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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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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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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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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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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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한국교회, 변화 없이 미래도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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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만5천 교회들 “과거를 기억할 때 민족의 미래가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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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힘 없는 평화 결코 없다. 평화는 지키는 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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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에덴교회”··· 차원이 다른 ‘보훈의 국격’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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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쩔 수 없는 교회지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4.06.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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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미디어 “‘호산나 반주기’로 예배의 은혜를 높여요”
- 10935
- 문화기사
2024.06.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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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정병준 박사(1963-)
- 오피니언
- 10962
2024.06.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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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명상] 말씀을 기도의 가마솥에서 녹여라 ③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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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금은 평신도 선교사 시대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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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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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불의한 청지기 비유
- 기자수첩
- 10926
2024.06.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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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7/29~31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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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
우리 민족은 해방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남북으로 분단됐고,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 세력의 기습 남침으로 수많은 이들이 피 흘리고 온 국토가 폐허와 잿더미가 되는 참담한 비극을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위에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오늘날 전 세계 최고 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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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6.25 전쟁 발발 74주년에 맞아 자유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해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우뚝 세우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 모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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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 발발 74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한민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UN 참전용사들을 기억하며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되새긴다. “Freedom is not free.”...-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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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한국교회, 변화 없이 미래도 없다”
여전히 좋지 못한 한국교회를 위한 또 한 번의 종교개혁이 시작됐다.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이념의 위기, 시대의 분열과 반목이 결국은 제 역할을 다하고 있지 못한 교회의 탓이라는 지적에서다. 70여 장로교단이 속한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는...-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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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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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만5천 교회들 “과거를 기억할 때 민족의 미래가 있다”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의 교회들이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국가의 안보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선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들의 눈물 어린 도움을 되새기며, 다시는 과거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깨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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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힘 없는 평화 결코 없다. 평화는 지키는 것”
사)미래약속포럼(대표 임영문 목사)이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4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남북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권성동 의원(국민의힘)이 강사로 나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남북관계'에 대해 소신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날 기도회는 평일임에도 약 200여명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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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에덴교회”··· 차원이 다른 ‘보훈의 국격’
전 국민적 관심을 모았던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의 '6.25 참전용사 보은행사'가 지난 23일, '나라사랑 보훈음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국과 한국을 아우른 올해 새에덴교회의 참전용사 섬김은 보훈의 국격을 수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지난 6월 23일 새에덴교회의 주일 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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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쩔 수 없는 교회지기
