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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과 화합’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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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만물의 피곤함’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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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잘못된 사랑’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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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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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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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기와 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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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보할 때와 해서는 안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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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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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몸의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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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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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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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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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백부장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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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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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야긴과 보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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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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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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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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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보냄을 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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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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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서로 발을 씻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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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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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과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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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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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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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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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과 화합’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왕상8:61).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친구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잠27:1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방죽을 흐리게 하는 것처럼 연합이 잘못되면 함께 망하는 길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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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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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만물의 피곤함’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 하는도다.”(전1:8). 피곤이란 지쳐서 고달픈 현상을 말합니다. 만물이 피곤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그들의 쉼 없는 활동 때문입니다.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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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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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잘못된 사랑’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롬10:1-3). 어떤 할머니가 젊었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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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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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3:7). 식탁에 오르는 풍성한 음식을 볼 때마다 농부들의 땀방울도 물론 고맙지만, 무엇보다 이 나라를 풍요롭게 하신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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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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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기와 때’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전9:1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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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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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보할 때와 해서는 안 될 때’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창13:9). 얼마 전 경의선 숲길을 산책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가 가는 길목에 어떤 어르신과, 이제 40대 정도 되는 남성이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다투고 있었습니다. 젊...-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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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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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몸의 브레이크’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5:16). 얼마 전 심방을 마치고 예배당으로 가는 골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세대 주택 담을 지나려고 하는데 응달진 구석에 한 분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얼굴은 피범벅이 되어 있었고, 일어나려고 몸부림쳤지만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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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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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마21:4-5) 예수님께 대한 아버지의 뜻은 이미 창세기에서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창3:15). 모든 성경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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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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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백부장의 믿음’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눅7:9).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방인 백부장의 믿음에 대하여 칭찬한 말씀입니다. 특별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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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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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야긴과 보아스’
“이 두 기둥을 전의 낭실 앞에 세우되 우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좌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왕상7:21).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때 전의 낭실 앞에 세운 두 기둥의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우편 기둥의 이름을 ‘야긴’이라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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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마21:2). 나귀 어미와 나귀 새끼가 한 풀밭에 매여 있습니다. 본문 내용만으로는 나귀 새끼도 매여 있었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은 나귀 새끼만 매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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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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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보냄을 받은 사람’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막11:2-3).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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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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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서로 발을 씻기라’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13:13-14). 발은 가장 냄새나는 부분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팔레스타인 지역은 사막이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그곳도 자기 집에서 목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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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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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과 평안’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5,6). 산에 올라갔는데 모기들이 새까맣게 제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사람의 몸에 모여드는 모기들은 암컷들이라고 합니다. 원래 모기의 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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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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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⓶
3. 하나님의 형상에는 가치의 도가 들어 있습니다. ‘가치의 도’는 ‘나는 어떤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의 체(體)와 용(用)의 혼합적 의미를 말합니다. 사람의 체(영혼, 육체)도 가치가 있고, 사람의 용인 여러 가지 당위도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5.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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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과 화합’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왕상8:61).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친구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잠27:1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방죽을 흐리게 하는 것처럼 연합이 잘못되면 함께 망하는 길로 가기도합니다. 우리는 지난 1980년대 구소련에 연합된 나라들의 종말을 보면서, 잘못된 연합의 해악을 똑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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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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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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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만물의 피곤함’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 하는도다.”(전1:8). 피곤이란 지쳐서 고달픈 현상을 말합니다. 만물이 피곤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그들의 쉼 없는 활동 때문입니다.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16 12:1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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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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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잘못된 사랑’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롬10:1-3). 어떤 할머니가 젊었을 때 남편하고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이 분의 남편은 몸이 약해 직장을 쉬고 있었고, 대신 아내가 나가서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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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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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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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3:7). 식탁에 오르는 풍성한 음식을 볼 때마다 농부들의 땀방울도 물론 고맙지만, 무엇보다 이 나라를 풍요롭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애쓴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자라고, 열매를 맺게 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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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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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기와 때’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전9:11). 올 봄에 옥상에 식물들을 심었습니다. 상추와 가지와 고추는 직접 모종을 하였고, 들깨와 백일홍 맨드라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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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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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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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양보할 때와 해서는 안 될 때’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창13:9). 얼마 전 경의선 숲길을 산책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가 가는 길목에 어떤 어르신과, 이제 40대 정도 되는 남성이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다투고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말하였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공원 문화가 망가지는 거야” 그러자 어르신이 때릴 듯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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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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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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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내 몸의 브레이크’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5:16). 얼마 전 심방을 마치고 예배당으로 가는 골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세대 주택 담을 지나려고 하는데 응달진 구석에 한 분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얼굴은 피범벅이 되어 있었고, 일어나려고 몸부림쳤지만 일어날 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자전거에 그분의 다리가 엉켜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르신이 넘어졌던 곳 맞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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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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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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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마21:4-5) 예수님께 대한 아버지의 뜻은 이미 창세기에서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창3:15). 모든 성경이 예수님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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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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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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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백부장의 믿음’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눅7:9).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방인 백부장의 믿음에 대하여 칭찬한 말씀입니다. 특별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시간 날 때마다 성경 읽고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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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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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야긴과 보아스’
“이 두 기둥을 전의 낭실 앞에 세우되 우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좌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왕상7:21).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때 전의 낭실 앞에 세운 두 기둥의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우편 기둥의 이름을 ‘야긴’이라고 하고, 좌편 기둥의 이름을 보아스라고 하였습니다. 야긴은 히브리어로 ‘저가 세우리라.’ ‘저가 확립하심’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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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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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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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마21:2). 나귀 어미와 나귀 새끼가 한 풀밭에 매여 있습니다. 본문 내용만으로는 나귀 새끼도 매여 있었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은 나귀 새끼만 매여 있다고 나옵니다. 그러므로 나귀 어미와 나귀 새끼가 모두 매여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어린 시절 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7.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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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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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보냄을 받은 사람’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막11:2-3).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전에 제자들을 맞은편 마을로 보내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두 제자가 예수님께 보냄을 받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6.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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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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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서로 발을 씻기라’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13:13-14). 발은 가장 냄새나는 부분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팔레스타인 지역은 사막이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그곳도 자기 집에서 목욕할 수 있겠지만 당시에는 물이 있는 곳이 흔하지 않아 씻기 위해서는 우물을 찾아가거나 냇가나 강을 찾아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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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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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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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과 평안’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5,6). 산에 올라갔는데 모기들이 새까맣게 제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사람의 몸에 모여드는 모기들은 암컷들이라고 합니다. 원래 모기의 음식은 꿀과 달콤한 식물즙이면 충분하지만, 산란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철분이 필요하므로 동물들에게 모여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5.31 22:0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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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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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⓶
3. 하나님의 형상에는 가치의 도가 들어 있습니다. ‘가치의 도’는 ‘나는 어떤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의 체(體)와 용(用)의 혼합적 의미를 말합니다. 사람의 체(영혼, 육체)도 가치가 있고, 사람의 용인 여러 가지 당위도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금을 귀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금은 사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5.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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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2.05.28 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