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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비나답의 집과 오벧에돔의 집’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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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11:1~4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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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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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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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버릴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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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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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삭의 우물’(창 26: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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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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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의견이 반영 안된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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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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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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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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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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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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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삼손’(삿 17: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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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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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과 부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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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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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택하신 자들’(요 6: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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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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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붙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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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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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만남’(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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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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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지키며 간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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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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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우물가의 여인’(요 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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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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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비나답의 집과 오벧에돔의 집’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삼하6:11). 지난 주일 새벽까지 주룩 주룩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진눈깨비로 바뀌더니 차츰 함박눈이 되 가고 있었습니다. 같은 형질의 구름인데 비로, 진눈깨비로, 함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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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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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11:1~44)
어떤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입니다. 나사로가 병이 깊어 위독해 지자 누이들은 예수님께 급히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며 이틀을 지체 하시는 바람에 나사로는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육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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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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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한문성경이 중국을 통해 조선에 처음 전해진 것은 조선후기이다. 중국에 기독교를 전한 이는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소속 선교사 '마테오리치'다. 그는 중국어를 배워 유교의 경전인 사서(四書)를 라틴어로 번역하고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라는 지도까지 만들었다. 그뿐 아니라 기독교를 중국에 전하기 위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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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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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버릴 권세’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요10:17~18). 선거 때가 가까워짐에 따라 몇 몇 국회의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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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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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삭의 우물’(창 26:26~33)
이삭은 흉년의 때에 블레셋의 그랄로 이사를 갔습니다. 거기서 블레셋왕 아비멜렉의 호의를 받고 잘 지냈습니다. (창 26:11)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시니 농사를 지어도 백배나 번창하고 양과 소들도 떼를 이루고 종들도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생활이 창대하고 번성하여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때 부터 블레셋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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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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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의견이 반영 안된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서울 강남의 모 재건축 지역에 있는 교회 성도들이 지난 추석 명절,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고 한 성도의 집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집행관들이 교회 안 물건들을 자루에 담아 트럭에 실어갔다. 교회 입장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일이었다. 교회에서는 처음 재건축조합의 의견에 따라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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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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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5주년이 된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작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 그는 1945년 2월 16일 그는 두권의 자필 시집을 남기고 떠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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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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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사무엘상 24장에 이미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서 사울이 택한 군사 삼천 명의 수색을 피하여 굴속에 숨어 있을 때 용무차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의 옷자락만 베어 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울은 그런 사건이 있은 후에도 회개하지 않고 다윗이 십 황무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또 다시 그를 잡기 위하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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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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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삼손’(삿 17:28~30)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블레셋이 관할하던 시대에 단지파에 마노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식이 없던 마노아 부부를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아이를 보내십니다. 그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세상사는 날 동안 특별히 구별된 나실인입니다. 때가 이르러 마노아의 아내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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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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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과 부인하는 것’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10:32-33). 오늘날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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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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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택하신 자들’(요 6:60~71)
사람들은 건강하게 잘사는 것을 원합니다. 잘살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이 선이고 진리이며 종교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의 병도 고치시고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것을 보고 큰 무리들이 따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반응이 이상합니다. 오히려 그들에게서 피하여 산으로 떠나십니다. 왜 굶주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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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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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붙드는 사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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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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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만남’(요3:1~6)
