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 종합기사
- 교단
2018.09.20 15:06
-
예장한영, 총회 위상강화 및 내부 결속 기대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9 16:20
-
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
총회의 결의
- 기자수첩
- 10926
2018.09.13 17:19
-
국인비 “국민을 어리석다 생각 말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1 12:26
-
“깨달음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27 11:56
-
고령사회 ‘노인교육’ 위한 기독단체 설립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23 17:39
-
기지협 “반성없는 일본,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10 09:31
-
기민협 “평화통일과 국민통합 위해 기도로 앞장서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2 18:01
-
새에덴교회, 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평화 기원
- 종합기사
- 선교
2018.06.21 11:11
-
음악과 권력
- 오피니언
- 10968
2018.06.01 16:34
-
평화를 기대하는 한반도, 교회의 역할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5 11:33
-
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 오피니언
- 10970
2018.04.23 16:29
-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는 국민 의식 절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0
-
[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윤기순 목사 설교‘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13차 연합조찬예배’가 지난 9월 12일 서울시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루이스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예성 교단이 예배를 주관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방길주 목사(공군 제10전투비행단 수원기지교회)가 사회를 맡았고 김종상 장로(부총회장)가 기도를 했다. 그리고 박연...- 종합기사
- 교단
2018.09.20 15:06
-
예장한영, 총회 위상강화 및 내부 결속 기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한영측이 지난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구로에 위치한 서울한영신학대학교에서 제103회 총회를 열고, 교단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했다. 한영측은 ‘사랑으로 연합하는 총회’(시 133:1)를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를 통해 신상철 목사를 신임 총회장에 선출하며, 교계 연합사업에 있어 총...- 종합기사
- 교단
2018.09.19 16:20
-
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한국 장로교회는 80년 전인 1938년 9월 10일, 평양의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일제가 강요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고,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가결하였다. 이날 일제는 경찰부장 등 경찰 간부들이 총회에 참석하였고, 총회가 열리는 교회 안팎에는 무장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하였으며, 교회 안에는 1...-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
총회의 결의
◇장로교는 1년에 단 한 번 교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각 하급 치리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한 문의, 헌의, 청원, 행정쟁송, 상고 등의 서류를 접수하여 처리한다.” 그런데 흔히 어떤 사건에 대하여 “우리 총회에서 결의했다”고 하여, 마치 총회의 결의를 어떤 ‘규범’이나 변개할 수 없는 ‘진리’쯤으로 여기는 경...- 기자수첩
- 10926
2018.09.13 17:19
-
국인비 “국민을 어리석다 생각 말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연합 등의 교계 연합 단체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자유와인권연구소 등 종교 사회 단체 500여개가 함께 모여 만든 ‘국민기만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국인비)가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성평등을 골자로 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의 원천적 문제와 향후 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1 12:26
-
“깨달음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대표회장 한홍교 목사, 한기보협)는 지난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로 한기보협 비전센타에서 73주년 광복 감사예배 및 변도윤 전 여성부 장관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광복 73주년 감사예배는 박승주 목사(새일꾼선교회)의 사회와 이창희 목사(예장합동보수총회)의 기도, 대표회장 한홍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27 11:56
-
고령사회 ‘노인교육’ 위한 기독단체 설립
‘고령사회’의 현실에 발 맞춰 ‘봉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의 나라 확장하는 일을 세계적으로 이루어 나가는 단체’를 표방한 사단법인이 출범을 앞두고 있다. 바로 OMCA연맹(Old Men’s Christian Association/기독노인회)과 OWCA연맹(Old Women’s Christian Association/기독여성노인회)이 바로 그것이다.184...-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23 17:39
-
기지협 “반성없는 일본,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것”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으로 시대의 정의를 수호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광복 제73주년을 맞아 지난 8월 10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함께한 한국교회의 대표 지도자들은 일제의 잔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10 09:31
-
기민협 “평화통일과 국민통합 위해 기도로 앞장서야”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한 복음의 열정으로 성숙한 기독교 사회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대표회장 원종문 목사)가 지난 6월 22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6.25 제68주년 상기 통일대망 기도회’를 열고, 애국의 정신으로 한반도 복음 통일을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기민협은 이날 기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2 18:01
-
새에덴교회, 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평화 기원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지난 6월 17일 6.25 한국전쟁 제68주년을 약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보은·평화 기원예배’를 드렸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6.25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용사, 특히 미국과 캐나다 등 UN군의 일원으로 우리나라의 자유를 위해 목...- 종합기사
- 선교
2018.06.21 11:11
-
음악과 권력
건축물을 포함하는 미술작품은 보는 이를 압도할 수는 있지만, 음악처럼 복종을 강요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키프로스의 제논이 말했듯이 “사람에게 귀는 둘이지만 입은 하나뿐”이라는 교훈은 이런 경우에도 적용이 가능한 말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일본의 물리학자이며 수필가 데라다니(寺田寅...- 오피니언
- 10968
2018.06.01 16:34
-
평화를 기대하는 한반도, 교회의 역할은?
