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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 양식을 준비하라 그리고 함께하라(수1:10-1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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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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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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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 강하고 담대하라!(수1:1-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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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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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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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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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가 끼친 영향’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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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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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청년과 역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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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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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큰 돌무더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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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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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하나님께서 진행하고 계시는 인도선교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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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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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부패 완판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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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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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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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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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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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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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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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06.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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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의 다양한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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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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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평화와 통일은 하나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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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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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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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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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 양식을 준비하라 그리고 함께하라(수1:10-11)
10 이에 여호수아가 그 백성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1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나서 여호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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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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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 41:14). 야곱은 택함을 받은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야곱을 지렁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역개정에는 “지렁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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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 강하고 담대하라!(수1:1-9)
이번 주부터 여호수아서를 살펴볼 것이다. 퍼스(David G. Firth, 트리니티 구약학교수)는 여호수아서는 선교적인 책이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12권의 역사서 (여호수아-에스더) 중 첫 번째 책인 여호수아는 모세 오경과 그 이후의 이스라엘 역사를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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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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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마16:8). 누룩은 발효시키는 효소입니다. 밀가루에 누룩이 들어가면 부풀어 오릅니다. 누룩에 대하여 성경은 말합니다.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7.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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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가 끼친 영향’
누가는 사도행전 13장 초반까지 바울을 ‘사울’이라는 히브리 이름으로 부른다. 이유는 바울이 완벽한 히브리인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둔 것 같다. 태어날 때부터 로마시민이고 디아스포라 유대인이었던 바울이 안디옥교회 내에서 사울이라는 히브리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때까지만 해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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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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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청년과 역사’
청년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한창 성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 특히 남자를 일컫고 장래가 유망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청년은 아직은 세상적으로 때가 덜 묻은 시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럴까 청년의 나이를 20대에서 30 대로 본다면 이는 벌써 모든 것을 갖춘 나이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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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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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큰 돌무더기’
“무리가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지고 그 위에 심히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삼하18:17). 하나님은 아버지를 반역하고 왕이 되려하였던 압살롬에 대하여 진노하셨습니다. 전쟁 중에 그의 머리카락은 상수리나무에 걸렸고, 노새는 그의 몸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가 공중에 매달린 채 대롱...-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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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하나님께서 진행하고 계시는 인도선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대표 서사라 목사)와 대신총회 해외선교부 는 인도 펀잡주와 비하르주 및 오디샤주에 약 50개의 방과 후 교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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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부패 완판
현 정부 여당이 검찰개혁이란 명분 아래 '검수완박'을 말하자,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은 검수완박은 곧 '부패완판'이라고 응수했다. 검수완박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뜻이다. 이에 윤석열은 그렇게 되면 부패가 완전히 판치게 될 것이라고 맞 받은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정치...-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6.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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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괴테는 일찍이 사랑을 노래하기를 ‘사랑은 모든 모순을 융화시킨다. 쓰러져 가는 초목도 꺼져가는 인간의 한 목숨도 사랑의 힘으로 소생시키고 약동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부패하고 혼탁한 사회일지라도 정성어린 사랑만 있다면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심리학자는 인간은 단 하루라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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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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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여성신학자 몰트만 벤델은 누가복음 10장의 <마르다와 마리아>이야기를 두고 “대조적인 두 타입의 여성을 대표하는 이야기”로 보았다. 마르다는 적극적인 여성을, 마리아는 명상적인 혹은 소극적인 여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일단 못을 박는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소극적인 마리...-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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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1~3). 최근에 모 당의 전당대회에서 당 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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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의 다양한 지도자’
