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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 전쟁 '세상에 우연은 없다'
- 오피니언
- 10970
2020.03.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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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께 합당한 예배’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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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뜻을 정하여’(단 1:3~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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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종교용지 관련 법적 분쟁 사례 분석
- 오피니언
- 10953
2020.03.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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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공권력의 종교의 자유 침해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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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4월 총선, 유권자가 바꿀 수 있는 세상 열릴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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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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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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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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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십자가로 일어서라!’(요 1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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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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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의 병에 담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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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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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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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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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부동산 등기 및 세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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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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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준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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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사태와 ‘온라인예배’ 유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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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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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요 14:26~2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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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음행 중에 잡힌 여자’(요 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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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3.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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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 전쟁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생각보다 세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와 수도권 확산에 있어 이단과 사이비가 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확산의 온상이 되었지만, 이로인해 개신교 예배로 전파된 예는 극소수로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라는 이유만으로 그 비난을 다 떠 않은 형국이 되었다. 바...- 오피니언
- 10970
2020.03.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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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께 합당한 예배’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마24:1-2). 코로나 사태를 통하여 얼마나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 앞에 합당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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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뜻을 정하여’(단 1:3~9)
때는 여호야김왕의 삼년입니다. 바벨론의 악명높은 왕 느부갓네살이 쳐들어왔습니다. 전쟁은 참혹하고 포로들은 비참합니다. 왕과 고관대작이었더라도 이긴자의 종이 되어 그 소유가 됩니다. 그때 느부갓네살왕은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령합니다. “유다 소년 가운데 왕족과 귀족 중에서 흠없고 잘생기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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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종교용지 관련 법적 분쟁 사례 분석
본 법무법인에서 현재 진행 중인 종교용지 관련한 법적 분쟁을 소개하고, 그로부터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은 교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소개하고자 한다. 의뢰인은 경기도에 위치한 모 교회였다. 1,000평이 조금 안되는 부지를 가지고 있는 교회였는데, 교회가 모 재개발 사업부지에 포함이 된 것이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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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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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공권력의 종교의 자유 침해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전염병 “코로나 바이러스”(Corvid19)로 인해 전 국민이 고통에 직면해 있다.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전염병을 일컫는 “팬데믹(Pandemic)” 현상으로 이탈리아를 비롯하여 미국과 캐나다 등 여러 나라가 방역을 위해 시민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 유독 한국에서는 경기도와 서울시가 교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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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4월 총선, 유권자가 바꿀 수 있는 세상 열릴까?
시인이 말했듯 4월은 잔인한 달인가. 우한코로나 사태로 국가적 재난가운데 빠져 있다. 국가적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경제는 기력을 잃고 바닥을 친지 오래고 맨 땅에 헤딩하고 있으며, 안보는 불안, 외교는 왕따이다. 거기에 방역실패, 마스크 대란을 보면 고민된다. 국민 대다수가 마스크 하나 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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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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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계산법’
1. 많고 적음의 차이 하나님의 계산법과 사람의 계산법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은 절대치가 있어서 눈에 보이는 수량에 따라 많고 적고를 따지지만 하나님은 형편에 따라서 많고 적고를 따지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2장 1-3절에는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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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십자가로 일어서라!’(요 18:3~12)
베드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하시는 수제자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사랑하셨지만, 베드로도 예수님을 무리 중에서 유별나게 독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베드로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은 진심이었습니다. 잡히시던 그날, 그 동산에서 베드로는 예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유다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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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의 병에 담으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나이까?”(시56:8). 화창한 날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정오 즈음이면, 창문 맞은 편 벽에 머리를 풀어 헤치고 소리 없이 고불고불 오르는 아지랑이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밖을 보면 눈에 쉽게 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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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제자들은 ‘설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까지 하실까...’ 라고 생각했겠지만, 미리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건이 터지면 당황하지 말라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직접적...-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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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부동산 등기 및 세금 문제
부동산 실명제는 부동산 거래에서 차명(借名), 즉 남의 이름을 빌려쓰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차명거래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명의신탁으로서 부동산의 실질소유자가 타인이름으로 등기하는 것이다. 실소유자와 명의대여자는 이러한 거래사실을 공증이나 내부계약을 통해 약정하여 형식상...- 오피니언
- 10953
2020.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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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준점’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행16:4~5). 이 말씀을 ''작정한 규례를 지키게 하여 믿음을 굳게 한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군대에서 훈련받았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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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사태와 ‘온라인예배’ 유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확산되면서 종교계의 대처가 여론을 도배하고 있다. 코로나확산은 신천지를 해체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20만명을 넘어서고, 종교계가 마치 코로나의 진원지처럼 비춰지고 있다. 한국천주교는 16개 모든 교구가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중단했다. 한국천주교 236년 역...- 오피니언
- 10970
2020.03.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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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요 14:26~27)
사람의 눈으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습니다. 바로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보내시는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던 당시의 제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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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음행 중에 잡힌 여자’(요 8:1~11)
