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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1. 마음의 할례 — 인간의 마음이 베어지는 순간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단순히 죄의 용서를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외적인 종교적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변화된 마음이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명령하셨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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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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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려야 한다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을 나누었습니다. 이것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신분과 정체성이 바뀐 자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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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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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설교는 분석이 아니라 내러티브이다
원래 성경은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역사에서부터 다가올 새 하늘과 새 땅을 예언하는 역사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러티브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성경은 하나의 이야기이고 사건이란 말입니다. 내러티브란 라틴어의 narrare에서 유래한 말인데, 무슨 말이냐면, “말하다, 이야기하다”라는 말입니다. 내러티브라는 말은 이야기식이라는 말입니다. 내러티브를 스토리텔링과 혼합을 해서 사용...-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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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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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9. 셋 계열의 족보 - 하늘로 승천한 ‘에녹’(1)
(창 5:21-22)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오늘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승천한 ‘에녹’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에녹’의 연대기 에녹은 야렛이 162세에 낳은 아들로(창 5:18, 대상 1:2-3), 아담 이후 622년에 출생하였습니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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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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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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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거짓말의 결과’(계 21:8)
하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으신 진실하신 분이십니다.(요일 2:21) 그래서 하나님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출 20:1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말을 일절 금지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보면,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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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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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0. 십자가 앞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언제나 십자가를 중심에 둔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단순히 역사 속에서 일어난 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루신 결정적인 사건이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언제나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십자가의 의미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억하는 데에 있지 않다. 십자가는 오늘도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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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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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자를 부르시는 에핳 엘로힘의 절대 주권적 역사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1. 경계의 파괴와 셰...-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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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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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0절과 11절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시고 하나님을 향해 살아 계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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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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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8. 셋 계열의 족보 - 제6대 야렛(3)
(창 5:18-20) 야렛은 일백 육십 이세에 에녹을 낳았고 (19) 에녹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 그가 구백 육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내려온 자’ 야렛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야렛의 생애와 그가 맺은 최고의 믿음의 열매인 아들 에녹을 통해, 겸손과 봉헌이 가져오는 놀라운 구속사적 축복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야렛의 겸손과 기도의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8.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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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8.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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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내 안에 노스텔지어가 살아 있는가.”
요즘 ‘오디세이’라고 하는 영화가 상영 중입니다. 저도 봤는데 웅장한 서사와 스펙터클한 장면은 진짜 대작 중에 대작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사실은 영화를 아이맥스로 봐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멀리까지 갈 수 없어서 인근 시네마에 가서 봤습니다. 영화는 역사적 팩트도 담겨 있지만 그리스의 신화로 꽉 채운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가 하도 길고 난해하기 때문에 어느 곳에 강조점을 둔다고 하기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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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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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7. 셋 계열의 족보 - 제6대 야렛(2)
(창 5:18-20) 야렛은 일백 육십 이세에 에녹을 낳았고 (19) 에녹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 그가 구백 육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1. 야렛의 장수 야렛은 6대 족장들 중에서는 가장 오래 살았습니다. 우리가 야렛의 뜻은, ‘내려오다’ 또 ‘후손’이라는 뜻이라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야렛은 962세까지 살았습니다(창 5:20). 그래서 아담부터 야렛까지 6대 족장들 중에서는 가장 오래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8.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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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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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9. 죄를 깨닫는 은혜 — 왜 인간은 죄를 보지 못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사실을 먼저 보여 준다. 그것은 인간이 자신의 죄를 깨닫는 일이 구원의 시작이 된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면 하나님께 돌아올 이유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죄를 깨닫는 일을 매우 중요한 은혜로 말한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인간은 자신의 죄를 쉽게 깨닫지 못한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잘못은 쉽게 보면서도 자신의 잘못은 잘 보지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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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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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8.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 6:10-11)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10절부터 11절까지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8절과 9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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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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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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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5.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5장: 죽음의 족보를 뚫고 흐르는 엘로힘의 생명과 동행
창세기 5장은 아담으로부터 노하(노아)에 이르는 셰트(셋)의 계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인류의 기원을 나열한 족보처럼 보이나, 그 이면에는 솨탄의 타락하게 함으로 인해 세상에 들어온 '죽음의 지배'와, 그 속에서도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시는 루하(영) 엘로힘(모든 것들의 전지전능들이심)의 신실하심이 극명하게 대조되어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본장에 담긴 영적 전쟁과 생...-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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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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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두 개의 시간 속에서 현존하는 성경 인물
작가 남화연님에 의하면 작업에는 늘 두 개의 시간이 흐른다고 합니다. 하나는 역사와 기록 속에 남은 시간이고 또 하나는 지금 우리의 몸 혹은 마음 안에서 다시 살아나는 감각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 두 시간 사이를 오가며 사라진 움직임과 누락된 기억의 흔적을 현재의 시간으로 다시 불러오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는 역사적 사실과 기록을 중시하면서도 우리의 몸과 마음 안에서 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1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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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1. 마음의 할례 — 인간의 마음이 베어지는 순간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단순히 죄의 용서를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외적인 종교적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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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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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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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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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설교는 분석이 아니라 내러티브이다
원래 성경은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역사에서부터 다가올 새 하늘과 새 땅을 예언하는 역사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러티브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성경은 하나의 이야기이고 사건이란 말입니다. 내러티브란 라틴어의 narrare에서 유래한 말인데, 무슨 말이냐면, “말하다, 이야기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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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9. 셋 계열의 족보 - 하늘로 승천한 ‘에녹’(1)
(창 5:21-22)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오늘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승천한 ‘에녹’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에녹’의 연대기 에녹은 야렛이 16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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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거짓말의 결과’(계 21:8)
하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으신 진실하신 분이십니다.(요일 2:21) 그래서 하나님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출 20:1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말을 일절 금지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보면,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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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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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0. 십자가 앞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언제나 십자가를 중심에 둔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단순히 역사 속에서 일어난 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루신 결정적인 사건이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언제나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신앙이라고 할 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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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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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9.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롬 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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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8. 셋 계열의 족보 - 제6대 야렛(3)
(창 5:18-20) 야렛은 일백 육십 이세에 에녹을 낳았고 (19) 에녹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 그가 구백 육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내려온 자’ 야렛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야렛의 생애와 그가 맺은 최고의 믿음의 열매인 아들 에녹을 통해, 겸손과 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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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디세이’라고 하는 영화가 상영 중입니다. 저도 봤는데 웅장한 서사와 스펙터클한 장면은 진짜 대작 중에 대작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사실은 영화를 아이맥스로 봐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멀리까지 갈 수 없어서 인근 시네마에 가서 봤습니다. 영화는 역사적 팩트도 담겨 있지만 그리스의 신화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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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사실을 먼저 보여 준다. 그것은 인간이 자신의 죄를 깨닫는 일이 구원의 시작이 된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면 하나님께 돌아올 이유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죄를 깨닫는 일을 매우 중요한 은혜로 말한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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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10절부터 11절까지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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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5장은 아담으로부터 노하(노아)에 이르는 셰트(셋)의 계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인류의 기원을 나열한 족보처럼 보이나, 그 이면에는 솨탄의 타락하게 함으로 인해 세상에 들어온 '죽음의 지배'와, 그 속에서도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시는 루하(영) 엘로힘(모든 것들의 전지전능들이심)의 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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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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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두 개의 시간 속에서 현존하는 성경 인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16 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