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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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느헤미야 리더십과 한국교회의 리더
- 오피니언
- 10938
2020.09.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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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갇힌 자를 생각하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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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K-컬쳐 원조 기산(箕山), 《천로역정》에 흠뻑 빠지다
- 오피니언
- 10970
2020.09.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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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택하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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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이 붙드는 사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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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과연 민주주의는 무너지고 있는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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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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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빠른 다리 때문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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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지로라모 사보나롤라(Girolamo Savonarola)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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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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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남궁선 교수, 정년퇴임 및 출판 헌정식 열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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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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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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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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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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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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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께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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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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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칼럼] 코로나와 역사의 대전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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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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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우리 사회의 정직과 신뢰회복은 어디서부터일까?
- 오피니언
- 10970
2020.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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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말레이시아 선교 제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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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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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느헤미야 리더십과 한국교회의 리더
무척 혼란스럽다.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영적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서로가 나뉘어서 타인을 공격하고 있다. 이러한 환란을 수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작금의 현실을 보면서 필자는 느헤미야의 리더십을 생각했다. 느헤미야는 탁월한 행정력과 조직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는 “여호와의 위로”라는 뜻을 가지고 있...- 오피니언
- 10938
2020.09.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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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갇힌 자를 생각하라’
“자기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히13:2). 평양에서 몰래 신앙생활을 하다가, 탈북한지 7년 째 되는 모 권사님의 간증을 탈북인 김성근 목사님의 채널을 통하여 들은 적이 있습니다. 권사님의 할아버지는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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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K-컬쳐 원조 기산(箕山), 《천로역정》에 흠뻑 빠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정상을 2주 연속 지키며 K팝 아이돌로 한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이런 한류문화의 원조는 누구일까. K(Korea)-컬처(culture) 원조는 당연히 기산(箕山) 김준근(金俊根) 화백이다. 김홍도로 대...- 오피니언
- 10970
2020.09.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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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택하심’
“두로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자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저희가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을 삼으신 것과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아니라.”(삼하5:11-12). 고아들의 아버지 죠지 뮐러와 관련 된 말씀입니다. 뮐러 선교사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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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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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이 붙드는 사람’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시51:12). 제가 자주 가는 산 길 우측에는 신축 된 고급 주택들이 들어섰는데, 거기에는 제가 볼 때마다 촛불을 켜 놓은 집이 있습니다. 그곳을 지날 때면 향을 태운 냄새가 코를 자극합니다. 뒷길이어서 그 집 간판을 확인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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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과연 민주주의는 무너지고 있는가?
민주주의가 화두로 떠 오르고 있다. 나라 안팎에서 많은 학자들이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한다. 최근 책 한 권을 주목하여 읽으며, 큰 충격과 도전을 받았다. 미국의 정치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의 이야기 같아서였다.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 스티븐 레비츠키(Steven Levitsky)와 대니얼 지...- 오피니언
- 10970
2020.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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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빠른 다리 때문에’
“그곳에 스루야의 세 아들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헬이 있었는데 아사헬의 발은 들노루 같이 빠르더라.”(삼하2:18). 성경에는 신체적인 특징에 대하여 종종 나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신체적인 장점 때문에 유익보다는 오히려 고난을 당하거나, 심지어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더러 있습니다. 많은 경우 신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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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지로라모 사보나롤라(Girolamo Savonarola)
"도망치듯 집을 뛰쳐나온 일이 얼마나 큰 슬픔을 안겨드렸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코흘리개의 어리광이 아니라 많은 생각 끝에 이루어진 결단이었다는 것만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스물두 살 나던 해에 집을 나와 성 마르코 수도원에 들어간 사보나롤라 (1452-1498)가 부모에...- 오피니언
- 10968
2020.08.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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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남궁선 교수, 정년퇴임 및 출판 헌정식 열려
서울한영대학교 남궁선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한 퇴임식과 출판 헌정식이 열렸다. 당초 남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 축하하고자 많은 교계 인사들과 제자들이 참석 의사를 보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극소수 인사들만 초청, 간소하게 진행됐다. 본 행사는 남궁선 교수의 지난 20년간의 헌신을 담은 동영상...-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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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당신은 까칠하고 예민하다. 가까이 다가가기엔 너무 부담스럽다. 뭘 그리 아는 게 많은 건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꼭 옳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그대를 보면 그냥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받아주면 안되는 걸까. 그대를 향해 다른 이들이 ‘너무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 말은 칭찬이 아닌 것 같다. 매사에 시념이 ...- 오피니언
- 10970
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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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모든 환경들이 혼란스럽다. 어쩌면 질서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생활의 패턴이 망가진 느낌이다. 이러한 패닉 상태는 몇가지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째는 코로나 19로 인한 것이다.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되었다. 날마다 귀중한 생명이 낙엽처럼 떨어져 지하에 매장 되고 있...- 오피니언
- 10938
2020.08.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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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께 미친 사람’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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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칼럼] 코로나와 역사의 대전환
이단 사이비 사교집단 신천지 발 중심의 코로나 전국 확산 공포의 물결에 이어 다시 2020년 8월 15일 전광훈 목사 등과 정치집단들의 야합으로 이루어진 집회를 통해서 초기 방역에 비교적 성공적이라고 평가 받던 한국이 다시금 전염병의 전국 확산 공포를 맞았다. 코로나와 지구온난화의 기후 변화로 물 폭탄을 ...- 오피니언
- 10944
2020.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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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우리 사회의 정직과 신뢰회복은 어디서부터일까?
