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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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김준곤 목사 10주기 추모 행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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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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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눈물이 길을 내리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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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지역의 종교시설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
- 오피니언
- 10953
2019.10.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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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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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꽃 당신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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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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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 꺼진 방에서의 사색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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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 오피니언
- 10970
2019.09.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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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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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에 쓰는 편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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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산상수훈에서 가르쳐 주신 기도’(마 6:5~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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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낯설고 어색한 은혜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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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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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피로사회’에서 살아남기, 교회는?
- 오피니언
- 10970
2019.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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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김준곤 목사 10주기 추모 행사
민족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한국CCC 창립자 유성 김준곤 목사의 10주기 추모 행사가 지난 9월 28일 서울 부암동 CCC본부에서 열렸다. 고 김준곤 목사가 지나온 신앙의 여정과 헌신이 담긴 사역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회가 된 이날 추모 행사는 추모예배와 학술발표회, 어록전시회 등 풍성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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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한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가 가진 것으로 누리면서 살 줄 아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비싸고 멋진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골라 먹는 미식가 였습니다. 부자니까요. 반면, 나사로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그 부자의 상에서 남은 것을 얻어 먹고 사는 거지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몸은 종기 투성이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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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눈물이 길을 내리라
요즘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가 극한 대립을 하고 광화문과 서초동 정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 사회는 해방 이후 극한 이념 싸움을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단초는 먼저 대통령이 제공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물론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대통령은 아주 온유하고 겸손하며 경청을 잘 하시는 분이었습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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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지역의 종교시설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
교회를 포함한 종교시설은 일반 가정집과 달리 그것만의 특수성이 있다. 영리활동이 아닌 종교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그곳에서 신도들의 신앙생활이 이루어지고, 확보된 신도는 교회의 존립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얼마만큼의 신도가 있고, 그 신도들이 교회라는 공간에서 얼마나 깊은 신앙생활을 ...- 오피니언
- 10953
2019.10.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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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얼마 전 새벽, 저는 자주 오르는 산에서 기도 하였습니다. 후두둑 후두둑 가끔씩 알밤 떨어지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들짐승의 발자국 소리, 귀뚜라미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가을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다 마친 후 먼동이 터 자리를 정돈하고 일어서려는 순간, 놀랍게도 주변은 여기 저기 하트모양의 알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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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꽃 당신
당신 계신 곳 찾아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꽃이 바람에 흔들리며 반갑게 저를 맞아 주었습니다. 이름 모를 가을꽃들도 고개를 살랑이며 저를 반겨주었어요. 태풍이 쓸고 갔기 때문인지 어떤 꽃들은 허리를 숙인 채 반겨주었지요. 살아생전 당신께서는 저에게 습관처럼 말씀하셨죠. 너무 뻥이 심하긴 하셨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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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에 이어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를 부르며 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해 지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그분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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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 꺼진 방에서의 사색
저는 지난 월요일 저녁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단독후보가 되어서 무투표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수많은 꽃다발을 준비하여 가져왔지만 저는 꽃다발을 받는 것조차도 쑥스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꽃다발을 다른 분들에게 드리도록 했습니다. 저녁 늦게야 숙소로 돌아와 다음날 아침 일정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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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사람은 솔직한 글과 말, 마음을 열고 진정성을 가지고 하는 말과 살아있는 글을 대하게 되면 굳게 닫아 놓은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솔직함을 너그러움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가슴 깊이 묻어 두고 밖으로 마음껏 나타내지 못한다. 그러면서 마음에도 없는 입술...- 오피니언
- 10970
2019.09.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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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
예수님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고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시기 전에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는 것을 잘 묵상해 보면 이렇게 기도해야 할 것이 더 명확해 집니다. 먼저,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마 6:5) 위선자는 겉으로 보여 지는 행동만 선한 체 하는 사람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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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에 쓰는 편지
“코스모스 향기가 코끝을 스치면 / 어느새 들녘엔 갈대꽃들이 피네 / 석양 노을빛 비추는 가을 길을 걷노라면 / 문득 곁에 있어 준 그대 생각 / 사랑은 가을처럼 그리움은 갈대처럼 / 아무리 흔들어도 꺾이지 않으리 / 비바람에 어쩔 수 없이 꺾인다 해도 / 그대 향한 촛불은 끄지 않으리” 이는 제가 작...-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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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산상수훈에서 가르쳐 주신 기도’(마 6:5~8)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기도는 아주 중요합니다. 초신자 때에는 정말 기도하는 게 막연하지요, 그래서 무조건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그러다가 믿음이 생겨나고 직분을 받게 되면서 기도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믿음이 깊어질수록 기도를 더 깊이 알기 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응답받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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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낯설고 어색한 은혜
부총회장 단독 후보 등록을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흘러 정견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경쟁후보가 있으면 간절함이 가득하고 더 긴장할 텐데 저는 긴장대신 어색하고 낯설기만 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한 번도 그런 정견발표 하는 자리에 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상대 후보도 없고 단...-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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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2
추석만 돌아오면 가슴이 시리고 저리도록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화순 백암교회 개척 중 처음으로 그곳에서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그때 마을 청년들이 남루한 개척교회에 찾아와 콩쿠르대회를 하는데 기부금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먹을 양식도 떨어져 라면으로 연명을 하고 있는 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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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피로사회’에서 살아남기, 교회는?
