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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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다시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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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과 윤리가 상실된 사회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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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국론 분열 치유해 한반도 평화 이룩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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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협, 제50차 기독시민통일기도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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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과 진실함으로 이웃사랑 실천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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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이봉관 회장·현해춘 원로목사에 명예박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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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는 국민 의식 절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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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모 목사 ‘진리가 무엇이냐’ 시리즈 발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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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임시사무소 입주예배 드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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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 3.1운동과 기독교
- 기획
- 학술
2018.03.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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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도산(島山)선생을 기억하다
- 10921
- 기고
2018.03.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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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실패에서 성공으로
- 기획
- 10940
2018.03.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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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9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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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6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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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88선언’ 30주년 선언서 발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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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다시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오늘날 한국사회는 마치 종교전시장 같은 다종교사회이지만 5000만명의 국민 중 약 절반은 아직도 어떤 종교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런데 전국의 6만 개 기독교회는 교인이 줄어든다고 아우성이다. 실제로 대교단들도 매년 세례교인이 통계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교회당 수와 목회자 수는 늘어나는데 전체 교인 수가 줄어...-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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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과 윤리가 상실된 사회
조선 500년은 유교가 우리사회의 주류종교로서 모든 사회적 가치관이었다. 유교 질서에 반하는 것은 정치도, 종교도, 문화도 모두 사이비로 취급되어 배척되었다. 그런데 조선 500년의 정치이념을 뒷받침하던 유교가 조선이 사라진지 겨우 100여년 만에 그 역할을 완전히 상실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유교는 지역의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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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국론 분열 치유해 한반도 평화 이룩해야”
전 세계가 함께 울고 웃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감격이 아직 사그러들지 않은 가운데,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기대할 수 있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잇달아 성사되며, 남북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한반도를 다시 한 번 주목하고 있다. 특히 그간 일촉즉발 핵전쟁의 위협 속에 엄청난 불안에 떨어야 했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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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협, 제50차 기독시민통일기도회 개최
지구촌 환경 보존 활동에 이어 학교 왕따퇴치 캠페인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실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가꿔 나가는 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대표회장 원종문 목사)가 지난 3월 21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제50차 기독시민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민협은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극적으로 성사된 남북정상회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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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과 진실함으로 이웃사랑 실천해야
지난 3월 11일, 전국의 4곳 교회에서 장기기증 서약예배가 드려졌고, 445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화산교회(담임 이인기 목사)는 본부 사무처장인 김동엽 목사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수원화산교회 이인기 목사는 ‘본이 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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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이봉관 회장·현해춘 원로목사에 명예박사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는 서희건설의 이봉관 회장과 현해춘 등마루교회원로목사에게 3월 14일, 11시 나사렛관 패치홀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다.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나사렛대학교 임승안 총장을 비롯해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김영수 총회감독, 학교법인나사렛학원 이영식 이사장, 김영배 증경감독, 류두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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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는 국민 의식 절실”
한국기독교재경영남장로회(대표회장 김우신/사무총장 김형원 장로)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대한민국건국 70주년기념 특별강연회’를 개최하고 건국이념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강연회는 제1부 예배에서 공동회장 강무영 장로의 인도로 공동회장 이재호 장로가 기도하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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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모 목사 ‘진리가 무엇이냐’ 시리즈 발간