공영방송과 주류 방송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서 딱히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그 틈에 유튜브(YouTube)가 블루오션(Blue Ocean)이 되고 있다. 어찌보면 바람직한 현상 같다. TV든 라디오든 지들끼리 낄낄거리고 먹방(먹는 방송)하고 막말하고 전파낭비하면서 수신료 내라고 하는 것이 싫었던 터라 그 내용...- 오피니언
- 10970
2020.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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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말레이시아 선교 제언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이다. 한세대학교 교수 시절에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학생들엑 선교의 꿈을 키워준 적이 있다. 특히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은 한국 사람으로서는 자부심을 느낄 만한 작품 이었다. 이는 일본 기겁과 경쟁한 삼성이 속도전으로 승리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말레이시이...- 오피니언
- 10938
2020.08.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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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느헤미야 리더십과 한국교회의 리더
무척 혼란스럽다.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영적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서로가 나뉘어서 타인을 공격하고 있다. 이러한 환란을 수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작금의 현실을 보면서 필자는 느헤미야의 리더십을 생각했다. 느헤미야는 탁월한 행정력과 조직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는 “여호와의 위로”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민족에 대한 애정, 그리고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의 회복을 향한 피나는 노력의 ...- 오피니언
- 10938
2020.09.24 15:10
- 오피니언
- 10938
2020.09.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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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갇힌 자를 생각하라’
“자기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히13:2). 평양에서 몰래 신앙생활을 하다가, 탈북한지 7년 째 되는 모 권사님의 간증을 탈북인 김성근 목사님의 채널을 통하여 들은 적이 있습니다. 권사님의 할아버지는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고문을 당한 후 그 어혈로 순교하였고, 부모님은 6.25 때 폭격을 당하여 사망하고, 자신과 어린 동생이 살아남...-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23 16:5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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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K-컬쳐 원조 기산(箕山), 《천로역정》에 흠뻑 빠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정상을 2주 연속 지키며 K팝 아이돌로 한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이런 한류문화의 원조는 누구일까. K(Korea)-컬처(culture) 원조는 당연히 기산(箕山) 김준근(金俊根) 화백이다. 김홍도로 대표되는 조선 시대 풍속화는 18세기 정조 때 전성기를 누리다 그의 사후 쇠락했다. 그러던 것이 19세기 중엽 ...- 오피니언
- 10970
2020.09.23 16:49
- 오피니언
- 10970
2020.09.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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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택하심’
“두로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자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저희가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을 삼으신 것과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아니라.”(삼하5:11-12). 고아들의 아버지 죠지 뮐러와 관련 된 말씀입니다. 뮐러 선교사님은 옷을 차려 입고 300 명의 원생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16 09: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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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이 붙드는 사람’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시51:12). 제가 자주 가는 산 길 우측에는 신축 된 고급 주택들이 들어섰는데, 거기에는 제가 볼 때마다 촛불을 켜 놓은 집이 있습니다. 그곳을 지날 때면 향을 태운 냄새가 코를 자극합니다. 뒷길이어서 그 집 간판을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무당이나 박수집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애써 외면하고 지나가지만 냄새는 어찌할 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9 11:0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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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과연 민주주의는 무너지고 있는가?
