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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절대 반대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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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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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외롭고 슬플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지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2.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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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대표 “앞으로 교회 관련 확진 절대 없을 것” 확신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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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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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코로나와 한국교회’ 국민들의 신뢰회복이 먼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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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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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코로나 확산의 ‘슈퍼 전파자’는 정부이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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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IEM 국제학교 사태 ‘송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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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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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허들링 처치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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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국민들의 고통 나누는 허들링 처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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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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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담] 권태진 목사 “여론을 무시할 수 없지만, 끌려 다녀서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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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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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대표회장 “하나님 중심의 삶을 구현하는 장로교회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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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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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코로나 위기, 결국 우리는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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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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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스트롱맨이었던 제가 소통과 공감의 지도력을 발휘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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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교회 예배 제재 기준 다소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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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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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신년 논평] 2021년 새해 한국교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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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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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불공정한 정치 방역 '분노' 당연··· 허나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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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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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절대 반대
‘포괄적차별금지법’의 또 다른 꼼수라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한 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동성혼의 합법화를 목표로 한다는 합리적 의심이 일고 있는 해당 개정안에 대해 교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무엇보다 교계를 포함한 보수 시민단체들의 시선이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모두 쏠려있...-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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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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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외롭고 슬플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지요.”
지지난 주 목요일에 백암교회 손병회 안수집사님의 큰 따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가 위독하신데 마지막으로 소 목사님을 한 번 보고 싶다고 하시네요.” 우선 전화를 바꿔달라고 해서 위로를 해 드렸습니다. “집사님, 저는 평생에 집사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꼭 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2.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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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대표 “앞으로 교회 관련 확진 절대 없을 것” 확신
정세균 국무총리가 한국교회의 코로나 방역 협력에 감사를 표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 역시, 안전한 예배운동을 통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정 총리는 “지금이 코로나 확산 기세를 잡을 절호의 기회”라며 함께 협력해 코로나 방역 성공을 이뤄내자고 독려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2.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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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코로나와 한국교회’ 국민들의 신뢰회복이 먼저
새해 초부터 교회와 관련한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 사태에 국민들이 또다시 염려하고 있다. 어느 순간 코로나 시대의 ‘슈퍼 전파자’로 전락한 교회에 대해 국민들은 실망을 넘어 분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물론 이러한 공격적 여론이 심히 과도한 것은 사실이다. 교회 관련 시설에서 일부 코로나 확산이 이뤄...-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2.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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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코로나 확산의 ‘슈퍼 전파자’는 정부이다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의 확진자는 1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는 초창기 정부와 책임 있는 여당의 안일한 대처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 의료계의 진단이다. 더욱이 황당하고 이해 못할 ‘중국과 고통을 함께 하겠다’는 정부의 그릇된 자세와 ‘중국 감싸기’로 인한 것이다. 따...-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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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IEM 국제학교 사태 ‘송구하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소강석 이철 장종현)이 대전 IEM 국제학교에서 발생한 코로나 대규모 확산사태에 국민들에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교총은 교회 관련 확진으로 국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커지자 회원교단들에 공문을 발송하고, 개교회들에 대한 지도를 요청했다. 한교총 “3차 유행단계를 낮추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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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허들링 처치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
