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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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과테말라 화산 폭발 긴급구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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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7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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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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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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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64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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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
- 기자수첩
- 10926
2018.06.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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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법인설립 절차 본격 돌입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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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현지서 체포 구금 충격
- 종합기사
- 선교
2018.06.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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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실천신대, ATA 과정 ‘학위패’ 뒤늦게 논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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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장로, 합동 유력 인사들 김노아 목사 관련 의혹 제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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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올드보이 전성시대, 언제까지인가?
- 오피니언
- 10970
2018.06.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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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 ‘6.25 기도회 및 WCC 세미나’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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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산창교회, “경남노회 불법 제명 면직 철회” 강력 요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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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대신-백석 교단통합 ‘무효’ 재확인
- 종합기사
- 교단
2018.06.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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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백석, 행정심판 ‘현 사무총장 재출마’ 가능
- 종합기사
- 교단
2018.06.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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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과테말라 화산 폭발 긴급구호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는 후에고 화산 폭발 피해가 발생한 과테말라에 2만 5천 불 규모의 긴급구호를 실시한다.지난 3일, 과테말라에서 갑자기 발생한 후에고 화산 폭발로 인해 99명 이상이 사망하고 197명이 실종됐으며 1만 2천명이 넘는 주민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이후 화산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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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7
한국 사회에 기독교가 뿌리내림으로써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하나는 주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이었다. 그 신념으로 인하여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오늘날 세계 10위 안에 드는 무역 대국으로 발전하였다. 교계에서도 대형 예배당이 수없이 많이 늘어났다.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에 가...-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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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불법자들에 대한 엄격한 치리로 총회의 권위 세워야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총신대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또 한 번 발표했다. 교갱협은 총신의 조속한 정상화와 정체성 회복을 기대하며, 총회 임원회의 결의를 적극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교갱협은 지난 6월 11일 ‘총신의 정상화! 마...-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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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성 제112년차 윤성원 총회장 취임감사예배 드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2년차 총회장 윤성원 목사의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6월 10일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단 전 총회장 및 부총회장, 신임원 등 교단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윤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교단 발전을 위한 리...-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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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64
하나님 중심이라고 하는 사람은 행복한가?하나님을 자기 목적을 위한 절대 신으로 섬기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가?우리가 바라는 인간의 꿈을 이루면 행복한 삶이 되는 것인가?사람들의 동경하는 백설공주는 과연 행복한가?영국의 황태자의 아내로 간 여자들은 행복했을까?돈 많은 집 아들과의 만남은 행복한 것인가?...-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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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
◇구약성경의 아가서에서 신랑과 신부와의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해석은 유대교 랍비들의 해석에서 온 것이다. 그들은 아가서를 신(神)과 이스라엘 민족과의 관계를 노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이 신약 교회에 와서는 힙포리투스(Hippolytus)의 주석에 의하여 교회론적...- 기자수첩
- 10926
2018.06.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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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법인설립 절차 본격 돌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이영훈 전명구 목사) 대표회장단 회의가 지난 11일 열린 가운데, 법인설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7월 20일 개최키로 하는 등 현안들을 처리했다.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이영훈 목사가 참석한 이번 회의는 이전 회의 결의대로 사단법인 설립을 서두르기로 하고, 오는 7월 2...-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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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현지서 체포 구금 충격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백영모 선교사(필리핀)가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필리핀 현지 경찰 당국에 체포, 구금됐다. 올해로 18년째 필리핀에서 사역 중인 백 선교사는 지난 5월 30일 오후 2시 30분 경 마닐라 인근 페이스아카데미(Faith Academy) 내에서 잠복 중이던 사복 경찰관에...- 종합기사
- 선교
2018.06.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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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실천신대, ATA 과정 ‘학위패’ 뒤늦게 논란
근 수년간 한국교회 다수의 중소교단과 계속적인 통합을 통해, 단기간에 엄청난 교세 성장을 이루며, 일순간 대교단 반열에 오른 예장대신(백석)측에 최근 통합의 후유증들이 속속 나타나며 교계의 우려를 낳고 있다. 최근 고법이 1심에 이어 지난 2015년 통합을 결의했던 대신측 총회의 결의를 무효라고 판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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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장로, 합동 유력 인사들 김노아 목사 관련 의혹 제기
앞서 김노아 목사의 학력 및 목사안수 이력에 대한 문제로, 검찰에 김 목사를 고소한 한기총 질서위원장 김희선 장로가 이번에는 예장합동 몇몇 주요 인사들과 김노아 목사와의 관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예장합동 소속 김 장로는 지난 6월 19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장합동 A 증경총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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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올드보이 전성시대, 언제까지인가?
