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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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에 부쳐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2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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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온전한 회개와 갱신으로, 교회의 본질 회복해야”
- 종합기사
- 교단
2020.03.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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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지금은 예배의 가치를 더 간절히 사모해야 할 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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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8
-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3.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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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복음주의 개신교 역사
- 오피니언
- 10938
2020.03.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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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의 시대 1250-1550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03.1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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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20학년도 신·편입생 추가 모집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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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만이 사회주의화를 막을 수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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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의 윤리적 패배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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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 오피니언
- 10970
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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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 “총회 개혁 절실, 법과 원칙 다시 세워야”
- 종합기사
- 교단
2020.02.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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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칼빈대 김진웅 이사장 ‘배임수재’ 유죄 인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2.1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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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복협 1월 월례회 ‘사회통합과 기독교의 역할’①
- 기획
- 학술
2020.02.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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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희망은 기독교에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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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한기총 통합’ 대표회장에 전권 위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2.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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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에 부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세계는 바이러스와 전쟁을 선포하고 몸부림을 하고 있다. 한국정부는 이러한 바이러스 예방책과 치료에 있어서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국민 모두는 이러한 성실한 정부 정책에 협력하고 각자 자신들의 예방책을 잘 실행하여 지혜롭게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 이런 와중에서도 미래한국당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2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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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온전한 회개와 갱신으로, 교회의 본질 회복해야”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리며,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는 코로나19 사태가 도무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0세기 이후 엄청난 발전을 이룬 과학과 문명을 양 손에 쥐며, 스스로 창조자를 자처한 인류의 오만을 경고라도 하듯, 자연은 우리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고, 작은 존재임을 새삼 깨닫게 하고 있다. ...- 종합기사
- 교단
2020.03.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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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지금은 예배의 가치를 더 간절히 사모해야 할 때”
“지금 한국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대한 찬반 논쟁을 할 때가 아니다. 예배의 가치를 더 간절히 사모해야 할 때다”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한국교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온라인 예배 찬반 논쟁에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앞에 지금은 불필요한 소모전으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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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기본으로 한 회중교회주의 신앙선언 채택회중교회주의 Congregationalism회중교회(會衆敎會, Congregational Church)는 특정 지도자가 중심이 된 감독체제 교회(에피스코팔처치)나 교인 중에 지도자를 선택해 교회를 치리하는 대의제 교회(장로교회)가 아니라, 전체 회중의 의견에 따라 교회의 ...-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3.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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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복음주의 개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정병훈 선교사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여 레바논 선교의 역사를 기술하고자 한다. 레바논은 19세기에 들어서 무슬림의 오스만 제국은 레바논의 직접적인 지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마론파 기독교도와 이슬람교의 분파인 드루즈교도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해되었다. 이 분쟁에 ...- 오피니언
- 10938
2020.03.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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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의 시대 1250-1550
중세 후기로부터 종교개혁기에 이르는 유럽 지성사와 종교사를 다룬 의미있는 책이다. 저자 스티븐 오즈맹(Steven Ozment)은 예일대학교 사학과 및 하버드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하버드대 명예교수로 있다. 그는 사회학적 접근과 분석을 통해 종교개혁은 물론 종교개혁기의 사회와 문화에 관한 탁월...-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03.1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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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20학년도 신·편입생 추가 모집