지난 1월 21일 오전에 한교총 신년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지난번에는 제가 ‘영택트’라는 말을 썼는데, 이번에는 ‘허들링 처치(hurddling church)’, ‘찬란한 바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고통과 상처 속에서 우리만의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아픔에 동참하며 치유하는 새로운 교회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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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국민들의 고통 나누는 허들링 처치 구현”
한국교회의 코로나 방역 대응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소강석 이철 장종현)이 새해 주된 목표로 교회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회복과 ‘원 리더십’의 완성을 꼽았다. 코로나에 따른 위기와 별개로 점차 여실히 드러나고 있는 대사회적 신뢰도 추락은 한국교회의 근본적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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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담] 권태진 목사 “여론을 무시할 수 없지만, 끌려 다녀서도 안돼”
코로나가 갈수록 장기화 되며 한국교회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정부의 예배 제재 간섭이 그 도를 넘어서며, 헌법에서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마저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더 큰 문제는 대면 예배, 비대면 예배를 둘러싼 한국교회의 내분이다. 하나된 힘으로 정부의 부당한 간섭에 정면으로 맞서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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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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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대표회장 “하나님 중심의 삶을 구현하는 장로교회 회복”
한국 장로교의 부흥과 발전을 도모하는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지난 1월 20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와 상임회장 한영훈 목사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한장총은 코로나의 장기화로 교회가 그 어느 때보다 큰 고난을 겪고 있는 이 때, 밖에서는 사회와 정...-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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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코로나 위기, 결국 우리는 승리한다”
“태풍 속에도 날개 치며 치솟는 독수리처럼, 포기하지 말고, 비상 신앙, 비상 기도, 비상 헌신으로 높이 비상하자”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소강석 이철 장종현)이 절망 속에 시름하는 한국교회를 향해, 포기하지 말고, 희망의 빛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것을 강조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들이 전례없는 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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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스트롱맨이었던 제가 소통과 공감의 지도력을 발휘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한교총에서 작년 11월에 어느 전문 여론 조사 기관에 의뢰하여 ‘한국교회의 코로나 대응, 공적 교회 인식, 연합기관의 필요성,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 등에 대한 주제로 비기독교인 1,000명, 기독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2차로 ‘코로나 상황 속 한국교회 예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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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교회 예배 제재 기준 다소 완화
정부가 오늘 16일 중대본 발표를 통해 교회의 예배 제재 기준을 다소 완화한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소강석 이철 장종현)이 이에 대한 환영 입장을 발표했다.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2.5단계를 계속 유지키로 했지만, 교회의 예배제재와 관련해서는 좌석기준 10%의 참석을 허용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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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신년 논평] 2021년 새해 한국교회에 바란다
2021년 새해가 도래했다. 한국교회는 코로나와 정부의 실정(失政)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한국사회를 향하여 영적 등대와 병든 사회의 치료처, 사회통합의 활력처, 하나님 사랑의 전달자, 세상의 안식처와 정의의 보루가 되어야 하겠다. 한국교회는 지난해 1월에 닥쳐온 코로나 19 팬데믹에 의하여 지난해 2월말부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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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불공정한 정치 방역 '분노' 당연··· 허나 신중해야”
정세균 국무총리가 비수도권 교회들에 대한 방역조치 완화를 긍정적으로 검토키로 했다. 정 총리는 지난 1월 7일 교계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교회의 예배제재 완화 요구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해보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신정호 목사(통합 총회장), 이철 목사(기감 감독회장) 등과 이 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0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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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절대 반대
‘포괄적차별금지법’의 또 다른 꼼수라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한 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동성혼의 합법화를 목표로 한다는 합리적 의심이 일고 있는 해당 개정안에 대해 교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무엇보다 교계를 포함한 보수 시민단체들의 시선이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모두 쏠려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할 때, 이번 개정안이 별다른 저항 없이 통과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우려를 보내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2.16 09:0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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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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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외롭고 슬플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지요.”
지지난 주 목요일에 백암교회 손병회 안수집사님의 큰 따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가 위독하신데 마지막으로 소 목사님을 한 번 보고 싶다고 하시네요.” 우선 전화를 바꿔달라고 해서 위로를 해 드렸습니다. “집사님, 저는 평생에 집사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꼭 내려가서 뵙겠습니다. 제가 내려갈 때까지 꼭 살아계셔야 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를 해 드렸습니다. 그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2.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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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2.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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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대표 “앞으로 교회 관련 확진 절대 없을 것” 확신
정세균 국무총리가 한국교회의 코로나 방역 협력에 감사를 표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 역시, 안전한 예배운동을 통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정 총리는 “지금이 코로나 확산 기세를 잡을 절호의 기회”라며 함께 협력해 코로나 방역 성공을 이뤄내자고 독려했다. 한교총 공동대표 소강석 목사와 장종현 목사, 교회협 총무 이홍정 목사 등이 지난 2일 국무총리실을 방문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2.04 15:1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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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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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코로나와 한국교회’ 국민들의 신뢰회복이 먼저
새해 초부터 교회와 관련한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 사태에 국민들이 또다시 염려하고 있다. 어느 순간 코로나 시대의 ‘슈퍼 전파자’로 전락한 교회에 대해 국민들은 실망을 넘어 분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물론 이러한 공격적 여론이 심히 과도한 것은 사실이다. 교회 관련 시설에서 일부 코로나 확산이 이뤄진 것을 부정할 수 없으나, 그렇다고 모든 책임을 교회에 뒤집어씌우는 것은 억울한 면이 크다. 지금 언론은...-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2.01 14:35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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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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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코로나 확산의 ‘슈퍼 전파자’는 정부이다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의 확진자는 1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는 초창기 정부와 책임 있는 여당의 안일한 대처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 의료계의 진단이다. 더욱이 황당하고 이해 못할 ‘중국과 고통을 함께 하겠다’는 정부의 그릇된 자세와 ‘중국 감싸기’로 인한 것이다. 따라서 코로나의 ‘슈퍼 전파자’는 국정을 책임진 정부와 그 결정에 동반자 역할을 정확히 하지 못한 거대 여당...-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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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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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IEM 국제학교 사태 ‘송구하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소강석 이철 장종현)이 대전 IEM 국제학교에서 발생한 코로나 대규모 확산사태에 국민들에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교총은 교회 관련 확진으로 국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커지자 회원교단들에 공문을 발송하고, 개교회들에 대한 지도를 요청했다. 한교총 “3차 유행단계를 낮추기 위해 모든 국민들이 불편함을 감내하고 있는 시기에 집단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음에 아쉬움을 금할 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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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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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허들링 처치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
