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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㊽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다른 씨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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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㊼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3): 아담과 라멕, 그리고 에녹의 동시대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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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㊻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2): 에덴의 체험을 증거한 아담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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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재단, 하반기 '사역자 회복'과 '디아스포라 다음세대'에 집중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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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㊺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1)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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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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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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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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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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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총장포럼, 평택대서 제11회 정기총회 개최… 정상운 회장 만장일치 재연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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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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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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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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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신촌포럼 개최 “‘부교역자 수급난’ 위기를 상생의 기회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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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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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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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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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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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1 : 니므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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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6.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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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인터뷰] 이억주 목사 "6.3 지방선거는 ‘부정’ 넘어선 ‘사기’"
- 문화
- 10945
2026.06.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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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㊳ 가인 계열의 라멕 - 2: 인간 문명의 전수자 라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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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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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㊽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다른 씨
(창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오늘은 아담의 족보를 잇는 제2대 ‘셋’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담 가정에 닥친 큰 비극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위로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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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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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㊼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3): 아담과 라멕, 그리고 에녹의 동시대
(창 5:25)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서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세계 최초로 아담과 후손들의 동시대 생존 기간을 명확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살면서 9대손 라멕과 56년간 동시대에 살았음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대손 에녹과 얼마...-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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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㊻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2): 에덴의 체험을 증거한 아담
(창 5: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셋 계열의 족보의 시작인 제1대 아담이 지음받은 원리와 타락 후 받은 은혜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장수한 구속사적 이유와 그가 후손들에게 증거했던 에덴의 영화로운 체험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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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재단, 하반기 '사역자 회복'과 '디아스포라 다음세대'에 집중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2026년 하반기 사역의 방향을 '사역자의 회복'과 '디아스포라 다음세대 양성'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두 개의 핵심 프로젝트를 연이어 진행한다. 오는 7월에는 '2026 횃불 목회상담세미나', 8월에는 '제4회 2026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TDYC)'를 개최하며 한국교회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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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㊺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1)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오늘부터는 아벨 대신 주신 셋 계열의 믿음의 족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거룩한 구속사의 흐름을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인류의 시조 아담의 창조 원리와 타락 후 그가 받은 은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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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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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오늘은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의 영적 계보가 종말의 때에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세력으로 나타남을 확인하고, 그들의 특징과 비참한 최후에 대하여 구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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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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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오늘은 가인의 죄악된 족보가 이삭의 아들인 ‘에서’에게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1. 에돔 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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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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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총장포럼, 평택대서 제11회 정기총회 개최… 정상운 회장 만장일치 재연임
대학총장포럼이 지난 19일 평택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제1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5대 회장으로 정상운 전 성결대학교 총장을 만장일치로 재연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기독교대학 전·현직 총장들이 참석해 기독교 고등교육의 미래와 한국교회의 역할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오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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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창 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지난 시간에는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중 니므롯과 바벨탑 사건에 대하여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들나귀와 같은 인생을 살았던 이스마엘의 삶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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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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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신촌포럼 개최 “‘부교역자 수급난’ 위기를 상생의 기회로”
인구 절벽과 신학생 감소로 인해 한국교회 전반의 심각한 당면 과제로 부상한 ‘부교역자 수급난’과 ‘다음세대 사역자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신도의 전문성을 목회 현장에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평신도 지도사(교육사)’ 제도가 전격적인 연합적 대안으로 제시됐다. 신촌교회(담임 박노훈 목사)가 주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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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창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이 바벨탑을 쌓은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불순한 목적...-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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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니므롯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세력은 시날 평지에 모여 바벨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건축 공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조직적인 반역이었습니다....-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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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1 : 니므롯
(창 10: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우리는 가인 계열의 족보가 라멕에 이르러 그 죄악이 관영하고 인간 문명이 화려하게 꽃피웠으나, 결국 허무하게 끝나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서는 「창세기의 족보」 106페이지에서 가인 계열의 족보는 영...-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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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인터뷰] 이억주 목사 "6.3 지방선거는 ‘부정’ 넘어선 ‘사기’"
대한민국이 전례 없는 헌정사적 대혼란과 영적 위기 앞에 직면했다. 며칠 전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 미숙을 넘어 유권자의 신성한 참정권을 박탈하고 헌법 체제의 근간을 흔드는 대참사로 번지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선거 정당성을 규탄하며 '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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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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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㊳ 가인 계열의 라멕 - 2: 인간 문명의 전수자 라멕
(창 4:20-21)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지난 시간에는 가인 계열의 라멕의 잔인한 폭력성과 교만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라멕의 자녀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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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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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㊽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다른 씨
