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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젊은교회로 가자
- 오피니언
- 10970
2018.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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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앞만 보고 달리기만 하면 될까”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11.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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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한국교회 설교 회복 방안 논의
- 종합기사
- 교단
2018.11.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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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폭우 속에서 떠오른 생각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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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민의 수렁 속에서 내린 결단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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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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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 오피니언
- 10970
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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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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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님의 무덤 앞에 꽃다발을 드리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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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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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바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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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죽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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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찌할꼬! 신사참배결의 80주년
- 오피니언
- 10970
2018.09.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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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해석의 갈등을 넘어선 교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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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소목사, 소통 목사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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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젊은교회로 가자
한국교회는 이미 큰 변화의 물줄기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휩쓸려 들어가 표류하고 있다. 문화적 변화와 더불어 인구 변동, 저출산, 사회경제적 문제, 교회의 신뢰 하락 등으로 젊은 세대는 교회를 외면한다. 대부분의 신학대학원은 미달이다. 성직자는 늘어나는데, 교인은 줄고 있다. 그런가하면 취업과 ...- 오피니언
- 10970
2018.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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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앞만 보고 달리기만 하면 될까”
안산평강교회 이수부 목사는 이번에 ‘이수부 칼럼 4집’을 발간했다. 이수부 칼럼은 이제 60줄에 들어선 중견목회자가 목회현장에서 느끼고 깨달은 목회단상이다. 인생의 삶과 죽음, 교회와 신앙, 사회와 문화, 여행에서 얻은 교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는 30여년의 목회현장에서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의 삶...-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11.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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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한국교회 설교 회복 방안 논의
한국교회의 침체와 위기가 거듭되는 상황에 독립교회라는 미래적 대안으로 교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11월 5일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제6회 WAIC 포럼을 개최하고, 한국교회 설교의 현실과 올바른 방향에 대한 이야...- 종합기사
- 교단
2018.11.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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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폭우 속에서 떠오른 생각
지난 주일 3부 예배를 마치고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광화문으로 갔습니다. 그날따라 마음도 무거웠지만 몸도 무거웠습니다. 신사참배 회개에 대한 명분과 타이밍에 대한 부담감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기 때문이죠. 가서 보니 사실 우리 교회가 동원하지 않았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늦게 출발한 성도들이 뒤쪽 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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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민의 수렁 속에서 내린 결단
저는 최근 몇 주 동안 ‘신사참배 80년 회개기도회’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처음에 윤보환 감독님께서 저를 찾아와서 회개기도회를 하자고 했을 때 100% 동의를 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전제를 했습니다. 주최 기관이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로만은 안 되고 한국교회 전체가 합의하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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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저는 지난 수요일 저녁 안동교회에서 있었던 통합측 경안노회 남선교회 창립 97주년 선교대회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하는데 겨우겨우 7시 3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제 목회일정을 소화하고 늦게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가서 보니 본당 뿐만 아니라 1층 교육관에도 성도들이 가득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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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501주년 종교개혁의 달을 맞았지만 종교개혁의 ‘정신’은 실종되어만 가고 ‘개혁’교회의 간판을 내려야 하지 않겠나 싶을 정도이다, 이런 때에 ‘개혁신앙’을 논하는 이들에게 종교개혁의 첫 걸음을 내디딘 이런 교회개혁 운동을 아십니까?라고 묻고 싶다. 종교개혁을 이야기 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가 그리...- 오피니언
- 10970
