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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인간 박조준', 4/24 첫 시사회
- 10935
- 문화기사
2025.04.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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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삶이 곤고한 이유에 대해’(시 107:10~1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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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북한 노동당 당비서에서 목사로 거듭난 복음 역경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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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 "오직 사명으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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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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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하미자 목사의 ‘보혈의 능력’(벧전 1:18-1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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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경북지역 산불 피해자 위해 성금 2,000만원 기탁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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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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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완전한 구원자 예수’(눅 9:28-3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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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김호연 목사의 ‘이 시대의 사무엘들을 찾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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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중보기도의 힘’(출 32:11-1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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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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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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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삶’ (엡 5:17~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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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박조준 목사, 세이브코리아 '3.1 국가비상기도회' 단상 오른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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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신앙의 발견’ (막 10:17~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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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김호연 목사의 ‘제2의 건국전쟁과 한국교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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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그 믿음’(삼상 14:6~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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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인간 박조준', 4/24 첫 시사회
기독교의 저항하는 양심 박조준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인간 박조준'이 드디어 막판 작업을 마무리하고, 관객들 앞에 선다. 오는 4월 24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처음 공개되는 영화 '인간 박조준'은 말 그대로 박조준 목사의 생애를 조명한 인물 다큐멘터리다. 박조준 목사는 요즘을 ...- 10935
- 문화기사
2025.04.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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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삶이 곤고한 이유에 대해’(시 107:10~12)
사람이 흑암과 죽음의 그늘에서 살며 쇠사슬에 매여 고통하는 죄수처럼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가르침을 거절하였기 때문임을 본문은 말씀합니다. 성경은 사람에게 사실과 진실을 콕 집어서 이야기해 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사람들은 제각각 흑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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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북한 노동당 당비서에서 목사로 거듭난 복음 역경
다음은 지난 4월 7일,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자 대표로 인사를 건넨 노희창 목사의 메시지 전문이다. <편집자 주> 존경하는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안의 목사님들과 함께하시는 모든 참가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함께 안수를 받는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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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 "오직 사명으로"
한국형 독립교회로 우뚝 선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가 지난 7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제23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40명의 사명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날 안수식에는 과거 북한 노동당의 당비서까지 맡았던 노희창 전도사가 안수를 받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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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하미자 목사의 ‘보혈의 능력’(벧전 1:18-19)
우리 신앙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은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한평생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히 2:14-15)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우리를 이 악한 세대에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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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경북지역 산불 피해자 위해 성금 2,000만원 기탁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국독연)가 역대 최악으로 기록된 경북 지역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국독연은 산불 발생 직후 내부 회의를 통해 성금 모금을 실시했으며, 이에 설립자 박조준 목사와 총회장 림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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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완전한 구원자 예수’(눅 9:28-36)