한국교회 개혁주의 신학의 요람으로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경기도 안양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 박사/ 이하 대한신대)가 2020학년도 석·박사 과정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대한신대는 목회신학박사(D.Min), 철학박사(Ph.D), 신학석사(Th.M), 목회학석사(M.Div), 문학석사(M.A) 등...-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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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만이 사회주의화를 막을 수 있다
지금 세계는 20세기의 인류 구원의 메시지로 등장했던 공산주의가 몰락하고, 또 사회주의 경제로는 국민을 제대로 먹여살리기가 어렵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그래서 사회주의를 표방했던 나라들도 한때 수정자본주의나 본격적 자본주의 경제질서로 편입되어 가고 있다. 그럼에도 철지난 공산주의 체제와 사회주의를 고...-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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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의 윤리적 패배
미국의 신학자 리차드 니이버는 1054년 중세 가톨릭교회의 분열은“기독교의 윤리적 패배”라고 정의했다. 중세 가톨릭교회의 분열이란 고대 에큐메니칼 교리 논쟁에서 성령이 어디로부터 오는가 하는 성령발출설(필리오케) 논쟁으로 ‘서방교회’(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교회’(그리스정교회)로 분열한 것을 말한다. 세계...-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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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한문성경이 중국을 통해 조선에 처음 전해진 것은 조선후기이다. 중국에 기독교를 전한 이는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소속 선교사 '마테오리치'다. 그는 중국어를 배워 유교의 경전인 사서(四書)를 라틴어로 번역하고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라는 지도까지 만들었다. 그뿐 아니라 기독교를 중국에 전하기 위해 ...- 오피니언
- 10970
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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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 “총회 개혁 절실, 법과 원칙 다시 세워야”
윤익세 목사가 합동총회의 전면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교단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관습처럼 굳어져 버린 불법과 부정들을 모두 타파해야 한다는 것이다. 윤 목사는 지난 2월 14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출입기자들을 상대로 한 기자회견을 열고, 총회 내부의 문제들을 조목조목 고발했다. 먼저 과거 ...- 종합기사
- 교단
2020.02.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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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칼빈대 김진웅 이사장 ‘배임수재’ 유죄 인정
법원이 ‘배임수재’ 혐의로 재판을 받은 칼빈대학교 재단이사장 김진웅 목사에 대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선고했다. 법원은 김진웅 목사가 이사장의 지위를 이용해 부정한 청탁을 받았다고 결론을 내렸다. 본 사건은 김진웅 목사가 칼빈대 김OO 전 총장의 부인으로부터 3,000여만원을 받은 것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2.1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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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복협 1월 월례회 ‘사회통합과 기독교의 역할’①
본고는 한국복음주의월례회가 지난 1월 10일 종교교회에서 개최한 1월 월례회 중 박종화 목사가 발표한 ‘사회통합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한 창조주와 여러 피조물 사회통합의 시급성 배후에는 사회갈...- 기획
- 학술
2020.02.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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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희망은 기독교에 있다
인류사회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 사회의 주류종교가 사회적 가치관을 공급해 왔다. 종교가 그 기능을 제대로 못할 때 결국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그 사회를 장악하게 되는 것이다. 중세 유럽은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거치면서 사회를 변화시켰지만, 아시아는 클레식 종교들이 정체되어 20세기의 공산주의 운동이 사회...-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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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한기총 통합’ 대표회장에 전권 위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2월 4일 제9-1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과의 통합의 건을 심도있게 논의한 끝에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에게 전권 위임하기로 결의했다.한기총과의 통합 문제는 지난 1월 30일 개최된 한기총 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연임된 전광훈 목사가 “먼저 한교연과 한 달 내에 통합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2.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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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에 부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세계는 바이러스와 전쟁을 선포하고 몸부림을 하고 있다. 한국정부는 이러한 바이러스 예방책과 치료에 있어서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국민 모두는 이러한 성실한 정부 정책에 협력하고 각자 자신들의 예방책을 잘 실행하여 지혜롭게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 이런 와중에서도 미래한국당 이라는 가짜 꼼수정당을 만들어 국회의원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정당은 빼고 선거에 임했으면 한다. 친일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27 16:4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2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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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온전한 회개와 갱신으로, 교회의 본질 회복해야”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리며,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는 코로나19 사태가 도무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0세기 이후 엄청난 발전을 이룬 과학과 문명을 양 손에 쥐며, 스스로 창조자를 자처한 인류의 오만을 경고라도 하듯, 자연은 우리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고, 작은 존재임을 새삼 깨닫게 하고 있다. 특히 주님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서로 반목하고, 비난하며, 시기하고 질투한 우리 그리스도인의 죄는 결코 ...- 종합기사
- 교단
2020.03.22 09:18
- 종합기사
- 교단
2020.03.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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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지금은 예배의 가치를 더 간절히 사모해야 할 때”
“지금 한국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대한 찬반 논쟁을 할 때가 아니다. 예배의 가치를 더 간절히 사모해야 할 때다”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한국교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온라인 예배 찬반 논쟁에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앞에 지금은 불필요한 소모전으로 논쟁할 때가 아닌, 하나로 힘을 모아 이를 극복하고 이겨내는데 전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소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19 18:0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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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기본으로 한 회중교회주의 신앙선언 채택회중교회주의 Congregationalism회중교회(會衆敎會, Congregational Church)는 특정 지도자가 중심이 된 감독체제 교회(에피스코팔처치)나 교인 중에 지도자를 선택해 교회를 치리하는 대의제 교회(장로교회)가 아니라, 전체 회중의 의견에 따라 교회의 결정과 정치가 이루어지는 교회이다. 이를 조합교회(組合敎會)라고도 한다.회중교회주의의 역사회중교회주...-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3.16 13:54
