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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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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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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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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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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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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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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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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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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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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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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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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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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영 목사 신간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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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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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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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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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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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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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선지적 지성, 담론이 사라진 시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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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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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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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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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빚 가운데로 걸어가는 대한민국,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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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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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우성 목사의 ‘목사안수 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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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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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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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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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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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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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복을 받고 싶어합니다. ‘복’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입니다. 어떻게 하며 복을 받을 수 있는가? 복을 받을 곳을 찾아 다닙니다. 사람들은 복을 받으면 잘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복과 성공하는 것을 동일한 의미로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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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삼하1:23) 위 내용은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쓴 애가 가운데 한 구절입니다. 다윗이 요나단을 아름답게 본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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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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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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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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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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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코로나 시대, 다들 궁금한지 뭐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묻는다. 비대면과 차단의 시대를 극복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있다면, 그것은 '책 읽기'의 즐거움에 푹 빠져 사는 것이다. 좋은 책을 접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다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도 더 이상 ‘독백’이 아닌 상호소통이 되고, 거꾸로 좋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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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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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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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영 목사 신간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 인류의 평화를 노래하는 목회자 하태영 목사(삼일교회)가 최근 칼럼집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세움북스, 414쪽, 1.7000원)을 내고, 그리스도인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본 칼럼집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은 매주 주보에 실린 강단과 칼럼을 정제하여 ‘햇순’과 ‘...- 문화
- 문화기사
2020.05.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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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스무 살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처럼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만일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나도 뜨겁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음날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속된 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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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검역”이라 번역되고 있는 중세 베네치아어 “quarantine”은 “40일간”을 뜻하는 "Quarantena"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한 월간지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에서 썼다. 당시 베네치아공화국은 유럽과 오리엔트를 연결하는 교역으로 유지발전하고 있던 터에 오리엔트에서 역병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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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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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선지적 지성, 담론이 사라진 시대인가?
한 남자가 자살을 결심하고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라고 삶의 이유를 묻자 이를 위해 철학자 윌 듀런트(Will Durant )는 이 문제를 혼자 고민할 게 아니라 당대 지성인들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여겼다. 자신이 높이 평가하는 당대 지성인 100인에게 편지를 썼고 거기서 해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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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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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염’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대하12:1). 며칠 전 저는 어떤 목사님 댁에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그 목사님은 아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부자간에 한 참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들이 “아버지, 그동안 저를 잘 참아주셔서 참으로 감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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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빚 가운데로 걸어가는 대한민국, 미래는?
저 출산율,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률, 교통사고율, 청소년 흡연율, 이혼율, 국가부채…이런 각종 타이틀은 손가락 순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중에 하나가 국내총생산(GDP)에 비해 국가부채, 가계부채 증가폭도 코로나19 위기 이후에 경고음이 더 크게 울렸다. 2019년...- 오피니언
- 10970
2020.05.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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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우성 목사의 ‘목사안수 쓴 소리’
