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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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무엇을 전할 것인가?
- 오피니언
- 10970
2019.01.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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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각자 성도들에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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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퍼스트 처치, 퍼스트 리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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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속리산 골짜기에서의 사색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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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진심과 중심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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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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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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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꿈 너머 꿈’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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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칼럼] 문화 복음으로서 ‘성탄절’
- 오피니언
- 10970
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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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도원과 소강석’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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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목사 칼럼] 복음과 언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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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황무지에서도 행복을 누린다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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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뒤늦게 바친 조사(弔詞)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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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순교, 그 영광스런 발자취를 따르며
- 오피니언
- 10970
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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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더 션샤인 처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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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무엇을 전할 것인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3·1운동은 우리나라의 독립과 자주민임을 선언하고,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 오피니언
- 10970
2019.01.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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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각자 성도들에게
작년에 김대중 정부 때 문화관광부장관을 하셨던 남궁진 전 장관님과 김옥두 전 의원님을 모시고 식사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분들은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상황에서도 정말 충심을 다해 DJ를 주군으로 모시고 따랐다는 것입니다. DJ가 대선에서 낙...-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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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퍼스트 처치, 퍼스트 리더
우리 교회는 개척 교회 때부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도 만 명이 넘는 성도들이 교회 본당과 비전홀, 교육관을 가득 채우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특별히 다섯 가지 기도제목을 적은 신년소원예물을 드리고 축복안수기도를 받으며 약속의 말씀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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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속리산 골짜기에서의 사색
죄송합니다 너무도 오랜만에 와서 마음이 때 묻다 보니 몸도 함께 때에 묻혀 이리도 오랜만에 왔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쉴 새 없이 전화하고 사람 만나느라 분주하기만 했던 지난 삶들이 (중략)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처음에 느꼈던 사랑 그 초심을 회복하여 다시 당신을 사랑하고 싶...-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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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진심과 중심
제가 몇 주 전 한국교회 주요 목사님들과 함께 민주평통 김덕룡 수석부의장님과 조명균 통일부장관님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평화의 꽃길을 열어 가시는데 수고가 많으신데요, 저는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 대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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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3
연애를 해 본 사람은 잘 알 것이다. 연인끼리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이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는지 직감하게 된다. 교인끼리 대화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상대방을 그냥 예우해서 대하는가, 아니면 진심으로 대하는가는, 상대방이 더 잘 안다. 그러므로 우리가 형제끼리 교제를 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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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샬롬(평화)!, 성탄의 절기에 얼마나 바쁘십니까?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차 한 잔의 온기를 나누듯 역사의 지평을 넘어 우리에게 다시는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그 분의 오심을 기다리는 동역자님과 교회와 북녘동포, 그리고 민족과 세계 곳곳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편지를 써봅니다....-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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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꿈 너머 꿈’