시리아 안디옥교회의 다문화적 특색은 그 주요 구성원뿐만 아니라 주요 지도자들에게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인종, 계층 그리고 신분 등이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지도자들이다. 이것으로 보아 성경적 관점에서의 다문화교회는 다양한 지도자들과 깊은 상호 관련성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사도행전 ...- 오피니언
- 10938
2021.06.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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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평화와 통일은 하나다‘
우리는 1945년 분단 이후 75년의 분단과 신식민지를 살고 있다. 분단의 중심 역사에는 민족세계전쟁( 6.25)의 민족상잔이 있다. 천만의 이산가족과 수백만의 고와와 과부, 전쟁 부인( 특히 미군과 가족을 이룬 여성들과 미군 기지촌에서 성노예로 살아 온 분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가족과 형제...- 오피니언
- 10944
2021.06.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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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인사유명(人死留名), 호사유피(虎死留皮)라는 말이 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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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 양식을 준비하라 그리고 함께하라(수1:10-11)
10 이에 여호수아가 그 백성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1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나서 여호수아는 즉시 이것을 백성 중에 있는 다른 지도자들과 나눈다. 여호수아에게는 하나님의 토라로 인해 권능을 받...- 오피니언
- 10938
2021.07.12 16:53
- 오피니언
- 10938
2021.07.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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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 41:14). 야곱은 택함을 받은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야곱을 지렁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역개정에는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대신에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흙 속에 숨어서 흙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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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 강하고 담대하라!(수1:1-9)
이번 주부터 여호수아서를 살펴볼 것이다. 퍼스(David G. Firth, 트리니티 구약학교수)는 여호수아서는 선교적인 책이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12권의 역사서 (여호수아-에스더) 중 첫 번째 책인 여호수아는 모세 오경과 그 이후의 이스라엘 역사를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다. 적군과 30여 차례 싸운 이스라엘 백성은 세 차례의 주요 전쟁을 통하여 여호수아의 탁월한 지도력 아래 ...- 오피니언
- 10938
2021.07.04 07:18
- 오피니언
- 10938
2021.07.0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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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마16:8). 누룩은 발효시키는 효소입니다. 밀가루에 누룩이 들어가면 부풀어 오릅니다. 누룩에 대하여 성경은 말합니다.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마16:12). 이처럼 예수님이 말씀하신 누룩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뜻하고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7.04 07:1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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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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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가 끼친 영향’
누가는 사도행전 13장 초반까지 바울을 ‘사울’이라는 히브리 이름으로 부른다. 이유는 바울이 완벽한 히브리인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둔 것 같다. 태어날 때부터 로마시민이고 디아스포라 유대인이었던 바울이 안디옥교회 내에서 사울이라는 히브리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때까지만 해도 히브리적 사고를 가진 전형적인 유대인이었음을 강조하려는 사도행전 저자인 누가의 의도로 보인다. 다소...- 오피니언
- 10938
2021.06.27 18:24
- 오피니언
- 10938
2021.06.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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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청년과 역사’
청년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한창 성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 특히 남자를 일컫고 장래가 유망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청년은 아직은 세상적으로 때가 덜 묻은 시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럴까 청년의 나이를 20대에서 30 대로 본다면 이는 벌써 모든 것을 갖춘 나이이고 왕성한 비젼을 가질 수 있는 나이이다. 물론 형편과 환경에 따라서 이러한 것들이 다를 수 있다. 요즘처...- 오피니언
- 10944
2021.06.25 09:1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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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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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큰 돌무더기’
“무리가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지고 그 위에 심히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삼하18:17). 하나님은 아버지를 반역하고 왕이 되려하였던 압살롬에 대하여 진노하셨습니다. 전쟁 중에 그의 머리카락은 상수리나무에 걸렸고, 노새는 그의 몸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가 공중에 매달린 채 대롱대롱 있을 때 요압이 와서 창으로 그의 심장을 찔렀습니다. 무리는 그를 데려다가 큰 구멍에 던졌고 큰 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24 19:3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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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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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칼럼] 하나님께서 진행하고 계시는 인도선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대표 서사라 목사)와 대신총회 해외선교부 는 인도 펀잡주와 비하르주 및 오디샤주에 약 50개의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1개의 방과 후 교실에는 약 30명의 학생들이 있어 약 1500명의 어린이들이 방과 후 교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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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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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부패 완판
현 정부 여당이 검찰개혁이란 명분 아래 '검수완박'을 말하자,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은 검수완박은 곧 '부패완판'이라고 응수했다. 검수완박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뜻이다. 이에 윤석열은 그렇게 되면 부패가 완전히 판치게 될 것이라고 맞 받은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정치권과 검찰과의 권력 다툼의 한 단면을 한 마디로 보여주는 말이다. 에덴에서 타락한 인간은 욕...-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6.15 13:00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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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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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괴테는 일찍이 사랑을 노래하기를 ‘사랑은 모든 모순을 융화시킨다. 쓰러져 가는 초목도 꺼져가는 인간의 한 목숨도 사랑의 힘으로 소생시키고 약동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부패하고 혼탁한 사회일지라도 정성어린 사랑만 있다면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심리학자는 인간은 단 하루라도 ‘사랑이 없으면 세상에 존재할 수 가 없고’ ‘사랑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독? 적막? 아니...-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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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여성신학자 몰트만 벤델은 누가복음 10장의 <마르다와 마리아>이야기를 두고 “대조적인 두 타입의 여성을 대표하는 이야기”로 보았다. 마르다는 적극적인 여성을, 마리아는 명상적인 혹은 소극적인 여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일단 못을 박는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소극적인 마리아를 선호한다.”하고 시비를 걸면서, 복음서의 저자들이 모두 남성들이었기에, 적극적인 마르다를 폄하하고...-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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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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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1~3). 최근에 모 당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 된 분이 대표 수락 연설에서 비빔밥 원리를 강조하였습니다. 비빔밥은 갈아서 각 식물의 특색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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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의 다양한 지도자’
시리아 안디옥교회의 다문화적 특색은 그 주요 구성원뿐만 아니라 주요 지도자들에게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인종, 계층 그리고 신분 등이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지도자들이다. 이것으로 보아 성경적 관점에서의 다문화교회는 다양한 지도자들과 깊은 상호 관련성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사도행전 13장 1절에 기록되어 있는 안디옥교회의 주요지도자들은 바나바, 시므온, 루기오, 마나엔 그리고 바울이다....- 오피니언
- 10938
2021.06.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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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21.06.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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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평화와 통일은 하나다‘
우리는 1945년 분단 이후 75년의 분단과 신식민지를 살고 있다. 분단의 중심 역사에는 민족세계전쟁( 6.25)의 민족상잔이 있다. 천만의 이산가족과 수백만의 고와와 과부, 전쟁 부인( 특히 미군과 가족을 이룬 여성들과 미군 기지촌에서 성노예로 살아 온 분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가족과 형제자매들, 친구들과 고향들을 잃고 살고 있다. 일제의 식민지가 분단을 제공 하고, 전 후 처리 문제로 강대국...- 오피니언
- 10944
2021.06.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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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44
2021.06.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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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인사유명(人死留名), 호사유피(虎死留皮)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몸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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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06.08 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