(창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오늘은 아담의 족보를 잇는 제2대 ‘셋’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담 가정에 닥친 큰 비극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위로와 소망의 씨앗을 심어주셨는지 깊이 살펴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아벨의 죽음과 아담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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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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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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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㊼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3): 아담과 라멕, 그리고 에녹의 동시대
(창 5:25)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서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세계 최초로 아담과 후손들의 동시대 생존 기간을 명확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살면서 9대손 라멕과 56년간 동시대에 살았음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대손 에녹과 얼마나 오랫동안 동시대를 살았는지, 그리고 그들에게 무엇을 가르쳤는지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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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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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㊻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2): 에덴의 체험을 증거한 아담
(창 5: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셋 계열의 족보의 시작인 제1대 아담이 지음받은 원리와 타락 후 받은 은혜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담이 930세까지 장수한 구속사적 이유와 그가 후손들에게 증거했던 에덴의 영화로운 체험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930년을 향수(享壽)한 이유: 신앙 전수 아담은 930년이라는 긴 세월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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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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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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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재단, 하반기 '사역자 회복'과 '디아스포라 다음세대'에 집중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2026년 하반기 사역의 방향을 '사역자의 회복'과 '디아스포라 다음세대 양성'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두 개의 핵심 프로젝트를 연이어 진행한다. 오는 7월에는 '2026 횃불 목회상담세미나', 8월에는 '제4회 2026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TDYC)'를 개최하며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세우는 사역에 나선다. 올해 횃불재단은 '새 시대, 새 부대, 그리스도의 군사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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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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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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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㊺ 셋 계열의 족보 - 제1대 아담(1)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오늘부터는 아벨 대신 주신 셋 계열의 믿음의 족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거룩한 구속사의 흐름을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인류의 시조 아담의 창조 원리와 타락 후 그가 받은 은혜에 대하여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아담의 어원과 창조의 비밀 ‘아담’이라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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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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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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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㊹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6): 종말의 바벨론 세력과 최절정기의 심판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오늘은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의 영적 계보가 종말의 때에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세력으로 나타남을 확인하고, 그들의 특징과 비참한 최후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가인의 길을 걷는 자들 (1) 영적인 계보 가인의 불신앙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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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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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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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㊸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5) - 에서: 장자권을 경홀히 여긴 망령된 자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오늘은 가인의 죄악된 족보가 이삭의 아들인 ‘에서’에게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1.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 에서는 이삭의 쌍둥이 아들 중 형으로, 에돔 족속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 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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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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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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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총장포럼, 평택대서 제11회 정기총회 개최… 정상운 회장 만장일치 재연임
대학총장포럼이 지난 19일 평택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제1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5대 회장으로 정상운 전 성결대학교 총장을 만장일치로 재연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기독교대학 전·현직 총장들이 참석해 기독교 고등교육의 미래와 한국교회의 역할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오는 7월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사파에서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와 공동으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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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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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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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㊷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4: 들나귀 같은 인생 이스마엘
(창 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지난 시간에는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중 니므롯과 바벨탑 사건에 대하여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들나귀와 같은 인생을 살았던 이스마엘의 삶을 통해 구속사적인 교훈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이스마엘은 누구입니까?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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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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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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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신촌포럼 개최 “‘부교역자 수급난’ 위기를 상생의 기회로”
인구 절벽과 신학생 감소로 인해 한국교회 전반의 심각한 당면 과제로 부상한 ‘부교역자 수급난’과 ‘다음세대 사역자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신도의 전문성을 목회 현장에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평신도 지도사(교육사)’ 제도가 전격적인 연합적 대안으로 제시됐다. 신촌교회(담임 박노훈 목사)가 주최하는 ‘제46회 신촌포럼’이 지난 18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교역자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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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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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㊶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3: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2)
(창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지난 시간에 이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이 바벨탑을 쌓은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불순한 목적들 (1) 성과 대를 쌓아 그 꼭대기를 하늘에까지 닿게 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바벨탑을 쌓은 목적 중 첫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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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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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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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㊵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2: 바벨탑 건축의 후예들(1)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니므롯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세력은 시날 평지에 모여 바벨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건축 공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조직적인 반역이었습니다. 오늘은 그들이 바벨탑을 쌓았던 세 가지 목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 바벨탑을 쌓은 목적 (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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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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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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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㊴ 가인의 편에 선 죄악의 후예들 - 1 : 니므롯
(창 10: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우리는 가인 계열의 족보가 라멕에 이르러 그 죄악이 관영하고 인간 문명이 화려하게 꽃피웠으나, 결국 허무하게 끝나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휘선 박아브라함 목사님께서는 「창세기의 족보」 106페이지에서 가인 계열의 족보는 영적으로 볼 때, 니므롯, 이스마엘, 그리고 에서에게 연결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가인의 육적인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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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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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인터뷰] 이억주 목사 "6.3 지방선거는 ‘부정’ 넘어선 ‘사기’"
대한민국이 전례 없는 헌정사적 대혼란과 영적 위기 앞에 직면했다. 며칠 전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 미숙을 넘어 유권자의 신성한 참정권을 박탈하고 헌법 체제의 근간을 흔드는 대참사로 번지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선거 정당성을 규탄하며 '재선거 실시'를 외치는 분노의 함성이 터져 나오고 있으나, 위기를 수습해야 할 여야 정치권은 진영 논리에 매...- 문화
- 10945
2026.06.08 16:50
- 문화
- 10945
2026.06.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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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㊳ 가인 계열의 라멕 - 2: 인간 문명의 전수자 라멕
(창 4:20-21)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지난 시간에는 가인 계열의 라멕의 잔인한 폭력성과 교만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라멕의 자녀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라멕은 두 아내 아다와 씰라를 통해 야발, 유발, 두발가인, 그리고 딸 나아마를 낳았습니다. 이들...-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6.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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