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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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2022 개정 교육과정‘ 절대 용납 못해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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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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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여 국민들, 아이들의 교과서 수호 위해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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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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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2022 개정교육과정 행정예고안 적극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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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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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총·교정넷, “2022 개정교육과정, 제4차 NAP 당장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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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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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 과정인가, 교육 개악 과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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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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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성명서]“새로운 교과서, 이대로는 안 된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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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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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부는 제대로 된 역사교과서를 만들어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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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취임 100일 지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과 국정 수행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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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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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광복 77주년 건국 74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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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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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광복절을 바로 지키는 것은 망국의 원인과 과정을 성찰하여 절대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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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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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 어민 강제 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혀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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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성명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해 국가 바로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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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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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성명서]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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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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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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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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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평화콘서트, 예수인교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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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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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2022 개정 교육과정‘ 절대 용납 못해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 수호를 위해 한국교회와 학부모들이 다시 한 번 거리에 모였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 교육정상화를바라전국네트워크(이하 교정넷)를 중심으로 한 총 1,200여개 시민단체들은 지난 12월 1일 오후 3시, 서울 삼각지역 인근 전쟁기념관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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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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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여 국민들, 아이들의 교과서 수호 위해 거리로
“2022 개정 교육과정 개정? 나쁜 내용은 여전하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의 교육을 바꾸기 위한 한국교회의 투쟁이 가열차게 번지고 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교정넷)은 지난 13일 서울 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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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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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2022 개정교육과정 행정예고안 적극 환영”
오는 2025년부터 중고교 역사교과서에 '성평등' '성소수자' 용어를 배제하겠다는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 행정예고안이 지난 9일 발표됨과 동시에, 교계가 크게 환영하고 있다. 왜곡된 가치관을 아이들에게 주입한다는 교계의 우려가 일부 반영된 것인데, 특히 지난 정권에서 사라졌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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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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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총·교정넷, “2022 개정교육과정, 제4차 NAP 당장 폐기하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교정넷)이 오는 13일 오후 3시 서울 삼각지역 대통령실 인근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제4차 NAP 폐기를 위한 연합예배 및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수기총은 "<2022 개정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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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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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 과정인가, 교육 개악 과정인가?
학생들이 배우게 될 교과서를 개정하는데, 교육부는 과목별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여야 한다. 지난 12일 교육부는 교원대에서 이런 과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그러나 이것은 교육 과정을 위한 공청회가 아닌, 교육 개악을 위한 공청회가 되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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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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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성명서]“새로운 교과서, 이대로는 안 된다”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맞서 싸워왔고 일제강점기를 지나 진정한 자유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광복과 건국을 맞이했다. 우리나라는 냉전 체제의 이념 갈등을 겪었고, 분단이라는 아픔을 딛고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했으며, 이에 입각해 건전한 헌법을 만들어 종교와 언론, 교육 등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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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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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부는 제대로 된 역사교과서를 만들어라
학생들이 배울 한국사, 자유와 남침이 빠지다니 역사는 사실을 뺀 수필이나 소설이 아니다 최근 교육부가 “2022 역사과 개정 교육과정(안)”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중•고교생들이 2025년부터 배우게 될 역사 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가 빠지고, 북한에 의한 ‘6•...-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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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취임 100일 지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과 국정 수행 평가
국민은 오만한 행정부가 아닌 참신한 국정 청사진 제시하는 경청과 팀워크 대통령 원한다. 자신의 생애를 국가를 백년대계를 위하여 불사르는 겸손와 지혜와 용기의 지도자를 원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100일을 지나고 있다. 지난 역대 대통령의 취임 초기의 높은 지지율에 반하여 낮은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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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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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광복 77주년 건국 74주년 감사예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8월 14일(주일) 오후 7시30분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시무)에서 대한민국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한교연이 주최하고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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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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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광복절을 바로 지키는 것은 망국의 원인과 과정을 성찰하여 절대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다.