산마루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양병모 목사가 총 6권의 '진리가 무엇이냐'시리즈를 발간했다. 빌라도는 끌려 온 예수 그리스도에게 “진리가 무엇이냐”라고 묻는다. 따라서, 본 시리즈의 제목은 빌라도의 이 질문에서 따온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빌라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저자는 잘못된 교리를 통하여 가려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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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임시사무소 입주예배 드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한국기독교성령센터 기공을 위해 서울 이화동 임시사무소로 이사하고 지난 3월 2일 입주예배를 드렸다.사무총장 김창곤 목사의 사회로 평화통일위원장 손광호 목사의 기도와 증경대표회장 배진기 목사의 설교, 이사장 안준배 목사의 인사말로 예배가 드려졌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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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 3.1운동과 기독교
본고는 지난 3월 9일 종교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3월 월례회에서 이만열 교수가 발제한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중 중요부분을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동아시아의 기독교 전통동아시아 국가 중 중국과 일본이 기독...- 기획
- 학술
2018.03.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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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도산(島山)선생을 기억하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한말 일제하에서 온 몸과 마음을 바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밤낮을 아끼지 않고 헌신했던 위대한 애국자이자, 민족의 지도자요 큰 스승이다. 3.1운동 백주년을 앞두고 선생의 순국 80주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그의 정신을 계승하며 민족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고 화해와 협력에 기반한 통...- 10921
- 기고
2018.03.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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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실패에서 성공으로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 성공의 내용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돈 많이 버는 것, 많이 배운 것, 사업의 번창 등 육신적인 것으로만 판단하여 성공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참 성공은 영혼이 잘되는 것입니다(요삼 1:2).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영...- 기획
- 10940
2018.03.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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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9
필자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크리스천에게서 발견한 색다른 점은 바로 섬기는 자의 행복이었다. 한 번은 어느 선교 단체에 간 적이 있는데, 그곳 사람들은 먼저 입회한 사람들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정성들여 섬기고 있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나는 문학 단체 임원을 하면서 섬기는 일을 주로 하였다. 예...-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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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6
동남 아시아의 나라들은 집집마다 우상을 놓고 붉은 불을 켜놓고 그 신에 매달리는 것처럼 우상으로 만든 하나님을 섬기면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합니다.교회당을 신당으로 만드는 것이 목회라고 생각하기에 시설비로부터 운영비까지 감당할 수 없는 교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양아들을 관리하고 돈으로 치...-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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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88선언’ 30주년 선언서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지난 1988년 2월 29일 발표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이하 ‘88선언’)의 30주년을 맞이해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 라마다 호텔에서 ‘평화를 심고 희망을 선포하다’라는 주제로 국제협의회를 개최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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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다시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오늘날 한국사회는 마치 종교전시장 같은 다종교사회이지만 5000만명의 국민 중 약 절반은 아직도 어떤 종교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런데 전국의 6만 개 기독교회는 교인이 줄어든다고 아우성이다. 실제로 대교단들도 매년 세례교인이 통계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교회당 수와 목회자 수는 늘어나는데 전체 교인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를 청소년 세대가 줄어드는 데서 찾으려 하고 있다.그러나 불과 130여년 전 선교...-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8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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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과 윤리가 상실된 사회
조선 500년은 유교가 우리사회의 주류종교로서 모든 사회적 가치관이었다. 유교 질서에 반하는 것은 정치도, 종교도, 문화도 모두 사이비로 취급되어 배척되었다. 그런데 조선 500년의 정치이념을 뒷받침하던 유교가 조선이 사라진지 겨우 100여년 만에 그 역할을 완전히 상실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유교는 지역의 향교 재산을 관리하는 유림만이 존재할 뿐, 국민 속에는 일종의 전통문화 현상으로만 남아있을 뿐이다. 지...-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3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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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국론 분열 치유해 한반도 평화 이룩해야”
전 세계가 함께 울고 웃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감격이 아직 사그러들지 않은 가운데,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기대할 수 있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잇달아 성사되며, 남북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한반도를 다시 한 번 주목하고 있다. 특히 그간 일촉즉발 핵전쟁의 위협 속에 엄청난 불안에 떨어야 했던 우리 국민들에 있어서, 오랜만에 누리는 평화로운 한반도 정세는 평화통일의 희망까지도 기대하게 하고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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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협, 제50차 기독시민통일기도회 개최
지구촌 환경 보존 활동에 이어 학교 왕따퇴치 캠페인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실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가꿔 나가는 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대표회장 원종문 목사)가 지난 3월 21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제50차 기독시민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민협은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극적으로 성사된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환영과 기대를 표하며, 한국교회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힘써 기도하고 협력할 것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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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과 진실함으로 이웃사랑 실천해야