예수께서는 변화산 사건 직전에 베드로에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신앙고백을 들으셨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예수가 바로 메시아이신 것을 드러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함께 드러낸 것이지요. 예수께서 우리 각자를 향해 “너희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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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김호연 목사의 ‘이 시대의 사무엘들을 찾음’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 성경은 그 시대를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던“ 시대라고 기록하고 있다(삼상 3:1). 그 시대는 사사 엘리가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서 마지막을 보내던 시대였는데, 성경에 의하면 그는 눈이 어두워져 처소에 누워있기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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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중보기도의 힘’(출 32:11-14)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大韓)은 고종이 최초로 호칭하였고, ‘세상을 밝히는 큰 지도자’라는 의미입니다. 대한민국의 호칭은 매우 중요합니다. 2008년 8월 8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그때 204개국이 출전했는데, 대한민국은 17번째 들어가는 순서였습니다. 그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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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은 예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기억하며, 그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사순절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예수께 내어 맡기고 구속한 주만 바라보는 절기입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잠 8:1...-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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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삶’ (엡 5:17~2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어리석은’이라는 단어는 매우 좋지 않은 단어입니다. 꼭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는 상태나 어른으로서, 성도로서 반드시 당연히 갖춰야 할 조건들을 갖추지 않았을 경우에 주로 사용...-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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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박조준 목사, 세이브코리아 '3.1 국가비상기도회' 단상 오른다
한국 기독교의 거목 박조준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국제교회논평회 설립자)가 3.1절 제106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이브코리아 국가 비상기도회에 참여키로 했다. 올해 93세의 박조준 목사는 이번 기도회의 축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고령의 나이지만 국가적 위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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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신앙의 발견’ (막 10:17~22)
본문에 등장한 이 사람은, 본문 후반에 가면 재물이 많은 사람이라고 나오며, 마태복음에는 재물이 많은 ‘청년’으로, 누가복음에는 ‘어떤 관리’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부유하고 안정된 직업을 가진 젊은 사람은 아마도 자신의 신변이 남부러울 만큼 갖춰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한 마음과 알 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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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김호연 목사의 ‘제2의 건국전쟁과 한국교회’
12.3계엄이 선포된 지 2개월이 지났다. 처음 계엄이 선포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갑자기 웬 계엄이냐는,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과거 5.18계엄을 경험했던 세대는 대통령의 계엄선포에 대해 과민한 반응을 보였다. 대통령에 대한 극언을 쏟아 내기도 했다. 하지만 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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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그 믿음’(삼상 14:6~15)
예수께서는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질 때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우리가 죽게 되었으니 살려달라고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니 바람이 그치고 고요해졌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막 4:4...-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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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인간 박조준', 4/24 첫 시사회
기독교의 저항하는 양심 박조준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인간 박조준'이 드디어 막판 작업을 마무리하고, 관객들 앞에 선다. 오는 4월 24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처음 공개되는 영화 '인간 박조준'은 말 그대로 박조준 목사의 생애를 조명한 인물 다큐멘터리다. 박조준 목사는 요즘을 사는 젊은 기독교인들에 최근 시국 집회에서 울림있는 메시지로 대한민국을 감동케 한 노령의 목회자로 더 ...- 10935
- 문화기사
2025.04.13 16:28
- 10935
- 문화기사
2025.04.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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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삶이 곤고한 이유에 대해’(시 107:10~12)
사람이 흑암과 죽음의 그늘에서 살며 쇠사슬에 매여 고통하는 죄수처럼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가르침을 거절하였기 때문임을 본문은 말씀합니다. 성경은 사람에게 사실과 진실을 콕 집어서 이야기해 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사람들은 제각각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였었거나 매여있는 처지이거나 합니다. 어디가 흑암이며, 어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13 12: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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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북한 노동당 당비서에서 목사로 거듭난 복음 역경
다음은 지난 4월 7일,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자 대표로 인사를 건넨 노희창 목사의 메시지 전문이다. <편집자 주> 존경하는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안의 목사님들과 함께하시는 모든 참가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함께 안수를 받는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먼저 이런 귀한자리를 마련해주신 명예회장이신 박조준 목사님, 총회장이신 림택권 목사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8 11:1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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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3회 목사안수식 "오직 사명으로"
한국형 독립교회로 우뚝 선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가 지난 7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제23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40명의 사명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날 안수식에는 과거 북한 노동당의 당비서까지 맡았던 노희창 전도사가 안수를 받아 관심을 받았다. 어느덧 23회째를 이어온 국독연의 목사안수식은 여전히 높은 권위와 특유의 경건함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8 11:0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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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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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하미자 목사의 ‘보혈의 능력’(벧전 1:18-19)
우리 신앙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은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한평생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히 2:14-15)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우리를 이 악한 세대에서 건져 주시려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바치셨습니다.”(갈 1:4) 그 보혈로 예수께서는 우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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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4.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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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경북지역 산불 피해자 위해 성금 2,000만원 기탁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국독연)가 역대 최악으로 기록된 경북 지역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국독연은 산불 발생 직후 내부 회의를 통해 성금 모금을 실시했으며, 이에 설립자 박조준 목사와 총회장 림택권 목사 등 많은 회원들이 동참했다고 전했다. 총회장 림택권 목사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4 10:0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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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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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완전한 구원자 예수’(눅 9:28-36)