선진자유민주국가로서 인도 태평양 네트위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흑암의 북한을 광복으로 이끌자. 올해 2022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77주년 광복절(光復節/National Liberation Day)이며 자유대한민국 건국 74주년이다. 1945년 광복절은 36년간 일제에 의해 빼앗긴 주권을 회복한 날이다. 3년 후인 1948년 8월 15...-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8.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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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 어민 강제 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혀라
국회는 관련자들의 청문회를 당장 열어야 한다 지난 2019년 일어났던 소위 북한어민 강제북송 사건이 연일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민들도 매우 궁금하다. 또 국제 사회도 우리나라의 인권 수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사건은 비록 전 정권에서...-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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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성명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해 국가 바로 세워야
제헌절, 74주년을 맞았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날로, 5대 국경일에 제정될 정도로 의미가 남다르다. 제헌절을 단순히 기념일로만 여기지 말고, 헌법이 추구하는 정신을 굳건히 수호하는 동시에 무궁히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가 필요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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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성명서]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었다. 러시아의 서진에 맞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세력 재편과, 타이완과 동중국해에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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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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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
6·25는 소련과 중국이 북한 무력 도발을 승인·지원한 현재 진행의 역사로 기억되어야 한다. 6·25는 신냉전체체에서 한반도 미래와 세계 운명을 결정짓게 하는 상수로 승화되어야 한다. 2022년은 6·25전쟁 발발 72주기를 맞는다. 보수정권이 국정 운영의 책임을 지고 지난 5월10일에 출범했다. 보수 이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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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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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평화콘서트, 예수인교회서 개최
우크라이나 평화 콘서트가 지난 6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예수인교회(예장합동, 담임목사 민찬기) 2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이사장 황우여 장로, 대표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함께한 이날 콘서트는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교수가 “나의 슬픔을”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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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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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2022 개정 교육과정‘ 절대 용납 못해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 수호를 위해 한국교회와 학부모들이 다시 한 번 거리에 모였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 교육정상화를바라전국네트워크(이하 교정넷)를 중심으로 한 총 1,200여개 시민단체들은 지난 12월 1일 오후 3시, 서울 삼각지역 인근 전쟁기념관 앞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전면 폐기를 위한 집회 개최했다. 영하 10도를 웃도는 한파특보가 내려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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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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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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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여 국민들, 아이들의 교과서 수호 위해 거리로
“2022 개정 교육과정 개정? 나쁜 내용은 여전하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의 교육을 바꾸기 위한 한국교회의 투쟁이 가열차게 번지고 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교정넷)은 지난 13일 서울 삼각지역 대통령실 인근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제4차 NAP 폐기를 위한 연합예배 및 국민대회'를 개최했...-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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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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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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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2022 개정교육과정 행정예고안 적극 환영”
오는 2025년부터 중고교 역사교과서에 '성평등' '성소수자' 용어를 배제하겠다는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 행정예고안이 지난 9일 발표됨과 동시에, 교계가 크게 환영하고 있다. 왜곡된 가치관을 아이들에게 주입한다는 교계의 우려가 일부 반영된 것인데, 특히 지난 정권에서 사라졌던 '자유민주주의'라는 표현까지 다시 되살아나며, 교과서가 균형을 되찾을 것이라는 기대가 모이고 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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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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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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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총·교정넷, “2022 개정교육과정, 제4차 NAP 당장 폐기하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교정넷)이 오는 13일 오후 3시 서울 삼각지역 대통령실 인근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제4차 NAP 폐기를 위한 연합예배 및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수기총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제4차 NAP>는 동성애, 성전환, 미성년성행위, 낙태 등을 정당화하고 그 반대도 금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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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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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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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 과정인가, 교육 개악 과정인가?
