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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교훈을 받는 사람이 취하여야 할 태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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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오피니언
- 10970
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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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새싹삼 과 생명력 있는 선교
- 오피니언
- 10938
2020.08.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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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손에 빠진 교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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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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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산 위에 오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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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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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가장 위대한 기도’(요한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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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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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칼럼] 갠솔러스 박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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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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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간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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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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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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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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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드리엘과 발디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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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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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역사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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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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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일본 선교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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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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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꼰대 생존프로젝트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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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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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왕다움이 없는 왕’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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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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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인공지능로봇’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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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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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교훈을 받는 사람이 취하여야 할 태도’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잠3:11-12). 제가 섬기는 교회의 선대 목사님께서 다음과 같은 예화를 든 적이 있습니다. 아래는 그 내용입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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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주도의 이기풍 선교기념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기념관에 들어가다 길가에 놓인 꽃을 주목했다 다름 아닌 활짝 핀 무궁화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무궁화를 볼 때마다 삼천리 방방곡곡마다 무궁화가 만발하길 기대하며,남궁억 선생을 기억하게 된다.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무궁화심기운동을 벌여 무궁화 묘목을 전국...- 오피니언
- 10970
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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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새싹삼 과 생명력 있는 선교
필자는 요즈음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다. 2년 전 은퇴한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활동이 무엇인가 고민할 때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MBC TV에서 새싹삼 수경 재배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다. 시청을 끝내고 문의한 결과 인천의 열우물협동조합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하였다. 때마침 수경 재배법 교육이...- 오피니언
- 10938
2020.08.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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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손에 빠진 교회’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있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나이다.”(대상21:13) 사무엘하 24장과 역대상 21장에는 다윗이 인구 조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예나 지금이나 대부분의 국가들은 재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세금을 부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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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산 위에 오르신 예수님’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마5:1). 마태복음 5-7장을 산상보훈이라고도 하고 산상수훈이라고도 합니다. 산 위에서 베푸신 교훈이라는 뜻입니다. 이전 산 아래서 교훈 하실 때 허다한 무리가 따랐던 것(마4:24-25)과는 달리, 예수님께서 산 위에 오르시자 제자들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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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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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가장 위대한 기도’(요한 17:1)
