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다윗의 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13 18:02
-
WAIC, ‘제16회 목사안수식’ 18명의 사명자 배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0.06 14:24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땅 짚고 헤엄치는 신앙’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05 21:09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명이 있는 사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24 12:4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채워주시는 하나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18:2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책망할 것이 없는 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10 17:3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02 21:2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남은 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26 18:2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단의 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20 11:2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13 13:5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07 12:1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반석 위에 세운 교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30 17:02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22 10:0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17 10:0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다윗의 의’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삼하22:21,22) 다윗의 이 시에서는 그의 의로움 때문에 그가 하나님께 상을 받은 것처럼 보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어떤 아버지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13 18:02
-
WAIC, ‘제16회 목사안수식’ 18명의 사명자 배출
불의한 시대를 바로 잡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돋보였다. 웃음이 가득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고, 코로나로 분위기는 가라앉았지만, 공간을 둘러싼 열기는 뜨거웠다. 한국교회와 세계 선교를 이끌 18명의 신임 목회자들은 새롭게 맡겨진 숭고한 사명 앞에 겸허히 무릎을 꿇었다. 한국 독립...-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0.06 14:24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땅 짚고 헤엄치는 신앙’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9:23). 어릴 때 동네에 보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깊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서 종종 물놀이하기 일쑤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 년 때의 일인데 한 번은 저의 헤엄치는 모습을 보더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05 21:09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명이 있는 사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24 12:4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채워주시는 하나님’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삼백 세겔 중 되는 놋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을 쳐 죽이니 다윗의 종자들이 다윗에게 맹세하여 가로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18:2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책망할 것이 없는 자’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고전1:8). ‘예수 그리스도의 날’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이며, 심판의 날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날입니다. 그 날을 위하여 신앙인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이 있지만 본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10 17:3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마16:2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전하신 말씀입니다. 이에 앞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만류하는 베드로를 사탄이라고 책망하신 후 아무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02 21:2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남은 자’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사10:22). 코로나19가 창궐한 시기, 백신이 개발 되었다고 하나 여러 변이가 나와 백신을 무색케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주님의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 된 것처럼 보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26 18:2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단의 불’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10:1~2). 본문에서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하나님께 분향했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20 11:2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2’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9). 어릴 적 우리 동네 주변에는 유난히 산이 많았습니다. 동네를 중심으로 동편 남편 북편 모두 산이 있었습니다. 예외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13 13:5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1’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07 12:1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반석 위에 세운 교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7~19). 반석위에 세운 교회에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30 17:02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2’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잠15:15). 아무리 좋은 악기가 있고 좋은 음식이 있으며 장소가 좋아도 마음이 즐겁지 않다면 잔치가 될 수 없습니다. 비록 잘 갖추어 있을지라도 잔칫상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발생한다면 차라리 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22 10:0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쌔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17 10:0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 41:14). 야곱은 택함을 받은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야곱을 지렁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역개정에는 “지렁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다윗의 의’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삼하22:21,22) 다윗의 이 시에서는 그의 의로움 때문에 그가 하나님께 상을 받은 것처럼 보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어떤 아버지와 아들이 버스를 타고 여행 중이었습니다. 한참을 가다가 아들이 덥다며 창문을 열려고 하였습니다. 힘껏 당...-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13 18:0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13 18:02
-
WAIC, ‘제16회 목사안수식’ 18명의 사명자 배출
불의한 시대를 바로 잡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돋보였다. 웃음이 가득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고, 코로나로 분위기는 가라앉았지만, 공간을 둘러싼 열기는 뜨거웠다. 한국교회와 세계 선교를 이끌 18명의 신임 목회자들은 새롭게 맡겨진 숭고한 사명 앞에 겸허히 무릎을 꿇었다. 한국 독립교회 운동의 지경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임재환 목사, 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0.06 14:2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0.06 14:24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땅 짚고 헤엄치는 신앙’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9:23). 어릴 때 동네에 보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깊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서 종종 물놀이하기 일쑤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 년 때의 일인데 한 번은 저의 헤엄치는 모습을 보더니 한 친구가 “너 수영 참 잘하는 구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친구의 칭찬에 기분이 좋았고 그 때부터 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05 21: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05 21:09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명이 있는 사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그러나 우리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24 12:4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24 12:4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채워주시는 하나님’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삼백 세겔 중 되는 놋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을 쳐 죽이니 다윗의 종자들이 다윗에게 맹세하여 가로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삼하21:16~17). 이 말씀은 사무엘하 중에서도 하단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18: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9.18 18:2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책망할 것이 없는 자’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고전1:8). ‘예수 그리스도의 날’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이며, 심판의 날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날입니다. 그 날을 위하여 신앙인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이 있지만 본문에서는 ‘책망할 것이 없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가 된다는 의미는 지금은 책망...-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10 17:3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10 17:3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마16:2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전하신 말씀입니다. 이에 앞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만류하는 베드로를 사탄이라고 책망하신 후 아무든지 주님을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를 것과,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고 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02 21:2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02 21:2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남은 자’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사10:22). 코로나19가 창궐한 시기, 백신이 개발 되었다고 하나 여러 변이가 나와 백신을 무색케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주님의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 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무서운 시기일지라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남겨두는 사람들이 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26 18: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26 18:2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단의 불’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10:1~2). 본문에서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하나님께 분향했습니다. 그들은 번제단에서 취한 불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단의 불이나, 밥할 때 사용하는 불이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20 11:2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20 11:2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2’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9). 어릴 적 우리 동네 주변에는 유난히 산이 많았습니다. 동네를 중심으로 동편 남편 북편 모두 산이 있었습니다. 예외도 있었지만 집집마다 염소 한두 마리는 기르고 있었습니다. 염소 목에 쇠말뚝 달린 줄을 걸어서 끌고 들이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13 13: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13 13:5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1’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대답합니다. 본문은 베드로의 답변을 기뻐하신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약속하신 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07 12: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07 12:1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반석 위에 세운 교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7~19). 반석위에 세운 교회에서 반석에 대한 의견이 많습니다. 실제로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카톨릭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30 17:0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30 17:02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2’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잠15:15). 아무리 좋은 악기가 있고 좋은 음식이 있으며 장소가 좋아도 마음이 즐겁지 않다면 잔치가 될 수 없습니다. 비록 잘 갖추어 있을지라도 잔칫상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발생한다면 차라리 잔치를 하지 않는 것만 못할 것입니다. 진정한 잔치는 비록 외적인 조건들이 잘 갖추어 있지 않을지라도 영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22 10: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22 10:0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쌔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요12:1~3). 잔치란 경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17 10:0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17 10:0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 41:14). 야곱은 택함을 받은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야곱을 지렁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역개정에는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대신에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흙 속에 숨어서 흙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