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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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탄절의 선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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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돈보다 행복의 비결을 선택한 사람의 지혜
- 오피니언
- 10939
2020.12.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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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밀레의 [晩鐘] 그리고 달리의 재해석
- 오피니언
- 10968
2020.12.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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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들의 자유의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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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절망하라. 한국교회여!
- 오피니언
- 10970
2020.12.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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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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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 91편’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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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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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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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사유리의 비혼출산과 생명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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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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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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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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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미친 사회를 구해낼 방법은 예수님 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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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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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갈대와 떡갈나무 -이솝, 파스칼, 라퐁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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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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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전태일과 노동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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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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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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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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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기독교 영성으로 치유선교
- 오피니언
- 10938
2020.11.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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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탄절의 선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2:11) 사람들은 흔히 생일에 선물하거나 축하 파티를 합니다. 생일 선물을 받는 주인공은 파티에 참석한 사람이 아니라 생일 당사자 입니다. 김씨 생일에는 김씨...-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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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돈보다 행복의 비결을 선택한 사람의 지혜
인생은 항상 우리가 원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 는 것 같다 만약 인생이 우리가 원한 대로 되어 준다면 사는 것이 좀 더 쉽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가 원한 대로 살 수 는 없다. 그래서 멋지고 행복한 인생으로 살려고 하다면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갓 결혼한 남편이 돈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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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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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밀레의 [晩鐘] 그리고 달리의 재해석
한 월간지에 실려 있는 밀레의 <만종>에 눈이 끌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어쩌다가!’ 어쩌다가 내가 <만종>과 이렇게도 멀리 떨어져서 살게 되었을까 하고. 1940,5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보통사람들에게 그래도 익숙한 서양화가 있었다고 한다면, “밀레”의 “만종”이 고작이었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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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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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들의 자유의지’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가끔씩 신앙인들은 ‘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도록 그대로 두셨을까?’ 하는 의문을 품습니다. 이에 대하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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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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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절망하라. 한국교회여!
‘희망’은 있는가? 다들 ‘희망’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굳게 굳게 다짐하건만 지나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지나간들 다시 회복이 될 것인가? 그 뿐이랴. 나라의 두 축인 안보와 경제가 무너져 내려도 “괜찮아, 다 잘 될꺼야”라는 희망의 찬가가 울려 퍼지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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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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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그리고 세례를 베푸는 사역을 통해서 선교의 증진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교회)은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한다.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나타난 선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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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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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 91편’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합니다. 거한다는 말은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새 사냥군의 올무가 있고, 극한 염병이 있고, 밤에 놀람이 있고, 낮에 흐르는 화살이 있고,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이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곳이 있습니다. 천 사람이 내 곁에서, 만 사람이 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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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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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이 분하여”(행17:16). 아덴은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를 말합니다. 그곳은 신전이 많은 곳입니다. 희랍신하에 등장하는 신들로 가득하였으며 그 외에도 셀 수 없는 각종 신들과 우상을 위한 신상들이 거리, 광장, 마을마다 널려 있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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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사유리의 비혼출산과 생명윤리