지난 1월 21일 오전에 한교총 신년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지난번에는 제가 ‘영택트’라는 말을 썼는데, 이번에는 ‘허들링 처치(hurddling church)’, ‘찬란한 바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고통과 상처 속에서 우리만의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아픔에 동참하며 치유하는 새로운 교회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의미를 담아 담화를 이어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왜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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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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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국민들의 고통 나누는 허들링 처치 구현”
한국교회의 코로나 방역 대응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소강석 이철 장종현)이 새해 주된 목표로 교회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회복과 ‘원 리더십’의 완성을 꼽았다. 코로나에 따른 위기와 별개로 점차 여실히 드러나고 있는 대사회적 신뢰도 추락은 한국교회의 근본적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한교총은 지난 1월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년 계획을 발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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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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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담] 권태진 목사 “여론을 무시할 수 없지만, 끌려 다녀서도 안돼”
코로나가 갈수록 장기화 되며 한국교회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정부의 예배 제재 간섭이 그 도를 넘어서며, 헌법에서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마저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더 큰 문제는 대면 예배, 비대면 예배를 둘러싼 한국교회의 내분이다. 하나된 힘으로 정부의 부당한 간섭에 정면으로 맞서도 모자랄 판에, 끊이지 않는 내부의 가치 충돌에 한국교회가 휘청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교회연합 대표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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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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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대표회장 “하나님 중심의 삶을 구현하는 장로교회 회복”
한국 장로교의 부흥과 발전을 도모하는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지난 1월 20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와 상임회장 한영훈 목사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한장총은 코로나의 장기화로 교회가 그 어느 때보다 큰 고난을 겪고 있는 이 때, 밖에서는 사회와 정부로부터 교회의 권익을 대변하며, 안으로는 교회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행동하는 연합기관이 될 것을 다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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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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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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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코로나 위기, 결국 우리는 승리한다”
“태풍 속에도 날개 치며 치솟는 독수리처럼, 포기하지 말고, 비상 신앙, 비상 기도, 비상 헌신으로 높이 비상하자”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소강석 이철 장종현)이 절망 속에 시름하는 한국교회를 향해, 포기하지 말고, 희망의 빛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것을 강조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들이 전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지만, 인류 역사에 인간을 이긴 바이러스는 없다며, 결국 우리가 승리할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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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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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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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스트롱맨이었던 제가 소통과 공감의 지도력을 발휘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한교총에서 작년 11월에 어느 전문 여론 조사 기관에 의뢰하여 ‘한국교회의 코로나 대응, 공적 교회 인식, 연합기관의 필요성,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 등에 대한 주제로 비기독교인 1,000명, 기독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2차로 ‘코로나 상황 속 한국교회 예배’에 대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데, 다음 주쯤 발표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론조사 기관 대표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17 09:2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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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교회 예배 제재 기준 다소 완화
정부가 오늘 16일 중대본 발표를 통해 교회의 예배 제재 기준을 다소 완화한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소강석 이철 장종현)이 이에 대한 환영 입장을 발표했다.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2.5단계를 계속 유지키로 했지만, 교회의 예배제재와 관련해서는 좌석기준 10%의 참석을 허용했으며, 2단계인 비수도권의 경우, 20% 참석 예배가 가능토록 했다. 한교총은 “이번 조치를 통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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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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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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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신년 논평] 2021년 새해 한국교회에 바란다
2021년 새해가 도래했다. 한국교회는 코로나와 정부의 실정(失政)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한국사회를 향하여 영적 등대와 병든 사회의 치료처, 사회통합의 활력처, 하나님 사랑의 전달자, 세상의 안식처와 정의의 보루가 되어야 하겠다. 한국교회는 지난해 1월에 닥쳐온 코로나 19 팬데믹에 의하여 지난해 2월말부터 대면예배를 비대면 예배로 전환하면서 심각한 모임 금지의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의 코로나 백...-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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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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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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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불공정한 정치 방역 '분노' 당연··· 허나 신중해야”
정세균 국무총리가 비수도권 교회들에 대한 방역조치 완화를 긍정적으로 검토키로 했다. 정 총리는 지난 1월 7일 교계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교회의 예배제재 완화 요구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해보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신정호 목사(통합 총회장), 이철 목사(기감 감독회장) 등과 이 자리에 참석한 소강석 목사(합동 총회장)는 오늘 8일 자신의 SNS에 대화 내용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앞서 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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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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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