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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찾은 미스시마 코이치 주한국일본대사 “양국 발전적 관계로 가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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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펴] 나라를 위태하게 하고 국민을 무시해도 되나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1.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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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노벨문학상 작품이면 청소년들에게 다 필요한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1.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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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반도의 통일은 북한 주민을 살리는 길이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0.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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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거대한 기도의 불을 지피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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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새 역사 교과서, 바른 교육의 시작이 되기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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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왜 건국절이 문제가 되는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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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광복 79주년 기념예배 거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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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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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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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시대의 천재··· 미국 택해 세계경제대국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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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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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사무총장 상대 고발자들 추가 징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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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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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목회서신 “국민 전체가 국가 위기 극복 위해 함께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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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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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신앙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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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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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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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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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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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찾은 미스시마 코이치 주한국일본대사 “양국 발전적 관계로 가야”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국일본대사가 지난 19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방문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한일 양국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미즈시마 대사의 직접적인 방문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5월 한국에 부임한 미즈시마 대사는 해외 대사로는 이례적으로 종교기관을 방문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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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펴] 나라를 위태하게 하고 국민을 무시해도 되나
최근 우리 사회를 돌아보면, 매우 위험하고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게 된다. 지난 9일 민주노총은 서울 도심에서 윤석열 퇴진 집회를 열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과 충돌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경찰 105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쌍방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민주노총이 현재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1.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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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노벨문학상 작품이면 청소년들에게 다 필요한가?
지난 10월 초에 한국의 여류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을 받으면서 한국 사회가 시끌하다. 한국인으로 처음이고, 동양 여성 처음으로 그의 수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과 수일 만에 100만 부가 넘는 책이 팔리는 등 노벨문학상이 갖는 파급력은 대단하다. 그러나 이런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그...-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1.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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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반도의 통일은 북한 주민을 살리는 길이다
최근에 정치권의 한 인사가 갑자기 ‘통일을 포기하자’ ‘두 국가 체제를 수용하자’는 발언을 하였다. 그리고 우리 헌법을 고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통일부를 정리하자고 하였다. 너무나 뜬금없는 말이며, 무책임한 말이다. 그는 다름 아닌 문재인 정권에서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냈고, 1980년...-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0.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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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거대한 기도의 불을 지피다
“한국교회”라고 하면 기도로 세워진 교회이며, 기도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로 부흥하였다. 또 기도로 교회를 지키고, 수많은 변화를 주도하였다. 1970년대 여의도광장에서 최대 100만 명이 모여 기도한 것은 전무후무한 연합 기도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 후...-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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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새 역사 교과서, 바른 교육의 시작이 되기를
내년 신학기부터 사용될 새로운 역사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여 선보였다(중학교 7종, 고등학교 9종) 교육부가 30일,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검정교과서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중에 역사 교과서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결과적으로는 좌편향에서 조금은 돌아섰다는 평가이다. 일선 학...-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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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왜 건국절이 문제가 되는가?’