정말 오랜만에 한반도에 따스한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함께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 노력을 선언한 남북정상회담 이후 그간 경색됐던 한반도 정세가 급격히 풀리고 있다. 여기에 오는 6월 13일 평화통일을 고삐를 당겨줄 북미정상회담까지 확정되며, 그야말로 한반도는 새로운 시대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5 11:33
-
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1910년 경술년 ‘국치조약’ 즉 ‘일제에 의한 병탄조약’이 있었다. 8월 16일, 통감은 비밀리에 총리대신 이완용에게 합병조약안을 제시하고, 같은 달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사이에 합병조약이 조인됨으로써 한국은 암흑의 일제의 침략시대 36년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일본제국주의는 한국식민지정책에서 처음...- 오피니언
- 10970
2018.04.23 16:29
-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는 국민 의식 절실”
한국기독교재경영남장로회(대표회장 김우신/사무총장 김형원 장로)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대한민국건국 70주년기념 특별강연회’를 개최하고 건국이념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강연회는 제1부 예배에서 공동회장 강무영 장로의 인도로 공동회장 이재호 장로가 기도하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0
-
[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어 왔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한글'이 전파되며, '한글'이 전파되는 곳에는 '기독교'가 전파되는 인...-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윤기순 목사 설교‘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13차 연합조찬예배’가 지난 9월 12일 서울시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루이스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예성 교단이 예배를 주관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방길주 목사(공군 제10전투비행단 수원기지교회)가 사회를 맡았고 김종상 장로(부총회장)가 기도를 했다. 그리고 박연자 목사(예성 군선교교역자회 총무)의 성경봉독 후에는 윤기순 목사(총회장)가 ‘선교의 능력’(왕하 5:1~5)이...- 종합기사
- 교단
2018.09.20 15:06
- 종합기사
- 교단
2018.09.20 15:06
-
예장한영, 총회 위상강화 및 내부 결속 기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한영측이 지난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구로에 위치한 서울한영신학대학교에서 제103회 총회를 열고, 교단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했다. 한영측은 ‘사랑으로 연합하는 총회’(시 133:1)를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를 통해 신상철 목사를 신임 총회장에 선출하며, 교계 연합사업에 있어 총회의 위상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신 총회장 역시 이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하며 “총회장으로서 최...- 종합기사
- 교단
2018.09.19 16:20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9 16:20
-
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한국 장로교회는 80년 전인 1938년 9월 10일, 평양의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일제가 강요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고,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가결하였다. 이날 일제는 경찰부장 등 경찰 간부들이 총회에 참석하였고, 총회가 열리는 교회 안팎에는 무장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하였으며, 교회 안에는 100여명의 무술 경관들이 총대들 사이에 끼어 앉아, 총대들을 압박하는 상황이었다. 당시 총대가 총 193명(...-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
총회의 결의
◇장로교는 1년에 단 한 번 교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각 하급 치리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한 문의, 헌의, 청원, 행정쟁송, 상고 등의 서류를 접수하여 처리한다.” 그런데 흔히 어떤 사건에 대하여 “우리 총회에서 결의했다”고 하여, 마치 총회의 결의를 어떤 ‘규범’이나 변개할 수 없는 ‘진리’쯤으로 여기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만국 장로교회의 기본 신조를 담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제31장 ...- 기자수첩
- 10926
2018.09.13 17:19
- 기자수첩
- 10926
2018.09.13 17:19
-
국인비 “국민을 어리석다 생각 말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연합 등의 교계 연합 단체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자유와인권연구소 등 종교 사회 단체 500여개가 함께 모여 만든 ‘국민기만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국인비)가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성평등을 골자로 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의 원천적 문제와 향후 발생될 파장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정부를 향해 동성애, 성평등 정책, 차별금지법을 삭제 개정하라고 촉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1 12:2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1 12:26
-