몇 해 전 교계단체가 기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은 기자들이 한국교회의 부정적 현상에 대해 지도자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았다. 한국교회가 뼈아프게 들어야 할 대목이다. 응답자의 90%가 한국교회 분열의 가장 큰 이유를 지도자들의 명예와 욕심, 공교회를 사유화하려...- 오피니언
- 10970
2018.06.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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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 ‘6.25 기도회 및 WCC 세미나’ 개최
예장대신(백석) 소속의 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총재 최병국 목사, 상임회장 김학필 목사)가 6.25전쟁 제68주년을 기념해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정체성 회복을 도모하고자, WCC의 현실과 실체를 알리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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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산창교회, “경남노회 불법 제명 면직 철회” 강력 요구
그릇된 미투 운동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조희완 목사가 담임하는 마산 산창교회가 예장대신(백석) 경남노회를 향해 조 목사에 대한 치리를 철회하고 공개사과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산창교회 당회는 지난 6월 12일 ‘경남노회 불법 제명과 면직 철회하고 공개사과 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이번 미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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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대신-백석 교단통합 ‘무효’ 재확인
법원이 예장백석측과의 통합을 결의한 지난 2015년 9월 예장대신측(당시 총회장 전광훈 목사)의 총회에 대해 다시 한 번 불법임을 확인했다. 서울고법은 지난 6월 15일 대신(백석)측의 항소를 기각했다. 앞서 1심에서 대신(수호)측은 대신(백석)측을 상대로 제기한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2015가 104232)에서 승소한 ...- 종합기사
- 교단
2018.06.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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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백석, 행정심판 ‘현 사무총장 재출마’ 가능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신백석측(총회장 유충국 목사)의 현 사무총장 이경욱 목사와 홍호수 목사가 오는 9월 총회의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대신백석측은 지난 6월 14일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행정심판을 열고, 지난해 결의한 ‘현 사무총장의 차기 출마 금지결의’를 취소했다. 동 교단은 지난해 총회...- 종합기사
- 교단
2018.06.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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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과테말라 화산 폭발 긴급구호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는 후에고 화산 폭발 피해가 발생한 과테말라에 2만 5천 불 규모의 긴급구호를 실시한다.지난 3일, 과테말라에서 갑자기 발생한 후에고 화산 폭발로 인해 99명 이상이 사망하고 197명이 실종됐으며 1만 2천명이 넘는 주민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이후 화산재 유입으로 인해 마을 내 식수 공급이 중단되는 등 주민들이 재난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15:1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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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7
한국 사회에 기독교가 뿌리내림으로써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하나는 주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이었다. 그 신념으로 인하여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오늘날 세계 10위 안에 드는 무역 대국으로 발전하였다. 교계에서도 대형 예배당이 수없이 많이 늘어났다.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에 가서 보아도 대형 예배당들이 눈에 확 들어 올 정도로 많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목회자들은 “장막터를 넓히...-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20 15:07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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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불법자들에 대한 엄격한 치리로 총회의 권위 세워야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총신대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또 한 번 발표했다. 교갱협은 총신의 조속한 정상화와 정체성 회복을 기대하며, 총회 임원회의 결의를 적극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교갱협은 지난 6월 11일 ‘총신의 정상화! 마지막 기회를 놓칠 수 없습니다’란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총신 정상화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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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성 제112년차 윤성원 총회장 취임감사예배 드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2년차 총회장 윤성원 목사의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6월 10일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단 전 총회장 및 부총회장, 신임원 등 교단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윤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교단 발전을 위한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성원 목사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온유하고 겸손하게 선배 목회자들...-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4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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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64
하나님 중심이라고 하는 사람은 행복한가?하나님을 자기 목적을 위한 절대 신으로 섬기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가?우리가 바라는 인간의 꿈을 이루면 행복한 삶이 되는 것인가?사람들의 동경하는 백설공주는 과연 행복한가?영국의 황태자의 아내로 간 여자들은 행복했을까?돈 많은 집 아들과의 만남은 행복한 것인가?디트리히 본훼퍼의 말대로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1945년 4월 9일...-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0 15:02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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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
◇구약성경의 아가서에서 신랑과 신부와의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해석은 유대교 랍비들의 해석에서 온 것이다. 그들은 아가서를 신(神)과 이스라엘 민족과의 관계를 노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이 신약 교회에 와서는 힙포리투스(Hippolytus)의 주석에 의하여 교회론적으로 해석되었다. 이어 오리겐(Origen)은 아가서를 구약성경의 일곱 개의 노래 가운데 가장 숭고한 노래라고...- 기자수첩
