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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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삭개오의 회심’(눅 19:1~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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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성경적 질서 회복 위해 우리가 앞장서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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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제3회 중직자대회 성대히 개최
- 종합기사
- 교단
2019.12.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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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대립과 갈등 치유 앞장” 다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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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개혁연대, 한국교회 향해 교단 문제 관심 촉구
- 종합기사
- 교단
2019.12.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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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1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12.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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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
- 오피니언
- 10968
2019.12.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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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제9회 총회 “기도 전념하며 소명 회복”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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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시대의 위기 속에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3
- 기획
- 학술
2019.12.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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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 오피니언
- 10970
2019.12.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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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정직한 사회 위한 계몽운동 앞장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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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개혁연대, 교회 분란 야기하는 ‘총회재판위’ 맹비난
- 종합기사
- 교단
2019.11.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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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 위해 기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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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공조의 첫 걸음
- 오피니언
- 10944
2019.11.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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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9월 총회를 논평함
- 10921
- 독자기고
2019.1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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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삭개오의 회심’(눅 19:1~10)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 질문한 부자 청년을 만나시고 예수님은 여리고쪽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는 삭개오가 살고 있었습니다. 삭개오는 세리장이며 부자였습니다. 삭개오는 로마가 규정한 세금만 걷으면 되는데 그것 보다 더 많이 걷어서 중간에서 가로채 자기 주머니를 채웠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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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성경적 질서 회복 위해 우리가 앞장서자”
우리사회의 이념 대립과 교회의 분열이 갈수록 고조되는 상황에, 하나님의 복음과 정의로 국민들에 한줄기 희망을 노래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가 지난 12월 12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제1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시간 초대교회 회복 운동을 통해 교회의 온전한 회복을 도모해 온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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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제3회 중직자대회 성대히 개최
보수개혁 신학의 구현을 통해 한국교회의 무너진 정체성을 회복해 나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개혁측(총회장 정학채 목사)가 지난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이천 RUTC센터에서 제3회 중직자대회(대회장 최정웅 목사)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를 위해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모인 약 1,600여...- 종합기사
- 교단
2019.12.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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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대립과 갈등 치유 앞장” 다짐