방송인 사유리씨의 자발적 비혼 출산 소식을 두고 우리 사회의 반응이 뜨겁다. 한국에서 아기를 낳고 싶었지만 불가능해, 마지못해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에 많은 이들이 찬성과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한국에서 정자를 받아 출산하는 것이 불법이라 일본에서 실행했다는 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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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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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은총’
“다윗이 가로되 사울의 집에 오히려 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단을 인하여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 하니라.”(삼하9:1).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에 블레셋을 이스라엘에서 완전히 쫓아내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에 모셔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변 여러 나라들을 복속시키고, 공과 의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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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미친 사회를 구해낼 방법은 예수님 뿐
세상이 미처서 돌아가는 것 같다. 정상적인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 취급을 받을 만큼 사회가 변해 버렸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예(禮)를 중시하는 국가였다. 이씨 조선 때에는 국가의 도덕적 기준을 예기(禮記)에 맞출 만큼 윤리적인 시민의식이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의 전래 이후로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하나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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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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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갈대와 떡갈나무 -이솝, 파스칼, 라퐁텐-
이솝의 이야기 가녀린 갈대가 자라고 있는 시냇가에 떡갈나무가 서있었습니다. 바람이 불 면 튼튼한 떡갈나무는 수많은 팔들을 하늘로 뻗치며 자랑스럽게 버티지만, 갈대는 머리를 낮게 드리우고 애처롭게 슬픈 노래를 불렀습니다. 떡갈나무가 말합니다. “너희들이 불평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 수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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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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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전태일과 노동현실
지금부터 50년 전 평화시장 통일사 미싱사의 재단사로 일하던 전태일 열사는 당시의 800만에서 100만이 가까운 노동자들에 대한 열악한 산업현장을 역사와 한국사회에 고발하며 자신의 존재를 불태웠다. 어린 여공들의 지치고 병든 육신들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사회 각 부분에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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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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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마12:30). 11세기 말에서 13세기 말 사이에는 서유럽의 카톨릭교도들이 성지 팔레스티나와 예루살렘을 이슬람교도들로부터 탈환하기 위하여 8회에 걸쳐 원정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전쟁의 명칭은 십...-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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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기독교 영성으로 치유선교
닐 엔더슨은 인간이 겪은 다양한 문제들 중심에는 영적 문제와 신체적 문제로 구분한다. 따라서 신체적 문제는 의사를 찾아갈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비통함, 죄책감, 수치와 같은 문제는 영적인 문제에 속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이 영적이고 심리적인 영역에 관여 되어 있...- 오피니언
- 10938
2020.11.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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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탄절의 선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2:11) 사람들은 흔히 생일에 선물하거나 축하 파티를 합니다. 생일 선물을 받는 주인공은 파티에 참석한 사람이 아니라 생일 당사자 입니다. 김씨 생일에는 김씨가 선물을 받습니다. 이씨의 생일에는 이씨가 받습니다. 간혹 다른 사람을 통하여 전할 수 있지만 종착점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24 19: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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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돈보다 행복의 비결을 선택한 사람의 지혜
인생은 항상 우리가 원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 는 것 같다 만약 인생이 우리가 원한 대로 되어 준다면 사는 것이 좀 더 쉽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가 원한 대로 살 수 는 없다. 그래서 멋지고 행복한 인생으로 살려고 하다면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갓 결혼한 남편이 돈을 벌기 위해 외지로 나갔다. 이후 그는 18년 동안 단 한 번도 쉬거나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며 열심히 일했...- 오피니언
- 10939
2020.12.19 12:3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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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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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밀레의 [晩鐘] 그리고 달리의 재해석
한 월간지에 실려 있는 밀레의 <만종>에 눈이 끌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어쩌다가!’ 어쩌다가 내가 <만종>과 이렇게도 멀리 떨어져서 살게 되었을까 하고. 1940,5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보통사람들에게 그래도 익숙한 서양화가 있었다고 한다면, “밀레”의 “만종”이 고작이었을 것. 내가 자란 인구 3만5천의 읍(邑)에서는 적잖은 집들에서 <만종>이나 <이삭줍기>를 만날 수 ...- 오피니언
- 10968
2020.12.19 12:2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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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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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들의 자유의지’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가끔씩 신앙인들은 ‘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도록 그대로 두셨을까?’ 하는 의문을 품습니다.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느 대형 식당 운영진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과일을 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9 12: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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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절망하라. 한국교회여!
