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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한국인 선교사
- 오피니언
- 10938
2021.01.2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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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태 칼럼] 새 나라의 새 백성(롬 3:21-25: 골 1:12-20)
- 기획
- 10943
2021.01.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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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모세, 미켈란젤로, 프로이드
- 오피니언
- 10968
2021.01.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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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김태일 목사의 ‘핑계 대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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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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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바이든의 등장과 한반도의 미래’
- 오피니언
- 10944
2021.01.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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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올바른 권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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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하나된 한국교회를 꿈꾸며...
- 오피니언
- 10970
2021.01.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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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겨자씨의 비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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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무슬림을 이기는 ‘역라마단’ 기도운동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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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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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코로나 시대의 통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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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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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대로 좋은가?
- 오피니언
- 10970
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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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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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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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칼럼] ACTS 임성민 전도사의 '코로나19 시대 속 선교적 삶'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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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한국인 선교사
오늘은 “한국인 선교사”라는 잡지에 대해서 글을 엮고자 한다. 이 잡지는 아프리카 선교사의 대부 이신 조성수 선교사님이 발간을 시작하였고, 지금은 전 성결대 총장님이신 성기호 박사님께서 발행인으로 헌신하고 있다. 처음 이 잡지가 발간되기 시작할 즈음에 조선수 선교사님과 필자는 많은 대화를 나눌...- 오피니언
- 10938
2021.01.2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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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태 칼럼] 새 나라의 새 백성(롬 3:21-25: 골 1:12-20)
사도 바울은 로마서 5:14에서 아담을 “오실자의 모형(type)”이라고 했다. 예수님이 “실형” (Antitype)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히브리서의 저자는 9장에서 성막의 모양과 제사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첫째 장막이 서 있는 한 성소에서 제사 드리는 제도를 가리켜 “비유”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비유”라는 ...- 기획
- 10943
2021.01.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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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모세, 미켈란젤로, 프로이드
심리학자 프로이드가 여러 차례 로마를 방문한 것은 미켈란젤로가 제작한 <모세 상>이 로마의 ‘성 베드로 빈콜리 성당(San Pietro in Vincoli)’에 안치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1895년 <히스테리의 연구>를 발표했던 프로이드는 1900년 <꿈의 판단>을 발표하게 되기까지 학문적...- 오피니언
- 10968
2021.01.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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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김태일 목사의 ‘핑계 대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라’
오늘 날 우리 사회를 보면 안타깝게도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려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돌아올 질책이 두려워서 제각기 목소리를 높여 타인의 실수와 약점을 폭로하여 상대적으로 자신의 죄 없음을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책임을 미루기에 바쁘다. 하지만 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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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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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바이든의 등장과 한반도의 미래’
트럼프의 4년 동안 한반도 분단의 벽이 활짝 열리는 줄 알았다. 종전이 선언되고 평화협정이 이루어지며 최고의 당국자들과 문화 체육인들뿐 아니라 기업과 정치, 학술과 종교 사화 전반의 민중들과 인민들이 함께 만나는 교류가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가 부풀어 올랐다. 그러나 개성의 남북 연락사무소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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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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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올바른 권면’
“너희가 달음질을 잘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그 권면이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갈5:7~9). 제가 부교역자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 번은 새로 오는 교인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그 분은 어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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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하나된 한국교회를 꿈꾸며...
지난 연말 전국 대학교수들이 한 해를 마감하며 의미하는 사자성어(四子成語)를 뽑아 발표했다. 2020년(경자년)의 사자성어는 “我是他非(아시타비)”다. 그 뜻은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이다. 한국 정치권에서 유행했던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을 한문(漢文)으로 옮긴 성어(成語)로, ...- 오피니언
- 10970
2021.01.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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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겨자씨의 비유’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13:31~32). 겨자씨는 가장 작은 씨 가운데 하나입니다. 겨자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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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무슬림을 이기는 ‘역라마단’ 기도운동
2021년 새해가 밝았다.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심히 고통스러운 해 였다. 코로나 19의 사태는 모든 것들을 정지 시켰다. 특히 기독교의 예배는 물론 하나님과의 통로가 되는 기도운동도 막히게 되었다. 한국 땅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명명 아래 무슬림들을 점점 활보하고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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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라’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잠5:3~6). 여기 ‘꿀을 떨어뜨리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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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코로나 시대의 통일’
2019년 12월에 발생한 콜로나 바이러스의 질병이 한국과 지구촌 전체를 흔들어 대고 인간이 만들어 온 문명을 조롱하며 지나고 있다. 소위 선진국이라 칭하는 서구 유럽과 경찰국가로 세계 패권 1등 국가로 자처 해 온 미국 등이 휘청거리고 있다. 화이저 모더나 아스트로나제 등 서구 국가들의...- 오피니언
- 10944
2021.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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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대로 좋은가?
