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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과 동역이 필요하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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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창립 10주년, “다시 세계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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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봉리교회의 시작은 김준곤 목사였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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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교계 대통합 꿈 “아직 끝나지 않았다”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2.10.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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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무회, 일부 총무들의 파벌 정치로 곤혹?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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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태풍 피해 입은 경북지역 교회들에 5000여만원 지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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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실패하지 않는 비결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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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호헌 “분열과 다툼을 지나 이제는 화합으로”
- 종합기사
- 교단
2022.09.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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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논평] 윤석열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강조한 ‘자유’ 지지하고 환영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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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한반도 종전과 평화구축에 관한 회의록 채택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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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울진 사랑의 집 짓기 첫 입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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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회복을 넘어 완전한 부흥으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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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유강 김영재 박사
-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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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박명수 박사(1953- )
-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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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회운동 '사회신조'가 가르키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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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과 동역이 필요하다
말씀자본, 기도자본, 헌신자본을 살려야 사랑의교회가 섬김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 한국교회에는 ‘코비드19’ 3년이 지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목숨처럼 지켜오던 예배에서부터 혼선을 빚었고, 그동안 지켜왔던 교회들이 문을 닫는 경우들도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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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창립 10주년, “다시 세계로”
신화석 대표회장 “감동과 느낌이 있는 대회” 기대 개회예배 설교 소강석 목사 “제4차 산업시대, 기독교의 ‘황금기’ 될 것”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가장, 미혼모, 고아원 퇴소 청년, 코피노, 홀사모 가정 등에 성금전달 750만 한인디아스포라와 함께 그리스도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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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봉리교회의 시작은 김준곤 목사였다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설립된 봉리교회가 이 마을에서 출생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1925.3.28.~2009.9.29.)에 의해 시작 1951년 4월 15일에 시작됐다는 문서가 공개됐다. 그동안 김준곤 목사의 친척인 문준경 전도사가 마을을 순회하며 복음사역을 할 때 봉리마을은 김준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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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교계 대통합 꿈 “아직 끝나지 않았다”
2년 전 소강석 목사의 외침에 모두 아니라 했지만··· 9부능선 넘어 각 단체 자존심 내려놓고, 오직 ‘한국교회’에 집중해야 주변의 많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됐던 각 교단 9월 총회가 지나고, 이제 다시 교계의 시선은 한국교회 연합운동을 향하고 있다. 연합기관 대통합이라는 한국교회의 크나큰 숙원이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2.10.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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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무회, 일부 총무들의 파벌 정치로 곤혹?
한국교회총무회(회장 엄진용 목사)를 둘러싼 내부 잡음이 심상치 않다. 일부 총무들이 파벌을 형성해 특정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는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것인데, 자칫 단체가 와해될 조짐마저 보이며, 주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교회 주요교단 총무들이 함께하는 한국교회총무회는 총무 조직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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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태풍 피해 입은 경북지역 교회들에 5000여만원 지원
현장 찾은 이상대 대표 “함께 아파하며, 함께 기도하고 이겨내자” 한국교회의 미래를 여는 바른 생각,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이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교회들의 고통분담에 나섰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9월 29일 전례없는 재해로 망연자실하고 있는 경주·포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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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실패하지 않는 비결은?
