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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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나 홀로 산다’ 617만명 시대에
- 오피니언
- 10970
2020.11.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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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감사의 종류와 신앙의 수준’ (눅 17:11~1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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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드러난다. 모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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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쓰레기 대란, 지구를 살려라
- 오피니언
- 10970
2020.11.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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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이 이리 가운데 사는 법’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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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와 모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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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느 편이세요?”
- 오피니언
- 10970
2020.10.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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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인생에서 남길 최대의 장사(요한 19:30절)
- 오피니언
- 10969
2020.10.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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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지금 여기에서
- 오피니언
- 10944
2020.10.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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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바리새파 사람과 세리
- 오피니언
- 10968
2020.10.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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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도를 넘은 사제(司祭)의 기독교 비난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10.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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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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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한원주 선생님 편안히 쉬세요
- 오피니언
- 10938
2020.10.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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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 편에 선 사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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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표적’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0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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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나 홀로 산다’ 617만명 시대에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펴낸 ’2020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98만7000가구(전체 중 29.8%)였던 우리나라 1인 가구가 올해 기준 617만 가구로 처음으로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전체 가구 중 비중으로는 30.3%다. 바야흐로 ‘나 혼자 산다’가 대세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오피니언
- 10970
2020.11.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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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감사의 종류와 신앙의 수준’ (눅 17:11~19)
누가복음 17장 11절 이하에는 나병 환자 열 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은 한 촌에서 예수님을 만나 자신들을 긍휼히 여겨달라고 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들을 보신 예수님은 제사장들에게 가서 그들의 몸을 보이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예수님께서 그들을 깨끗하게 해주시고, 나병환자라는 굴레에서 벗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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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드러난다. 모두’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리라.”(눅12:2~3).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에 주의를 주시면서 하신 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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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쓰레기 대란, 지구를 살려라
해를 거듭할수록 환경오염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쓰레기 문제다. 필자가 자치위원으로 있는 남양주시가 인천에 매립하는 년간 쓰레기는 총 1,200만톤이다. 이미 초과됐다. 패널티(penalty)가 생각보다 만만찮다. 문제는 주민들이 쓰레기를 맘대로 버릴 수 있지만 업체가 더 이상 가져가지...- 오피니언
- 10970
2020.11.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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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이 이리 가운데 사는 법’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마10:16). 예수님께서 복음 전파를 위하여 제자들을 보내면서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양과 이리의 관계는 천적 관계입니다. 초식동물인 양이 육식동물인 이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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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와 모친’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마12:49~50).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고향에서 말씀을 전하실 때 있었던 내용입니다. 그곳 또한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환자가 있었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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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느 편이세요?”
매주 이메일로 칼럼의 구독자가 5천여명에 이르고, 문자 SNS로 까지 최소 1만여명 선이다. 기타 온 오프라인 신문 방송으로 접하는 이들까지 포함할 경우 대충 20여만명에 접하고 있다. 글을 쓰는 이유는 단지 국익(國益)과 우리의 삶을 위해서다. 비정상이 일상화된 현실에 분노하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오피니언
- 10970
2020.10.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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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인생에서 남길 최대의 장사(요한 19:30절)
성경의 첫 장, 첫, 구절은 ‘하나님의 창조이다. 창조는 곧 하나님의 사랑이다. 성경의 마지막장 마지막 구절은 무엇인가? 성경의 마지막 구절은 예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간구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계22:21) 예수님의 은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예수님의 은혜의 중요성을 누...- 오피니언
- 10969
2020.10.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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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지금 여기에서
