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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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이행 교회의 역할 중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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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연, 탈북민 위로 ‘제2회 힐링콘서트’ 진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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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개협 장 회장 모스크바 한인 회장 당시 행적 사실규명 촉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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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정 장로 “그저 황당 할 뿐···완전한 사실무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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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측 손덕 총회장, “한기총 사무국 행정 개혁” 촉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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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활민 목사, 총회 개혁 및 구조조정 촉구
- 종합기사
- 교단
2018.05.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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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기동 목사, 담임 임명권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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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7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4.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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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권의 효능과 치리회원과의 관계 소고(4)
- 10921
- 특별기고
2018.04.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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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이 ‘돈기총’ 되다-황 규 학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4.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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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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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각 부문 상임위원장 임명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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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원회, 공동회장 등 신임원 임명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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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⑧ ‘평신도’라는 용어
- 기획
- 10922
2018.04.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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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 기획
- 학술
2018.04.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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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이행 교회의 역할 중요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CRC)의 대표단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북한을 방문하고, 그 결과를 보고했다. 동 대표단은 지난 8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판문점 선언 이후 달라진 북한의 분위기를 전하며,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오기를 기원했다. 금번 방북에는 WCC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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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연, 탈북민 위로 ‘제2회 힐링콘서트’ 진행
나라사랑기독인연합(공동상임의장 권영해, 류광수/ 이하 나기연)이 지난 5월 7일 북한이탈주민 정착교육을 담당하는 경기도 안성 하나원에서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 나기연은 탈북민들의 지난 아픔을 공감하고, 이들의 상처를 치유하며, 밝은 미래를 약속했다. 올해 두 번째로 하나원을 찾은 나기연은 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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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개협 장 회장 모스크바 한인 회장 당시 행적 사실규명 촉구
서울 신도림동 성락교회 환언베뢰아성락교회사랑회(평신도연합: 회장 박용식)는 지난 4일 크리스찬세계선교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 분쟁 중에 있는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 장학정 회장의 2004년 이후 러시아 모스크바 한인 회장 당시의 행적에 대해 사실규명을 촉구했다. 평신도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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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정 장로 “그저 황당 할 뿐···완전한 사실무근”
“당황스럽지도 않고 그저 황당하다. 예측은 했지만 고작 이 정도 수준밖에 안됐는가?”교회개혁협의회 대표 장학정 장로의 첫 마디다. 장 장로는 “언론의 계속되는 고발과 국민여론, 여기에 감독직무정지 등 계속되는 법정 분쟁 패배 끝에 생각해 낸게 고작 이런 저질스런 폭로였나? 대꾸라도 하는게 상대가 바라는 대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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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측 손덕 총회장, “한기총 사무국 행정 개혁” 촉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예장측(총회장 손덕 목사)가 한기총 행정에 심각한 불법과 문제가 만연하다며, 이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개혁을 촉구했다. 한기총 회원교단인 예장측의 총회장 손덕 목사와 총무 정창모 목사는 지난 5월 3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 반 동안 한기총의 교단 회원권 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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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활민 목사, 총회 개혁 및 구조조정 촉구
허활민 목사가 예장합동 총회의 부적절하고, 비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고발했다. 허 목사는 지난 100회 총회 구조조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지만, 제102회 총회에 이르러 총회 적폐세력으로 규정되어 영구제명된 바 있다. 허 목사는 지난 5월 2일 서울 대치동 총회본부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101회 ...- 종합기사
- 교단
2018.05.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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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기동 목사, 담임 임명권 없다”
김기동 목사가 임명한 성락교회 지역 예배당 담임(대표자)은 무효라는 법원의 해석이 나왔다. 의정부지방법원 제30민사부는 지난 5월 1일 “김기동 목사가 아무런 권한 없이 구리 예배당에 윤모 목사를 담임으로 임명했다”며, 성락교회와 윤모 목사 등이 개혁측을 상대로 제기한 ‘교회출입 및 예배방해금지 가처분’을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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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7