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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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벌써 가을이 깊어가네요. 지난 주일저녁에는 익산 장로연합찬양단 90여명이 저희 교회에 오셔서 찬양공연을 하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찬양단의 지휘를 하셨던 분이 박영권 장로님이셨습니다. 그 분이 지휘를 참 잘하시고 낯익은 느낌이 들어서 여쭈어 보았더니 고등학교에서 음악선생님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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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님의 무덤 앞에 꽃다발을 드리며
님께서 잠들어 계신 무덤 초입에 노란 들국화가 피어 있네요. 저 옆엔 패랭이꽃도 피어 있고요. 님께서 이 곳에 묻히신지 30년이죠. 저는 11년 전부터 님의 무덤을 다섯 번째 찾아옵니다. 11년 전 어느 날 밤, “믿음의 사람, 효암 백남조” 라는 책을 읽으며 밤을 지새웠지요. 가슴이 뛰고 눈시울이 젖어 새벽기도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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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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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바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저는 월요일 저녁, 오산리 집회를 마치고 곤지암 기도원으로 향했습니다. 기도원은 제 영혼의 안식처요, 은빛포구와도 같습니다. 그곳에만 가면 마음이 평안해 잠도 잘 오고 깊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이튿날 저녁 자녀들과 손녀, 찾아온 장로님들마저 모두 내려가고 나니 갑자기 쓸쓸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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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죽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지지난 주 목요일 저녁엔 포항지역 지진피해 위로를 위한 희망콘서트에 남진 장로님과 함께 갔습니다. 가보니까 포앙중앙교회에 사람들이 입추의 여지가 없이 모였습니다. 역시 남진 장로님의 저력을 보았습니다. 남진 장로님이 콘서트를 하기 전에 제가 나가서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여러분, 이곳에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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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찌할꼬! 신사참배결의 80주년
2018년 9월, 장로교단 총회를 맞으며 ‘신사참배결의’ 80주년이 되었다.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 제2일째 회의가 열렸다. 이 총회에는 27개 노회 대표 171명(목사 86명 장로 85명)과 선교사 22명, 합 193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일제 수뇌부는 미리 친일파 목사 이승길...- 오피니언
- 10970
2018.09.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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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해석의 갈등을 넘어선 교회
저는 지난 3일 동안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있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103회 총회(합동)에 참석했습니다. 무리한 남미일정과 귀국하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빡빡한 목회일정을 소화하느라 결국 감기 몸살을 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총회 현장에도 늦게 도착했고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식은땀을 줄줄 흘리며 총회에 참석...-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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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소목사, 소통 목사
우리 교인들이라면 잘 아시다시피 저는 유교문화가 강한 보수적인 가문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여아보다 남아선호사상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물들었구요, 게다가 보수신학을 공부하면서 여성 사역자들에 대한 사고가 보수적 편향성에 치우쳐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우리 총회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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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젊은교회로 가자
한국교회는 이미 큰 변화의 물줄기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휩쓸려 들어가 표류하고 있다. 문화적 변화와 더불어 인구 변동, 저출산, 사회경제적 문제, 교회의 신뢰 하락 등으로 젊은 세대는 교회를 외면한다. 대부분의 신학대학원은 미달이다. 성직자는 늘어나는데, 교인은 줄고 있다. 그런가하면 취업과 연애, 여가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이른바 ‘N포세대’라는 용어는 3포(연애, 결혼, 출산)와 5포(...- 오피니언
- 10970
2018.11.14 11:01
- 오피니언
- 10970
2018.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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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앞만 보고 달리기만 하면 될까”
안산평강교회 이수부 목사는 이번에 ‘이수부 칼럼 4집’을 발간했다. 이수부 칼럼은 이제 60줄에 들어선 중견목회자가 목회현장에서 느끼고 깨달은 목회단상이다. 인생의 삶과 죽음, 교회와 신앙, 사회와 문화, 여행에서 얻은 교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는 30여년의 목회현장에서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의 삶도 그리 자랑스럽지는 않다면서, 주변을 살피며 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한채 앞만 보고 달리는 현대인...-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11.09 13:55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11.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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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한국교회 설교 회복 방안 논의
한국교회의 침체와 위기가 거듭되는 상황에 독립교회라는 미래적 대안으로 교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11월 5일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제6회 WAIC 포럼을 개최하고, 한국교회 설교의 현실과 올바른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WAIC는 기복주의 설교, 성경이 배제된 예화 중심의 설교가 주를 이루는 오늘날 한국...- 종합기사
- 교단
2018.11.06 11:24
- 종합기사
- 교단
2018.11.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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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폭우 속에서 떠오른 생각
지난 주일 3부 예배를 마치고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광화문으로 갔습니다. 그날따라 마음도 무거웠지만 몸도 무거웠습니다. 신사참배 회개에 대한 명분과 타이밍에 대한 부담감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기 때문이죠. 가서 보니 사실 우리 교회가 동원하지 않았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늦게 출발한 성도들이 뒤쪽 빈자리를 다 채워준 것입니다. 먼저 출발한 성도들은 찬양대석과 찬양대 뒷자리까지 채웠습니다. 저는 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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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민의 수렁 속에서 내린 결단