- 10926
2018.06.20 15:01
- 기자수첩
- 10926
2018.06.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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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법인설립 절차 본격 돌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이영훈 전명구 목사) 대표회장단 회의가 지난 11일 열린 가운데, 법인설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7월 20일 개최키로 하는 등 현안들을 처리했다.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이영훈 목사가 참석한 이번 회의는 이전 회의 결의대로 사단법인 설립을 서두르기로 하고, 오는 7월 20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특히 현 정관상 20명으로 되어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14:5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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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현지서 체포 구금 충격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백영모 선교사(필리핀)가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필리핀 현지 경찰 당국에 체포, 구금됐다. 올해로 18년째 필리핀에서 사역 중인 백 선교사는 지난 5월 30일 오후 2시 30분 경 마닐라 인근 페이스아카데미(Faith Academy) 내에서 잠복 중이던 사복 경찰관에게 긴급 체포됐다. 체포 사유는 불법 총기와 폭발물 소지 및 취급 관련 혐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명의 ...- 종합기사
- 선교
2018.06.20 10:04
- 종합기사
- 선교
2018.06.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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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실천신대, ATA 과정 ‘학위패’ 뒤늦게 논란
근 수년간 한국교회 다수의 중소교단과 계속적인 통합을 통해, 단기간에 엄청난 교세 성장을 이루며, 일순간 대교단 반열에 오른 예장대신(백석)측에 최근 통합의 후유증들이 속속 나타나며 교계의 우려를 낳고 있다. 최근 고법이 1심에 이어 지난 2015년 통합을 결의했던 대신측 총회의 결의를 무효라고 판결하며, 교단 내부 갈등이 다시금 고조되는 와중에 구 백석측과 구 대신측의 결별에 대한 예측도 조심스레 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09:3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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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장로, 합동 유력 인사들 김노아 목사 관련 의혹 제기
앞서 김노아 목사의 학력 및 목사안수 이력에 대한 문제로, 검찰에 김 목사를 고소한 한기총 질서위원장 김희선 장로가 이번에는 예장합동 몇몇 주요 인사들과 김노아 목사와의 관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예장합동 소속 김 장로는 지난 6월 19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장합동 A 증경총회장, B 전 이대위원장, C 목사를 향해 “김노아 목사와의 관계를 정확히 밝히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김 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09:2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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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올드보이 전성시대, 언제까지인가?
몇 해 전 교계단체가 기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은 기자들이 한국교회의 부정적 현상에 대해 지도자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았다. 한국교회가 뼈아프게 들어야 할 대목이다. 응답자의 90%가 한국교회 분열의 가장 큰 이유를 지도자들의 명예와 욕심, 공교회를 사유화하려는 시도 때문이라 지적한 것은 한국교회의 지도자를 자처하는 이들 모두가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기자...- 오피니언
- 10970
2018.06.19 15:47
- 오피니언
- 10970
2018.06.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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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 ‘6.25 기도회 및 WCC 세미나’ 개최
예장대신(백석) 소속의 개혁주의목회자협의회(총재 최병국 목사, 상임회장 김학필 목사)가 6.25전쟁 제68주년을 기념해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정체성 회복을 도모하고자, WCC의 현실과 실체를 알리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에서 총재 최병국 목사는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중심을 갖고, 기도에 매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9 12:4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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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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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산창교회, “경남노회 불법 제명 면직 철회” 강력 요구
그릇된 미투 운동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조희완 목사가 담임하는 마산 산창교회가 예장대신(백석) 경남노회를 향해 조 목사에 대한 치리를 철회하고 공개사과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산창교회 당회는 지난 6월 12일 ‘경남노회 불법 제명과 면직 철회하고 공개사과 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이번 미투 폭로의 허위성과 치리 과정의 불법성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청했다. 먼저 산창...-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16 08:3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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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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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대신-백석 교단통합 ‘무효’ 재확인
법원이 예장백석측과의 통합을 결의한 지난 2015년 9월 예장대신측(당시 총회장 전광훈 목사)의 총회에 대해 다시 한 번 불법임을 확인했다. 서울고법은 지난 6월 15일 대신(백석)측의 항소를 기각했다. 앞서 1심에서 대신(수호)측은 대신(백석)측을 상대로 제기한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2015가 104232)에서 승소한 바 있으며, 이후 대신(백석)측은 판결을 거부하고, 곧장 항소한 바 있다. 문제는 앞으로 대신(백석)측이 ‘...- 종합기사
- 교단
2018.06.15 16:41
- 종합기사
- 교단
2018.06.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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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백석, 행정심판 ‘현 사무총장 재출마’ 가능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신백석측(총회장 유충국 목사)의 현 사무총장 이경욱 목사와 홍호수 목사가 오는 9월 총회의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대신백석측은 지난 6월 14일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행정심판을 열고, 지난해 결의한 ‘현 사무총장의 차기 출마 금지결의’를 취소했다. 동 교단은 지난해 총회에서 사무총장 임기를 ‘3년 1회 연임’으로 결정하며, 현 사무총장인 이경욱 목사와 홍호수 목사는 차기 선거...- 종합기사
- 교단
2018.06.15 13:26
- 종합기사
- 교단
2018.06.15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