지난해 모 기독교방송사에서 ‘이 땅을 치유하소서’라는 토크프로를 방송한 적이 있다. 토론자로 고신대 석좌교수 손봉호 박사와 필자도 토론자로 함께 참석했다. 화두는 ‘성장주의의 문제점’이었다. 손 박사의 예리하고도 비판적 시각에 맞서 건강한 성장이 필요하다는 필자의 견해가 맞불을 놓으며 열띤 토...- 오피니언
- 10970
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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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약4:8). 성경은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마13:35)라고 말합니다. 만물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감추어 있습니다. 그래서 잠25:2...-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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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코로나 19는 인간의 존재와 생명의 유한성 그리고 불안한 삶의 연속을 가져 왔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들이 인간관계마저도 단절과 불신을 가져오게 만들고 있다. 필자가 몇 년 전 학생들과 유럽을 방문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 중세 때에 페스트로 주민의 1/3이 죽어 나갔다는 설명이 현실화 된 듯한 느낌...-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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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칼럼] ACTS 임성민 전도사의 '코로나19 시대 속 선교적 삶'
코로나19를 지내면서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주님과 가까워 지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공동체로 모이기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저희와 주님의 관계가 성장하기 위한 좋은 도약대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코로나19를 이겨야 합니다. 코로나19를 발판 삼아서 믿음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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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한국인 선교사
오늘은 “한국인 선교사”라는 잡지에 대해서 글을 엮고자 한다. 이 잡지는 아프리카 선교사의 대부 이신 조성수 선교사님이 발간을 시작하였고, 지금은 전 성결대 총장님이신 성기호 박사님께서 발행인으로 헌신하고 있다. 처음 이 잡지가 발간되기 시작할 즈음에 조선수 선교사님과 필자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 잡지의 목적은 한국 선교사님들의 선교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의견이...- 오피니언
- 10938
2021.01.28 19:14
- 오피니언
- 10938
2021.01.2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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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태 칼럼] 새 나라의 새 백성(롬 3:21-25: 골 1:12-20)
사도 바울은 로마서 5:14에서 아담을 “오실자의 모형(type)”이라고 했다. 예수님이 “실형” (Antitype)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히브리서의 저자는 9장에서 성막의 모양과 제사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첫째 장막이 서 있는 한 성소에서 제사 드리는 제도를 가리켜 “비유”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비유”라는 말은 헬라어 “파라보래”(παραβολή)를 번역한 것인데, 대부분의 서양 역본에서는 “상징”(symbol)이라고...- 기획
- 10943
2021.01.28 13:15
- 기획
- 10943
2021.01.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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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모세, 미켈란젤로, 프로이드
심리학자 프로이드가 여러 차례 로마를 방문한 것은 미켈란젤로가 제작한 <모세 상>이 로마의 ‘성 베드로 빈콜리 성당(San Pietro in Vincoli)’에 안치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1895년 <히스테리의 연구>를 발표했던 프로이드는 1900년 <꿈의 판단>을 발표하게 되기까지 학문적으로 큰 고비에 처해 있었다. 그것은 유대인으로서의 자신의 정체성과도 관계되는 일이었다. 로마에서 만난 ...- 오피니언
- 10968
2021.01.28 13:02
- 오피니언
- 10968
2021.01.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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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김태일 목사의 ‘핑계 대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라’
오늘 날 우리 사회를 보면 안타깝게도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려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돌아올 질책이 두려워서 제각기 목소리를 높여 타인의 실수와 약점을 폭로하여 상대적으로 자신의 죄 없음을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책임을 미루기에 바쁘다. 하지만 어느 누구하나 책임을 통감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클린턴 은 르윈스키와의...- 오피니언
- 10939
2021.01.28 12:57
- 오피니언
- 10939
2021.01.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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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바이든의 등장과 한반도의 미래’
트럼프의 4년 동안 한반도 분단의 벽이 활짝 열리는 줄 알았다. 종전이 선언되고 평화협정이 이루어지며 최고의 당국자들과 문화 체육인들뿐 아니라 기업과 정치, 학술과 종교 사화 전반의 민중들과 인민들이 함께 만나는 교류가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가 부풀어 올랐다. 그러나 개성의 남북 연락사무소가 폭파되는 안타까움으로 남북의 문제는 문재인 정부 초기로 돌아가는 답답한 상황이 되고 말았다. 일제로부...- 오피니언
- 10944
2021.01.28 12:54
- 오피니언
- 10944
2021.01.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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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올바른 권면’
“너희가 달음질을 잘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그 권면이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갈5:7~9). 제가 부교역자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 번은 새로 오는 교인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그 분은 어릴 때는 교회를 잘 다녔다고 했습니다. 6.25 이후에 미국인 선교사 밑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부모님이 예수님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24 07:5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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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하나된 한국교회를 꿈꾸며...