주제 ‘2022 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개척/ 선교적 개척’ 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기독교인 설문조사 결과 발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엔데믹 시대의 건강한 교회의 개척 방법에 대한 실제적인 연구와 실천에 돌입한다. 서울신대 교회성장대학원(원장 최동규)은 오는 10월 17일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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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호헌 “분열과 다툼을 지나 이제는 화합으로”
이임 이남규 목사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무사히 마쳐” 취임 이우회 목사 “정통보수신학 수호··· 흩어진 형제 하나로” 설교 강희윤 목사 “성령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사명자 되자” 한국 장로교의 헌법을 수호하는 예장 호헌측이 지난 9월 19일 충남 공주시 우성면에 위치한 세종평화의동산(원장 피종진 목사)에...- 종합기사
- 교단
2022.09.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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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논평] 윤석열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강조한 ‘자유’ 지지하고 환영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제77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자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국제 사회의 연대를 강조했다. 경제·안보 등의 복합 위기로 세계의 ‘자유’와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대한민국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국제사회 앞에 밝힌 것에 대해 지지하고 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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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한반도 종전과 평화구축에 관한 회의록 채택
제11차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총회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개최된 가운데, 퍼블릭 이슈 커뮤니티(Public Issue Committee) 문서에 '한반도 종전과 평화구축에 관한 회의록(Minute on ending the war and build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이 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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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울진 사랑의 집 짓기 첫 입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추진하고 있는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사랑의 집 짓기 사업이 첫 결실을 맺게 되었다. 한교총은 9월 16일 울진군 북면 덕구리에서 영구주택 첫 입주식을 가지며, 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54세대 중 4세대가 먼저 입주하며 금년 말까지 건축을 마무리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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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회복을 넘어 완전한 부흥으로”
오정현 목사 “한국교회의 영광 다시 회복··· 우리 한편이 되자” 코로나로 침체한 한국교회의 완전한 회복을 도모하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의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가 지난 9월 26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단순히 코로나 이전으로의 복귀가 아닌 회복을 넘어 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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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유강 김영재 박사
한국교회의 한국역사 책임지는 역사의식 강조 개혁주의와 칼빈주의적 관점에 기반한 세계적 사관 지녀 경남 통영 욕지도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고려신학교 졸업 유강 김영재(柔剛 金永在)는 1935년 5월 22일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도에서 어장을 경영하는 부친 김수옥(金秀玉)과 모...-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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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박명수 박사(1953- )
한국성결교회 및 복음주의 신학의 뿌리 연구 조명 '초기성결교회사' 등 성결교회 역사와 신학 확립에 큰 공헌 전북 완주 출신.. 성결교신학교 서울신학대학원서 공부 박명수(朴明洙) 박사는 1953년 10월 9일(음력), 전북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그 시기는 동...-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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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회운동 '사회신조'가 가르키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은 공동으로 지난 14일 오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사회신조> 채택 9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제4차 학술심포지엄을 가졌다. 이홍정 총무와 김영주 원장의 인사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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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과 동역이 필요하다
말씀자본, 기도자본, 헌신자본을 살려야 사랑의교회가 섬김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 한국교회에는 ‘코비드19’ 3년이 지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목숨처럼 지켜오던 예배에서부터 혼선을 빚었고, 그동안 지켜왔던 교회들이 문을 닫는 경우들도 허다했다. 정부가 지난해 종교시설(교회)에서의 예배 현황을 발표한 자료에서도 16%가 대면 혹은 비대면 예...-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04 18:29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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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창립 10주년, “다시 세계로”
신화석 대표회장 “감동과 느낌이 있는 대회” 기대 개회예배 설교 소강석 목사 “제4차 산업시대, 기독교의 ‘황금기’ 될 것”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가장, 미혼모, 고아원 퇴소 청년, 코피노, 홀사모 가정 등에 성금전달 750만 한인디아스포라와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전 세계에 전하는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의 창립 10주년 기념대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4 18: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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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봉리교회의 시작은 김준곤 목사였다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설립된 봉리교회가 이 마을에서 출생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1925.3.28.~2009.9.29.)에 의해 시작 1951년 4월 15일에 시작됐다는 문서가 공개됐다. 그동안 김준곤 목사의 친척인 문준경 전도사가 마을을 순회하며 복음사역을 할 때 봉리마을은 김준곤 목사의 집에 2~3일씩 머물면서 어머니에게 복음을 전하고 동네사람들을 모아 복음을 전했다는 것은 알려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4 16:4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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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교계 대통합 꿈 “아직 끝나지 않았다”
2년 전 소강석 목사의 외침에 모두 아니라 했지만··· 9부능선 넘어 각 단체 자존심 내려놓고, 오직 ‘한국교회’에 집중해야 주변의 많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됐던 각 교단 9월 총회가 지나고, 이제 다시 교계의 시선은 한국교회 연합운동을 향하고 있다. 연합기관 대통합이라는 한국교회의 크나큰 숙원이 올해 안에 반드시 이뤄지길 바라는 기대가 서서히 고개를 드는 것인데, 9부 능선 언저리에서 마지막 방점을...-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2.10.04 16:02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2.10.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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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무회, 일부 총무들의 파벌 정치로 곤혹?
한국교회총무회(회장 엄진용 목사)를 둘러싼 내부 잡음이 심상치 않다. 일부 총무들이 파벌을 형성해 특정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는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것인데, 자칫 단체가 와해될 조짐마저 보이며, 주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교회 주요교단 총무들이 함께하는 한국교회총무회는 총무 조직으로는 단연 교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로, 한교총, 한기총, 한교연 등 3개 연합단체 소속 대부분 교단 총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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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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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태풍 피해 입은 경북지역 교회들에 5000여만원 지원
현장 찾은 이상대 대표 “함께 아파하며, 함께 기도하고 이겨내자” 한국교회의 미래를 여는 바른 생각,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이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교회들의 고통분담에 나섰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9월 29일 전례없는 재해로 망연자실하고 있는 경주·포항 지역 교회들을 찾아 진심어린 위로를 전하고, 미리 준비한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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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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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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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실패하지 않는 비결은?