한 후배 목사님이 교회 개척을 했다. 신학교 동기 목사님이 와서 돕는 다 해서 참 감사한 일이라고 여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교회 문을 닫게 되었다고 했다. 참 안타깝고 슬픈 일이었다. 그 와중에 이런 애기를 한다. 돕기로 하고 오신 목사님이 자신보다는 연배가 높고 사역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 1...-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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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함의 아들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습니다. 니므롯은 영웅 이었습니다. 시대마다 영웅들이 있습니다. 사람 중에서 가장 뛰어나서 보통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탁월한 자들이 있습니다, 니므롯과 그를 따르는 무리 들은 동방의 시날에 가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돌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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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 모르시나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1.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 ‘공의’는 하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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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복을 받고 싶어합니다. ‘복’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입니다. 어떻게 하며 복을 받을 수 있는가? 복을 받을 곳을 찾아 다닙니다. 사람들은 복을 받으면 잘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복과 성공하는 것을 동일한 의미로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를 연구하고 가르칩니다. 돈, 능력, 외모, 습관, 가치관.... 성공하는 사람들만의 공통점을 찾아서 잘살기 위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5 09: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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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삼하1:23) 위 내용은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쓴 애가 가운데 한 구절입니다. 다윗이 요나단을 아름답게 본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나단의 다윗에 대한 사랑은 우정의 진수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를 죽...-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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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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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없고, 엘가나는 한나를 더 사랑합니다. 불행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엘가나는 매년 온 가족을 데리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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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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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죄는 믿지 않는 사람들의 죄와 차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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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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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코로나 시대, 다들 궁금한지 뭐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묻는다. 비대면과 차단의 시대를 극복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있다면, 그것은 '책 읽기'의 즐거움에 푹 빠져 사는 것이다. 좋은 책을 접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다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도 더 이상 ‘독백’이 아닌 상호소통이 되고, 거꾸로 좋은 관계에 익숙해진 이들은 바람직한 ‘독서’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매일 신문과 성경을 정...-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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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그 신상 에게 절을 합니다. 그런데 만약 그 자리에서 신상 에게 절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왕을 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1 14:4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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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영 목사 신간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 인류의 평화를 노래하는 목회자 하태영 목사(삼일교회)가 최근 칼럼집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세움북스, 414쪽, 1.7000원)을 내고, 그리스도인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본 칼럼집 <몸 굽혀야 보이는 생명>은 매주 주보에 실린 강단과 칼럼을 정제하여 ‘햇순’과 ‘기독교한국신문’에 기고한 글들을 선별하여 만들어졌다. 하 목사는 32년 동안 삼일교회를 담임하면서, 세 본...- 문화
- 문화기사
2020.05.21 09:43
- 문화
- 문화기사
2020.05.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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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스무 살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처럼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만일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나도 뜨겁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음날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속된 인간의 사랑같이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성간의 사랑은 우리가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9 12: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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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검역”이라 번역되고 있는 중세 베네치아어 “quarantine”은 “40일간”을 뜻하는 "Quarantena"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한 월간지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에서 썼다. 당시 베네치아공화국은 유럽과 오리엔트를 연결하는 교역으로 유지발전하고 있던 터에 오리엔트에서 역병이 발생한 것. 그러나 당장 국경을 닫아버릴 수는 없는 처지였다. 뿐만 아니라 중근동으로 통하는 성지순례를 ...- 오피니언
- 10968
2020.05.15 15:4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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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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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선지적 지성, 담론이 사라진 시대인가?
한 남자가 자살을 결심하고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라고 삶의 이유를 묻자 이를 위해 철학자 윌 듀런트(Will Durant )는 이 문제를 혼자 고민할 게 아니라 당대 지성인들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여겼다. 자신이 높이 평가하는 당대 지성인 100인에게 편지를 썼고 거기서 해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이렇듯 전통적으로 ‘지성인’이란, 교육받은 엘리트들이 공적인 참여와 활동을 담당할 때 그렇게 칭한다. ‘지성...- 오피니언
- 10970
2020.05.12 15:2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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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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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염’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대하12:1). 며칠 전 저는 어떤 목사님 댁에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그 목사님은 아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부자간에 한 참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들이 “아버지, 그동안 저를 잘 참아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저는 둘의 눈을 피하여 어디론가 가더니 펑펑 우는 것이었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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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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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빚 가운데로 걸어가는 대한민국, 미래는?
저 출산율,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률, 교통사고율, 청소년 흡연율, 이혼율, 국가부채…이런 각종 타이틀은 손가락 순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중에 하나가 국내총생산(GDP)에 비해 국가부채, 가계부채 증가폭도 코로나19 위기 이후에 경고음이 더 크게 울렸다. 2019년 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를 보면 국가부채가 2019년도 1743조6000억 원으로, 그 전년보다 60조2000억 원...- 오피니언
- 10970
2020.05.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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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20.05.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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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우성 목사의 ‘목사안수 쓴 소리’
한 후배 목사님이 교회 개척을 했다. 신학교 동기 목사님이 와서 돕는 다 해서 참 감사한 일이라고 여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교회 문을 닫게 되었다고 했다. 참 안타깝고 슬픈 일이었다. 그 와중에 이런 애기를 한다. 돕기로 하고 오신 목사님이 자신보다는 연배가 높고 사역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 1부 설교를 맡겼단다. 1부 설교에 열정, 열정, 다 하시고 설교내용은 '믿음과 행함으로 가득 찬 그야말로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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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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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함의 아들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습니다. 니므롯은 영웅 이었습니다. 시대마다 영웅들이 있습니다. 사람 중에서 가장 뛰어나서 보통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탁월한 자들이 있습니다, 니므롯과 그를 따르는 무리 들은 동방의 시날에 가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돌로 성을 쌓던 시대에 벽돌을 발견하고 진흙을 쓰던 시대에 역청을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발견입니다. 그들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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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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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 모르시나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1.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 ‘공의’는 하나님께도 옳고 타인에게도 옳고 자신의 양심에도 옳은 것을 뜻합니다. 2.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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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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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5.06 0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