유대인의 지도자이며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율법의 선생이었지만 그가 아는 지식의 한계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을 보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부터 오셨다는 것을 알고 그 분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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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지키며 간직하라’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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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우물가의 여인’(요 4:10~17)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를 통해서 지나가십니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한낮 12시경입니다. 여행길에 지쳐서 야곱의 우물이 있는 우물가에 그대로 앉으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거기서 만나셨습니다. 여인은 물을 길러 나왔습니다. 그 여인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입니다. 인생의 낙...-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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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비나답의 집과 오벧에돔의 집’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삼하6:11). 지난 주일 새벽까지 주룩 주룩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진눈깨비로 바뀌더니 차츰 함박눈이 되 가고 있었습니다. 같은 형질의 구름인데 비로, 진눈깨비로, 함박눈으로 바뀌는 것은 그를 맞이할 때의 온도차이일 것입니다. 엘리 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빼앗...-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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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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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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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11:1~44)
어떤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입니다. 나사로가 병이 깊어 위독해 지자 누이들은 예수님께 급히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며 이틀을 지체 하시는 바람에 나사로는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육체의 죽음은 죽는 게 아니고 자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자는 것이면 깨워서 일어나는 게 가능한 일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20 13: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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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한문성경이 중국을 통해 조선에 처음 전해진 것은 조선후기이다. 중국에 기독교를 전한 이는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소속 선교사 '마테오리치'다. 그는 중국어를 배워 유교의 경전인 사서(四書)를 라틴어로 번역하고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라는 지도까지 만들었다. 그뿐 아니라 기독교를 중국에 전하기 위해 유교를 공부하여 유교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유학자들의 한계를 찾아내 기독교를 그 대안으로 제시하는데 성...- 오피니언
- 10970
2020.02.19 14: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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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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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버릴 권세’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요10:17~18). 선거 때가 가까워짐에 따라 몇 몇 국회의원들은 젊은 세대에게 양보하겠다며 출마포기를 선언합니다. 그거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위와 명예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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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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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삭의 우물’(창 26:26~33)
이삭은 흉년의 때에 블레셋의 그랄로 이사를 갔습니다. 거기서 블레셋왕 아비멜렉의 호의를 받고 잘 지냈습니다. (창 26:11)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시니 농사를 지어도 백배나 번창하고 양과 소들도 떼를 이루고 종들도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생활이 창대하고 번성하여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때 부터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을 질투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는 무엇을 해도 복을 받고 잘됩니다. 승승장구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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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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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의견이 반영 안된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서울 강남의 모 재건축 지역에 있는 교회 성도들이 지난 추석 명절,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고 한 성도의 집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집행관들이 교회 안 물건들을 자루에 담아 트럭에 실어갔다. 교회 입장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일이었다. 교회에서는 처음 재건축조합의 의견에 따라서 재건축에 협조하기로 했고, 조합에서도 절차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을 교회와 함께 수립하기로 ‘구두약속’을 ...- 오피니언
- 10953
2020.02.11 12:23
- 오피니언
- 10953
2020.0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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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5주년이 된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작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 그는 1945년 2월 16일 그는 두권의 자필 시집을 남기고 떠났다. 1947년 2월에 추도회가 거행되고 유작이 처음 소개되었다. 1948년 1월에 그의 유작 31편과 정지용의 서...- 오피니언
- 10970
2020.02.11 11: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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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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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사무엘상 24장에 이미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서 사울이 택한 군사 삼천 명의 수색을 피하여 굴속에 숨어 있을 때 용무차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의 옷자락만 베어 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울은 그런 사건이 있은 후에도 회개하지 않고 다윗이 십 황무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또 다시 그를 잡기 위하여 직접 삼천 명을 거느리고 온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이 그를 죽이러 왔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숫...-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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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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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삼손’(삿 17:28~30)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블레셋이 관할하던 시대에 단지파에 마노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식이 없던 마노아 부부를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아이를 보내십니다. 그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세상사는 날 동안 특별히 구별된 나실인입니다. 때가 이르러 마노아의 아내는 아들을 낳았고 이름을 삼손이라고 했습니다. 삼손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머리털을 자르지 않는 행동으로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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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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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과 부인하는 것’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10:32-33). 오늘날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던 당시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공개석상에서 말하거나 심지어 개인끼리라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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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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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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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택하신 자들’(요 6:60~71)
사람들은 건강하게 잘사는 것을 원합니다. 잘살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이 선이고 진리이며 종교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의 병도 고치시고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것을 보고 큰 무리들이 따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반응이 이상합니다. 오히려 그들에게서 피하여 산으로 떠나십니다. 왜 굶주리고 병든 큰 무리들을 버리고 도망치다시피 떠나시는 것일까요? “이분을 붙잡아야 우리가 먹고 살겠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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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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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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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붙드는 사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출4:2-4).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이끌어내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러자 모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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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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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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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만남’(요3:1~6)
유대인의 지도자이며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율법의 선생이었지만 그가 아는 지식의 한계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을 보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부터 오셨다는 것을 알고 그 분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대화를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피하여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찾아온 니고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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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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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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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지키며 간직하라’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잠7:1-5) 말을 지킨다는 것은 말을 빼앗으려 하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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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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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우물가의 여인’(요 4:10~17)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를 통해서 지나가십니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한낮 12시경입니다. 여행길에 지쳐서 야곱의 우물이 있는 우물가에 그대로 앉으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거기서 만나셨습니다. 여인은 물을 길러 나왔습니다. 그 여인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입니다. 인생의 낙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입니다. 게다가 아무도 물을 길러 나오지 않는 시간에 저런 모습으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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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1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