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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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성명서]“새로운 교과서, 이대로는 안 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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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부는 제대로 된 역사교과서를 만들어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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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취임 100일 지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과 국정 수행 평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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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광복 77주년 건국 74주년 감사예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8.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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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광복절을 바로 지키는 것은 망국의 원인과 과정을 성찰하여 절대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8.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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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 어민 강제 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혀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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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성명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해 국가 바로 세워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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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성명서]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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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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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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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평화콘서트, 예수인교회서 개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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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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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목회적 봉사를 넓게 보는 페러다임의 전환 필요
-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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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위대한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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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에 대한 참된 역사를 전하는 ‘6.25역사기억연대’ 창립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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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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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명예여단 “당신의 희생 위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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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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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권태진 대표회장 “차별금지법은 차별법, 정상적 사고 가능한 사람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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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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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성명서]“새로운 교과서, 이대로는 안 된다”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맞서 싸워왔고 일제강점기를 지나 진정한 자유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광복과 건국을 맞이했다. 우리나라는 냉전 체제의 이념 갈등을 겪었고, 분단이라는 아픔을 딛고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했으며, 이에 입각해 건전한 헌법을 만들어 종교와 언론, 교육 등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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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부는 제대로 된 역사교과서를 만들어라
학생들이 배울 한국사, 자유와 남침이 빠지다니 역사는 사실을 뺀 수필이나 소설이 아니다 최근 교육부가 “2022 역사과 개정 교육과정(안)”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중•고교생들이 2025년부터 배우게 될 역사 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가 빠지고, 북한에 의한 ‘6•...-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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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취임 100일 지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과 국정 수행 평가
국민은 오만한 행정부가 아닌 참신한 국정 청사진 제시하는 경청과 팀워크 대통령 원한다. 자신의 생애를 국가를 백년대계를 위하여 불사르는 겸손와 지혜와 용기의 지도자를 원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100일을 지나고 있다. 지난 역대 대통령의 취임 초기의 높은 지지율에 반하여 낮은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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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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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광복 77주년 건국 74주년 감사예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8월 14일(주일) 오후 7시30분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시무)에서 대한민국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한교연이 주최하고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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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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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광복절을 바로 지키는 것은 망국의 원인과 과정을 성찰하여 절대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다.
선진자유민주국가로서 인도 태평양 네트위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흑암의 북한을 광복으로 이끌자. 올해 2022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77주년 광복절(光復節/National Liberation Day)이며 자유대한민국 건국 74주년이다. 1945년 광복절은 36년간 일제에 의해 빼앗긴 주권을 회복한 날이다. 3년 후인 1948년 8월 15...-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8.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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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 어민 강제 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혀라
국회는 관련자들의 청문회를 당장 열어야 한다 지난 2019년 일어났던 소위 북한어민 강제북송 사건이 연일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민들도 매우 궁금하다. 또 국제 사회도 우리나라의 인권 수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사건은 비록 전 정권에서...-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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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성명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해 국가 바로 세워야