사)한국교회총연합의 신임 대표에 김태영 목사(통합 총회장), 류정호 목사(기성 총회장), 문수수석 목사(합신 총회장)이 선임됐다. 한교총은 지난 12월 5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3회 정기총회 열고, 한국교회가 사회의 대립과 갈등 치유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한교총은 금번 총회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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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개혁연대, 한국교회 향해 교단 문제 관심 촉구
기성교단개혁연대(회장 문석기 장로/ 이하 개혁연대)가 한국교회를 향해 기성 교단의 온전한 회복을 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개혁연대 회장 문석기 장로는 지난 12월 5일 한국교회총연합의 제3회 정기총회가 열린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앞에서 기성교단 회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 종합기사
- 교단
2019.12.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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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1
‘세례’가 아니라 ‘침례’를 주장… ‘유아세례’와 ‘사도신경’도 거부침례교회(Baptist Church)침례교회란 무엇인가?침례교회란 말은 가톨릭이라는 전통적 보편적 역사적 교회가 물을 머리에 뿌리는 ‘세례’(란티조)를 기본 성례로 채택한 데 비해, 물에 온 몸을 잠그는 ‘침례’(뱁티조)를 주장한 데서 나온 교파이다. 그 역사...- 10921
- 분파 이야기
2019.12.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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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
<중세의 가을>를 쓴 호이징거(Huizinga, Johan)는 <에라스무스-종교개혁의 시대>도 집필했다. 둘은 모두 네덜란드 출생. 1872년생인 호이징거가 1469년생인 에라스무스의 생애를 책으로 쓴 것이다. 네덜란드인들은 에라스무스를 ‘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라 부르곤 했다. 호이징거는 쓴다. “베니스의 귀족정...- 오피니언
- 10968
2019.12.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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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제9회 총회 “기도 전념하며 소명 회복”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은 지난 12월 3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9회 총회를 열고 제8회기 권태진 목사의 대표회장 연임을 결의했다. 또한 3인의 상임회장과 신임원을 추대 인준하고, 예장성장, 예장한국 등 2개 교단의 회원 가입을 인준했다.총회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박...-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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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시대의 위기 속에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3
본고는 지난 11월 11일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주최한 ‘제8회 전 회원교육’에서 정일웅 목사가 발제한 ‘현 시대 속 목회자의 나라사랑’를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 주 저는 개인적으로 현 정부와 우리 대통령이 참으로 안타깝게 여겨지는 것은 공산주의적이며 사회주의적인 정치체제의 이념실험(1919년-1990...- 기획
- 학술
2019.12.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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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25년 살던 경기도 구리시를 떠나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이 살았던 남양주로 이사했다. 다산신도시로 입주한 탓인지 다산 선생 형제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게 되고, 교통사정이 좋은지, 가까이에 편한 마트가 있는지, 맛집은 어디인지, 스포츠센터가 좋은지 등에 관심이 가게 된다. 학부모라면 자녀들이 다녀야...- 오피니언
- 10970
2019.12.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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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정직한 사회 위한 계몽운동 앞장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주주의 수호, 국민 화합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지난 11월 29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회와 교회를 위한 지도자들의 사명을 점검했다. 이날 기지협은 신신묵 목사의 대표회장 연임을 만장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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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개혁연대, 교회 분란 야기하는 ‘총회재판위’ 맹비난
기성교단개혁연대(회장 문석기 장로/ 이하 개혁연대)가 교단의 본질적 개혁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월 24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사OO교회 앞에서 교회 분란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해당 교회는 담임목사 부부와 평신도들간의 심각한 마찰이 발생한 교회로, 추후 이 문제는...- 종합기사
- 교단
2019.11.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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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 위해 기도”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총재 박우승 장로,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미국 대표회장 최영호 장로)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미국 LA와 멕시코에서 제25회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대회를 개최하고 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을 위해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한민족 디아스포라(Diaspora)의 역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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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공조의 첫 걸음
근자에 한반도를 둘러 싼 평화정착이 문제와 관련하여 열 가지 국내·국제 정세들이 있다. 국내적으로는 여전히 정상적이지 못한 제1야당의 반평화 반통일 세력의 기득권 지키기가 그것이고 이러한 반성서적 세력들과 결탄한 거짓 교회들의 행태가 두 번째다. 거짓과 진실, 진리와 비진리, 정의와 불의의 논제를 진보와...- 오피니언