지난 8월 15일은 우리나라 국경일 가운데 매우 중요한 날이다. 79년 전 광복을 맞은 날이고, 76년 전 대한민국 정부를 세워 사실상의 건국을 이룬 것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로 이런 중요한 행사에서 늘 빠지지 않던 ‘광복회’가 정부 행사에 불참하고, 자기들끼리 행사를 하게 된 것이다. 광복회가 만들...-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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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광복 79주년 기념예배 거행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1일 오후 4시 연세중앙교회에서 <광복 79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가졌다. 윤문기 목사(나성 총회감독)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예장백석 대표총회장)의 기념사, 임병무 목사(예장대신 총회장)의 기도, 류춘배 목사(예장백석대신 총회장)의 성...-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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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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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
우리나라는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 해방(解放)을 맞았다. 우리가 독립을 원하고, 자주민임을 외치고도 26년이 지난 뒤였다. 그것도 우리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미국을 비롯하여 일본을 항복시킨 연합국에 의한 것이다. 우리는 1919년 3·1독립만세운동을 통하여 일제에 의한 강제 합방(合邦)에 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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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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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시대의 천재··· 미국 택해 세계경제대국 급부상”
8.15 광복절 79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8월 14일, 대전지역 애국 기독인들이 한데모여 대한민국 건국 76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대전 유성에 위치한 하늘소망교회(담임 김종대 목사)에서 열린 이날 예배에는 전주남 목사(서서울교회)가 강사로 나서, 대한민국 국가의 역사적 탄생과 이승만 초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8.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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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사무총장 상대 고발자들 추가 징계 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7월 25일 제35-4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 김정환 사무총장을 상대로 한 고발자들의 추가 징계를 통과했다. 이OO 목사와 김OO 목사는 앞서 김정환 사무총장을 공갈미수, 배임수재 등으로 고발했으나, 경찰에 의해 최종 ‘불송치(혐의없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7.3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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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목회서신 “국민 전체가 국가 위기 극복 위해 함께 해달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는 26일(수)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기도를 요청하는 목회서신을 발표하였다. 한교총은 목회서신을 통해 자유대한민국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우리가 직면한 현안 다섯 가지 ‘한반도의 평화’, ‘의정 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7.0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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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신앙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은 지난 6얼 2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4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임병무 목사(예장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의 환영사, 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총회장)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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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
우리 민족은 해방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남북으로 분단됐고,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 세력의 기습 남침으로 수많은 이들이 피 흘리고 온 국토가 폐허와 잿더미가 되는 참담한 비극을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위에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오늘날 전 세계 최고 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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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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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6.25 전쟁 발발 74주년에 맞아 자유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해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우뚝 세우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 모택...-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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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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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찾은 미스시마 코이치 주한국일본대사 “양국 발전적 관계로 가야”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국일본대사가 지난 19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방문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한일 양국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미즈시마 대사의 직접적인 방문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5월 한국에 부임한 미즈시마 대사는 해외 대사로는 이례적으로 종교기관을 방문했다. 무엇보다 기독교의 여러 기관 중 대표 단체로 한기총을 선정한 점이 눈에 띈다. 그는 방문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1 11:0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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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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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펴] 나라를 위태하게 하고 국민을 무시해도 되나
최근 우리 사회를 돌아보면, 매우 위험하고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게 된다. 지난 9일 민주노총은 서울 도심에서 윤석열 퇴진 집회를 열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과 충돌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경찰 105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쌍방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민주노총이 현재 하고 있는 집회도 국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뽑은 국가의 지도자이다. 그런데 자신들...-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1.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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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1.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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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노벨문학상 작품이면 청소년들에게 다 필요한가?
지난 10월 초에 한국의 여류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을 받으면서 한국 사회가 시끌하다. 한국인으로 처음이고, 동양 여성 처음으로 그의 수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과 수일 만에 100만 부가 넘는 책이 팔리는 등 노벨문학상이 갖는 파급력은 대단하다. 그러나 이런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그의 작품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분명해졌다. 어떤 이들은 ‘문학의 고급화를 상징하는 봉우리 같은 것’이라...-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1.19 12:09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1.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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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반도의 통일은 북한 주민을 살리는 길이다
최근에 정치권의 한 인사가 갑자기 ‘통일을 포기하자’ ‘두 국가 체제를 수용하자’는 발언을 하였다. 그리고 우리 헌법을 고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통일부를 정리하자고 하였다. 너무나 뜬금없는 말이며, 무책임한 말이다. 그는 다름 아닌 문재인 정권에서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냈고, 1980년대부터 ‘통일운동’을 주창해 온 임종석 전 의원이다. 그가 9·19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서 한 말인데,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0.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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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0.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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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거대한 기도의 불을 지피다
“한국교회”라고 하면 기도로 세워진 교회이며, 기도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로 부흥하였다. 또 기도로 교회를 지키고, 수많은 변화를 주도하였다. 1970년대 여의도광장에서 최대 100만 명이 모여 기도한 것은 전무후무한 연합 기도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 후에 한국교회는 산에서, 기도원에서, 교회에서 새벽 시간과 금요 철야기도로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는 열정적...-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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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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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새 역사 교과서, 바른 교육의 시작이 되기를
내년 신학기부터 사용될 새로운 역사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여 선보였다(중학교 7종, 고등학교 9종) 교육부가 30일,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검정교과서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중에 역사 교과서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결과적으로는 좌편향에서 조금은 돌아섰다는 평가이다. 일선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 교과서의 좌편향 문제는 어제·오늘이 아니라서,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는 국민들의 여...-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9 10:01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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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왜 건국절이 문제가 되는가?’