“깨달음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대표회장 한홍교 목사, 한기보협)는 지난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로 한기보협 비전센타에서 73주년 광복 감사예배 및 변도윤 전 여성부 장관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광복 73주년 감사예배는 박승주 목사(새일꾼선교회)의 사회와 이창희 목사(예장합동보수총회)의 기도, 대표회장 한홍교 목사의 설교, 이선한 목사(예장에녹총회)의 특별기도, 예영수 목사(한국기독교영성총연합회)의 격려사 등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27 11:5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27 11:56
-
고령사회 ‘노인교육’ 위한 기독단체 설립
‘고령사회’의 현실에 발 맞춰 ‘봉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의 나라 확장하는 일을 세계적으로 이루어 나가는 단체’를 표방한 사단법인이 출범을 앞두고 있다. 바로 OMCA연맹(Old Men’s Christian Association/기독노인회)과 OWCA연맹(Old Women’s Christian Association/기독여성노인회)이 바로 그것이다.1844년 영국 런던 조지 윌리엄스의 작은 방에서 시작한 YMCA운동, 1855년 영국 런던에서 여성들을 위해 기도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23 17: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23 17:39
-
기지협 “반성없는 일본,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것”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으로 시대의 정의를 수호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광복 제73주년을 맞아 지난 8월 10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함께한 한국교회의 대표 지도자들은 일제의 잔혹한 침략에서 벗어난 광복의 기쁨을 다시 한 번 재현하며, 오늘날 세계사회 위에 우뚝 선 주권국가로서의 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10 09: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8.10 09:31
-
기민협 “평화통일과 국민통합 위해 기도로 앞장서야”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한 복음의 열정으로 성숙한 기독교 사회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대표회장 원종문 목사)가 지난 6월 22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6.25 제68주년 상기 통일대망 기도회’를 열고, 애국의 정신으로 한반도 복음 통일을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기민협은 이날 기도회를 통해 온전한 자유와 평화는 그것을 지킬 힘이 있을 때 가능함을 강조하며, 6.25 68주년을 맞아 국민 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2 18: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6.22 18:01
-
새에덴교회, 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평화 기원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지난 6월 17일 6.25 한국전쟁 제68주년을 약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보은·평화 기원예배’를 드렸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6.25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용사, 특히 미국과 캐나다 등 UN군의 일원으로 우리나라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해외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그들의 희생과 노고를 기억하고 이에 보답하는 행사를 개최해 왔으...- 종합기사
- 선교
2018.06.21 11:11
- 종합기사
- 선교
2018.06.21 11:11
-
음악과 권력
건축물을 포함하는 미술작품은 보는 이를 압도할 수는 있지만, 음악처럼 복종을 강요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키프로스의 제논이 말했듯이 “사람에게 귀는 둘이지만 입은 하나뿐”이라는 교훈은 이런 경우에도 적용이 가능한 말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일본의 물리학자이며 수필가 데라다니(寺田寅彦)는 <감 씨>라는 수필집에서 “눈은 언제든지 감을 수 있지만 귀는 자신이 자신을 닫지 못하게 되어...- 오피니언
- 10968
2018.06.01 16:34
- 오피니언
- 10968
2018.06.01 16:34
-
평화를 기대하는 한반도, 교회의 역할은?
정말 오랜만에 한반도에 따스한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함께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 노력을 선언한 남북정상회담 이후 그간 경색됐던 한반도 정세가 급격히 풀리고 있다. 여기에 오는 6월 13일 평화통일을 고삐를 당겨줄 북미정상회담까지 확정되며, 그야말로 한반도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불과 1년여 전까지만 해도 핵전쟁까지 걱정해야 우리 국민들의 환호는 당연했다. 세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5 11:3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5 11:33
-
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1910년 경술년 ‘국치조약’ 즉 ‘일제에 의한 병탄조약’이 있었다. 8월 16일, 통감은 비밀리에 총리대신 이완용에게 합병조약안을 제시하고, 같은 달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사이에 합병조약이 조인됨으로써 한국은 암흑의 일제의 침략시대 36년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일본제국주의는 한국식민지정책에서 처음부터 ‘동화정책’을 넘어 곧 한민족 자체를 해체시키려는 ‘민족말살정책’에 목표를 두었고, 전 식민지기간 ...- 오피니언
- 10970
2018.04.23 16:29
- 오피니언
- 10970
2018.04.23 16:29
-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는 국민 의식 절실”
한국기독교재경영남장로회(대표회장 김우신/사무총장 김형원 장로)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대한민국건국 70주년기념 특별강연회’를 개최하고 건국이념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강연회는 제1부 예배에서 공동회장 강무영 장로의 인도로 공동회장 이재호 장로가 기도하고, 성경 신명기 32장 7절을 본문으로 ‘자녀들이 부모세대를 아는가?’라는 제목으로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