코로나는 계속 되고 삶에 대한 염려와 어려움도 지속된다. 인간 각 개인 실존의 삶도 있고 나라와 사회, 민족과 국가적인 문제들도 여전하다. 긴 세월 동안에 있었던 사건들이 한 시간에 해결되기를 기대하는 것도 잘못일 수 있다. 트롯 열풍이 조중동을 포함해서 공중파 모두에게 열병처럼 번지고 있다. BTS가 어...- 오피니언
- 10944
2020.10.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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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바리새파 사람과 세리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새파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세리였다.” 그렇게 시작하는 예수의 비유에서, 우리는 두 사람 가운데 어느 쪽과 공감하고 있는지를 자문해 보아야 하리라. 스스로를 가식하지 않고 경건을 드러내려 하지 않는 사람이라 여기는 이라면 의례히 세리와 공...- 오피니언
- 10968
2020.10.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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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도를 넘은 사제(司祭)의 기독교 비난
며칠 전 모 중앙일간지에 가톨릭의 어느 사제가 ‘우상 숭배와 이단’이란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그는 이 글에서 언젠가 기독교 신자라는 사람이 ‘우상숭배’라며 가톨릭의 성모상에 흙칠을 했다는 것과, 모 신학대학의 교수가 성도 가운데 불교의 사찰에 ‘우상숭배’라며 피해를 준 것을 보고, 그 것을 보상하기 위해...-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10.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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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하나님의 아름다운 모습 가운데 하나는,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모습입니다. 깨어지고 일그러져 폐기처분 될 일들도 하나님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 온전히 새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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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한원주 선생님 편안히 쉬세요
필자는 오늘 한원주 선생님과의 짧은 만남 속에서 얻은 선교적 교훈을 기술하고자 한다. 선교지에서 어렵게 귀국한 나에게는 특별한 수입이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선교지에서의 경험을 학문으로 정리하고 싶어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 입학한 터라 날마다 힘든 생활을 해야 할 때였다. 나 자신이 아픈 것은 참으...- 오피니언
- 10938
2020.10.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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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 편에 선 사람’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웠을 때에 눈을 들어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섰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대적을 위하느냐. 그가 가로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장관으로 이제 왔느니라. 여호수아가 땅에 엎드려 절하고 가로되 나의 주여, 종에게 무슨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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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표적’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마12:40). 표적이란 sign으로 초자연적인 일이 외부에 드러나 진리임이 입증되거나 묵시 되는 일을 의미합니다(디럭스바이블). 성경에서 예수님께 대한 대표적인 표적으로는 아기 예수님을 구주로 입증하는 표적...-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0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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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나 홀로 산다’ 617만명 시대에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펴낸 ’2020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98만7000가구(전체 중 29.8%)였던 우리나라 1인 가구가 올해 기준 617만 가구로 처음으로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전체 가구 중 비중으로는 30.3%다. 바야흐로 ‘나 혼자 산다’가 대세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제목도 ‘나 혼자 산다’다. “나 혼자 밥을 먹고, 나 혼자 영화를 보고, 나 혼자 노래하고~” 바야흐로 혼자 ...- 오피니언
- 10970
2020.11.15 18:36
- 오피니언
- 10970
2020.11.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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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감사의 종류와 신앙의 수준’ (눅 17:11~19)
누가복음 17장 11절 이하에는 나병 환자 열 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은 한 촌에서 예수님을 만나 자신들을 긍휼히 여겨달라고 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들을 보신 예수님은 제사장들에게 가서 그들의 몸을 보이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예수님께서 그들을 깨끗하게 해주시고, 나병환자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겠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그들은 아무런 이유를 달지 않고 떠났습...-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14 14:2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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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드러난다. 모두’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리라.”(눅12:2~3).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에 주의를 주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아무리 외식을 해도 속에 있는 것이 나타나기 마련이라는 말씀입니다. 정확한 시간은 모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06 18:5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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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쓰레기 대란, 지구를 살려라
해를 거듭할수록 환경오염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쓰레기 문제다. 필자가 자치위원으로 있는 남양주시가 인천에 매립하는 년간 쓰레기는 총 1,200만톤이다. 이미 초과됐다. 패널티(penalty)가 생각보다 만만찮다. 문제는 주민들이 쓰레기를 맘대로 버릴 수 있지만 업체가 더 이상 가져가지 않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남양주시는 쓰레기 20% 줄이기를 시작했다. 동별로 30%를 목표로 한다. 쓰레...- 오피니언
- 10970
2020.11.04 17:05
- 오피니언
- 10970
2020.11.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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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이 이리 가운데 사는 법’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마10:16). 예수님께서 복음 전파를 위하여 제자들을 보내면서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양과 이리의 관계는 천적 관계입니다. 초식동물인 양이 육식동물인 이리에게 먹히는 관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이 승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것은 뱀처럼 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30 09:0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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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와 모친’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마12:49~50).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고향에서 말씀을 전하실 때 있었던 내용입니다. 그곳 또한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환자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 못하고 눈먼 자 속에 들어 있던 귀신을 내어 쫓아 주셨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말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23 10:2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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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느 편이세요?”