제헌절, 74주년을 맞았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날로, 5대 국경일에 제정될 정도로 의미가 남다르다. 제헌절을 단순히 기념일로만 여기지 말고, 헌법이 추구하는 정신을 굳건히 수호하는 동시에 무궁히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가 필요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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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성명서]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었다. 러시아의 서진에 맞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세력 재편과, 타이완과 동중국해에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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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
6·25는 소련과 중국이 북한 무력 도발을 승인·지원한 현재 진행의 역사로 기억되어야 한다. 6·25는 신냉전체체에서 한반도 미래와 세계 운명을 결정짓게 하는 상수로 승화되어야 한다. 2022년은 6·25전쟁 발발 72주기를 맞는다. 보수정권이 국정 운영의 책임을 지고 지난 5월10일에 출범했다. 보수 이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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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평화콘서트, 예수인교회서 개최
우크라이나 평화 콘서트가 지난 6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예수인교회(예장합동, 담임목사 민찬기) 2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이사장 황우여 장로, 대표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함께한 이날 콘서트는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교수가 “나의 슬픔을”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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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목회적 봉사를 넓게 보는 페러다임의 전환 필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사회든 그 시대의 사회적 가치관은 주류종교의 가르침에서 나온다. 공산당이 지배하는 사회는 공산주의 이념이 곧 그 사회의 종교적 가치관을 대체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주류종교가 여럿으로 사회적 가치관이 혼재해 있으므로 다종교사회라 한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와 ...-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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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위대한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16년째 변함없는 헌신, 에디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후손 참석 윤석열 대통령 이하 정부 및 정계 인사 축하와 격려 줄 이어 소 목사 및 대표단 내달 미국 방문해 참전용사 및 가족 직접 만나 “6.25 전쟁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상처이자 눈물의 역사였다. 마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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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에 대한 참된 역사를 전하는 ‘6.25역사기억연대’ 창립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를 향한 선진들의 숭고한 희생이 담긴 6.25전쟁의 역사적 진실을 올바로 알리기 위한 6.25역사기억연대(대표 고정양 목사)가 공식 창립했다. 6.25가 북의 침략전쟁임을 부정하는 불순한 이념들이 갈수록 팽배해지는 상황에 6.25역사기억연대는 6.25에 대한 참된 진실을 전하므로, 자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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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명예여단 “당신의 희생 위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김호연, 양정태, 고 이우석, 이동식, 유태형, 김봉학, 김남준, 김미숙 그리고 권태진 등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의 존립과 인류의 평화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보훈 용사들의 귀한 업적과 용기에 감사를 전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USNDC 한국명예여단(여단장 김다니엘 목사, 총재 권태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1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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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권태진 대표회장 “차별금지법은 차별법, 정상적 사고 가능한 사람은 반대”
한국기독인총연합회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지난 5월 2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차별금지법 공청회 졸속 강행을 강력히 비판했다. 권 목사는 “180석의 거대한 정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은 그 숫자로 자신들이 의도하는 법을 만들고, 또 차별금지법이라는 포장을 한 역차별법, 구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5.3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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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성명서]“새로운 교과서, 이대로는 안 된다”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맞서 싸워왔고 일제강점기를 지나 진정한 자유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광복과 건국을 맞이했다. 우리나라는 냉전 체제의 이념 갈등을 겪었고, 분단이라는 아픔을 딛고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했으며, 이에 입각해 건전한 헌법을 만들어 종교와 언론, 교육 등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가 되었다. 기독 선교사들은 국내에 들어와서 학교와 병원, 교회를 세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10.14 11:4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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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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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부는 제대로 된 역사교과서를 만들어라
학생들이 배울 한국사, 자유와 남침이 빠지다니 역사는 사실을 뺀 수필이나 소설이 아니다 최근 교육부가 “2022 역사과 개정 교육과정(안)”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중•고교생들이 2025년부터 배우게 될 역사 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가 빠지고, 북한에 의한 ‘6•25남침’이 빠졌다. 이로 인하여 논란이 벌어졌다. 이는 문재인 정부시절 만들어진 교육과정...-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08 10:56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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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취임 100일 지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과 국정 수행 평가
국민은 오만한 행정부가 아닌 참신한 국정 청사진 제시하는 경청과 팀워크 대통령 원한다. 자신의 생애를 국가를 백년대계를 위하여 불사르는 겸손와 지혜와 용기의 지도자를 원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100일을 지나고 있다. 지난 역대 대통령의 취임 초기의 높은 지지율에 반하여 낮은 지지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윤석열 새 정부가 들어서 아직 100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그동안 국민의 지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9.05 11:0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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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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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광복 77주년 건국 74주년 감사예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8월 14일(주일) 오후 7시30분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시무)에서 대한민국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한교연이 주최하고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공동 주관했다.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열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8.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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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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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광복절을 바로 지키는 것은 망국의 원인과 과정을 성찰하여 절대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다.