요즘 저는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책들을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전에도 고도원 이사장님의 책을 대부분 다 읽었지만, 최근에 ‘깊은 산속 옹달샘’을 다녀와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저서 중에 ‘꿈 너머 꿈’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분의 전기가 아니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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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칼럼] 문화 복음으로서 ‘성탄절’
부산시에선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부산시민 트리문화축제’라는 이름으로 10년째 성탄축제를 열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도 예상외로 반응이 너무 좋다. 서울에서는 시청과 국회앞에 트리를 점등하였고, 청계광장에는 등불축제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열어 관심을 끌었다. 이런 성탄...- 오피니언
- 10970
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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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도원과 소강석’
고도원 하면 ‘아침편지’가 생각나지요. ‘아침편지’ 하면 ‘깊은 산속 옹달샘’이 생각나고요. 그런데 고도원 하면 이름부터 높게 느껴집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분은 이미 대기권 밖의 존재입니다. 이어령의 글은 천의무봉같고 끝없는 지식을 글로 풀어서 거대한 산맥처럼 이어가는 것을 보면 혀를 내두르곤 합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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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목사 칼럼] 복음과 언어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소개하는데 특별한 방법을 동원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성육신 이전 예수님 즉 성자 하나님을 ‘로고스’라고 소개합니다. 성자 하나님을 표현하는데 당시 헬라어 단어 중에서 가장 가까운 단어가 '로고스'였습니다. 성자 하나님의 성육신 이전에도 '로고스'라는 단어는 헬라 사회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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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황무지에서도 행복을 누린다면’
지난 화요일 저는 또 화순 백암교회를 향해 갔습니다. 어느 메이저 일간지 기자께서 특별히 그곳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했기 때문입니다. 기자는 아마도 저의 처녀 목회지 시절의 모습을 보고 싶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의 초심과 오늘의 소 목사의 모습을 오버랩 시키는 인터뷰를 하려고 말입니다. 백암교회에 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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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뒤늦게 바친 조사(弔詞)
아, 박정하 장로님, 러시아로 가는 비행기의 하늘은 이토록 눈이 부시게 청명하고 푸르른데 장로님께서는 하늘 위 어드메쯤 계신가요. 지금은 하나님의 품에 안겨 이 땅에서 맛볼 수 없는 평화와 안식을 누리고 계시겠지요. 장로님을 알고 지낸지가 벌써 14년째였네요. 저와 장로님의 만남은 팔레스호텔 커피숍...-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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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순교, 그 영광스런 발자취를 따르며
얼마 전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신사참배 80년을 보내며 일천만기도대성회를 열었다. 회개하고 기도하며 영적대각성을 가지는 것은 기독교 신앙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그보다 더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은 신사참배라는 민족적 죄를 회개기도를 하고 순교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하고 결단하였...- 오피니언
- 10970
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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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더 션샤인 처치
지난주 수요일은 부산에 있는 초량교회에 가서 집회를 했습니다. 부산지역 장로연합회가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돕기 위한 집회를 마련했는데, 제가 그 집회 강사로 간 것입니다. 물론 저희 교회가 설립 30주년 기념 일환으로 미리 후원금을 보냈지만요. 초량교회는 1892년 11월 미 북장로교회에서 파송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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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무엇을 전할 것인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3·1운동은 우리나라의 독립과 자주민임을 선언하고,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50명 이상이 참여한 시위만 1,500여회를 넘었고, 참여 연인원은 202만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당시 ...- 오피니언
- 10970
2019.01.15 13:17
- 오피니언
- 10970
2019.01.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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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각자 성도들에게
작년에 김대중 정부 때 문화관광부장관을 하셨던 남궁진 전 장관님과 김옥두 전 의원님을 모시고 식사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분들은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상황에서도 정말 충심을 다해 DJ를 주군으로 모시고 따랐다는 것입니다. DJ가 대선에서 낙선한 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으로 연구하러 갈 때도 끝까지 마음 변치 않고 모셨다는 것입니다. DJ에게 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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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퍼스트 처치, 퍼스트 리더
우리 교회는 개척 교회 때부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도 만 명이 넘는 성도들이 교회 본당과 비전홀, 교육관을 가득 채우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특별히 다섯 가지 기도제목을 적은 신년소원예물을 드리고 축복안수기도를 받으며 약속의 말씀을 뽑았습니다. 항간에 약속의 말씀을 무슨 뽑기나 하는 것처럼 지나치게 예언적이거나 마술적으로 여기는 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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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속리산 골짜기에서의 사색
죄송합니다 너무도 오랜만에 와서 마음이 때 묻다 보니 몸도 함께 때에 묻혀 이리도 오랜만에 왔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쉴 새 없이 전화하고 사람 만나느라 분주하기만 했던 지난 삶들이 (중략)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처음에 느꼈던 사랑 그 초심을 회복하여 다시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소강석 시 ‘산에 와서’- 이는 제가 오래 전에 쓴 ‘산에 와서’라는 시입니다. 시를 썼던 당...-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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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진심과 중심
제가 몇 주 전 한국교회 주요 목사님들과 함께 민주평통 김덕룡 수석부의장님과 조명균 통일부장관님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평화의 꽃길을 열어 가시는데 수고가 많으신데요, 저는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 대한민국과 북한이 좋은 관계를 이루고 남북의 정상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들 한미관계가 돈독하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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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3