‘희망’은 있는가? 다들 ‘희망’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굳게 굳게 다짐하건만 지나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지나간들 다시 회복이 될 것인가? 그 뿐이랴. 나라의 두 축인 안보와 경제가 무너져 내려도 “괜찮아, 다 잘 될꺼야”라는 희망의 찬가가 울려 퍼지고 있으니 말이다. 경제에도 가짜 희망이 판을 친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 나랏빚이 올해 100조원 이상을 넘는다...- 오피니언
- 10970
2020.12.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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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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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그리고 세례를 베푸는 사역을 통해서 선교의 증진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교회)은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한다.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나타난 선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세례를 받고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다. 선교지에서 선교사...-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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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20.1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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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 91편’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합니다. 거한다는 말은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새 사냥군의 올무가 있고, 극한 염병이 있고, 밤에 놀람이 있고, 낮에 흐르는 화살이 있고,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이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곳이 있습니다. 천 사람이 내 곁에서, 만 사람이 내 우편에서 엎드러지지만 이 재앙이 내게 가까이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7절). 그 은밀한 곳이 나의 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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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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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이 분하여”(행17:16). 아덴은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를 말합니다. 그곳은 신전이 많은 곳입니다. 희랍신하에 등장하는 신들로 가득하였으며 그 외에도 셀 수 없는 각종 신들과 우상을 위한 신상들이 거리, 광장, 마을마다 널려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문화니, 문명이니 하며 감탄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바울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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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12.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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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사유리의 비혼출산과 생명윤리
방송인 사유리씨의 자발적 비혼 출산 소식을 두고 우리 사회의 반응이 뜨겁다. 한국에서 아기를 낳고 싶었지만 불가능해, 마지못해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에 많은 이들이 찬성과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한국에서 정자를 받아 출산하는 것이 불법이라 일본에서 실행했다는 말에, 보건복지부는 현행법상 불법이 아니라고 밝히고 나왔다. 비혼 출산은 산부인과학회 윤리지침상 허용되지...- 오피니언
- 10970
2020.11.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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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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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은총’
“다윗이 가로되 사울의 집에 오히려 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단을 인하여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 하니라.”(삼하9:1).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에 블레셋을 이스라엘에서 완전히 쫓아내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에 모셔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변 여러 나라들을 복속시키고, 공과 의를 행함으로 적당한 사람을 적당한 장소에 배치시키는 행정조직을 완비하게 되었습니다(삼하9:15이하). 그러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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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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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미친 사회를 구해낼 방법은 예수님 뿐
세상이 미처서 돌아가는 것 같다. 정상적인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 취급을 받을 만큼 사회가 변해 버렸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예(禮)를 중시하는 국가였다. 이씨 조선 때에는 국가의 도덕적 기준을 예기(禮記)에 맞출 만큼 윤리적인 시민의식이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의 전래 이후로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가 사회의 중심을 잡아 주는 듯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중심 진리는 점점 소멸되어 가고, 교회 속에...- 오피니언
- 10938
2020.11.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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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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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갈대와 떡갈나무 -이솝, 파스칼, 라퐁텐-
이솝의 이야기 가녀린 갈대가 자라고 있는 시냇가에 떡갈나무가 서있었습니다. 바람이 불 면 튼튼한 떡갈나무는 수많은 팔들을 하늘로 뻗치며 자랑스럽게 버티지만, 갈대는 머리를 낮게 드리우고 애처롭게 슬픈 노래를 불렀습니다. 떡갈나무가 말합니다. “너희들이 불평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 수면에 일렁이는 산들바람에도 머리를 숙이는 것을. 그렇지만 힘이 센 나는 큰 바람에도 꼿꼿이 버틸 수 있다네....- 오피니언
- 10968
2020.11.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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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8
2020.11.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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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전태일과 노동현실
지금부터 50년 전 평화시장 통일사 미싱사의 재단사로 일하던 전태일 열사는 당시의 800만에서 100만이 가까운 노동자들에 대한 열악한 산업현장을 역사와 한국사회에 고발하며 자신의 존재를 불태웠다. 어린 여공들의 지치고 병든 육신들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사회 각 부분에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소리치고 호소를 하면서 각고의 노력을 다 했다. 그의 마음에는 항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십자...- 오피니언
- 10944
2020.11.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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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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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마12:30). 11세기 말에서 13세기 말 사이에는 서유럽의 카톨릭교도들이 성지 팔레스티나와 예루살렘을 이슬람교도들로부터 탈환하기 위하여 8회에 걸쳐 원정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전쟁의 명칭은 십자군 전쟁이라고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실패로 돌아갑니다. 그들의 명목은 성지 회복이라고 하지만 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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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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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기독교 영성으로 치유선교
닐 엔더슨은 인간이 겪은 다양한 문제들 중심에는 영적 문제와 신체적 문제로 구분한다. 따라서 신체적 문제는 의사를 찾아갈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비통함, 죄책감, 수치와 같은 문제는 영적인 문제에 속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이 영적이고 심리적인 영역에 관여 되어 있는데도, 자연적인 치유 방법으로 신체적인 증세를 치유하기 때문에 계속 영적 싸움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 오피니언
- 10938
2020.11.17 11:38
- 오피니언
- 10938
2020.11.17 1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