저는 최근 몇 주 동안 ‘신사참배 80년 회개기도회’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처음에 윤보환 감독님께서 저를 찾아와서 회개기도회를 하자고 했을 때 100% 동의를 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전제를 했습니다. 주최 기관이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로만은 안 되고 한국교회 전체가 합의하고 연합하는 기도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이런 회개기도회는 사람에 따라 이견이 있을 수 있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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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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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저는 지난 수요일 저녁 안동교회에서 있었던 통합측 경안노회 남선교회 창립 97주년 선교대회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하는데 겨우겨우 7시 3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제 목회일정을 소화하고 늦게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가서 보니 본당 뿐만 아니라 1층 교육관에도 성도들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이 모였습니다. 특별히 안동교회는 109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이고 109년 역사상 단 한 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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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501주년 종교개혁의 달을 맞았지만 종교개혁의 ‘정신’은 실종되어만 가고 ‘개혁’교회의 간판을 내려야 하지 않겠나 싶을 정도이다, 이런 때에 ‘개혁신앙’을 논하는 이들에게 종교개혁의 첫 걸음을 내디딘 이런 교회개혁 운동을 아십니까?라고 묻고 싶다. 종교개혁을 이야기 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가 그리고리 7세이다. 그는 북이탈리아 소아나 출신으로 대장장의 아들로 태어난 그의 본명은 힐데브란트이다. 그는...- 오피니언
- 10970
2018.10.17 12:01
- 오피니언
- 10970
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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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벌써 가을이 깊어가네요. 지난 주일저녁에는 익산 장로연합찬양단 90여명이 저희 교회에 오셔서 찬양공연을 하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찬양단의 지휘를 하셨던 분이 박영권 장로님이셨습니다. 그 분이 지휘를 참 잘하시고 낯익은 느낌이 들어서 여쭈어 보았더니 고등학교에서 음악선생님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 군산제일고등학교 음악선생님으로 계셨던 000장로님을 아시는지요” 여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15 10:2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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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님의 무덤 앞에 꽃다발을 드리며
님께서 잠들어 계신 무덤 초입에 노란 들국화가 피어 있네요. 저 옆엔 패랭이꽃도 피어 있고요. 님께서 이 곳에 묻히신지 30년이죠. 저는 11년 전부터 님의 무덤을 다섯 번째 찾아옵니다. 11년 전 어느 날 밤, “믿음의 사람, 효암 백남조” 라는 책을 읽으며 밤을 지새웠지요. 가슴이 뛰고 눈시울이 젖어 새벽기도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1913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죽전리라는 두메산골에 태어나 어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07 20:1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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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어 왔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한글'이 전파되며, '한글'이 전파되는 곳에는 '기독교'가 전파되는 인...-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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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바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저는 월요일 저녁, 오산리 집회를 마치고 곤지암 기도원으로 향했습니다. 기도원은 제 영혼의 안식처요, 은빛포구와도 같습니다. 그곳에만 가면 마음이 평안해 잠도 잘 오고 깊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이튿날 저녁 자녀들과 손녀, 찾아온 장로님들마저 모두 내려가고 나니 갑자기 쓸쓸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잠시 기도원 마당에서 둥근 달을 쳐다보며 상념에 잠겼습니다. 산바람이 세차게 불어왔습니다. 제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30 08: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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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죽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지지난 주 목요일 저녁엔 포항지역 지진피해 위로를 위한 희망콘서트에 남진 장로님과 함께 갔습니다. 가보니까 포앙중앙교회에 사람들이 입추의 여지가 없이 모였습니다. 역시 남진 장로님의 저력을 보았습니다. 남진 장로님이 콘서트를 하기 전에 제가 나가서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여러분, 이곳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곳에 지진이 발생했을 때 얼마나 놀라셨습니까? 얼마나 두...-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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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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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찌할꼬! 신사참배결의 80주년
2018년 9월, 장로교단 총회를 맞으며 ‘신사참배결의’ 80주년이 되었다.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 제2일째 회의가 열렸다. 이 총회에는 27개 노회 대표 171명(목사 86명 장로 85명)과 선교사 22명, 합 193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일제 수뇌부는 미리 친일파 목사 이승길, 평북노회장 김일선 등과 신사참배를 결의하기로 합의 했으므로, 석전 평남지사, 경찰부장, 고등과장, 경...- 오피니언
- 10970
2018.09.18 19:58
- 오피니언
- 10970
2018.09.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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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해석의 갈등을 넘어선 교회
저는 지난 3일 동안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있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103회 총회(합동)에 참석했습니다. 무리한 남미일정과 귀국하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빡빡한 목회일정을 소화하느라 결국 감기 몸살을 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총회 현장에도 늦게 도착했고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식은땀을 줄줄 흘리며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우리 총회는 수요일 저녁으로 마쳤습니다. 저의 경험상 이렇게 빨리 끝난 총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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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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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소목사, 소통 목사
우리 교인들이라면 잘 아시다시피 저는 유교문화가 강한 보수적인 가문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여아보다 남아선호사상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물들었구요, 게다가 보수신학을 공부하면서 여성 사역자들에 대한 사고가 보수적 편향성에 치우쳐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우리 총회의 여성 사역자 지위향상 개발위원회 위원장님이신 고영기 목사님으로부터 ‘여성 사역자 지위향상과 사역개발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11 09:0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9.11 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