-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3.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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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복음주의 개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정병훈 선교사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여 레바논 선교의 역사를 기술하고자 한다. 레바논은 19세기에 들어서 무슬림의 오스만 제국은 레바논의 직접적인 지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마론파 기독교도와 이슬람교의 분파인 드루즈교도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해되었다. 이 분쟁에 프랑스가 개입한 것을 계기로 1861년 마론파 기독교인들은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자치권을 획득했다. 또한 제...- 오피니언
- 10938
2020.03.12 16:30
- 오피니언
- 10938
2020.03.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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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의 시대 1250-1550
중세 후기로부터 종교개혁기에 이르는 유럽 지성사와 종교사를 다룬 의미있는 책이다. 저자 스티븐 오즈맹(Steven Ozment)은 예일대학교 사학과 및 하버드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하버드대 명예교수로 있다. 그는 사회학적 접근과 분석을 통해 종교개혁은 물론 종교개혁기의 사회와 문화에 관한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이룩한 석학이다. 이 책은 중세 유럽의 지성사 이해에 있어서 스콜라적 전통, 영성적 전통...-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03.12 15:30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03.1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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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20학년도 신·편입생 추가 모집
한국교회 개혁주의 신학의 요람으로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경기도 안양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 박사/ 이하 대한신대)가 2020학년도 석·박사 과정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대한신대는 목회신학박사(D.Min), 철학박사(Ph.D), 신학석사(Th.M), 목회학석사(M.Div), 문학석사(M.A) 등을 모집하고 있으며, 목회학석사연구, 신학석사연구 등의 연구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김도경 총장은 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10 16:3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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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만이 사회주의화를 막을 수 있다
지금 세계는 20세기의 인류 구원의 메시지로 등장했던 공산주의가 몰락하고, 또 사회주의 경제로는 국민을 제대로 먹여살리기가 어렵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그래서 사회주의를 표방했던 나라들도 한때 수정자본주의나 본격적 자본주의 경제질서로 편입되어 가고 있다. 그럼에도 철지난 공산주의 체제와 사회주의를 고집하고 있는 나라는 후진국으로 전락해 국민을 거지로 만들고 있다. 그 대표적 국가가 북한이다. 북한은 자...-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4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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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의 윤리적 패배
미국의 신학자 리차드 니이버는 1054년 중세 가톨릭교회의 분열은“기독교의 윤리적 패배”라고 정의했다. 중세 가톨릭교회의 분열이란 고대 에큐메니칼 교리 논쟁에서 성령이 어디로부터 오는가 하는 성령발출설(필리오케) 논쟁으로 ‘서방교회’(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교회’(그리스정교회)로 분열한 것을 말한다. 세계 기독교는 그때까지 ‘하나의 교회’를 지켜왔다. 그러다 성령이 “성부와 성자로부터” 온다는 서방교회의 주...-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2
- 기자수첩
- 10927
2020.03.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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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한문성경이 중국을 통해 조선에 처음 전해진 것은 조선후기이다. 중국에 기독교를 전한 이는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소속 선교사 '마테오리치'다. 그는 중국어를 배워 유교의 경전인 사서(四書)를 라틴어로 번역하고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라는 지도까지 만들었다. 그뿐 아니라 기독교를 중국에 전하기 위해 유교를 공부하여 유교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유학자들의 한계를 찾아내 기독교를 그 대안으로 제시하는데 성...- 오피니언
- 10970
2020.02.19 14:17
- 오피니언
- 10970
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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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 “총회 개혁 절실, 법과 원칙 다시 세워야”
윤익세 목사가 합동총회의 전면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교단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관습처럼 굳어져 버린 불법과 부정들을 모두 타파해야 한다는 것이다. 윤 목사는 지난 2월 14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출입기자들을 상대로 한 기자회견을 열고, 총회 내부의 문제들을 조목조목 고발했다. 먼저 과거 총회 임원들의 독단과 월권으로 인해 노회 및 개교회들의 피해가 속출해 왔다고 말했다. 윤 목사는 총회 행...- 종합기사
- 교단
2020.02.15 19:18
- 종합기사
- 교단
2020.02.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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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칼빈대 김진웅 이사장 ‘배임수재’ 유죄 인정
법원이 ‘배임수재’ 혐의로 재판을 받은 칼빈대학교 재단이사장 김진웅 목사에 대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선고했다. 법원은 김진웅 목사가 이사장의 지위를 이용해 부정한 청탁을 받았다고 결론을 내렸다. 본 사건은 김진웅 목사가 칼빈대 김OO 전 총장의 부인으로부터 3,000여만원을 받은 것으로, 재판부는 해당 금액이 총장 연임에 대한 청탁임을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진웅 목사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2.15 18:4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2.1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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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복협 1월 월례회 ‘사회통합과 기독교의 역할’①
본고는 한국복음주의월례회가 지난 1월 10일 종교교회에서 개최한 1월 월례회 중 박종화 목사가 발표한 ‘사회통합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한 창조주와 여러 피조물 사회통합의 시급성 배후에는 사회갈등과 분열의 심각성이 도사리고 있다. 혹자는 현재의 상황을 전례가 없는 “초 갈등 사회”로 진단하기도 한다...- 기획
- 학술
2020.02.14 15:38
- 기획
- 학술
2020.02.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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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희망은 기독교에 있다
인류사회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 사회의 주류종교가 사회적 가치관을 공급해 왔다. 종교가 그 기능을 제대로 못할 때 결국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그 사회를 장악하게 되는 것이다. 중세 유럽은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거치면서 사회를 변화시켰지만, 아시아는 클레식 종교들이 정체되어 20세기의 공산주의 운동이 사회적 가치관을 제공하며 나타났다. 20세기는 공산주의야 말로 인류사회의 희망이었으나, 그러나 70여년 만에 ...-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5
- 기자수첩
- 10927
2020.02.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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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한기총 통합’ 대표회장에 전권 위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2월 4일 제9-1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과의 통합의 건을 심도있게 논의한 끝에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에게 전권 위임하기로 결의했다.한기총과의 통합 문제는 지난 1월 30일 개최된 한기총 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연임된 전광훈 목사가 “먼저 한교연과 한 달 내에 통합을 하고 한교총까지 한국교회 전체가 하나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가 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2.14 14: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2.14 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