- 10944
2019.11.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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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9월 총회를 논평함
이는 필자가 2019년 9월 각 교단들의 지난 총회를 보고 이에 참고를 드린다. 최초의 기독교 총회는 예루사렘 총회인 것은 각자가 다 잘 알 것이다. 이 총회의 결의는 무엇인가? “바리새인 기독교인들은 이방인 신자도 할례받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게 가르쳐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때 “우리 조상과 우리도 멜 수 없는 ...- 10921
- 독자기고
2019.1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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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삭개오의 회심’(눅 19:1~10)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 질문한 부자 청년을 만나시고 예수님은 여리고쪽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는 삭개오가 살고 있었습니다. 삭개오는 세리장이며 부자였습니다. 삭개오는 로마가 규정한 세금만 걷으면 되는데 그것 보다 더 많이 걷어서 중간에서 가로채 자기 주머니를 채웠습니다. 명백한 도둑질입니다. 게다가 같은 동족의 돈을 속여 빼앗았으니 삭개오를 아는 사람들에게 그는 천하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8 14:2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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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성경적 질서 회복 위해 우리가 앞장서자”
우리사회의 이념 대립과 교회의 분열이 갈수록 고조되는 상황에, 하나님의 복음과 정의로 국민들에 한줄기 희망을 노래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가 지난 12월 12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제1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시간 초대교회 회복 운동을 통해 교회의 온전한 회복을 도모해 온 예총연은 지금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갈등과 위기가 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 무책임에 기인했음을 통감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13 12:4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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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제3회 중직자대회 성대히 개최
보수개혁 신학의 구현을 통해 한국교회의 무너진 정체성을 회복해 나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개혁측(총회장 정학채 목사)가 지난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이천 RUTC센터에서 제3회 중직자대회(대회장 최정웅 목사)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를 위해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모인 약 1,600여명의 중직자들은 ‘3 미자립 해결’이란 주제 아래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한 직분자의 사명을 심도깊게 되새겼...- 종합기사
- 교단
2019.12.13 09:59
- 종합기사
- 교단
2019.12.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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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대립과 갈등 치유 앞장” 다짐
사)한국교회총연합의 신임 대표에 김태영 목사(통합 총회장), 류정호 목사(기성 총회장), 문수수석 목사(합신 총회장)이 선임됐다. 한교총은 지난 12월 5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3회 정기총회 열고, 한국교회가 사회의 대립과 갈등 치유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한교총은 금번 총회에서 사회의 갈등과 민족의 평화와 통일, 창조질서 보존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아 결의문을 발표했다. 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9 15: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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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개혁연대, 한국교회 향해 교단 문제 관심 촉구
기성교단개혁연대(회장 문석기 장로/ 이하 개혁연대)가 한국교회를 향해 기성 교단의 온전한 회복을 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개혁연대 회장 문석기 장로는 지난 12월 5일 한국교회총연합의 제3회 정기총회가 열린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앞에서 기성교단 회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기성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공동대표회장에 추대되는 등 기성과 류 총회장에 대한 한국...- 종합기사
- 교단
2019.12.08 12:02
- 종합기사
- 교단
2019.12.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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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1
‘세례’가 아니라 ‘침례’를 주장… ‘유아세례’와 ‘사도신경’도 거부침례교회(Baptist Church)침례교회란 무엇인가?침례교회란 말은 가톨릭이라는 전통적 보편적 역사적 교회가 물을 머리에 뿌리는 ‘세례’(란티조)를 기본 성례로 채택한 데 비해, 물에 온 몸을 잠그는 ‘침례’(뱁티조)를 주장한 데서 나온 교파이다. 그 역사적 기원은 영국국교회의 통치를 벗어나려 했던 “자유교회운동”에서 그 뿌리를 찾고 있다.침례교회는 그리스...- 10921
- 분파 이야기
2019.12.06 15:18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12.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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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
<중세의 가을>를 쓴 호이징거(Huizinga, Johan)는 <에라스무스-종교개혁의 시대>도 집필했다. 둘은 모두 네덜란드 출생. 1872년생인 호이징거가 1469년생인 에라스무스의 생애를 책으로 쓴 것이다. 네덜란드인들은 에라스무스를 ‘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라 부르곤 했다. 호이징거는 쓴다. “베니스의 귀족정치를 제외하면, 네덜란드의 귀족정치만큼 오래 정교하게 비폭력적으로 나라를 통치했던 역사는 없을 것. 외...- 오피니언
- 10968
2019.12.06 15:00
- 오피니언
- 10968