지난 연말 전국 대학교수들이 한 해를 마감하며 의미하는 사자성어(四子成語)를 뽑아 발표했다. 2020년(경자년)의 사자성어는 “我是他非(아시타비)”다. 그 뜻은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이다. 한국 정치권에서 유행했던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을 한문(漢文)으로 옮긴 성어(成語)로, 한국사회에서 만들어진 신조어(新造語)다. 우리 사회 분열에는 ‘내 탓’ ‘내 잘못’ ‘내 책임’이라는 자기 성...- 오피니언
- 10970
2021.01.21 17:3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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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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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겨자씨의 비유’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13:31~32). 겨자씨는 가장 작은 씨 가운데 하나입니다. 겨자는 채소과에 해당 됩니다. 그런데 그 채소가 자라면 3미터까지도 자란다고 합니다. 나무가 3미터까지 자라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8 20: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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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무슬림을 이기는 ‘역라마단’ 기도운동
2021년 새해가 밝았다.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심히 고통스러운 해 였다. 코로나 19의 사태는 모든 것들을 정지 시켰다. 특히 기독교의 예배는 물론 하나님과의 통로가 되는 기도운동도 막히게 되었다. 한국 땅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명명 아래 무슬림들을 점점 활보하고 있다. 다문화주의에 의한 무슬림들의 유입과 노동운동의 자유와 결혼의 자유로 말미암아 이방 종교라고 할 수 있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5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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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라’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잠5:3~6). 여기 ‘꿀을 떨어뜨리는 입술’은 ‘입맞춤을 갖게 하는 입술’을 의미합니다. ‘기름처럼 미끄러운 입’은 ‘말로 사람을 유혹하는 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5 09:3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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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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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코로나 시대의 통일’
2019년 12월에 발생한 콜로나 바이러스의 질병이 한국과 지구촌 전체를 흔들어 대고 인간이 만들어 온 문명을 조롱하며 지나고 있다. 소위 선진국이라 칭하는 서구 유럽과 경찰국가로 세계 패권 1등 국가로 자처 해 온 미국 등이 휘청거리고 있다. 화이저 모더나 아스트로나제 등 서구 국가들의 백신 개발과 중국 러시아 등의 백신 개발과 함께 한국도 백신 개발을 하고 있다는 보도이다. 촛불들을 통...- 오피니언
- 10944
2021.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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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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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대로 좋은가?
지난해 모 기독교방송사에서 ‘이 땅을 치유하소서’라는 토크프로를 방송한 적이 있다. 토론자로 고신대 석좌교수 손봉호 박사와 필자도 토론자로 함께 참석했다. 화두는 ‘성장주의의 문제점’이었다. 손 박사의 예리하고도 비판적 시각에 맞서 건강한 성장이 필요하다는 필자의 견해가 맞불을 놓으며 열띤 토론을 가졌다. 두 세시간을 훌쩍 넘기며 서로 공감대를 가지며 엄청 친밀해졌다. 물론 방송은 한시간 이내로...- 오피니언
- 10970
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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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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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약4:8). 성경은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마13:35)라고 말합니다. 만물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감추어 있습니다. 그래서 잠25:2는 말합니다.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라고 말합니다. 오늘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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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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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코로나 19는 인간의 존재와 생명의 유한성 그리고 불안한 삶의 연속을 가져 왔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들이 인간관계마저도 단절과 불신을 가져오게 만들고 있다. 필자가 몇 년 전 학생들과 유럽을 방문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 중세 때에 페스트로 주민의 1/3이 죽어 나갔다는 설명이 현실화 된 듯한 느낌이 든다. 필자를 포함한 소시민들은 코로나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그리고 건강마저도 지켜...-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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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칼럼] ACTS 임성민 전도사의 '코로나19 시대 속 선교적 삶'
코로나19를 지내면서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주님과 가까워 지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공동체로 모이기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저희와 주님의 관계가 성장하기 위한 좋은 도약대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코로나19를 이겨야 합니다. 코로나19를 발판 삼아서 믿음의 길로 올라가야 합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주님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코로나로 온라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25 12:3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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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 1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