우리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큰 어려움이나 위기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어려움에 봉착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 할 때 그리스도인 이라고 하면 기도 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아직 그렇게 구체적인 기도를 드렸는데도 응답을 받은 경험이 없다면 너 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 함이요. 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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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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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칼럼] 갠솔러스 박사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저명한 교육자이자 목사였던 갠솔러스가 미국 일리노이 공과 대학의 전신인 아머 공과대학의 설립의 이야기이다. 갠솔러스는 대학시절 교육제도에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만약 자신이 대학 총장이 된다면 반드시 이 문제점을 개선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낡은 교육방법에 ...- 오피니언
- 10939
2020.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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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간절함’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그 몸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존귀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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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정치권은 뭘 하는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싸우느라 국민은 무얼 먹고,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 그렇게 허송세월만 간다. 구태를 털어내고 정권을 맡겨도 될 만한 든든한 대안정당이 사실상 보이지 않는다. 보수는, 진보가 무능한 아마추어들이라서 언젠가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 걸고 있다....- 오피니언
- 10970
2020.07.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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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드리엘과 발디엘’
“그 남편이 저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 왔더니 아브넬이 저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삼하3:16). 다윗은 사울왕의 딸 미갈과 혼인하기 위하여 블레셋 용사의 양피 일백을 사울에게 바쳤습니다. 미갈은 엄연한 다윗의 아내였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도망자 신세가 되자 사울왕은 그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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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역사의 시간
지금 세계사의 시간은 어렵고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 인류사가 어렵지 않던 시절이 있었던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흔들고 있는 상화이고, 미국 주도의 세계 패권의 힘이 중국과 맞서는 현실을 가볍게 여길 수 없다. 경제적으로 G2에 올라오고 타이완과 홍콩 등의 한 국가 주장과 시진핑 주...- 오피니언
- 10944
2020.07.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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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일본 선교의 어려움
일본의 아베신조 총리는 오늘도 한국에 대해서 적대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다. ‘한국과 일본, 일본과 한국’ 이 둘의 관계를 정의하는 것만큼 쉬운듯하며 어려운 것은 없을 것이다. 제3국에 나가서 볼 때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겉모습이 닮은 두 민족이며, 지리적으로 조금만 멀어져도 예민하게 되는 문화 ...- 오피니언
- 10938
2020.07.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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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꼰대 생존프로젝트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얼마 전 TV에서 ‘꼰대인턴’드라마를 봤다. TV에 나오는 영업팀장은 툭하면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며, ‘자유롭게 얘기하라’고 윽박지르고, 정작 의견을 제시하면 ‘답정너’(답은 이미 정해져 있어, 너는 그냥 따르기만 하면 돼)를 요구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옳다고 주장하고, ...- 오피니언
- 10970
2020.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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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왕다움이 없는 왕’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바 됨이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됨이로다.”(삼하1:21).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에 다윗이 쓴 애가에 나온 한 구절입니다.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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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인공지능로봇’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신하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인간을 반영하고 대신할 정도의 새로운 존재가 등장했다. 일명, ‘로봇’이다, 로봇의 영역이 무한정으로 늘어나며 인공지능을 내재한 알파고가 바둑에서 이세돌을 이긴 이후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체하는가’라는 문제가 현대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특히 ...- 오피니언
- 10970
2020.07.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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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교훈을 받는 사람이 취하여야 할 태도’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잠3:11-12). 제가 섬기는 교회의 선대 목사님께서 다음과 같은 예화를 든 적이 있습니다. 아래는 그 내용입니다. 제가 살았던 황해도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외나 수박을 재배해 놓고 원두막을 지어 놓는데 예전에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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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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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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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주도의 이기풍 선교기념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기념관에 들어가다 길가에 놓인 꽃을 주목했다 다름 아닌 활짝 핀 무궁화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무궁화를 볼 때마다 삼천리 방방곡곡마다 무궁화가 만발하길 기대하며,남궁억 선생을 기억하게 된다.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무궁화심기운동을 벌여 무궁화 묘목을 전국의 예배당과 학교로 보냈고 무궁화 예찬시를 지어 퍼뜨렸던 그 무궁화가 여기까지 전해진 것일까. 남...- 오피니언
- 10970
2020.08.12 10:23
- 오피니언
- 10970
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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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새싹삼 과 생명력 있는 선교
필자는 요즈음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다. 2년 전 은퇴한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활동이 무엇인가 고민할 때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MBC TV에서 새싹삼 수경 재배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다. 시청을 끝내고 문의한 결과 인천의 열우물협동조합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하였다. 때마침 수경 재배법 교육이 있다고 하여 필자와 저의 아내 두사람이 참석하여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2년이 흘렀다. 코로나로 ...- 오피니언
- 10938
2020.08.11 10:24
- 오피니언
- 10938
2020.08.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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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손에 빠진 교회’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있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나이다.”(대상21:13) 사무엘하 24장과 역대상 21장에는 다윗이 인구 조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예나 지금이나 대부분의 국가들은 재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세금을 부과하였고 세금을 위하여 인구조사가 꼭 필요하였습니다. 또한 군대 모집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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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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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산 위에 오르신 예수님’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마5:1). 마태복음 5-7장을 산상보훈이라고도 하고 산상수훈이라고도 합니다. 산 위에서 베푸신 교훈이라는 뜻입니다. 이전 산 아래서 교훈 하실 때 허다한 무리가 따랐던 것(마4:24-25)과는 달리, 예수님께서 산 위에 오르시자 제자들만 따라왔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라면 예외도 있겠지만 무리 앞에 서기를 원할 것입니다. 12명 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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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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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가장 위대한 기도’(요한 17:1)