댈러스에서 열린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섬기기 위해 참으로 오랜만에 주일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 대신 홍윤기 목사님께 주일설교를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주일 저녁에 집사람이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목사님, 이번 설교에는 목사님이 갓생시리즈를 계속하시되 6.25와 관련된 예화를 삽입하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4.06.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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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미디어 “‘호산나 반주기’로 예배의 은혜를 높여요”
실내 예배는 물론 각종 야외 교회모임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휴대용 찬양 반주기가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판 전문기업 새하늘미디어(대표 이창엽 장로)는 최근 3년여의 개발 노력 끝에 '호산나 반주기'를 정식 출시했다. 본 제품의 특징은 확연한 휴대성이다. 새하늘미디어가 지난 6월 21...- 10935
- 문화기사
2024.06.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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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정병준 박사(1963-)
“호주장로회의 한국선교는 정당한 평가 받지 못해” ‘호주장로교 선교사들의 신학상과 한국선교’ 등 저술 서울에서 출생... 미국 프린스턴과 호주 멜버른대학원에서 연구 정병준(鄭丙準)은 1963년 3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줄곧 수도권에서 자랐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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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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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명상] 말씀을 기도의 가마솥에서 녹여라 ③
말씀이 가는 곳에는 초자연적 역사 일어나 우리는 그것을 기적이라 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에 일상적 역사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시 19;8).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그 기쁨의 광맥을 캐들어 갑니다.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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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금은 평신도 선교사 시대
한국교회는 전세계에서 미국교회 다음 최대 선교사 파송국이다. 북한을 제외하고 한국인 선교사가 없는 나라는 거의 없다. 그들 중에는 목회자 선교사가 많다. 그런데 지난 코로나 정국을 지나면서 많은 선교사들이 그 사역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 사역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 역시 코...-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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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역사적 기독교에는 황제나 제왕이 통치하던 국가교회, 또는 교황이나 감독이 통치하던 감독교회의 시대가 있었다. 종교개혁 이후 교회에 대한 그들의 통치력이 약화되긴 했지만, 지금도 일부 지역에 따라서는 국가교회나 감독교회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교회는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양...-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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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불의한 청지기 비유
◇ 누가복음 16장에는 불의한 청지기 비유가 나온다. 대표적 난해 구절 중 하나이다. 내용인즉, 어떤 부자 집에 그 부자의 재물을 관리하면서 그 재산을 제 멋대로 낭비하는 청지기가 있었다. 청지기는 집안의 총무 일을 맡은 사람이다. 그는 요즘 말로 하면 주인의 재물에 대해 '횡령'을 일삼은...- 기자수첩
- 10926
2024.06.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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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7/29~31 개최
‘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와 검룡소를 비롯한 태백 일대에서 진행된다. ‘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는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백창곤 목사)와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 공동 주최하고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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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
우리 민족은 해방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남북으로 분단됐고,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 세력의 기습 남침으로 수많은 이들이 피 흘리고 온 국토가 폐허와 잿더미가 되는 참담한 비극을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위에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오늘날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먼저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또한 수많은 참전용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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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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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6.25 전쟁 발발 74주년에 맞아 자유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해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우뚝 세우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 모택동의 지원 아래 북한 김일성이 주도한 명백한 침략전쟁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북침설과 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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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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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 발발 74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한민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UN 참전용사들을 기억하며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되새긴다. “Freedom is not free.”라는 말처럼 오늘의 자유와 평화, 번영의 기초에는 자유를 위해 목숨까지도 희생한 이들이 있었음을 기억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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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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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한국교회, 변화 없이 미래도 없다”
여전히 좋지 못한 한국교회를 위한 또 한 번의 종교개혁이 시작됐다.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이념의 위기, 시대의 분열과 반목이 결국은 제 역할을 다하고 있지 못한 교회의 탓이라는 지적에서다. 70여 장로교단이 속한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는 지난 6월 24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제74주년 6.25국가기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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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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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만5천 교회들 “과거를 기억할 때 민족의 미래가 있다”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의 교회들이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국가의 안보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선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들의 눈물 어린 도움을 되새기며, 다시는 과거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깨어 일어나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총회장 오범열 목사)가 주최하고, 경기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9:1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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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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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힘 없는 평화 결코 없다. 평화는 지키는 것”