37. 기복신앙으로 천국의 방향을 잃은 한국교회어느 지역이나 국가에 새로운 종교가 들어가면, 이전부터 이미 토착화 되어 있는 토속신앙과 융합을 이루어 본래의 종교 이념이나 형태와는 색깔이 다른 제 3의 종교가 만들어진다.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인간 사회에서 불가피한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4.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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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권의 효능과 치리회원과의 관계 소고(4)
총회 인정이면 타교회 장로가 우리교회 장로 되나타교단 두 목사, 주류면 정회원 비주류면 비회원? (승전) 그런데 몇분 동안 뒤에 앉았던 총회장이 다시 의장석으로 나서니, 어느 젊은 목사가 총회장의 귓구멍이 썩었습니까? 라고 막말을 하는 상황까지 이르렀을 때에, 총신의 정관 불법변경을 폭로했던 그 회원이 ...- 10921
- 특별기고
2018.04.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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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이 ‘돈기총’ 되다-황 규 학 목사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대표단체였고, 지금도 대표단체처럼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 창시자는 한국교회 역사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표적 인물인 한경직 목사였다. 그러나 그 아름다운 전통은 퇴색되고 한기총이 어느날 금권타락선거가 되면서 돈기총이 되어버렸다. 20여년의 역사를 지나면서 한기총이 자정력을 잃고 정...-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4.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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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교육부에 의해 불법 민낯이 드러난 총신대 사태에 대해 예장합동 교단이 본격 대비에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전계헌 목사)은 지난 4월 20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제102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총신태 사태를 논의했다. 특히 합동측은 총신 사태로 수업을 거부한 졸업대상자들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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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각 부문 상임위원장 임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이 각 분야별 상임위원장을 임명했다. 한교총은 지난 4월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 위치한 본부 회의실에서 상임위원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위원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총무 이경욱 목사의 사회로 , 공동대표회장 전계헌 목사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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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원회, 공동회장 등 신임원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지난 4월 12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9-1차 임원회를 열었다.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한기총 제29회기 신임원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특히 관심을 모은 한기총과 한교총 통합에 관한 내용은 지난 4월 3일과 6일에 논의했던 내용에 대해서 이태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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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⑧ ‘평신도’라는 용어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 기획
- 10922
2018.04.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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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본고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지난 4월 13일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한 4월 월례회 ‘한국교회 선교의 현황과 방향’ 중 한정국 선교사가 발제한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중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사건이 또 있을까?”할 정도로 한국선교는 지난...- 기획
- 학술
2018.04.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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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이행 교회의 역할 중요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CRC)의 대표단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북한을 방문하고, 그 결과를 보고했다. 동 대표단은 지난 8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판문점 선언 이후 달라진 북한의 분위기를 전하며,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오기를 기원했다. 금번 방북에는 WCC 올라프 픽쉐 트베이트 총무와 피터 프루브 국장을 비롯해 WCRC의 크리스토퍼 퍼거슨 총무, 필립 피콕 사무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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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연, 탈북민 위로 ‘제2회 힐링콘서트’ 진행
나라사랑기독인연합(공동상임의장 권영해, 류광수/ 이하 나기연)이 지난 5월 7일 북한이탈주민 정착교육을 담당하는 경기도 안성 하나원에서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 나기연은 탈북민들의 지난 아픔을 공감하고, 이들의 상처를 치유하며, 밝은 미래를 약속했다. 올해 두 번째로 하나원을 찾은 나기연은 힐링콘서트를 열고, 탈북민을 위한 1부 트롯 공연, 2부 마술쇼를 진행했다. 집행위원장 박정수 장로(예비역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9 11:0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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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개협 장 회장 모스크바 한인 회장 당시 행적 사실규명 촉구
서울 신도림동 성락교회 환언베뢰아성락교회사랑회(평신도연합: 회장 박용식)는 지난 4일 크리스찬세계선교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 분쟁 중에 있는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 장학정 회장의 2004년 이후 러시아 모스크바 한인 회장 당시의 행적에 대해 사실규명을 촉구했다. 평신도연합은 장학정 회장이 "한인 회장 재임 중에 레스토랑 및 호텔 등의 사업을 영위하던 중 러시아 마피아와 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8 11:2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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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정 장로 “그저 황당 할 뿐···완전한 사실무근”
“당황스럽지도 않고 그저 황당하다. 예측은 했지만 고작 이 정도 수준밖에 안됐는가?”교회개혁협의회 대표 장학정 장로의 첫 마디다. 장 장로는 “언론의 계속되는 고발과 국민여론, 여기에 감독직무정지 등 계속되는 법정 분쟁 패배 끝에 생각해 낸게 고작 이런 저질스런 폭로였나? 대꾸라도 하는게 상대가 바라는 대로 움직이는 것 같아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 최소한의 언급은 해줄 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7 06:4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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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측 손덕 총회장, “한기총 사무국 행정 개혁” 촉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예장측(총회장 손덕 목사)가 한기총 행정에 심각한 불법과 문제가 만연하다며, 이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개혁을 촉구했다. 한기총 회원교단인 예장측의 총회장 손덕 목사와 총무 정창모 목사는 지난 5월 3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 반 동안 한기총의 교단 회원권 문제로 다투던 중, 한기총 일부 직원의 사문서 변조, 심각한 권한 남용, 의도적 공문 누락 등 심각한 불법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3 16:5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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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활민 목사, 총회 개혁 및 구조조정 촉구