지난 3월 11일, 전국의 4곳 교회에서 장기기증 서약예배가 드려졌고, 445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화산교회(담임 이인기 목사)는 본부 사무처장인 김동엽 목사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수원화산교회 이인기 목사는 ‘본이 되는 교회’라는 설교 제목으로 “좋은 일을 생각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행함으로 실천할 수 있는 본이 되는 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3:4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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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이봉관 회장·현해춘 원로목사에 명예박사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는 서희건설의 이봉관 회장과 현해춘 등마루교회원로목사에게 3월 14일, 11시 나사렛관 패치홀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다.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나사렛대학교 임승안 총장을 비롯해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김영수 총회감독, 학교법인나사렛학원 이영식 이사장, 김영배 증경감독, 류두현 증경목사 내외 귀빈과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갖고 이봉관 회장에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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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는 국민 의식 절실”
한국기독교재경영남장로회(대표회장 김우신/사무총장 김형원 장로)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대한민국건국 70주년기념 특별강연회’를 개최하고 건국이념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강연회는 제1부 예배에서 공동회장 강무영 장로의 인도로 공동회장 이재호 장로가 기도하고, 성경 신명기 32장 7절을 본문으로 ‘자녀들이 부모세대를 아는가?’라는 제목으로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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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모 목사 ‘진리가 무엇이냐’ 시리즈 발간
산마루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양병모 목사가 총 6권의 '진리가 무엇이냐'시리즈를 발간했다. 빌라도는 끌려 온 예수 그리스도에게 “진리가 무엇이냐”라고 묻는다. 따라서, 본 시리즈의 제목은 빌라도의 이 질문에서 따온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빌라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저자는 잘못된 교리를 통하여 가려진 수건을 걷어내 진리를 찾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이제 우리가 빌라도의 질문에 대답해야 할 때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5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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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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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임시사무소 입주예배 드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한국기독교성령센터 기공을 위해 서울 이화동 임시사무소로 이사하고 지난 3월 2일 입주예배를 드렸다.사무총장 김창곤 목사의 사회로 평화통일위원장 손광호 목사의 기도와 증경대표회장 배진기 목사의 설교, 이사장 안준배 목사의 인사말로 예배가 드려졌다. 예배 후에는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제30-2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안건을 결의했다.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5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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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 3.1운동과 기독교
본고는 지난 3월 9일 종교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3월 월례회에서 이만열 교수가 발제한 ‘동아시아 역사와 기독교의 역할’ 중 중요부분을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동아시아의 기독교 전통동아시아 국가 중 중국과 일본이 기독교와 관련을 맺는 것은 한국보다 훨씬 이르다. 중국은 당(唐, 618~907) 제국 초기(635)에 페르시아로부터 ...- 기획
- 학술
2018.03.21 11:39
- 기획
- 학술
2018.03.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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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도산(島山)선생을 기억하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한말 일제하에서 온 몸과 마음을 바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밤낮을 아끼지 않고 헌신했던 위대한 애국자이자, 민족의 지도자요 큰 스승이다. 3.1운동 백주년을 앞두고 선생의 순국 80주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그의 정신을 계승하며 민족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고 화해와 협력에 기반한 통일조국을 이룩하는 데에 힘써야 할 때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다시 도산 선생의 삶과 신앙을 되돌아보고 ...- 10921
- 기고
2018.03.21 11:37
- 10921
- 기고
2018.03.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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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실패에서 성공으로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 성공의 내용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돈 많이 버는 것, 많이 배운 것, 사업의 번창 등 육신적인 것으로만 판단하여 성공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참 성공은 영혼이 잘되는 것입니다(요삼 1:2).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영생을 소유한 것이 최고의 성공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면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시기 때문...- 기획
- 10940
2018.03.21 11:31
- 기획
- 10940
2018.03.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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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9
필자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크리스천에게서 발견한 색다른 점은 바로 섬기는 자의 행복이었다. 한 번은 어느 선교 단체에 간 적이 있는데, 그곳 사람들은 먼저 입회한 사람들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정성들여 섬기고 있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나는 문학 단체 임원을 하면서 섬기는 일을 주로 하였다. 예를 들면 사무국장이 궂은 일을 하고 있으면 나도 함께 거들면서 도왔다. 이를 본 지인들이 “주간님이 왜 그...-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21 11:27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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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6
동남 아시아의 나라들은 집집마다 우상을 놓고 붉은 불을 켜놓고 그 신에 매달리는 것처럼 우상으로 만든 하나님을 섬기면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합니다.교회당을 신당으로 만드는 것이 목회라고 생각하기에 시설비로부터 운영비까지 감당할 수 없는 교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양아들을 관리하고 돈으로 치부하는 교주가 되고 헤아릴 수 없는 프로그램의 사슬로 꼭꼭 묶는 일이 성공적 목회라고 합니다. 신당은 아...-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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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88선언’ 30주년 선언서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지난 1988년 2월 29일 발표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이하 ‘88선언’)의 30주년을 맞이해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 라마다 호텔에서 ‘평화를 심고 희망을 선포하다’라는 주제로 국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협의회에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세계개혁교회연맹(WCR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미국교회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1:0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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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