사)미래약속포럼(대표 임영문 목사)이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4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남북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권성동 의원(국민의힘)이 강사로 나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남북관계'에 대해 소신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날 기도회는 평일임에도 약 200여명의 애국 성도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한반도의 완전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뜨거운 기도를 드렸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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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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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에덴교회”··· 차원이 다른 ‘보훈의 국격’
전 국민적 관심을 모았던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의 '6.25 참전용사 보은행사'가 지난 23일, '나라사랑 보훈음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국과 한국을 아우른 올해 새에덴교회의 참전용사 섬김은 보훈의 국격을 수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지난 6월 23일 새에덴교회의 주일 오후 강단이 유명 가수들의 화려한 콘서트장으로 대변신했다. 한국가요의 대부 남진을 비롯해 미스트롯의 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3 22:1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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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쩔 수 없는 교회지기
댈러스에서 열린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섬기기 위해 참으로 오랜만에 주일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 대신 홍윤기 목사님께 주일설교를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주일 저녁에 집사람이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목사님, 이번 설교에는 목사님이 갓생시리즈를 계속하시되 6.25와 관련된 예화를 삽입하여 영상으로 녹화해 놓고 가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저는 당장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에이, 그래도 그렇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4.06.23 11:5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4.06.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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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미디어 “‘호산나 반주기’로 예배의 은혜를 높여요”
실내 예배는 물론 각종 야외 교회모임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휴대용 찬양 반주기가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판 전문기업 새하늘미디어(대표 이창엽 장로)는 최근 3년여의 개발 노력 끝에 '호산나 반주기'를 정식 출시했다. 본 제품의 특징은 확연한 휴대성이다. 새하늘미디어가 지난 6월 21일, 시연회에서 첫 선을 보인 반주기는 겨우 스마트폰 크기로, 주머니에 휴대가 가능할 정도다. 하지...- 10935
- 문화기사
2024.06.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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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기사
2024.06.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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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정병준 박사(1963-)
“호주장로회의 한국선교는 정당한 평가 받지 못해” ‘호주장로교 선교사들의 신학상과 한국선교’ 등 저술 서울에서 출생... 미국 프린스턴과 호주 멜버른대학원에서 연구 정병준(鄭丙準)은 1963년 3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줄곧 수도권에서 자랐고 교육을 받았다. 그는 사회적 기업가로 알려진 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유한공업고등학교를 졸...- 오피니언
- 10962
2024.06.21 20:27
- 오피니언
- 10962
2024.06.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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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명상] 말씀을 기도의 가마솥에서 녹여라 ③
말씀이 가는 곳에는 초자연적 역사 일어나 우리는 그것을 기적이라 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에 일상적 역사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시 19;8).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그 기쁨의 광맥을 캐들어 갑니다. 이 말씀의 광맥은 수천년 전부터 그 장구한 세월을 누구든지 그 말씀을 캐내서 그 빛나는 자태를 세상에 드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1 20:2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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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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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금은 평신도 선교사 시대
한국교회는 전세계에서 미국교회 다음 최대 선교사 파송국이다. 북한을 제외하고 한국인 선교사가 없는 나라는 거의 없다. 그들 중에는 목회자 선교사가 많다. 그런데 지난 코로나 정국을 지나면서 많은 선교사들이 그 사역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 사역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 역시 코로나 이후 선교 열정과 사명감이 많이 위축된 듯하다. 한국교회가 심각히 자성해야 할 때이다. 그리고 다시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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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역사적 기독교에는 황제나 제왕이 통치하던 국가교회, 또는 교황이나 감독이 통치하던 감독교회의 시대가 있었다. 종교개혁 이후 교회에 대한 그들의 통치력이 약화되긴 했지만, 지금도 일부 지역에 따라서는 국가교회나 감독교회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교회는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양심대로 말할 수 있는 종교개혁 이후 탄생한 자유교회에 기반을 하고 있다. 이 자유교회의 원리를 극명...-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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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불의한 청지기 비유
◇ 누가복음 16장에는 불의한 청지기 비유가 나온다. 대표적 난해 구절 중 하나이다. 내용인즉, 어떤 부자 집에 그 부자의 재물을 관리하면서 그 재산을 제 멋대로 낭비하는 청지기가 있었다. 청지기는 집안의 총무 일을 맡은 사람이다. 그는 요즘 말로 하면 주인의 재물에 대해 '횡령'을 일삼은 것이다. 이 사실을 안 부자는 그 청지기를 불러 해고를 통보했다. 그러자 그 청지기는 자신이 관리하던 주...- 기자수첩
- 10926
2024.06.21 20:16
- 기자수첩
- 10926
2024.06.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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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7/29~31 개최
‘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와 검룡소를 비롯한 태백 일대에서 진행된다. ‘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는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백창곤 목사)와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 공동 주최하고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강원성시화운동본부, 예수원, 태백발전기도회, 태백아버지학교, 도계기독교연합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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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1 18:33
