중의 은혜다. 부활사건은 하늘 길을 열고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열었다. 죄로 인한 사망의 자리에서 살 희망으로 막힌 담을 허물어 소통케 하는 새로운 길이었다. 사실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장벽이나 돌무더기가 ...- 오피니언
- 10970
2021.04.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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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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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의 아침에 시를 읽다
오지 않을 것만 같던 봄이 오고 고난의 시간이 지나 부활의 아침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친히 오셔서 우리 인생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은혜중의 은혜다. 부활사건은 하늘 길을 열고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열었다. 죄로 인한 사망의 자리에서 살 희망으로 막힌 담을 허물어 소통케 하는 새로운 길이었다. 사실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장벽이나 돌무더기가 있다...- 오피니언
- 10970
2021.04.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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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21.04.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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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금, 나 때문에 주님이 당하는 고통’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엡4:30). 어떤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그의 어머니 보는데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얘야, 왜 우느냐?” 그러자 아들이 대답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저를 잉태하신 후 열 달 동안 무거운 몸으로 다니시고, 제가 태어날 때 당하셨을 고통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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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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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나에게 미움을 품게 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결단코 그대들에게 미움이라는 ”선물“을 안겨주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폭력에 대해서 분노로 응답하게 되면 그대들과 똑같은 무지에 굴복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안뜨완느 레이리스- 2015년 11월 13일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는 130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갔다. 그로부터 3일이 지나서, 파리에 살고 있는 안뜨완느 레이리스가 페이스 북에 “당신들은 나에게 미움을 ...- 오피니언
- 10968
2021.03.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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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8
2021.03.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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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핑계 대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라’
오늘 날 우리 사회를 보면 안타깝게도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려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돌아올 질책이 두려워서 제각기 목소리를 높여 타인의 실수와 약점을 폭로하여 상대적으로 자신의 죄 없음을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책임을 미루기에 바쁘다. 하지만 어느 누구하나 책임을 통감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클린턴 은 르윈스키와의...- 오피니언
- 10939
2021.03.29 15:24
- 오피니언
- 10939
2021.03.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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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빌 게이츠의 10년 연구결과 보고서 '기후위기(재앙) 대처법'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은 273만 명이라는 사망자를 내고 전 세계 인구의 1억 2342만 명(2021년 3월 25일 기준)을 감염시켰다. 미래학자들은 전염병은 코로나가 끝이 아니며 앞으로도 코로나와 같은 변종이 계속 생길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 중심에 지구환경의 변화 즉 기후위기가 자리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여러 재난가운데서 지구의 창조환경을 복원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문제에 굉장한 관...- 오피니언
- 10970
2021.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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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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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분노로 가득찬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분노는 어떠한 특정한 사람들을 통해서 올수도 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 사회적 분위기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과 자유롭지 못한 활동에도 있지만, 공직자들의 땅 투기로 말미암아 생긴 병일 수도 있다. 필자는 오늘 분노가 가진 사전적 의미를 먼저 설명함과 아울러 우리가 이러한 분노를 ...-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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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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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살았을 때 고난을 받은 나사로’(눅16:19~31)
성경에는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잔치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는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였습니다. 심지어 개들이 와서 헌데를 핥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 품으로 데려갔습니다. 부자 역시 죽어 장사되었습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25 12: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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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분노를 다스리는 목회 상담의 선교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분노에 대한 상담을 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상담학자인 제이 E. 아담스의 분노 이해는 고전과 같은 이론이다. 필자는 오늘 기독교상담학자들 가운데 특히 신학자이며 성경적 권면 상담을 주장하는 그의 “분노는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반응하는 감정의 전달로서 적절한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그의 이론을 중심으로 글을 엮고자 한다. 제이 E. 아담스는 다른 사람을 향해서 분노를 발산하...- 오피니언
- 10938
2021.03.22 21:55
- 오피니언
- 10938
2021.03.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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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는?
세상에 다양한 수많은 책들이 있다. 책은 ‘어떤 생각이나 사실을 글이나 그림으로 나타낸 종이를 겹쳐서 한데 꿰맨 물건’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책은 세상을 이겨내고 인생의 가치를 일깨우며 맑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힘을 얻게 하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책이 초기에는 대, 나무, 깁, 가죽 등의 재료로 만들어지기 시작했지만 점차 종이가 사용되고 인쇄물로 책이 출판되어진 것은 우리나라의 ‘직지(直指)’가 최초...- 오피니언
- 10970
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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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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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집’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시84:1~2). 보통 사람들이 사는 곳을 집이라고 부릅니다. 임금이 사는 곳을 전이라고 부릅니다. 본문의 궁정은 임금이 사는 궁전의 뜰을 의미합니다. 시편 기자가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한다는 것은 단순히 건물을 사모한다는 것이 아니라 건물 안에 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17 16:0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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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커피(coffee)) 한잔 하시죠?
아침이면 쓴 맛을 보며 하루를 연다. 마치 인생의 쓴 맛처럼, 다름 아닌 ‘커피(coffee)) 한잔’의 유혹(템프테이션(Temptation)으로 시작된다. 눈 뜨자 마자 또는 출근과 동시에 마시는 커피 한잔은 직장인들의 즐거움이자 적(敵)이다. 언제부터인가부터 커피는 일상이 되었고 습관이 되었다. 중독이 따로 있나. 선택이 아니라 반복되면 중독이다. 베토벤(Beethoven)은 매일 의식을 치르듯 커피를 내리는 것으로 아침을...- 오피니언
- 10970
2021.03.16 11:05
- 오피니언
- 10970
2021.03.16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