학생들이 배우게 될 교과서를 개정하는데, 교육부는 과목별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여야 한다. 지난 12일 교육부는 교원대에서 이런 과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그러나 이것은 교육 과정을 위한 공청회가 아닌, 교육 개악을 위한 공청회가 되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공청회의 취지대로 학부모를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야 할 공청회는 일방적인, 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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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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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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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성명서]“새로운 교과서, 이대로는 안 된다”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맞서 싸워왔고 일제강점기를 지나 진정한 자유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광복과 건국을 맞이했다. 우리나라는 냉전 체제의 이념 갈등을 겪었고, 분단이라는 아픔을 딛고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했으며, 이에 입각해 건전한 헌법을 만들어 종교와 언론, 교육 등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가 되었다. 기독 선교사들은 국내에 들어와서 학교와 병원, 교회를 세워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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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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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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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부는 제대로 된 역사교과서를 만들어라
학생들이 배울 한국사, 자유와 남침이 빠지다니 역사는 사실을 뺀 수필이나 소설이 아니다 최근 교육부가 “2022 역사과 개정 교육과정(안)”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중•고교생들이 2025년부터 배우게 될 역사 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가 빠지고, 북한에 의한 ‘6•25남침’이 빠졌다. 이로 인하여 논란이 벌어졌다. 이는 문재인 정부시절 만들어진 교육과정...-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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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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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취임 100일 지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과 국정 수행 평가
국민은 오만한 행정부가 아닌 참신한 국정 청사진 제시하는 경청과 팀워크 대통령 원한다. 자신의 생애를 국가를 백년대계를 위하여 불사르는 겸손와 지혜와 용기의 지도자를 원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100일을 지나고 있다. 지난 역대 대통령의 취임 초기의 높은 지지율에 반하여 낮은 지지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윤석열 새 정부가 들어서 아직 100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그동안 국민의 지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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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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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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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광복 77주년 건국 74주년 감사예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8월 14일(주일) 오후 7시30분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시무)에서 대한민국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한교연이 주최하고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공동 주관했다.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열린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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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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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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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광복절을 바로 지키는 것은 망국의 원인과 과정을 성찰하여 절대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다.
선진자유민주국가로서 인도 태평양 네트위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흑암의 북한을 광복으로 이끌자. 올해 2022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77주년 광복절(光復節/National Liberation Day)이며 자유대한민국 건국 74주년이다. 1945년 광복절은 36년간 일제에 의해 빼앗긴 주권을 회복한 날이다. 3년 후인 1948년 8월 15일은 3년간의 미군정을 끝내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축하하는 국가 건축기념일이다. 이승만 박사를 중심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8.19 12:3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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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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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 어민 강제 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혀라
국회는 관련자들의 청문회를 당장 열어야 한다 지난 2019년 일어났던 소위 북한어민 강제북송 사건이 연일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민들도 매우 궁금하다. 또 국제 사회도 우리나라의 인권 수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사건은 비록 전 정권에서 일어난 것이지만,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문재인 정권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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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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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성명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해 국가 바로 세워야
제헌절, 74주년을 맞았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날로, 5대 국경일에 제정될 정도로 의미가 남다르다. 제헌절을 단순히 기념일로만 여기지 말고, 헌법이 추구하는 정신을 굳건히 수호하는 동시에 무궁히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헌법수호는 국가와 민족의 안녕을 지키는 첫걸음이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너져서는 안 될 최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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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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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성명서]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었다. 러시아의 서진에 맞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세력 재편과, 타이완과 동중국해에서 대치하는 미국과 중국이 더욱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대한민국이 속한 동북아시아의 평화 또한 위태로운 상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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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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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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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
6·25는 소련과 중국이 북한 무력 도발을 승인·지원한 현재 진행의 역사로 기억되어야 한다. 6·25는 신냉전체체에서 한반도 미래와 세계 운명을 결정짓게 하는 상수로 승화되어야 한다. 2022년은 6·25전쟁 발발 72주기를 맞는다. 보수정권이 국정 운영의 책임을 지고 지난 5월10일에 출범했다. 보수 이념의 알파와 오메가는 국토 수호와 국민 생명권에 대한 철저한 보호에 토대를 둔다. 일제강점기의 상흔도 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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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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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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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평화콘서트, 예수인교회서 개최
우크라이나 평화 콘서트가 지난 6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예수인교회(예장합동, 담임목사 민찬기) 2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이사장 황우여 장로, 대표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함께한 이날 콘서트는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교수가 “나의 슬픔을”과 “내 영혼이 은총을 입어”를 연주했다. 이어 세린&하린 자매가 “found tonight"을, 성악가 임지은이 ”you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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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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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