‘오늘도 행복하세요.’ 채팅이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종종 주고받는 말이다. 이런 문자를 받으면 ‘행복이 뭔지’ 고민하게 된다. 2018년 연말 발표된 전 세계 나라별 행복지수에서 우리나라는 57위에 올라있다. 행복지수는 그 나라 △국민1인당 GDP(국민총생산)△건강하게 사는 기대수명, △어려울 때 도와줄 친구, 친척,...- 오피니언
- 10970
2019.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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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김준곤 목사 10주기 추모 행사
민족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한국CCC 창립자 유성 김준곤 목사의 10주기 추모 행사가 지난 9월 28일 서울 부암동 CCC본부에서 열렸다. 고 김준곤 목사가 지나온 신앙의 여정과 헌신이 담긴 사역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회가 된 이날 추모 행사는 추모예배와 학술발표회, 어록전시회 등 풍성한 시간으로 진행됐다.오전 10시부터 CCC본부 브라잇홀에서 열린 1부 추모예배는 김준곤 목사의 제자인 주수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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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한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가 가진 것으로 누리면서 살 줄 아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비싸고 멋진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골라 먹는 미식가 였습니다. 부자니까요. 반면, 나사로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그 부자의 상에서 남은 것을 얻어 먹고 사는 거지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몸은 종기 투성이로 고통받는 그를 보는 것만도 불편했습니다. 어쩌다 인생이 저렇게 무너졌을까... 그런데 멋진 부자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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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눈물이 길을 내리라
요즘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가 극한 대립을 하고 광화문과 서초동 정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 사회는 해방 이후 극한 이념 싸움을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단초는 먼저 대통령이 제공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물론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대통령은 아주 온유하고 겸손하며 경청을 잘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사적으로는 동성애를 반대할 뿐만 아니라 소외 계층을 잘 품겠다고 하셔서 선정을 하리라 기대했습니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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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지역의 종교시설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
교회를 포함한 종교시설은 일반 가정집과 달리 그것만의 특수성이 있다. 영리활동이 아닌 종교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그곳에서 신도들의 신앙생활이 이루어지고, 확보된 신도는 교회의 존립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얼마만큼의 신도가 있고, 그 신도들이 교회라는 공간에서 얼마나 깊은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하는 것은 그 가치를 돈으로 따지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 ...- 오피니언
- 10953
2019.10.11 15:55
- 오피니언
- 10953
2019.10.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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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얼마 전 새벽, 저는 자주 오르는 산에서 기도 하였습니다. 후두둑 후두둑 가끔씩 알밤 떨어지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들짐승의 발자국 소리, 귀뚜라미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가을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다 마친 후 먼동이 터 자리를 정돈하고 일어서려는 순간, 놀랍게도 주변은 여기 저기 하트모양의 알밤들로 차려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어지간하면 알밤을 잘 줍지 않고 다람쥐에게 양보하는 편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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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꽃 당신
당신 계신 곳 찾아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꽃이 바람에 흔들리며 반갑게 저를 맞아 주었습니다. 이름 모를 가을꽃들도 고개를 살랑이며 저를 반겨주었어요. 태풍이 쓸고 갔기 때문인지 어떤 꽃들은 허리를 숙인 채 반겨주었지요. 살아생전 당신께서는 저에게 습관처럼 말씀하셨죠. 너무 뻥이 심하긴 하셨지만요. “소목사님은 50년, 100년 만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사람이에요. 나는 이영수 목사님을 오래 모셨...-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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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에 이어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를 부르며 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해 지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그분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만물의 주인으로 그 보좌가 하늘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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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 꺼진 방에서의 사색