지난 8월 15일은 우리나라 국경일 가운데 매우 중요한 날이다. 79년 전 광복을 맞은 날이고, 76년 전 대한민국 정부를 세워 사실상의 건국을 이룬 것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로 이런 중요한 행사에서 늘 빠지지 않던 ‘광복회’가 정부 행사에 불참하고, 자기들끼리 행사를 하게 된 것이다. 광복회가 만들어진 1965년 이후에 처음 일어난 기이한 사건이다. 겉으로 드러난 것은 최근에 새로 임명된 독...-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5:3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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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광복 79주년 기념예배 거행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1일 오후 4시 연세중앙교회에서 <광복 79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가졌다. 윤문기 목사(나성 총회감독)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예장백석 대표총회장)의 기념사, 임병무 목사(예장대신 총회장)의 기도, 류춘배 목사(예장백석대신 총회장)의 성경봉독, 연세중앙교회 글로리아 찬양대의 특별찬송, 공동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예장합동 총회장)의 설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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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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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
우리나라는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 해방(解放)을 맞았다. 우리가 독립을 원하고, 자주민임을 외치고도 26년이 지난 뒤였다. 그것도 우리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미국을 비롯하여 일본을 항복시킨 연합국에 의한 것이다. 우리는 1919년 3·1독립만세운동을 통하여 일제에 의한 강제 합방(合邦)에 대한 저항을 했다. 그 후 만주를 중심으로 무장 독립군의 활동도 있었다. 그러나 1921년 러시아령의 소위 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8.21 11:5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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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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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시대의 천재··· 미국 택해 세계경제대국 급부상”
8.15 광복절 79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8월 14일, 대전지역 애국 기독인들이 한데모여 대한민국 건국 76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대전 유성에 위치한 하늘소망교회(담임 김종대 목사)에서 열린 이날 예배에는 전주남 목사(서서울교회)가 강사로 나서, 대한민국 국가의 역사적 탄생과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위대한 헌신을 강의했다. 이날 예배는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대선총연, IM선교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8.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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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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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사무총장 상대 고발자들 추가 징계 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7월 25일 제35-4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 김정환 사무총장을 상대로 한 고발자들의 추가 징계를 통과했다. 이OO 목사와 김OO 목사는 앞서 김정환 사무총장을 공갈미수, 배임수재 등으로 고발했으나, 경찰에 의해 최종 ‘불송치(혐의없음)’ 처리 됐다. 앞서 한기총은 사회법 고발자들을 추가 징계하는 안을 통과 시킨 바 있다. 이에 고발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7.3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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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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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목회서신 “국민 전체가 국가 위기 극복 위해 함께 해달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는 26일(수)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기도를 요청하는 목회서신을 발표하였다. 한교총은 목회서신을 통해 자유대한민국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우리가 직면한 현안 다섯 가지 ‘한반도의 평화’, ‘의정 갈등의 해결’, ‘저출생과 기후 위기’, ‘중독의 확산과 예방’, ‘22대 국회’를 위해 기도요청을 하였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7.0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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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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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신앙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은 지난 6얼 2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4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임병무 목사(예장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의 환영사, 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총회장)의 기도, 류춘배 목사(예장백석대신 총회장)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에벤에셀 찬양대의 특별찬송, 공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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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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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
우리 민족은 해방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남북으로 분단됐고,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 세력의 기습 남침으로 수많은 이들이 피 흘리고 온 국토가 폐허와 잿더미가 되는 참담한 비극을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위에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오늘날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먼저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또한 수많은 참전용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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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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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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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6.25 전쟁 발발 74주년에 맞아 자유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해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우뚝 세우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 모택동의 지원 아래 북한 김일성이 주도한 명백한 침략전쟁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북침설과 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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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