예수께서는 변화산 사건 직전에 베드로에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신앙고백을 들으셨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예수가 바로 메시아이신 것을 드러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함께 드러낸 것이지요. 예수께서 우리 각자를 향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실 때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예수님에 대한 개인적인 고백을 해야 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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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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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김호연 목사의 ‘이 시대의 사무엘들을 찾음’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 성경은 그 시대를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던“ 시대라고 기록하고 있다(삼상 3:1). 그 시대는 사사 엘리가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서 마지막을 보내던 시대였는데, 성경에 의하면 그는 눈이 어두워져 처소에 누워있기를 밥 먹듯 했던 것으로 보인다(삼상 3:2). 그는 육신적으로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분별력을 잃어 가고 있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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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3.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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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중보기도의 힘’(출 32:11-14)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大韓)은 고종이 최초로 호칭하였고, ‘세상을 밝히는 큰 지도자’라는 의미입니다. 대한민국의 호칭은 매우 중요합니다. 2008년 8월 8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그때 204개국이 출전했는데, 대한민국은 17번째 들어가는 순서였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한국으로 격하시켜서 179번째로 입장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20위까지만 관심을 두고 본다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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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3.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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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은 예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기억하며, 그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사순절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예수께 내어 맡기고 구속한 주만 바라보는 절기입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잠 8:17) 사순절에 주님을 간절히 찾아서 뜨겁게 만나기 바랍니다. 본문을 보면, “그러므로 함께 하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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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3.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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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삶’ (엡 5:17~2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어리석은’이라는 단어는 매우 좋지 않은 단어입니다. 꼭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는 상태나 어른으로서, 성도로서 반드시 당연히 갖춰야 할 조건들을 갖추지 않았을 경우에 주로 사용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로 어리석음은 슬기롭지 못하고 둔한 경우를 말하기도 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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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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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박조준 목사, 세이브코리아 '3.1 국가비상기도회' 단상 오른다
한국 기독교의 거목 박조준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국제교회논평회 설립자)가 3.1절 제106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이브코리아 국가 비상기도회에 참여키로 했다. 올해 93세의 박조준 목사는 이번 기도회의 축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고령의 나이지만 국가적 위기 앞에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맡은 책임을 다하고자 한 것이다. 지난 7~80년대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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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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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신앙의 발견’ (막 10:17~22)
본문에 등장한 이 사람은, 본문 후반에 가면 재물이 많은 사람이라고 나오며, 마태복음에는 재물이 많은 ‘청년’으로, 누가복음에는 ‘어떤 관리’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부유하고 안정된 직업을 가진 젊은 사람은 아마도 자신의 신변이 남부러울 만큼 갖춰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한 마음과 알 수 없는 미래와 당면하고 있는 현실의 한계상황을 느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이미 예수님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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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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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김호연 목사의 ‘제2의 건국전쟁과 한국교회’
12.3계엄이 선포된 지 2개월이 지났다. 처음 계엄이 선포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갑자기 웬 계엄이냐는,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과거 5.18계엄을 경험했던 세대는 대통령의 계엄선포에 대해 과민한 반응을 보였다. 대통령에 대한 극언을 쏟아 내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비록 당시는 소수였지만, 계엄은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며 통치행위일 뿐 대통령...-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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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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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그 믿음’(삼상 14:6~15)
예수께서는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질 때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우리가 죽게 되었으니 살려달라고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니 바람이 그치고 고요해졌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막 4:40)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데 아직도 두려워하느냐고 말씀하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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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2.11 2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