허활민 목사가 예장합동 총회의 부적절하고, 비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고발했다. 허 목사는 지난 100회 총회 구조조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지만, 제102회 총회에 이르러 총회 적폐세력으로 규정되어 영구제명된 바 있다. 허 목사는 지난 5월 2일 서울 대치동 총회본부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101회 총회 시 성공적인 구조조정으로 총대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지만, 102회 총회에서 법과 절차를 무시한 채 ...- 종합기사
- 교단
2018.05.03 14:56
- 종합기사
- 교단
2018.05.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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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기동 목사, 담임 임명권 없다”
김기동 목사가 임명한 성락교회 지역 예배당 담임(대표자)은 무효라는 법원의 해석이 나왔다. 의정부지방법원 제30민사부는 지난 5월 1일 “김기동 목사가 아무런 권한 없이 구리 예배당에 윤모 목사를 담임으로 임명했다”며, 성락교회와 윤모 목사 등이 개혁측을 상대로 제기한 ‘교회출입 및 예배방해금지 가처분’을 기각했다. 무엇보다 이번 판결은 현재 성락교회 법적 분쟁의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개혁측 목회자들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3 14:1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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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7
37. 기복신앙으로 천국의 방향을 잃은 한국교회어느 지역이나 국가에 새로운 종교가 들어가면, 이전부터 이미 토착화 되어 있는 토속신앙과 융합을 이루어 본래의 종교 이념이나 형태와는 색깔이 다른 제 3의 종교가 만들어진다.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인간 사회에서 불가피한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한국의 기독교 역시 한민족의 토속신앙이라고 할 수 있는 샤머니즘의 기복주의 영향을 적지 않게 받은 것이...-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4.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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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4.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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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권의 효능과 치리회원과의 관계 소고(4)
총회 인정이면 타교회 장로가 우리교회 장로 되나타교단 두 목사, 주류면 정회원 비주류면 비회원? (승전) 그런데 몇분 동안 뒤에 앉았던 총회장이 다시 의장석으로 나서니, 어느 젊은 목사가 총회장의 귓구멍이 썩었습니까? 라고 막말을 하는 상황까지 이르렀을 때에, 총신의 정관 불법변경을 폭로했던 그 회원이 언권을 청하여 허락을 얻게 되자, 서기 단(주류 일색)에서 “집어치워!”, “들어가!” 하고 소리지르니, 그것이...- 10921
- 특별기고
2018.04.26 17:18
- 10921
- 특별기고
2018.04.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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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이 ‘돈기총’ 되다-황 규 학 목사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대표단체였고, 지금도 대표단체처럼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 창시자는 한국교회 역사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표적 인물인 한경직 목사였다. 그러나 그 아름다운 전통은 퇴색되고 한기총이 어느날 금권타락선거가 되면서 돈기총이 되어버렸다. 20여년의 역사를 지나면서 한기총이 자정력을 잃고 정치집단화 되면서 물질과의 유착관계를 끊지 못한 채로 한국교회에 또 하나의 타락의 온상이 되고 있는 것이...-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4.26 16:04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4.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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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교육부에 의해 불법 민낯이 드러난 총신대 사태에 대해 예장합동 교단이 본격 대비에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전계헌 목사)은 지난 4월 20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제102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총신태 사태를 논의했다. 특히 합동측은 총신 사태로 수업을 거부한 졸업대상자들에게도 강도사고시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지난 결의를 재확인했다. 총실위는 1월4일 2차 회의에서 ‘총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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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각 부문 상임위원장 임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이 각 분야별 상임위원장을 임명했다. 한교총은 지난 4월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 위치한 본부 회의실에서 상임위원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위원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총무 이경욱 목사의 사회로 , 공동대표회장 전계헌 목사가 임명장을 수여했다. 금번에 새롭게 임명된 위원장은 △평화통일 최태순 목사(예장통합) △사회정책 안준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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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원회, 공동회장 등 신임원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지난 4월 12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9-1차 임원회를 열었다.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한기총 제29회기 신임원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특히 관심을 모은 한기총과 한교총 통합에 관한 내용은 지난 4월 3일과 6일에 논의했던 내용에 대해서 이태희 목사가 보고했으며, 향후 임원회에서 기타 안건이 아닌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여 결의하기로 했다.하지만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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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⑧ ‘평신도’라는 용어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편집자 주) 우리가 아무런 생각도 없이 사용하고 있는 ‘평신도’라는 용어가 과연 성경적...- 기획
- 10922
2018.04.25 14:29
- 기획
- 10922
2018.04.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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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본고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지난 4월 13일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한 4월 월례회 ‘한국교회 선교의 현황과 방향’ 중 한정국 선교사가 발제한 ‘한국교회 지난 시대의 선교와 통계, 앞으로의 전망’ 중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사건이 또 있을까?”할 정도로 한국선교는 지난 38년간 엄청난 발전을 해왔다. 1980년 우리나라에서 파송된 선교사 수가 100명을 겨우 넘었었는데, 38년이...- 기획
- 학술
2018.04.25 14:11
- 기획
- 학술
2018.04.25 1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