2019.12.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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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제9회 총회 “기도 전념하며 소명 회복”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은 지난 12월 3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9회 총회를 열고 제8회기 권태진 목사의 대표회장 연임을 결의했다. 또한 3인의 상임회장과 신임원을 추대 인준하고, 예장성장, 예장한국 등 2개 교단의 회원 가입을 인준했다.총회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박요한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황형식 목사(예장대신 총회장)의 기도, 진동은 목사(총무협의회회장)의 성경...-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3:5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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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시대의 위기 속에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3
본고는 지난 11월 11일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주최한 ‘제8회 전 회원교육’에서 정일웅 목사가 발제한 ‘현 시대 속 목회자의 나라사랑’를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 주 저는 개인적으로 현 정부와 우리 대통령이 참으로 안타깝게 여겨지는 것은 공산주의적이며 사회주의적인 정치체제의 이념실험(1919년-1990년)은 벌써 구소련과 동유럽에서 실패한 작품이며, 폐기처분 된 것이 언제인데, 이제는 대한민국과 한반도에...- 기획
- 학술
2019.12.06 11:51
- 기획
- 학술
2019.12.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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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25년 살던 경기도 구리시를 떠나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이 살았던 남양주로 이사했다. 다산신도시로 입주한 탓인지 다산 선생 형제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게 되고, 교통사정이 좋은지, 가까이에 편한 마트가 있는지, 맛집은 어디인지, 스포츠센터가 좋은지 등에 관심이 가게 된다. 학부모라면 자녀들이 다녀야할 유치원과 초중고가 있는지, 주변 환경에 관심이 크다. 그 중 크리스천도 적지 않을 것이다. 아마 처음엔 ...- 오피니언
- 10970
2019.12.03 14:05
- 오피니언
- 10970
2019.12.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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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협, 정직한 사회 위한 계몽운동 앞장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주주의 수호, 국민 화합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지난 11월 29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회와 교회를 위한 지도자들의 사명을 점검했다. 이날 기지협은 신신묵 목사의 대표회장 연임을 만장일치로 가결하며, 단체의 안정적인 발전과 사역의 연속적인 추진을 도모했다.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2 10:5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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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개혁연대, 교회 분란 야기하는 ‘총회재판위’ 맹비난
기성교단개혁연대(회장 문석기 장로/ 이하 개혁연대)가 교단의 본질적 개혁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월 24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사OO교회 앞에서 교회 분란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해당 교회는 담임목사 부부와 평신도들간의 심각한 마찰이 발생한 교회로, 추후 이 문제는 교회 재판 고소로까지 이어진 바 있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 평신도들은 “총회재판위원회가 법과 원칙을 무...- 종합기사
- 교단
2019.11.25 11:49
- 종합기사
- 교단
2019.11.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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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 위해 기도”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총재 박우승 장로,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미국 대표회장 최영호 장로)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미국 LA와 멕시코에서 제25회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대회를 개최하고 한민족의 복음선교와 남북통일을 위해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한민족 디아스포라(Diaspora)의 역할’이란 주제로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박일영)에서 성도 등 300여 명과 본국에서 참석한 50여 명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4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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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공조의 첫 걸음
근자에 한반도를 둘러 싼 평화정착이 문제와 관련하여 열 가지 국내·국제 정세들이 있다. 국내적으로는 여전히 정상적이지 못한 제1야당의 반평화 반통일 세력의 기득권 지키기가 그것이고 이러한 반성서적 세력들과 결탄한 거짓 교회들의 행태가 두 번째다. 거짓과 진실, 진리와 비진리, 정의와 불의의 논제를 진보와 보수의 진영 싸움으로 몰고 가는 교활한 기득권 세력들은 진정한 남북의 평화와 통일의 길을 막고 있다. ...- 오피니언
- 10944
2019.11.22 14:44
- 오피니언
- 10944
2019.11.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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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9월 총회를 논평함
이는 필자가 2019년 9월 각 교단들의 지난 총회를 보고 이에 참고를 드린다. 최초의 기독교 총회는 예루사렘 총회인 것은 각자가 다 잘 알 것이다. 이 총회의 결의는 무엇인가? “바리새인 기독교인들은 이방인 신자도 할례받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게 가르쳐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때 “우리 조상과 우리도 멜 수 없는 멍에를 이방인 신자들 목에 멜 수는 없다”하고 “우상의 더러운 것, 음행, 목메어 죽인 것, 피 먹는 것”등을...- 10921
- 독자기고
2019.11.22 14:37
- 10921
- 독자기고
2019.11.22 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