매주 이메일로 칼럼의 구독자가 5천여명에 이르고, 문자 SNS로 까지 최소 1만여명 선이다. 기타 온 오프라인 신문 방송으로 접하는 이들까지 포함할 경우 대충 20여만명에 접하고 있다. 글을 쓰는 이유는 단지 국익(國益)과 우리의 삶을 위해서다. 비정상이 일상화된 현실에 분노하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삶을 위해 고민과 진액을 쏟아내며 글을 쓴다. 하지만 '왜 그런 글을 쓰느냐" 에서부터 글의 ...- 오피니언
- 10970
2020.10.23 10:25
- 오피니언
- 10970
2020.10.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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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인생에서 남길 최대의 장사(요한 19:30절)
성경의 첫 장, 첫, 구절은 ‘하나님의 창조이다. 창조는 곧 하나님의 사랑이다. 성경의 마지막장 마지막 구절은 무엇인가? 성경의 마지막 구절은 예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간구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계22:21) 예수님의 은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예수님의 은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은 바울이었다.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 지어다”...- 오피니언
- 10969
2020.10.21 11:38
- 오피니언
- 10969
2020.10.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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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지금 여기에서
코로나는 계속 되고 삶에 대한 염려와 어려움도 지속된다. 인간 각 개인 실존의 삶도 있고 나라와 사회, 민족과 국가적인 문제들도 여전하다. 긴 세월 동안에 있었던 사건들이 한 시간에 해결되기를 기대하는 것도 잘못일 수 있다. 트롯 열풍이 조중동을 포함해서 공중파 모두에게 열병처럼 번지고 있다. BTS가 어떻고 또 나훈아의 콘서트에서 발언이 어떻고 떠든다. 가수와 대중가요와 역사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 ...- 오피니언
- 10944
2020.10.20 17:1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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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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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바리새파 사람과 세리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새파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세리였다.” 그렇게 시작하는 예수의 비유에서, 우리는 두 사람 가운데 어느 쪽과 공감하고 있는지를 자문해 보아야 하리라. 스스로를 가식하지 않고 경건을 드러내려 하지 않는 사람이라 여기는 이라면 의례히 세리와 공감한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속으로 말할 것이다. “하나님 내가 저 바리새파 사람과 같은 사람이 아닌...- 오피니언
- 10968
2020.10.20 12:09
- 오피니언
- 10968
2020.10.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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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도를 넘은 사제(司祭)의 기독교 비난
며칠 전 모 중앙일간지에 가톨릭의 어느 사제가 ‘우상 숭배와 이단’이란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그는 이 글에서 언젠가 기독교 신자라는 사람이 ‘우상숭배’라며 가톨릭의 성모상에 흙칠을 했다는 것과, 모 신학대학의 교수가 성도 가운데 불교의 사찰에 ‘우상숭배’라며 피해를 준 것을 보고, 그 것을 보상하기 위해 모금활동을 했는데, 그를 그 신학대학에서 표창하기는커녕 이단으로 몰아 교수직을 박탈했다는 것을 말하...-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10.20 11:01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10.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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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하나님의 아름다운 모습 가운데 하나는,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모습입니다. 깨어지고 일그러져 폐기처분 될 일들도 하나님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 온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성경 가운데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신 사실에 대하여 일일이 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13 12:5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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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한원주 선생님 편안히 쉬세요
필자는 오늘 한원주 선생님과의 짧은 만남 속에서 얻은 선교적 교훈을 기술하고자 한다. 선교지에서 어렵게 귀국한 나에게는 특별한 수입이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선교지에서의 경험을 학문으로 정리하고 싶어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 입학한 터라 날마다 힘든 생활을 해야 할 때였다. 나 자신이 아픈 것은 참으면 되지만 어린 자녀들이 몸이 아파 힘들고 어려울 때는 부모로서의 마음이 무너진 때였다. 그 때에 서울의 ...- 오피니언
- 10938
2020.10.08 12:30
- 오피니언
- 10938
2020.10.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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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 편에 선 사람’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웠을 때에 눈을 들어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섰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대적을 위하느냐. 그가 가로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장관으로 이제 왔느니라. 여호수아가 땅에 엎드려 절하고 가로되 나의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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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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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표적’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마12:40). 표적이란 sign으로 초자연적인 일이 외부에 드러나 진리임이 입증되거나 묵시 되는 일을 의미합니다(디럭스바이블). 성경에서 예수님께 대한 대표적인 표적으로는 아기 예수님을 구주로 입증하는 표적(눅2:2~12),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표적(마12:40), 사흘 만에 부활하시는 표적 등으로 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01 07: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0.01 0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