연애를 해 본 사람은 잘 알 것이다. 연인끼리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이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는지 직감하게 된다. 교인끼리 대화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상대방을 그냥 예우해서 대하는가, 아니면 진심으로 대하는가는, 상대방이 더 잘 안다. 그러므로 우리가 형제끼리 교제를 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을 생각하며 진심으로 사귀어야 할 것이다. 잠시 바울의 설교를 생각하여 보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1 15: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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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샬롬(평화)!, 성탄의 절기에 얼마나 바쁘십니까?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차 한 잔의 온기를 나누듯 역사의 지평을 넘어 우리에게 다시는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그 분의 오심을 기다리는 동역자님과 교회와 북녘동포, 그리고 민족과 세계 곳곳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편지를 써봅니다. 동역자님. 성탄절은 그분을 반기고 행동으로 뜨겁게 맞이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성탄을 맞을 때마...-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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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꿈 너머 꿈’
요즘 저는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책들을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전에도 고도원 이사장님의 책을 대부분 다 읽었지만, 최근에 ‘깊은 산속 옹달샘’을 다녀와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저서 중에 ‘꿈 너머 꿈’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분의 전기가 아니라 별빛처럼 빛나는 꿈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춤추는 꿈의 생명력, 꿈을 가진 사람들의 아름다운 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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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칼럼] 문화 복음으로서 ‘성탄절’
부산시에선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부산시민 트리문화축제’라는 이름으로 10년째 성탄축제를 열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도 예상외로 반응이 너무 좋다. 서울에서는 시청과 국회앞에 트리를 점등하였고, 청계광장에는 등불축제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열어 관심을 끌었다. 이런 성탄축제가 더 활성화되고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지역마다 더 확산되었으면 한다. ...- 오피니언
- 10970
2018.12.12 09:5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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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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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도원과 소강석’
고도원 하면 ‘아침편지’가 생각나지요. ‘아침편지’ 하면 ‘깊은 산속 옹달샘’이 생각나고요. 그런데 고도원 하면 이름부터 높게 느껴집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분은 이미 대기권 밖의 존재입니다. 이어령의 글은 천의무봉같고 끝없는 지식을 글로 풀어서 거대한 산맥처럼 이어가는 것을 보면 혀를 내두르곤 합니다. 과거에 썼던 수필은 저의 마음을 저 흙속에, 바람 속으로 이끌어가는 것 같지만 최근에 저술한 ‘디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9 07:3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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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목사 칼럼] 복음과 언어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소개하는데 특별한 방법을 동원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성육신 이전 예수님 즉 성자 하나님을 ‘로고스’라고 소개합니다. 성자 하나님을 표현하는데 당시 헬라어 단어 중에서 가장 가까운 단어가 '로고스'였습니다. 성자 하나님의 성육신 이전에도 '로고스'라는 단어는 헬라 사회에서 쓰이고 있었고 그 로고스라는 단어는 당시에 성자 예수를 가르키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헬라철학에서 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6 06:1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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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황무지에서도 행복을 누린다면’
지난 화요일 저는 또 화순 백암교회를 향해 갔습니다. 어느 메이저 일간지 기자께서 특별히 그곳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했기 때문입니다. 기자는 아마도 저의 처녀 목회지 시절의 모습을 보고 싶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의 초심과 오늘의 소 목사의 모습을 오버랩 시키는 인터뷰를 하려고 말입니다. 백암교회에 도착하니까 손병회 안수집사님을 비롯해서 성도 열대여섯 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기자가 자연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2 08:4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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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뒤늦게 바친 조사(弔詞)
아, 박정하 장로님, 러시아로 가는 비행기의 하늘은 이토록 눈이 부시게 청명하고 푸르른데 장로님께서는 하늘 위 어드메쯤 계신가요. 지금은 하나님의 품에 안겨 이 땅에서 맛볼 수 없는 평화와 안식을 누리고 계시겠지요. 장로님을 알고 지낸지가 벌써 14년째였네요. 저와 장로님의 만남은 팔레스호텔 커피숍이었죠. 장로님은 제가 어떤 사람인지 간파하기 위해 만나셨습니다. 당시 지금의 교회당 입당 순서지에 장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25 08:4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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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순교, 그 영광스런 발자취를 따르며
얼마 전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신사참배 80년을 보내며 일천만기도대성회를 열었다. 회개하고 기도하며 영적대각성을 가지는 것은 기독교 신앙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그보다 더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은 신사참배라는 민족적 죄를 회개기도를 하고 순교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하고 결단하였기 때문이다. 일본은 여신(女神) 숭배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것이 침략에 나서며 일왕을 신(神)...- 오피니언
- 10970
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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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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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더 션샤인 처치
지난주 수요일은 부산에 있는 초량교회에 가서 집회를 했습니다. 부산지역 장로연합회가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돕기 위한 집회를 마련했는데, 제가 그 집회 강사로 간 것입니다. 물론 저희 교회가 설립 30주년 기념 일환으로 미리 후원금을 보냈지만요. 초량교회는 1892년 11월 미 북장로교회에서 파송 받은 윌리엄 베어드 선교사에 의해서 부산 지역에 최초로 설립된 126년의 역사가 서려있는 교회입니다. 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