선진자유민주국가로서 인도 태평양 네트위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흑암의 북한을 광복으로 이끌자. 올해 2022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77주년 광복절(光復節/National Liberation Day)이며 자유대한민국 건국 74주년이다. 1945년 광복절은 36년간 일제에 의해 빼앗긴 주권을 회복한 날이다. 3년 후인 1948년 8월 15일은 3년간의 미군정을 끝내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축하하는 국가 건축기념일이다. 이승만 박사를 중심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8.19 12:3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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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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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 어민 강제 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혀라
국회는 관련자들의 청문회를 당장 열어야 한다 지난 2019년 일어났던 소위 북한어민 강제북송 사건이 연일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민들도 매우 궁금하다. 또 국제 사회도 우리나라의 인권 수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사건은 비록 전 정권에서 일어난 것이지만,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문재인 정권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7.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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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성명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해 국가 바로 세워야
제헌절, 74주년을 맞았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날로, 5대 국경일에 제정될 정도로 의미가 남다르다. 제헌절을 단순히 기념일로만 여기지 말고, 헌법이 추구하는 정신을 굳건히 수호하는 동시에 무궁히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헌법수호는 국가와 민족의 안녕을 지키는 첫걸음이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너져서는 안 될 최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7.13 08:2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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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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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성명서]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었다. 러시아의 서진에 맞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세력 재편과, 타이완과 동중국해에서 대치하는 미국과 중국이 더욱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대한민국이 속한 동북아시아의 평화 또한 위태로운 상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7:3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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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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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
6·25는 소련과 중국이 북한 무력 도발을 승인·지원한 현재 진행의 역사로 기억되어야 한다. 6·25는 신냉전체체에서 한반도 미래와 세계 운명을 결정짓게 하는 상수로 승화되어야 한다. 2022년은 6·25전쟁 발발 72주기를 맞는다. 보수정권이 국정 운영의 책임을 지고 지난 5월10일에 출범했다. 보수 이념의 알파와 오메가는 국토 수호와 국민 생명권에 대한 철저한 보호에 토대를 둔다. 일제강점기의 상흔도 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7:2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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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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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평화콘서트, 예수인교회서 개최
우크라이나 평화 콘서트가 지난 6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예수인교회(예장합동, 담임목사 민찬기) 2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이사장 황우여 장로, 대표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함께한 이날 콘서트는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교수가 “나의 슬픔을”과 “내 영혼이 은총을 입어”를 연주했다. 이어 세린&하린 자매가 “found tonight"을, 성악가 임지은이 ”you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6:3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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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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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목회적 봉사를 넓게 보는 페러다임의 전환 필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사회든 그 시대의 사회적 가치관은 주류종교의 가르침에서 나온다. 공산당이 지배하는 사회는 공산주의 이념이 곧 그 사회의 종교적 가치관을 대체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주류종교가 여럿으로 사회적 가치관이 혼재해 있으므로 다종교사회라 한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론에 따른 헌법질서가 작동하고 있어 사회가 잘 조화되고 있다. 지난 1일에도 전국...-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3
-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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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위대한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16년째 변함없는 헌신, 에디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후손 참석 윤석열 대통령 이하 정부 및 정계 인사 축하와 격려 줄 이어 소 목사 및 대표단 내달 미국 방문해 참전용사 및 가족 직접 만나 “6.25 전쟁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상처이자 눈물의 역사였다. 마을과 거리마다 남편을 잃은 여인들은 통곡했고, 부모를 잃은 아이들은 아빠 엄마의 이름을 소리쳐 부르며 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19 20:3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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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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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에 대한 참된 역사를 전하는 ‘6.25역사기억연대’ 창립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를 향한 선진들의 숭고한 희생이 담긴 6.25전쟁의 역사적 진실을 올바로 알리기 위한 6.25역사기억연대(대표 고정양 목사)가 공식 창립했다. 6.25가 북의 침략전쟁임을 부정하는 불순한 이념들이 갈수록 팽배해지는 상황에 6.25역사기억연대는 6.25에 대한 참된 진실을 전하므로, 자라나는 세대들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겠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지난 6월 18일, 서울 서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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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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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명예여단 “당신의 희생 위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김호연, 양정태, 고 이우석, 이동식, 유태형, 김봉학, 김남준, 김미숙 그리고 권태진 등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의 존립과 인류의 평화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보훈 용사들의 귀한 업적과 용기에 감사를 전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USNDC 한국명예여단(여단장 김다니엘 목사, 총재 권태진 목사, 이사장 이희수 목사)은 지난 6월 10일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세계한민족디아스...-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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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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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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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권태진 대표회장 “차별금지법은 차별법, 정상적 사고 가능한 사람은 반대”
한국기독인총연합회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지난 5월 2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차별금지법 공청회 졸속 강행을 강력히 비판했다. 권 목사는 “180석의 거대한 정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은 그 숫자로 자신들이 의도하는 법을 만들고, 또 차별금지법이라는 포장을 한 역차별법, 구별금지법과 결국에는 자신들의 약점을 들추는 행위까지 단속하려는 음모를 가지고 있다”며 “입법부는 법을 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5.3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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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2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