주제 ‘2022 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개척/ 선교적 개척’ 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기독교인 설문조사 결과 발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엔데믹 시대의 건강한 교회의 개척 방법에 대한 실제적인 연구와 실천에 돌입한다. 서울신대 교회성장대학원(원장 최동규)은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본교 백주년기념관에서 ‘2022 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개척/ 선교적 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8 17:3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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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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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호헌 “분열과 다툼을 지나 이제는 화합으로”
이임 이남규 목사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무사히 마쳐” 취임 이우회 목사 “정통보수신학 수호··· 흩어진 형제 하나로” 설교 강희윤 목사 “성령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사명자 되자” 한국 장로교의 헌법을 수호하는 예장 호헌측이 지난 9월 19일 충남 공주시 우성면에 위치한 세종평화의동산(원장 피종진 목사)에서 제107회 총회를 열고, 이우회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우회총회장은 기독교의 정체성...- 종합기사
- 교단
2022.09.28 17:13
- 종합기사
- 교단
2022.09.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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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논평] 윤석열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강조한 ‘자유’ 지지하고 환영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제77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자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국제 사회의 연대를 강조했다. 경제·안보 등의 복합 위기로 세계의 ‘자유’와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대한민국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국제사회 앞에 밝힌 것에 대해 지지하고 환영한다. 윤 대통령이 취임 후 가진 유엔 첫 연설에서 ‘자유’와 국제사회 연대를 강조한 것은 의미가 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5:0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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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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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한반도 종전과 평화구축에 관한 회의록 채택
제11차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총회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개최된 가운데, 퍼블릭 이슈 커뮤니티(Public Issue Committee) 문서에 '한반도 종전과 평화구축에 관한 회의록(Minute on ending the war and build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이 채택됐다. 이번 회의록은 세계교회협의회 회원 교회와 파트너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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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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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울진 사랑의 집 짓기 첫 입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추진하고 있는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사랑의 집 짓기 사업이 첫 결실을 맺게 되었다. 한교총은 9월 16일 울진군 북면 덕구리에서 영구주택 첫 입주식을 가지며, 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54세대 중 4세대가 먼저 입주하며 금년 말까지 건축을 마무리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첫 입주식에는 한소망교회에서 후원한 남춘자 님, 예장개혁교단에서 후원한 장옥순 남, 기아대책에서 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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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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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회복을 넘어 완전한 부흥으로”
오정현 목사 “한국교회의 영광 다시 회복··· 우리 한편이 되자” 코로나로 침체한 한국교회의 완전한 회복을 도모하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의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가 지난 9월 26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단순히 코로나 이전으로의 복귀가 아닌 회복을 넘어 부흥을 체험코자 마련된 본 행사는 전국의 목회자 부부, 신학생, 교회지도자 5천여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애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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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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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유강 김영재 박사
한국교회의 한국역사 책임지는 역사의식 강조 개혁주의와 칼빈주의적 관점에 기반한 세계적 사관 지녀 경남 통영 욕지도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고려신학교 졸업 유강 김영재(柔剛 金永在)는 1935년 5월 22일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도에서 어장을 경영하는 부친 김수옥(金秀玉)과 모친 함복순(咸福順) 사이에 차남으로 태어났다. 유강의 증조부의 가업을 이어받은 조부 김상천(金尙天)은 목...-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5
-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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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박명수 박사(1953- )
한국성결교회 및 복음주의 신학의 뿌리 연구 조명 '초기성결교회사' 등 성결교회 역사와 신학 확립에 큰 공헌 전북 완주 출신.. 성결교신학교 서울신학대학원서 공부 박명수(朴明洙) 박사는 1953년 10월 9일(음력), 전북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그 시기는 동족상잔의 이념 투쟁의 결과로 발발한 6.25 전쟁이 한창 전개되던 때였다. 그런데 하나님의 숨겨진 섭리라 할...-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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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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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회운동 '사회신조'가 가르키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은 공동으로 지난 14일 오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사회신조> 채택 9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제4차 학술심포지엄을 가졌다. 이홍정 총무와 김영주 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심포지엄은 한규무 박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기조강연으로 "사회신조 채택의 배경과 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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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0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