우리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큰 어려움이나 위기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어려움에 봉착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 할 때 그리스도인 이라고 하면 기도 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아직 그렇게 구체적인 기도를 드렸는데도 응답을 받은 경험이 없다면 너 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 함이요. 과연 우리는 하나님만큼 우리 상태에 대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을까? 우리는 본문에서 하나님의 보좌에 오를 ...- 오피니언
- 10969
2020.07.27 12:57
- 오피니언
- 10969
2020.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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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칼럼] 갠솔러스 박사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저명한 교육자이자 목사였던 갠솔러스가 미국 일리노이 공과 대학의 전신인 아머 공과대학의 설립의 이야기이다. 갠솔러스는 대학시절 교육제도에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만약 자신이 대학 총장이 된다면 반드시 이 문제점을 개선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낡은 교육방법에 이끌리지 앉고 뜻대로 교육할 수 있는 새로운 대학을 설립하기로 생각했다. 목사가 된 다음에도 교육제도 개...- 오피니언
- 10939
2020.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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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9
2020.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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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간절함’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그 몸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일이었습니다. 죽고, 살고, 부끄러움을 당하고 안 당하는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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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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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정치권은 뭘 하는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싸우느라 국민은 무얼 먹고,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 그렇게 허송세월만 간다. 구태를 털어내고 정권을 맡겨도 될 만한 든든한 대안정당이 사실상 보이지 않는다. 보수는, 진보가 무능한 아마추어들이라서 언젠가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 걸고 있다. 반면, 진보는 보수를 친일과 반공의 유산에 물든 구시대의 잔재로 보고 청산돼야 할 적폐세력으로 치부한...- 오피니언
- 10970
2020.07.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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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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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드리엘과 발디엘’
“그 남편이 저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 왔더니 아브넬이 저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삼하3:16). 다윗은 사울왕의 딸 미갈과 혼인하기 위하여 블레셋 용사의 양피 일백을 사울에게 바쳤습니다. 미갈은 엄연한 다윗의 아내였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도망자 신세가 되자 사울왕은 그를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 줍니다(삼상25:44).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미갈은 발디엘의 아내로 지냈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0 20: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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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역사의 시간
지금 세계사의 시간은 어렵고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 인류사가 어렵지 않던 시절이 있었던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흔들고 있는 상화이고, 미국 주도의 세계 패권의 힘이 중국과 맞서는 현실을 가볍게 여길 수 없다. 경제적으로 G2에 올라오고 타이완과 홍콩 등의 한 국가 주장과 시진핑 주석의 사회주의(신 공산주의?)의 강한 드라이브는 과거 영국의 홍콩 식민지역사의 경험에 비취어 오늘 날 자...- 오피니언
- 10944
2020.07.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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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44
2020.07.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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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일본 선교의 어려움
일본의 아베신조 총리는 오늘도 한국에 대해서 적대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다. ‘한국과 일본, 일본과 한국’ 이 둘의 관계를 정의하는 것만큼 쉬운듯하며 어려운 것은 없을 것이다. 제3국에 나가서 볼 때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겉모습이 닮은 두 민족이며, 지리적으로 조금만 멀어져도 예민하게 되는 문화 또한 상당부분 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청산’이라는 말이 너무나 요원해 보이는 과...- 오피니언
- 10938
2020.07.20 10:17
- 오피니언
- 10938
2020.07.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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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꼰대 생존프로젝트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얼마 전 TV에서 ‘꼰대인턴’드라마를 봤다. TV에 나오는 영업팀장은 툭하면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며, ‘자유롭게 얘기하라’고 윽박지르고, 정작 의견을 제시하면 ‘답정너’(답은 이미 정해져 있어, 너는 그냥 따르기만 하면 돼)를 요구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옳다고 주장하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며 그것으로 자신의 우열함을 드러내려는 습성이었다. 사회생...- 오피니언
- 10970
2020.07.17 10:38
- 오피니언
- 10970
2020.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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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왕다움이 없는 왕’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바 됨이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됨이로다.”(삼하1:21).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에 다윗이 쓴 애가에 나온 한 구절입니다.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표현은 원래 칼이나 창, 화살 같은 무기가 방패에 닿았을 때 잘 미끄러져 나가도록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14 14: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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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인공지능로봇’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신하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인간을 반영하고 대신할 정도의 새로운 존재가 등장했다. 일명, ‘로봇’이다, 로봇의 영역이 무한정으로 늘어나며 인공지능을 내재한 알파고가 바둑에서 이세돌을 이긴 이후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체하는가’라는 문제가 현대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특히 코로나 19이후 접촉이나 대면을 꺼리는 비대면시대에 로봇과 인공지능(AI)의 결합은 그 역할은 더 커지고 ...- 오피니언
- 10970
2020.07.10 18:52
- 오피니언
- 10970
2020.07.10 1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