민주주의가 화두로 떠 오르고 있다. 나라 안팎에서 많은 학자들이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한다. 최근 책 한 권을 주목하여 읽으며, 큰 충격과 도전을 받았다. 미국의 정치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의 이야기 같아서였다.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 스티븐 레비츠키(Steven Levitsky)와 대니얼 지블랏(Daniel Ziblatt). 전통을 자랑하는 민주주의조차 쉽게 무너질 수 있음을 깨달은 그들은〈뉴욕 타임스...- 오피니언
- 10970
2020.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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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20.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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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빠른 다리 때문에’
“그곳에 스루야의 세 아들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헬이 있었는데 아사헬의 발은 들노루 같이 빠르더라.”(삼하2:18). 성경에는 신체적인 특징에 대하여 종종 나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신체적인 장점 때문에 유익보다는 오히려 고난을 당하거나, 심지어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더러 있습니다. 많은 경우 신체적인 장점이 나올 때는 자신에게나 혹 그와 관련된 사람에게 험난한 일을 예고하는 복선이 되기도 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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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9.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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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지로라모 사보나롤라(Girolamo Savonarola)
"도망치듯 집을 뛰쳐나온 일이 얼마나 큰 슬픔을 안겨드렸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코흘리개의 어리광이 아니라 많은 생각 끝에 이루어진 결단이었다는 것만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스물두 살 나던 해에 집을 나와 성 마르코 수도원에 들어간 사보나롤라 (1452-1498)가 부모에게 써 보낸 편지. 편지는 이어진다. “저가 이 길을 택한 것은 가난과 폭력, 간통, 절도, 도적질과 교만에 더...- 오피니언
- 10968
2020.08.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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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8
2020.08.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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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남궁선 교수, 정년퇴임 및 출판 헌정식 열려
서울한영대학교 남궁선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한 퇴임식과 출판 헌정식이 열렸다. 당초 남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 축하하고자 많은 교계 인사들과 제자들이 참석 의사를 보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극소수 인사들만 초청, 간소하게 진행됐다. 본 행사는 남궁선 교수의 지난 20년간의 헌신을 담은 동영상을 시작으로 이광재 교수(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개회선언과 강춘식 목사(동문)의 기도에 이어 한영훈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29 20:3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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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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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당신은 까칠하고 예민하다. 가까이 다가가기엔 너무 부담스럽다. 뭘 그리 아는 게 많은 건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꼭 옳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그대를 보면 그냥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받아주면 안되는 걸까. 그대를 향해 다른 이들이 ‘너무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 말은 칭찬이 아닌 것 같다. 매사에 시념이 너무 강해 무슨 장사꾼이나 판사처럼 행동하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어려운 시대를 다들 힘들어할 때, 까칠...- 오피니언
- 10970
2020.08.27 15:55
- 오피니언
- 10970
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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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모든 환경들이 혼란스럽다. 어쩌면 질서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생활의 패턴이 망가진 느낌이다. 이러한 패닉 상태는 몇가지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째는 코로나 19로 인한 것이다.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되었다. 날마다 귀중한 생명이 낙엽처럼 떨어져 지하에 매장 되고 있다. 졸지에 부자간, 현제간, 동료간에 이별을 고해야 하고 장송곡으로 슬픔을 달래야 한다. 국내의 ...- 오피니언
- 10938
2020.08.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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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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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께 미친 사람’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5:13~15). 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25 09:5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8.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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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칼럼] 코로나와 역사의 대전환
이단 사이비 사교집단 신천지 발 중심의 코로나 전국 확산 공포의 물결에 이어 다시 2020년 8월 15일 전광훈 목사 등과 정치집단들의 야합으로 이루어진 집회를 통해서 초기 방역에 비교적 성공적이라고 평가 받던 한국이 다시금 전염병의 전국 확산 공포를 맞았다. 코로나와 지구온난화의 기후 변화로 물 폭탄을 맞은 국민들과 서민들의 삶이 시름에 젖었는데 사이비 청교도 후예들과 이기적 정권회복을 찾는 정치집단들...- 오피니언
- 10944
2020.08.25 09:41
- 오피니언
- 10944
2020.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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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우리 사회의 정직과 신뢰회복은 어디서부터일까?
공영방송과 주류 방송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서 딱히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그 틈에 유튜브(YouTube)가 블루오션(Blue Ocean)이 되고 있다. 어찌보면 바람직한 현상 같다. TV든 라디오든 지들끼리 낄낄거리고 먹방(먹는 방송)하고 막말하고 전파낭비하면서 수신료 내라고 하는 것이 싫었던 터라 그 내용이 좋고 나쁜 것보다 오히려 잘 되었다 싶었다. 그런데 막상 유튜브 동네를 들여다보면 막장이다. 불...- 오피니언
- 10970
2020.08.19 14:55
- 오피니언
- 10970
2020.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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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말레이시아 선교 제언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이다. 한세대학교 교수 시절에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학생들엑 선교의 꿈을 키워준 적이 있다. 특히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은 한국 사람으로서는 자부심을 느낄 만한 작품 이었다. 이는 일본 기겁과 경쟁한 삼성이 속도전으로 승리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말레이시이가 이슬람을 받아들이게 이유는 지정학적 위치와 상업적 이유이다. 말레이시아는 말라카 해협을 가지고 있다...- 오피니언
- 10938
2020.08.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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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20.08.18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