그리스도인 이라면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감정이 안 생긴다는 고민을 많이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까요? 라는 질문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생기면 주를 위해 모든 걸 다 걸고 헌신할 수 있을 텐데 그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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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 전쟁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생각보다 세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와 수도권 확산에 있어 이단과 사이비가 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확산의 온상이 되었지만, 이로인해 개신교 예배로 전파된 예는 극소수로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라는 이유만으로 그 비난을 다 떠 않은 형국이 되었다. 바이러스 확산과 혐오로 번진 불길이 꺼질 줄 모르고 타오르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기한 전쟁, 보이...- 오피니언
- 10970
2020.03.25 14:50
- 오피니언
- 10970
2020.03.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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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께 합당한 예배’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마24:1-2). 코로나 사태를 통하여 얼마나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 앞에 합당치 못했으면 교회가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내몰렸는지 하나님께 죄송하고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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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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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뜻을 정하여’(단 1:3~9)
때는 여호야김왕의 삼년입니다. 바벨론의 악명높은 왕 느부갓네살이 쳐들어왔습니다. 전쟁은 참혹하고 포로들은 비참합니다. 왕과 고관대작이었더라도 이긴자의 종이 되어 그 소유가 됩니다. 그때 느부갓네살왕은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령합니다. “유다 소년 가운데 왕족과 귀족 중에서 흠없고 잘생기고 모든 지혜를 갖추고 지식이 있고 이해력이 있어 왕궁에서 섬길만한 능력이 있는 소년들을 데리고 오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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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3.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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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종교용지 관련 법적 분쟁 사례 분석
본 법무법인에서 현재 진행 중인 종교용지 관련한 법적 분쟁을 소개하고, 그로부터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은 교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소개하고자 한다. 의뢰인은 경기도에 위치한 모 교회였다. 1,000평이 조금 안되는 부지를 가지고 있는 교회였는데, 교회가 모 재개발 사업부지에 포함이 된 것이었다. 이미 재개발 조합은 시장으로부터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상황이었다. 그리고 이후...- 오피니언
- 10953
2020.03.25 14:25
- 오피니언
- 10953
2020.03.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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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공권력의 종교의 자유 침해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전염병 “코로나 바이러스”(Corvid19)로 인해 전 국민이 고통에 직면해 있다.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전염병을 일컫는 “팬데믹(Pandemic)” 현상으로 이탈리아를 비롯하여 미국과 캐나다 등 여러 나라가 방역을 위해 시민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 유독 한국에서는 경기도와 서울시가 교회의 주일예배 통제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결정으로 기독교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이 이를 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3 18:4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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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4월 총선, 유권자가 바꿀 수 있는 세상 열릴까?
시인이 말했듯 4월은 잔인한 달인가. 우한코로나 사태로 국가적 재난가운데 빠져 있다. 국가적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경제는 기력을 잃고 바닥을 친지 오래고 맨 땅에 헤딩하고 있으며, 안보는 불안, 외교는 왕따이다. 거기에 방역실패, 마스크 대란을 보면 고민된다. 국민 대다수가 마스크 하나 제대로 구하지 못해 ‘약국순례'를 하며 거리를 헤매고 있다. 대구의 눈물과 부부가 코로나에 걸려 남편이 사...- 오피니언
- 10970
2020.03.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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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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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계산법’
1. 많고 적음의 차이 하나님의 계산법과 사람의 계산법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은 절대치가 있어서 눈에 보이는 수량에 따라 많고 적고를 따지지만 하나님은 형편에 따라서 많고 적고를 따지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2장 1-3절에는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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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3.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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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십자가로 일어서라!’(요 18:3~12)
베드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하시는 수제자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사랑하셨지만, 베드로도 예수님을 무리 중에서 유별나게 독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베드로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은 진심이었습니다. 잡히시던 그날, 그 동산에서 베드로는 예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유다가 군대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아랫사람들을 데리고 등과 횃불과 무기를 가지고 예수님을 잡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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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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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의 병에 담으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나이까?”(시56:8). 화창한 날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정오 즈음이면, 창문 맞은 편 벽에 머리를 풀어 헤치고 소리 없이 고불고불 오르는 아지랑이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밖을 보면 눈에 쉽게 띄지 않아도, 벽에는 이런 모습들이 스크린처럼 펼쳐집니다. 머잖아 이 아지랑이들은 구름이 되어 가장 적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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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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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제자들은 ‘설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까지 하실까...’ 라고 생각했겠지만, 미리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건이 터지면 당황하지 말라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직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제 자신이 떠나시면 보혜사가 오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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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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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부동산 등기 및 세금 문제
부동산 실명제는 부동산 거래에서 차명(借名), 즉 남의 이름을 빌려쓰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차명거래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명의신탁으로서 부동산의 실질소유자가 타인이름으로 등기하는 것이다. 실소유자와 명의대여자는 이러한 거래사실을 공증이나 내부계약을 통해 약정하여 형식상 소유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임의로 사용하거나 처분할 수 없게 하였다. 따라서 명의신탁은 부동산투기와...- 오피니언
- 10953
2020.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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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3
2020.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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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준점’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행16:4~5). 이 말씀을 ''작정한 규례를 지키게 하여 믿음을 굳게 한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군대에서 훈련받았던 사람이라면 "헤쳐 모여"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말이 모두가 아닙니다. 그 앞엔 반드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7 19: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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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사태와 ‘온라인예배’ 유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확산되면서 종교계의 대처가 여론을 도배하고 있다. 코로나확산은 신천지를 해체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20만명을 넘어서고, 종교계가 마치 코로나의 진원지처럼 비춰지고 있다. 한국천주교는 16개 모든 교구가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중단했다. 한국천주교 236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대한불교조계종은 법회, 성지순례 등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처럼 각 종단...- 오피니언
- 10970
2020.03.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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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20.03.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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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요 14:26~27)
사람의 눈으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습니다. 바로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보내시는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던 당시의 제자들은 몰랐겠지요, 이제 예수님이 떠나시면 보혜사 성령님이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3 17: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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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음행 중에 잡힌 여자’(요 8:1~11)
그리스도인 이라면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감정이 안 생긴다는 고민을 많이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까요? 라는 질문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생기면 주를 위해 모든 걸 다 걸고 헌신할 수 있을 텐데 그 사랑이 안 생기니 괴롭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귀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안되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1 07:5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1 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