저는 지난 월요일 저녁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단독후보가 되어서 무투표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수많은 꽃다발을 준비하여 가져왔지만 저는 꽃다발을 받는 것조차도 쑥스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꽃다발을 다른 분들에게 드리도록 했습니다. 저녁 늦게야 숙소로 돌아와 다음날 아침 일정 때문에 수면유도제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머리가 몽롱하기만하지 바로 잠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 날 있었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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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솔직한 글쓰기와 한국교회 논객
사람은 솔직한 글과 말, 마음을 열고 진정성을 가지고 하는 말과 살아있는 글을 대하게 되면 굳게 닫아 놓은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솔직함을 너그러움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가슴 깊이 묻어 두고 밖으로 마음껏 나타내지 못한다. 그러면서 마음에도 없는 입술의 언어로 겉만 번지르하게 꾸며 낸다. 이것이 예의바르다고 착각한다. 솔직한 말이 어떤 땐 자신의 생각이...- 오피니언
- 10970
2019.09.24 11:47
- 오피니언
- 10970
2019.09.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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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
예수님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고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시기 전에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는 것을 잘 묵상해 보면 이렇게 기도해야 할 것이 더 명확해 집니다. 먼저,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마 6:5) 위선자는 겉으로 보여 지는 행동만 선한 체 하는 사람입니다. 위선자는 행동이 자신의 인격이 되지 못하고 분리되는 게 가능한 사람입니다. 위선자는 남에게 인정받...-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24 11:4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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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에 쓰는 편지
“코스모스 향기가 코끝을 스치면 / 어느새 들녘엔 갈대꽃들이 피네 / 석양 노을빛 비추는 가을 길을 걷노라면 / 문득 곁에 있어 준 그대 생각 / 사랑은 가을처럼 그리움은 갈대처럼 / 아무리 흔들어도 꺾이지 않으리 / 비바람에 어쩔 수 없이 꺾인다 해도 / 그대 향한 촛불은 끄지 않으리” 이는 제가 작사, 작곡한 ‘가을연가’라는 노래의 가사입니다. 가을이 오면 습관처럼 이 노래가 흥얼거려집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2 09:0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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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산상수훈에서 가르쳐 주신 기도’(마 6:5~8)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기도는 아주 중요합니다. 초신자 때에는 정말 기도하는 게 막연하지요, 그래서 무조건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그러다가 믿음이 생겨나고 직분을 받게 되면서 기도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믿음이 깊어질수록 기도를 더 깊이 알기 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응답받는 기도를 할 수 있을까? 왜 내 기도는 응답이 안될까? 주님은 내 기도를 들으실까? 성도들에게 ‘기도를 어떻...-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18 15: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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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낯설고 어색한 은혜
부총회장 단독 후보 등록을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흘러 정견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경쟁후보가 있으면 간절함이 가득하고 더 긴장할 텐데 저는 긴장대신 어색하고 낯설기만 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한 번도 그런 정견발표 하는 자리에 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상대 후보도 없고 단독 후보의 신분으로 처음으로 정견발표에 임하였으니 얼마나 낯설고 어색한 자리이겠습니까? 그래도 시간에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15 16:2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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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2
추석만 돌아오면 가슴이 시리고 저리도록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화순 백암교회 개척 중 처음으로 그곳에서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그때 마을 청년들이 남루한 개척교회에 찾아와 콩쿠르대회를 하는데 기부금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먹을 양식도 떨어져 라면으로 연명을 하고 있는 처지였기 때문에 무어라 대답해야 할지 기가 막혔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기죽기는 싫어서 은행 통장에 돈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15 16:2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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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피로사회’에서 살아남기, 교회는?
‘오늘도 행복하세요.’ 채팅이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종종 주고받는 말이다. 이런 문자를 받으면 ‘행복이 뭔지’ 고민하게 된다. 2018년 연말 발표된 전 세계 나라별 행복지수에서 우리나라는 57위에 올라있다. 행복지수는 그 나라 △국민1인당 GDP(국민총생산)△건강하게 사는 기대수명, △어려울 때 도와줄 친구, 친척, △선택의 자유, △관용(어려운 이웃을 지난날 도왔는가), △부패지수 등을 반영한 것이다. 한국인이 바...- 오피니언
- 10970
2019.09.09 22:49
- 오피니언
- 10970
2019.09.09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